북한을 해방하여 승리의 이스라엘을 이루게 하소서 (아버지의 기도 - 통일편)

훈독왕 | 20251109100436

아버지의 기도

 

북한을 해방하여 승리의 이스라엘을 이루게 하소서

https://www.youtube.com/watch?v=hZwpXAScQCk&list=PLtan-zpeJeikfHU_dZahVDuJguI_fg55A&index=26

 

 

아버님! 
부족한 효성의 마음으로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충성의 마음으로 
당신의 진정한 생명과 인연맺기를 원하고 있사옵니다. 
고이 품으시어서 받아 주시옵소서. 
아들 된 저희들은 예수님만 못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는 
죽어야 할 자리에 가더라도 
그 죽음을 감사히 맞을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한 결의를 하지 않고는 
북한 땅에 널려 있는 악의 도당을, 
사탄세계의 중심형으로 나타나 있는 북괴를 
굴복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통일사상의 결속으로만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여기 모인 저희는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 사상을 민족적으로 종교적으로 기독교적으로
적응시켜야 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번 기간을 통하여 
어서 속히 이 사명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북한 땅을 해방하여 
하늘이 찾아 나왔던 소원의 나라, 
아버지께서 축복하였던 
승리의 이스라엘 주권국가를 갖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만방에 
본연의 자세를 갖추어 
국가적 통일의 운세권 내에서 
승리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하늘 앞에 품길 수 있는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시대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내연의 책임을 해주지 않을 수 없는 당신의 입장을 
저희들은 감사히 생각하고 있사오니, 
부디 동정과 자비의 심정을 
언제나 저희 앞에 베풀어 주시옵소서. 
가는 길을 아버지와 더불어, 
승리의 찬양과 영광의 은사를 
만세계와 영계와 더불어 
갖추어 나갈 수 있는 통일의 움직임이 
이후로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1971.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