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빚을 청산하는 무리되게 하소서 (아버지의 기도 - 복귀편)

훈독왕 | 20181002100657

역사의 빚을 청산하는 무리되게 하소서

첨부파일 역사의 빚을 청산하는 무리되게 하소서 1.mp3

아버님!

저희들은 타락한 세상에서 살면서

만물에게 빚지는 생활을 하고 있고,

가정에서 부부끼리도

서로가 서로에게 빚진 자의 입장에 있는 것을

저희들은 몰랐사옵니다.

부모를 대하는 데도

빚진 자의 입장에 있는 것을 몰랐사옵고,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도

말할  없이  빚을 지고 있는 저희들인 것을

몰랐었나이다.

 

타락세계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마땅히 죽어야  빚을  저희들이었고,

만물 앞에도 빚을 지고 있고,

신랑신부의 이념을 세웠던 예수 그리스도 앞에도

빚을 지고 있는 저희들이었사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하여

빚을 갚아야  저희들이온데

 빚을 갚을 줄은 모르고

 하나를 중심삼고 염려하고 탄식했으며,

땅을 대해 저주하고,

만물을 대해 저주하고,

하늘을 대해 저주하였던 저희들이옵니다.

어느  부분도 용납될  없는 저희들이옵니다.

 

이러한 인간을 다시 세우기 위하여

예수는 죽음의 길도 개의치 않고 싸우시다가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륜에 맺혀진 빚을 갚기 위한 2천 년의 싸움이

아직까지 종결되지 않은 

심판이란 명사가 남게 되었사옵나이다.

 

아버지시여!

심판의 고개를 저희들이 넘을  있도록,

지금까지의 저끄러진 역사과정에서  빚을

 청산할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빚을  갚고도 남을  있는 자가 되어야만

영원하신 아버지 앞에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빚을 갚고,

참부부의 빚을 갚고,

참만물의 빚을 갚은 자로서

사탄들의 조건을 벗어나

아버님의 사랑에 대한 ,

아버님이 원하시는

생명에 대한 빚을 갚을  있는 생활로

어서 속히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하늘에서의 역사가  위에서 이루어지고,

하늘에서의 사탄과의 싸움이

 위의 저희들을 통하여

승리로 이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하신 아버지의 사랑을 기쁨과 영광으로 느끼는

당신의 영원한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아버지 앞에서나,

예수와 성신 앞에서나,

수많은 선지선열 앞에서나,

 위의 인류 앞에서나,

만물 앞에 있어서

부끄럼 없는 아버님의 사랑하는 자녀로,

만물을 당당코 주관할  있는 아버님의 참아들딸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아멘.

(1956.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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