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원한의 담을 헐어내는 제물 되게 하소서 (아버지의 기도 - 헌신편)

훈독왕 | 20180906080529

하늘의 원한의 담을 헐어내는 제물 되게 하소서


첨부파일 하늘의 원한의 담을 헐어내는 제물 되게 하소서 1.mp3

 
천상에 사무친 원한의 담을 
헐어드려야 할 사명을 짊어진 전인류를 위하여 
이날까지 수고의 역사를 전개시켜 나오신 아버님이시여! 
이제 저희가 마음으로 
하늘의 사무친 원한의 담을 
헐어드려야 함을 알았사옵고, 
그 원한을 땅 위에서 풀어드림으로 인하여 
천상과 인연이 맺어진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하늘은 이 시간도 저희들을 잊지 않고 계시고, 
저희를 부르고 계시오며, 
저희를 대하여 원하시는 소원의 뜻을 명령하고 있사옵는데, 
오늘날 저희는 
그 부르심에 응할 수 있는 자체가 되었으며 
아버지 앞에 
화동의 제물이 될 수 있는 
자체가 되어 있는가 생각해 볼 때, 
그러한 자체가 되어 있지 못하고 
아직까지 미급하고 불완전하고 불비한 자리에 있음을 
용납해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마음문을 열고 다시 회개하여 
성별의 제물이 됨으로 말이암아 
천상에 사무친 원한이 
저희로 말미암아 
해원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또 그러한 기쁨의 한 날을 맞을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끝날 최후의 어려움의 장벽이 
저희 앞에 가로놓여 있사옵고, 
생사를 걸어 놓고 싸워야 할 노정이 
가로놓여 있사온데,
이 싸움의 노정에서 
하늘에 원망을 품고 쓰러지는 
철없고 비굴한 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몸 마음 이미 각오한 바 있사와 
제물로 드리려 하오니 
부족타 마시고 받아 주시옵고, 
바쳐진 제물로서 모든 것을 아버님께 맡기고 
아버지의 명령을 바랄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원한의 담을 헐 수 있는 아들딸이 
많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모이는 곳곳마다 숨은 제단이 되는 동시에 
나타나는 제단이 되어 
우주적인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게,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직접적인 명령에 응하여 
우주적인 싸움에서 승리하고 
승리의 봉화를 아버지 앞에까지 올릴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1956. 12. 2)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