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기도 (말씀선집 69권 15편 기도)
말씀선집 69권 15편 기도 예수가 원하는 크리스마스 1.mp3
예수가 원하는 크리스마스
1974년 1월 3일(木), 벨베디아 수련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4년 1월 3일,
이해를 맞아 세 번 째의 날도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오늘은 예수님이 이 땅 위의 4천 년 역사를 청산 짓기 위하여 오셨던,
탄생의 날을 기념하여야 할 날도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전에 12월 25일을 이날을 대신해서 지냈지만,
전국에서 모여 온 소수의 자녀들이
수련 도중에 이날을 잠깐 추억의 한 날로서 남기고 넘어갈
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님!
메시아라는 존재는 이 사망세계에서
아버님이 원하는 개인적인 이상적 표본이요,
가정적인 표본이옵니다.
그 가정을 연결시키어 민족과 국가의 표본을 세우고,
세계에 하나의 승리적 표본을 세워서
승리한 국가의 기준을 통하여 만민을 일시에 구원할 수 있는
국가 구원권을 성립시키려던 당신의 뜻을
저희들은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승리의 한 뜻의 계기를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려
2천년 동안 죽음의 골짜기를 헤쳐 나온
기독교의 운명을 회고하게 될 때,
피와 죽음 가운데서 하늘을 향하여 울부짖으면서
우리의 소원의 한 날을 이루어 달라고
수많은 애혼들이 죽음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호소한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아버님, 그와 같은 때가 수천 년 역사를 지내어
지금 이때에 와 가지고 그들이 지치고 그들이 바랄 수 없는
이 끝날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역사적인 모든 기독교의 수많은 성도들이 희생해 가면서 절규하던
그 요구와 이스라엘 민족이 망국의 운명을 가려 나오기 위해
2천년 동안 당한 십자가의 수난의 노정을 탕감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단연코 아버지의 원하는 하나의 뜻을
이 온 세계 도상에 성립시키고야 말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이오니
당신의 아들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슬펐던 모든 사연들을
저희들이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예수가 원하는 축하의 한 시간을 이 시간 갖고자 하오니,
아버지께서 기꺼이 예수의 슬픈 심정을
저희들을 대신하여 위로해 주시옵소서.
예수와 사도들과 지금까지 기독교의 원한의 모든 심정을
하늘로부터 위로할 수 있기를
땅의 참부모의 이름과
전세계에 널려 있는 참부모의 혈족의 이름들을 통하여 원하고 있사오니,
새로운 역사적인 계기를 마련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슬펐던 모든 예수의 사정을 저희들이 알아드리고,
예수가 이 땅에서 소원하던 모든 사연 사연과
소원들의 슬펐던 모든 사정을 생활과
환경에서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통일의 역군들을 보고
기뻐할 수 있기를 바라옵고,
이날을 기뻐하는 축하의 날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