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26권 1편
축복가정의 해방권을 이루자
2000.07.03 (월)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의 섭리의 뜻을 종결지어 우주사적인 전환의 기원을 삼고자 하는, 복귀섭리의 한의 고개를 밟고 넘어서야 할 한민족의 책임과 통일교회의 책임과 온 인류의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문제는 삼팔선을 해결한 남북통일 기반을 확정하는 일인 것을 이미 알고, 그 일을 위하여 밤이나 낮이나 정성들이는 통일의 무리가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을 향해 떠나는 이 7월에는 미국의 50개 주를 중심삼은 전체 교육의 준비를 다짐하고, 이제 7월에 있어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은 최고의 지성인을 대표할 수 있는 지도자와 학생들이 순결문제, 청소년문제, 가정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세계사적인 새로운 하늘의 뜻의 승리를 위한 제4차 아담권 내의 전통적인 인맥 선출을 위한 뜻을 위해 준비하는 모든 일들이 당신의 계획대로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문제의 2천년 시대에 새로운 4차 아담권의 운세를 한국과 북한에 전수시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통일의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줄 알고 있사오니, 계획하던 모든 일들이 당신의 뜻 가운데서 허락하신 섭리의 길을 따라 정도를 지켜 가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원하던 모든 뜻을 남기고 한국을 떠나오니, 한국을 중심삼고 엮어질 수 있는 5대국이 일체 되어 뜻에 협조할 수 있게 개문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이때는 남자들이 선두에 설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어머니를 중심삼은 여성들이 이 세계의 젊은 청년 남녀들과 자기 남편들이 천사장급에 있던 것을 수습하여 하늘의 혈통적 인연을 전수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에, 대한민국을 중심삼고는 이화여자대학을 중심삼은 김활란과 박마리아 중심삼고 서양의 여자를 대표한 프란체스카를 중심삼은 주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의 여성 해방과 더불어 남성을 해방하여 축복의 기반을 천지화시키려던 모든 것이 계획하신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사옵니다.
하늘의 이 뜻을 반대함으로써 뒤집어 박은 한국의 이화여대와 연세대학을 중심삼은 배후의 기독교문화권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한의 고개를 이중으로 쌓아 놓았던 걸 다시 헐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성들을 대표해 이 개문을 위해서 선문대학의 총장이나 부총장을 이화여대 출신으로 세운 것도 이 한 때를 목표로 하고 세웠사옵니다.
이 시간 떠나면서 남북통일을 앞에 놓은 이 시대에 모든 여성을 대표한 이화여대 출신과 남성을 대표한 연세대학 출신들이 하나되어서 기독교문화권이 움직이지 못한 것을 총탕감해야 될 시대적인 사명과 소명 앞에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탕감시키기 위해 선문대학이라는 대학교를 이대와 연세대학 이상 발전할 수 있는 기원을 바라고 세웠사옵고, 그 중추적인 일을 책임 맡은 두 여성을 기독교의 문화권을 책임 맡은 이화여대와 그때 대통령 부인이었던 서양 여자를 대표했던 이들이 책임 못 한 것을 재탕감하기 위해 세웠사오니, 그 일을 위해 이화여대에 불을 붙이고 연세대학을 들어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하여 하늘 앞에 일체화될 수 있는 그 결정적인 결속의 기반인 통반격파 분야에 이들을 재편성하여, 통일교회가 닦아 놓은 기반 위에 이들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돼 가지고 조국광복의 통일 이념을 성취하기 위한 뜻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미국을 향해 떠나면서 남북미를 연결시키고자 하는 소명적 책임을 연결시킴과 동시에, 남북한 통일을 중심삼은 이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과 태평양 건너의 남북을 대신한 남미와 북미, 구교 신교의 통일권을 갖추어서 엮어 가지고 묶기 위한 여성들 대표에 불을 질러야 할 출발의 때인 것을 알기에 이 시간 아버지 앞에 아뢰오니, 이 두 여인을 시키셔서 자기 모교와 한국의 여성과 세계의 여성을 살릴 수 있는 활화산의 폭발구의 사명을 할 수 있게끔, 힘과 자주적인 능력을 가지고 자기들에게 맡겨 부탁하는 이 모든 일을 뜻대로 성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합니다.
만만사의 협조와 교회와 더불어 일체화되시어 이 일을 성사하는 데 온갖 지성을 다하고 총력을 기울여, 남북통일의 성업을 완성하는 데까지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하늘이 중심이 되시어서 매개체의 일체권을 이루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부모님 앞에 의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오면서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26권 2편
판타날 개발과 조국광복
2000.07.16 (일) 브라질 판타날 아메리카노 호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7월 16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는 원초, 근원, 승리의 성지에서 경배하는 이 모든 식을 온 천주가 일체 일념이 돼서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 2세, 우리의 모든 친족들과 그의 조상 된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이 축복가정 일체, 일심, 일념이 되어서, 당신의 통일된 하나의 심정적 주권세계를 이루기 위한 모든 전부의 노정이 뜻 앞에 일취월장, 승리 완결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교회를 믿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지금 바쁜 시간들을 갖춰 가지고 영계를 재정비하며 지상의 참부모가 하는 일과 더불어 보조를 맞춰, 종교권 통일과 더불어 나라를 통일하여 하나의 주권 국가를 향하던 것을 연결해 일심 일체가 되어서, 모든 전체를 재교육하고 참부모의 사상권에 모든 심정적 일치가 되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높이 찬양할 수 있는 일체 일념을 중심삼은 지상·천상세계의 해방권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온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식구들이 마음을 모아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같이하여 주시옵고, 천상세계의 조상들과 더불어 후손, 3시대가 전체 합하여서 과거의 역사적인 모든 과오를 청산하고, 현재의 종족권, 혹은 민족·국가권에 인연돼 있는 모든 자범적인 죄를 청산하고, 미래의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순결된 참가정의 인연을 남길 수 있는 전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고 자녀들이 경배하는 모든 전체, 축복가정과 연결되어서 허락하신 승리의 세계를 전부 다 시봉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 베이징에서 3개국 대표들이 모여서 교육하는 그 자리에 아버지, 친히 같이하시어서, 하늘이 이때에 있어서 모든 원수 국가들의 담을 헐고 해방, 지상 천상의 통일적인 심정권을 이루려는 모든 전부가 일체 일념, 일심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세계사적 최고의 정상 기반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타나는 모든 시간, 나타나는 모든 말씀 자리 자리마다 당신의 재창조의 승리 권한을 발휘하셔서 하늘의 영광된 사랑을 중심삼고 일심 일체가 되어서 스스로가 해방을 받고, 자기 가정과 종족·민족·국가들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하늘이 택하신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원초 성지, 아메리카노 호텔을 중심삼고 모인 자리에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것을 중심삼고 계획한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 당신의 뜻하신 바의 4개국을 중심삼고 구라파와 신교권, 북미와 연결시킬 수 있는 중요한 차제의 모든 내용들이 아버지의 뜻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승리의 조건들로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해양과 육지와 온 천주 심정권 환원식을 이미 거행하였사오니, 아버지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을 행사하시어서 당신의 소신의 이상적 천국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만사가 형통하여 하늘에 승리와 영광과 존귀가 충만하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랑의 주권 통치의 세계, 만 우주의 해방권을 완성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