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기도(말씀선집 312권 13편)
신팔님 첫돌 축도
1999년 11월 1일(月),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11월 1일 음력 9월 24일,
이 날은 우리 가정의 손자로 보내주신 신팔군의
첫돌을 맞는 생일 축하의 날이옵니다.
10월을 지내고, 승리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통일교회 기념의 날을 지내고 귀일수인 열 달을 넘어
60일을 남긴 이 기간에
저희들이 금년의 표어를 중심삼은
전체를 청산해야 할 책임을 앞에 놓고
새로이 출발한 이 손자의 생일 축하의 날이 된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아버지, 이 아기가 1년 동안
아버지께서 보호하신 가운데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이 아이에게 지혜가 더해져서 부모와 환경적인 여건을 알아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깨우칠 수 있는
지혜와 총명을 주시옵소서.
한 해를 아버지의 사랑권에서 보호하셔서 무사히 지냈사오니
또 한 해를 아버지 앞에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
우리 가정에 귀염둥이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형진 가정, 우리 가정의 마지막 아들의 축복을 허락하시어
모든 가정들의 은사를 결실할 수 있는
출발로 기억되는 이 아기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을 기념해서
축하하는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에게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옵시고
하늘의 운세와 주권이 같이하여 주옵시기를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의 어린아이로부터 전체 축복가정들이
신팔군이 새로이 역사적인 출발하는
이런 하루를 맞이함과 동시에
영광에 새로이 진입할 수 있는 섭리사적 승리의 기반으로
전환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모든 정성을 다하여
이 시간을 축하하는 자녀들 앞에 일률적인 뜻으로
그의 후손 혹은 선조들이 축복의 은사에 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내내 당신의 뜻 앞에
귀엽고 아름다운 귀염둥이가 되게 허락하셔서
통일가의 중심가정에 있어
손자로서 자랑할 수 있는 아기로 자라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312, 22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