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03권 1편
북미대륙본부 설정 및 봉헌식
1999.07.06 (화) 미국 버지니아 북미대륙본부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7월 6일, 이 하룻밤을 지내면 7월 7일이 되겠습니다. 낮과 밤이 어울려 가지고 칠칠을 완성할 수 있는 날로서 새출발하는 내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24년 전에 워싱턴을 찾아오던 그때의 시대와 지금 이때가 천지의 이변이 이루어진 사실을 목격하면서 하늘이 얼마나 수고하고 이 땅에 대하여 얼마나 염려의 마음을 남긴 것을 깊이 깊이 생각하게 될 때, 땅 위에 있는 참부모의 이름을 갖추기 위한 수고의 노정을 협조하기 위하여 수고하신 하늘 앞에 민망하고 죄스러운 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라를 세계를 대표해 설정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의 노정이 아직까지 남아있기 때문에 이제 영계와 육계의 일체권을 이루려고 하옵니다. 자기 나름대로의 아담 가정의 형의, 타락한 형의 가정과 그 다음에는 지금 세상의 종말시대를 맞이해서 법적 결혼을 표시한 계약결혼을 중심삼은 무리와 그리고 청소년 남녀들을 중심삼은 가정, 이 3계층의, 아담가정·노아가정·야곱가정의 상징적 36가정의 형태가 지상 위에서 자리를 잡고 있고 영계에도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영계가 지상보다도 먼저 개문을 할 입장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제멋대로 결혼한 패들, 법적 결혼, 계약결혼해서 제멋대로 가정과 자녀를 보전하지 못한 무리들을 축복하고, 나중에는 이 땅 위에 태어나면서 한의 탕감의 제물로서 생을 거두었던 모든 어린 아기들의 영이 16세 이상되는 모든 사람들을 축복 개문하여 천상의 천국을 향할 수 있는 하이웨이를 닦기 위한 아버지의 노고의 뜻을 땅 위에 참부모의 노력으로 말미암아 땅과 하늘의 두 세계에 이 기반을 닦게 하여주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감사하옵니다.
이 승리적 기반을 세우신 그 터전 위에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까지 갖추어 누시엘 자신이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 앞에, 인류 앞에 속죄하였습니다. 하늘의 사랑의 마음으로 나라를 세우기 전에 속죄의 혜택을 주신 아버지의 사랑 앞에 사탄 자체가 굴복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순응할 것과, 참부모의 명령 앞에 순응할 것과, 만인의 명령 앞에 순응하여 복종 자연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담을 다 헐었습니다.
가시가 돋고 못이 박혔던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산과 같은 바위들을 깨고 평화지를 만드는 그런 마음이 앞서 가지고 지상의 만물을 부끄러움이 없이 당신의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종교권 무리들을 인도하시고 키우셨습니다. 그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와 재림주를 이 땅에 보내어 완성하시어 승리의 해방권으로 지상·천상천국을 이루는 뜻의 일단을 조건적인 입장에서 성사시키시어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의 이름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통일의 무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가정에 있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어 하늘의 전통적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이제 미국이 장자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전통을 확실히 알아 이것을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의 가는 길을 자기 가정의 중심의 표준으로 세워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아들딸의 자리를 지키어온 그 전통을 자기들 가정에 있어 전통으로 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아들딸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 받은 가정이 이 전통을 가지고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의 종합적 승리의 판도를 가정 위에 바쳐 하늘나라에 속한 가정으로서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까지 입적 투입할 수 있는 시대상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만만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이런 섭리적 전체를 책임진 기독교 문화권의 대표국인 미국에서 아버지, 40여 년 전부터 이 뜻을 이루려고 한 중심을 이루지 못했던 과거지사를 용납하여 주옵소서. 사탄세계의 모든 한의 기준을 연장시키던 이것이 기반이 되었던 모든 것을 가로막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의 연장을 대신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기반을 이 땅 위에 세울 수 있어 장자권 본연의 자리를 찾게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럼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가정이 이 땅 위에 착륙하고 기독교의 성인 열사들이 축복 받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재림하여 지상천국 완성을 위한 천사장 가정형의 입장에 서서 지상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미래의 갈 수 있는 길을 인도하고 보호하고, 더더구나 그 자녀로서 하늘 앞에 연결되지 않은 가정들을 축복하기 위해서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연결시키어 10년 기간에 있어 형제자매의 인연을 온 세계를 넘어 갖추어 짝짓기 운동을 하시어 하늘 축복의 길로 안내하는 모든 섭리의 판도 위에 승리와 영광과 찬양만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 많은 개인을 찾아와 섭리하던 사랑의 마음을 퍼붓고 가정을 찾을 때까지 수천만년의 수고를 퍼부어 가지고 찾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의 결실을 거두어 수만 수억의 가정들이 이 땅 위에 펼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 권한적인 승리의 패권적 가정을 중심삼고 4억8천 가정을 중심삼은 승리의 지상과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옹위한 그 판도는 어떤 나라 어떤 민족 어떠한 족속을 넘어설 자리에 서서 통일권의 패권을 갖춘 자신 있는 자리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부여받은 것을 실천 실행하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영원한 승리의 패권 국가로서 만세 만만세에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시고, 만민이 지으신 본연의 심정기준을 넘어 온 만물을 품고 하나의 사랑의 부모 혈통의 인연에 일체 일심감을 갖출 수 있는 당신의 자주적인 주권의 나라와 그 몸 되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수십 년간 본부로 활동하던 모든 재료, 이제 워싱턴으로 다시 환고향하여 수도권의 본부 책정을 이곳을 중심삼고 이제 옮기려 하오니 이 자리를 축복하시옵소서.
여기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는 하늘을 동경할 수 있는 본연의 본심적인 발발이 벌어지옵고, 축복의 은사로 말미암아 품고 품을 수 있는 형제지애와 만민 형제지애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직계의 후손들을 이어받을 수 있고, 기를 수 있는 본부로서 책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7월을 맞이하여 6일, 새로운 엿새 날에는 아담 해와를 창조하고 이상의 7수와 8수를 중심삼은 3일간의 성별기간을 중요시하시어 이 나라의 주권을 대신할 수 있는 중심 아벨, 천상천하의 중심 패권적 왕권 자리를 이어갈 수 있는 이 자리가 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가 소망하던 장자권까지, 부모권을 세워 장자권까지 차자권이 연결하여 지상해방천국 이념을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이제 4억쌍 청년 남녀를 축복함으로 시작한다는 결의에 찬 일심동체의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소원하는 하나님 앞에 우리 개체가 한 몸이 되어 하나님의 세포와 같은 입장에서 전체가 하나되어 뜻하시는 본체 하나님의 마음 앞에 상대권 이상 축복, 청소년 남녀들을 해방시키는 4억쌍 축복을 출발하오니 이제부터 하늘이 같이하시옵소서.
가는 곳곳마다 영계의 상대적 입장에 선 천사권을 대표했던 조상들이 지상 재림하여 아담권 개인으로서 미완성 시켰던 가정적 기준 위에서 완성할 수 있는 한 방향으로 결속시키어 만국해방과 더불어, 하늘의 주권편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이 만민 만우주에 꽉 차 지상·천상세계가 동일화, 천국의 사랑으로 꽉 찬 분위기와 환경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와 같이 책정한 워싱턴에 있는 이 센터를 중심삼고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완성을 바라면서 모든 전체의 움직임이 하늘이 축복한 가운데 완성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곳을 축복하시기를 재삼 부탁하기를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이 본부의 자리를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03권 2편
참부모 전통의 세계화
1999.07.22 (목) 브라질 자르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 있는 자는 이땅 위에 그 누구도 없고, 사탄과 하나님까지도 붙잡을 수 없는 한스러운 역사를 만들어 온 원한의 터전을 뒤집어 세우고 있는 인류 역사의 지구성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는 아침에 태양이 선명하게 비치더라도 그 태양 빛을 하늘과 땅이 찬양할 수 없고, 아무리 맑은 물이 샘솟듯 솟아 흐른다 하더라도 그 물을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지으신 만 우주의 모든 만물들이, 동물로부터 식물까지 전체가 노래를 하고 자라고 있지만 그것을 자랑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세상을 짓지 않은 주인이 있는 것을 몰랐던 이 세계가 참부모의 인연을 통하여 종교의 모든 희생의 피의 제단에 연속시킨 최후의 결실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아침의 태양을 찬양할 수 있는 본연의 자세를 찾을 수 있었사옵고, 모든 흐르는 물에 대해서 감사할 수 있고, 이 물이 만물을 소생시켜 주는 생명의 근원인 것을 찬양할 수 있고, 당신의 손길을 통하여 창조한 모든 피조물이 당신의 영광과 당신의 천운을 찬양할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이런 모든 본연적 사실을 당신의 수고의 섭리 노정의 결정적인 결과로써 얻음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어 3시대를 수습하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런 내용을 밝힐 수 있어 모든 피조물이 하늘 앞에 감사하고, 자연적인 모습을 찬양할 수 있는 본연의 자세를 갖출 수 있게 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할 줄 아는 아들딸이 이 땅위에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뼈살에 사무치게 느끼옵니다.
아버지, 자르딘 이곳을 중심삼고 지난 1년 동안 당신의 계획 가운데서 모든 것이 실패의 결과를 갖지 아니하고 오늘의 승리를 가져와 가지고, 오늘 1년이 되는 이 기념의 날을 중심삼고 마음 몸에 사무치는, 재차 하늘의 심정을 폭발시킬 수 있는 내적 재료와 원자재를 남길 수 있었던 기간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아버지,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모두가 아버지의 수고의 연고요, 당신의 노고와 협조의 결과임을 다시 찬양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이 무리가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국가를 대신해 소수의 무리가 여기에 모였지만 인류를 대신한 것이요, 하늘땅의 심정의 하나의 꽃으로 피어 향기를 뿜고 하늘 천사와 해방적인 성인 성자들이 이곳을 찾아들어 가지고 만국의 승리의 표징이되고, 만국의 새로운 생명의 등대가 이 자리에서 퍼져 나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 해를 당신이 보호하사 무사히 지냈사오니, 또 한 해의 갈 길을 아버지, 지켜 주시옵고, 3년노정만 지내는 날에는 이 땅 위에 새로운 소식이 있을 줄 알고 참고 가는 그들 앞에 하늘의 보호와 사랑이 영원히 같이하시기를 재삼 비는 마음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문을 드나들고, 이 숙소에서 잠을 자고 깨는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세계, 당신의 창조의 본연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어 가지고 하늘땅을 바라보는 만물과 전체를 대신하여 하나하나에 당신의 사랑의 손길이 머무는 것을 알고, 모든 전부를 대신하여 하늘 앞에 찬양을 드리고 영광을 돌릴 수 있고 아들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당신이 축복하기에 부족함이 없고 사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나의 아들딸을 찾고 있는 그 아들딸이 내가 되어야겠다고 노력할 수 있는 이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축복가정만이 아니라 축복받은 2세, 3세, 7대를 중심삼고 억만대를 거쳐 가지고 하늘의 순결의 핏줄을 남기고 말겠다며 정성을 다해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참고 나오신 심정의 그 골짜기를 붙들고 하늘을 위로할 수 있는 참된 복귀의 승리의 가정이요, 승리의 후손이요, 승리의 민족 조상이라고 칭찬받을 수 있는 무리들이 이 가운데 많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가는 길이 바쁘고 이루어야 할 일이 막대한데, 당신이 필요로 하는 요원이 없고 모든 경비적 사연이 허락지 않은 이 길을 준비하시기에 수고하신 과거를 아버지 앞에 면목 없어하는 동시에, 참부모로서 해야 할 완성의 기준을 넘고 나서 세계를 품어 당신 앞에 봉헌하지 못한 미비 미급한 사실을 생각할 적마다 몸 둘 곳을 모르는 이 마음을 아시고 긍휼의 마음으로, 역사에 불신의 자리에서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났다는 것을 아시고 이러한 이해 위에 품어 주시어 용서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참석한 자녀들을 중심삼고 배후의 일족과 일국 전체, 만민백성들을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적을 삼으시어 전환적 모태로 삼아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이 있음을 감사하면서, 이 날을 축하하는 이 자리에 참석한 저희 무리들을 축복하심을 감사하면서 영원히 하나님의 자랑의 표적의 하나의 중심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이 이상가정교육본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재삼 재삼 부탁드리면서, 영계의 협조와 지상만민의 후손들의 일체적 협조를 통하여 하늘의 소원 성사를 남기고 성사하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축복 축복 축복을 더해 주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기념의 날에 아버지, 재삼 부탁하오니, 이루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03권 3편
여호와의 전반 전능의 선포의 날
1999.08.17 (화),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노스가든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8월 17일, 오전 7시를 기하여 칠팔절을 기념하는 식을 갖겠사오니 천지부모 일체가 되시옵고, 영계 육계가 하나되어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일심일체가 되어 이제 제3회 칠팔절을 축하하는 행사를 거행하겠사옵니다.
여호와께서 참종적인 참아버지가 되고 이 땅 위에 횡적인 줄에 있어서 여호와의 실체가 참부모가 되어 일체 이상, 모든 전부를 청산 짓고 90년대를 해원하여 한 해를 넘어가는 코디악 북쪽 이곳에서 이 축하식을 올림과 동시에 새로운 천주적 선포의 기념을 삼고자 원하오니 이 시간을 기꺼이 받아주시옵소서.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들이 속한 나라, 나라와 모든 만물 전체, 천상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당신의 소유권 내의 지배를 받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내의 해방 성사를 기념하는 식으로 봉헌고자 하오니, 기쁘신 이 시간으로 받아주시옵기를 부탁합니다.
전체에 아버지 승리와 찬양과 영광이 같이 하시옵소서. 만군의 주가 되고 만왕의 왕이 되시어 온 만물을 창조하고 생산하시는 부모가 되시옵소서. 승리가 영원히 당신의 승리가 되고, 영광이 영원히 당신의 영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오며, 이 식전 전체를 맡으시옵기를 부탁합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아멘.」 아멘,「아멘.」 아멘.「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03권 3편
여호와의 전반 전능의 선포의 날
1999.08.17 (화),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노스가든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8월 17일 아침에 제3회 칠팔절을 맞는 경축의 날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잃어버렸던 이 지구성을 찾기 위해서 수많은 섭리의 역사를 세기에 세기를 넘어 거듭해 왔습니다.
그 가운데 중심으로 세워야 할 것은, 창조 이전부터 창조 때와 창조 이후까지 일념으로서 바라는 것은 사랑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이었사옵니다. 하나님과 땅 위의 자녀와 천지부모가 정착하여 완성한 아담 가정을 축복하는 것이 당신의 소원이었던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타락의 후손이기 때문에 오랜 역사 가운에 수난의 역경을 거쳐오신 하늘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던 저희들이었사옵니다. 인류를 대표하고 역사시대에 이 길을, 하늘적 장자권, 부모권, 왕권복귀라는 엄청난 숙명적인 소명을 자신이 걸고 이 땅 위에 그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참부모의 기반을 닦아오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황공하고 죄송스러움을 느낌과 동시에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감사, 감사, 감사를 드려야 할 이 땅 위에 있는 타락한 후손들이옵니다.
그 가운데 선택받은 수많은 종교를 넘어서 최고의 수난의 고비를 넘고 승리의 팻말을 박은 참부모의 종교권을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지상 위에 가인 아벨로 싸우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통일적 배경이 하늘과 땅의 일치 이념을 이루기 위하여 영적인 기반을 닦아 나온 승리적 판도 위에 육적인 만국을 혈족으로 묶어야 할 당신의 지상 완성의 완결의 뜻을 오시는 제3차 아담, 메시아를 중심삼고 완결하려는 뜻이 구교, 신교가 형제지 인연으로 하나되지 못하고 성신과 참성신의 실체 되는 참어머니와 더불어 일체가 되시어 지상의 부모로부터 천상, 지상의 출발을, 창조이상의 사랑권을 세우려던 모든 것이 이렇게 영계와 육계로 갈라졌습니다.
이것을 다시 통일시켜야 할 아버지의 뜻이 있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아버지의 자리에 섰기에, 아들을 세우시어 이 일을 메워 승리의 팻말을 꽂은 후에 아버지가 계승받아 가지고 천주의 대주권 행사를, 사랑의 주권 행사를 온 천지간에 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일체의 심정을 중심삼은 부자지 인연과 부부의 인연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완성, 완결된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이 출발하고, 천상천국을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된다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한 많았던 메시아를 찾아 나온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족권 통일에 인류 전체가 하나의 권속이 되고 당신이 택한 민족이 되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이 민족이 기반을 닦아세워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수습하려던 모든 뜻이 50여 년이 이미 지나도록 그 뜻을 다 성사하지 못한 채 지금까지 연장시켜 오신 아버지의 내적 심정의 고통과 홀로 이 길을 찾아 당신의 내정적 세계와 외적인 세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로 갈라진 것을 통일시켜야 할 지상의 참된 아들의 모습으로 몸 마음의 통일권을 중심삼고 민족과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감동적 기독 교문화권 대신 영적 기반 위에 실체적 기반을 축복으로 연결시키려 하던 모든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는 영계대로, 육계는 육계대로 두 패가 되어 가지고 영계 자체가 갈 길이 막혔고 육계 자체가 갈 길이 막혔기 때문에 이 골짜기를 치워 가지고 산중에 떨어진 물방울들이 계곡을 통해 대해를 향하는 것과 같이, 많은 지류를 통하여 대해의 사랑의 지상 천상천국이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뜻을 마련하기 위하여 수난과 수고의 피어린 역사를 거쳐온 면목없는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 참부모의 부끄러움입니다.
이런 참부모의 부끄러움을 아시는 아버지, 천지의 대주재자 되시고, 왕중의 왕이요, 사랑의 중심 중의 중심이며, 인류 전체의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고, 왕이 될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식의 뒤를 따라 이렇게 수난의 길을 거쳐서 전부 나타날 수 없을 만큼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아버지, 주장하시옵소서.
그 길을 넘고 넘기 위하여 칠팔절을 이 땅 위에 세웠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진실로 감사합니다. 참부모의 연령 77세를 중심삼고, 97년 7월 7일의 시간과 분과 초를 중심으로 칠팔절을 정하시고 이 말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땅 위에 막혔던 모든 것을 다 치워버리고 사랑의 휘장으로 장막을 갈라 세울 수 있는, 시공을 초월한 통일적 은사의 기반을 이 땅 위에 펼 수 있었던 그 사실을 감사드립니다.
한도 많고 슬픔도 많았던 아버지의 마음속에 이제 사탄을 대한 면목을 세우고 자기의 권위와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천지에 행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권에 들어서게 되었사옵니다. 아들의 80년을 중심삼은 그 해의 4년 전에 이를 선포해야 되는 그 시기에 있어서 참부모의 완성, 천상부모의 완성과 지상부모의 완성,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출발을 가지고 새로운 해방과 승리의 권위를 갖춰 가지고 존귀와 영광과 승리와 찬양의 주권을, 사랑의 주권을 세우려는 아버지의 뜻을 앞에 놓고 엄숙한 소명적인 책임을 나날이 다짐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해방을 중심삼고 비로소 감사하고 하늘 앞에 영광의 모든 전부를 당신 앞에 돌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이 땅 위에서 사탄의 모든 권한을 하나 둘 청산하여 아버지 품에 봉헌할 수 있는 나날을 갖게 하시옵소서. 잃어버렸던 만물과 잃어버렸던 자녀와 잃어버렸던 가정과 잃어버렸던 나라와 잃어버렸던 세계·천주의 전체, 하나님 자신의 해방권까지 정비하고 수습하기 위해 많은 날들을 선포하였습니다.
아버지, 그 날들이 이 땅 위에 묻혀 버리지 않을 것을 알고 천상세계, 공중에 무엇보다 밝고, 태양보다 더 높고 넓게 하나님의 마음세계를 밝힐 수 있는 터전이 되고, 사랑의 터전이 되기 위해서 많은 선포를 하고 거듭 거쳐 넘어왔습니다.
그리하여 칠팔절이라는 이 날을 세워 놓고 하나의 고개를 넘어 사탄이 선포의 날들을 밟아치울 수 없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근본의 핵이 한 초에서부터, 분에서부터, 시간으로부터, 날로부터, 달로부터, 해로부터 참부모의 연령인 77을 중심삼은 14수를 넘어설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었사옵니다.
사탄세계에서 인간책임 완성이라는 과제를 중심삼고 이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장성기 완성급 14라는 그 한계권 내에서 사탄의 권한으로 막혔던 것을 다 터 버리고 천지부모가 자유로이 안착하고 안식할 수 있음을 선포한 이 날은 역사적인 기념의 날이요, 만민의 해방을 마음 깊이 골수에 사무치게 찬양할 수 있는 날이라는 것을 이 자식은 알고 선포하였습니다.
그때부터 3년 노정에서 지상의 모든 일과 천상의 모든 일을 정비하기 위해 바쁜 걸음을 거쳐서 천지부모 승리,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을 갖추었사옵니다. 이제, 이 땅 위의 모든 종교를 대신하여 지난달 27일을 중심삼고 원초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를 비로소 선포하여 자유로이 본향땅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수직을 따라 부모님이 내린 8단계의 모든 자리를 올라섬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설 수 있는 평형적 천상천국의 기반이 지상기반과 일치될 수 있는 천주 해방권을 갖추게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대승리를 우주적으로 선포하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로부터 6월, 7월, 8월을 중심삼은 이 기간 위에 온 영계의 축복 전체를 허락하시어 영계를 축복하시옵소서. 3일식까지 거행할 수 있는 특권적인 혜택을 영계에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 전체가 축복권 내의 혜택을 가지고 고속도로와 같이 하늘 보좌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지상에 있어서는 아담 가정과 노아 가정과 야곱 가정의 혈족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유린했던 일족이 사탄의 혈통의 인연된 전부를 끊고 참부모의 축복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권속을 이을 수 있기 위한 온 지상과 천상세계의 최후의 한 고개를 남기고 있사오니, 4억쌍 미혼 축복이라는 과제를 놓고, 인류 역사에 4억쌍 기성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의 하나님만이 축복할 수 있는 결혼의 출발이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핏줄을 완전히 끊고 금년 표어와 마찬가지로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의 과제를 놓고 개척하고 최후의 초석을 놓고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도록 허락하시옵소서.
4억쌍 축복이라는 과제를 놓고 80년대에 이 일을 출발할 수 있는 것을 남겨 놓았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행사로 맞이할 행사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종국적인 승리의 팻말을 가질 수 있는 인류 앞에 오늘의 칠팔절이라는 이 기념의 날을 이 북쪽 코디악, 캐나다와 러시아를 대표한 이 기반 가운데서 이런 축하의 식을 갖게 하심을 감사드리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국 식구들과 일본 식구들과 미국 식구가 일체를 이루어서 세 나라가 한 나라의 심정권으로 통일되어 가지고 만국의 중심으로 우뚝 솟아 지옥 밑창에서 천상의 최고의 정상까지 이 권위를 세워 해방을 맞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 여호와의 이름과 그 이름을 대신한 지상 참부모, 실체적 여호와 권위를 중심삼고 두 분이 일시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한 날과 칠팔절을 모두가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이 시간 세우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 일이 선포됨과 동시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차가 천지간에 출발할 수 있는 자유권 승리의 권한이 아버지 앞에 돌아갔사오니, 모든 전부를 아버지가 책임지시고, 몰리고 쫓기는 서러운 자리가 아니라 승리의 패권과 사랑의 주권을 대할 수 있는 출발의 가정 기준과 더불어 세계 전체를 품에 품으시옵소서.
하루 빨리 천상 지상세계의 통일화를 이루어 가지고, 사랑의 주권, 만우주의 부모인 하나님이 되고, 해방과 승리와 영광의 권한을 찾을 수 있는 날로서 기념적인 이 선포를 하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삼십절과 더불어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해방을 여호와의 이름과 더불어 참부모의 아뢰오심에 대해 이 일이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천상·지상세계에 선포될 수 있기를 아버지 앞에 부탁드리오니 허락하신 대로 성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성취를 이날 모든 전부를 봉헌하면서 아뢰오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03권 4편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1999.08.29 (일)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 수련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9년 8월 29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또 금년의 8월을 사흘 남긴 날이옵니다. 그 동안 하늘이 역사하여 많은 일들을 성사시키고, 하늘과 땅의 정비와 청소를 지금까지 하늘을 중심삼고 해온 모든 역사가 당신의 승리권이 되고 영원한 세계의 하나의 표적으로 삼아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천지간에 세우는, 한스러운 복귀역사 과정에 많은 전환적 내용을 청산하게 해준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 8월의 마지막 주를 맞는 이 시간에 미국에 있는 모든 식구들, 미국 전체의 기독교권, 수많은 종교권, 수많은 인류를 대표한 이민의 이 국가 전체 위에,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을 대표하고 종교권의 장자권을 대표한 축복의 은사를 받아 가지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아버지 어머니와 장자로서 하나가 되어 복귀섭리 중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통한 3대 전체의 축복의 은사를 소원하고 나왔사옵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을 청산지을 수 있는 최후의 단계에 임하였사오니, 아버지, 전체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을 중심삼은 남북이 하나되고, 그리고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고, 부모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장자가 하나되어 한스러웠던 탕감복귀역사를 온 세계가, 영계와 육계가 하나가 되어 청산지을 수 있는 역사적인 대전환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더욱이 한국과 일본과 이 미국이 한 나라의 표지를 갖기 위해서 이제 8월을 중심삼고 일본의 지도자와 미국의 지도자가 교체하여 한국에서의 40일 수련노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한 숙명적인 사명을 해원하고, 비로소 일체 이상을 중심삼은 조국 광복을 위하여 전진할 수 있는 최후의 기간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한국이 아버지 품에 품기고 일본이 아버지에게 품겨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부의 인연을 대표할 수 있는 나라와 그 나라를 중심삼고 자녀를 갖출 수 있는 장자권 축복의 은사를 만국을 대표해서 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민족의 뿌리가 되는 국가의 모든 조상들과 조상들의 뿌리가 되는 만국의 중심인 참부모님과 참하나님을 종횡의 천지 부모로 모시고 통일적 사랑의 주권을 회복하여 하늘과 땅 앞에 전체를 반환시킬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전체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넘어서 가지고 총생축헌납을 하여 부모님과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모든 소유권을 천지의 대주재 되신 창조주를 중심삼고 그의 혈족의 인연을 갖춘 승리의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를 갖추어 가지고 당신의 본연의 지상·천상천국을 복귀할 수 있는, 탕감의 수난 길을 넘어서 해방과 자유와 승리만이 아버지의 영광 앞에 드러날 수 있는 때를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 모든 전체를 합해서 아버지께서 승리와 영광과 찬양과 존귀를 홀로 받으시어서 만세의 왕 중 왕이 되시옵고, 사랑의 주인이 되시옵소서.
온 피조만물을 창조할 당시의 창조의 그 본연의 심정적 기반을 당신의 마음속에, 심정 가운데 품으시어 사랑만이 전체의 통일적 내용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수많은 축복가정과 지상의 수많은 축복가정을 일체가 되게 하시어서 전체가 참부모님이 가는 지상 길과 천상 길을 정비할 수 있는 전체 대전환운동을 아버지께서 승리로 이끄시어서, 최후의 하나의 고개를 넘어가는 8월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일본을 중심삼고 한국과 미국이 하나되어 복귀를 완성하여 국가적 승리의 깃발을 꽂고 하늘 앞에 존귀와 영광을 돌려 드리는 이 8월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오면서, 모든 전체의 승리와 영광과 존귀와 찬양이 당신께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계속하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03권 5편
제11회 팔정식 천부주의
1999.08.31 (화),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지! 통일교회에서 많은 식전을 기념하는 날들은 하늘과 땅이 분립된 것을 접속시키기 위한 기념의 날들이요, 해가 거듭함에 따라서 영계와 육계가 일체적인 참천지부모의 심정권에 가까이 하기 위한, 재창조의 심정권을 복귀하기 위한 길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모임 자리는 내 개인이 참석하는 것이 아니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와 세계를 대표해서 참석하는 자리요, 지상뿐만이 아니라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의 이상을 대표한 자리인 것을, 이것을 연합시키기 위한, 주체적 하늘과 대상적 땅에 있어서의 필시 필요로 한 모임의 자리요 결합된 자리로서, 하늘의 운세를 몰아 이웃으로부터 전 천주 앞에 확장시키기 위한 하나의 초석을 놓는 자리인 것을, 모든 식구는 가일층 이제 느끼고 체휼하면서 이 자리를 참석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정성들인 열매를 이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일체가 되시어서 지상에 하늘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의 확장을 평면적 온 세계까지 완수하여 미쳐질 수 있게끔 정성들인 무리들이 이와 같은 축하하는 이 일을 천운이 받들어 가지고 온 창조이상 본연의 사랑의 주권세계까지 연결시키려는 뜻 앞에 일체화되고 전체가 하나가 되어 화합의 천국을 이루기 위한 이 행사인 것을 마음 깊이 느끼면서, 또 체휼하면서 참석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제 만 10주년을 맞는 팔정식이 되었습니다. 종의 종에서부터, 종에서부터, 서자로부터, 양자로부터, 직계자녀와 더불어 어머니를 거쳐, 아버지를 거쳐 하나님까지 종적인 탕감노정에서 서글픈 것을 벗어나기 위한 해방의 종적 중심의 기둥을 세우기 위한 하나의 고속도로를 닦는 길이요, 그걸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횡적으로 세계 전체가 그 종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환경적 여건 구형 형태를 완성하기 위한 일체적 일인 것을 저희들이 알기 때문에, 이와 같은 팔정식을 완성하여 지상에 정착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후에 직접적 다음날 내일을 중심삼고 천부주의를 선포하였습니다.
그로부터 공산세계와 베를린 월(wall;장벽)이 붕괴되고, 뿐만이 아니라 북한의 김일성도 통일적인 운세 앞에 부모님 앞에 자기 스스로 원한 모든 걸 제시했던 것이, 오늘 이날 중심삼고 남북이 50여년 동안 갈라졌던 모든 한의 구렁텅이를 메우고 높고 낮음을 점점 평준화시키시어서, 하늘의 뜻 앞에 통일적 인연이 싹틀 수 있는 이런 시간을 갖게 해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남북을 연합하시어서 공히 이 자동차 공장을 세우게 되었다는 것은, 모든 중공업으로부터 경공업 산업 전체가 여기에 따라 가지고 평준화의 기반을 닦아야 할 남북의 통일권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 때, 엄청난 일이요, 한국 반도뿐만이 아니라 동서가 연합하고 남북의 빈부의 차를 일체적 이념을 중심삼고 하나의 유엔(UN)을 중심삼은 통일적 경제권을 세울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기반도 되는 줄 알고 있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협력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찾아 봉헌할 수 있는 하나의 기념적인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미국은 장자권 나라로서 지금까지 하늘의 축복을 받은 기독교 문화권, 전체 세계의 대표국이 되었습니다. 장자권을 대표하고 참부모권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기독교의 출발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왕권을 출발할 것이 유대교를 중심삼은 선민권을 세워 기독교와 전부 다 통일교회로 대표되는 제3 이스라엘권까지 확대시킨 섭리의 뜻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 모든 안팎의 내용을 갖추어 장자권 천사장 국가로서 지금까지의 하늘 앞에 배반한 모든 전체를 뒤집어 가지고 하늘의 장자권을 복귀했다는 사실은 2차대전 직후에 부모권 설정과 더불어 왕권 설정을 대신할 수 있는 초점 기반을 다시 묶어 3국이 일체가 되시어, 모든 세계 만국은 동생의 국가로서 하나되는 길을 중심삼고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실천할 수 있는 세계적 정상을 넘는 이런 시간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전반적 전능을 중심삼고 하늘의 지금까지 슬펐던 모든 걸 풀고 당신이 재창조의 능력을 발휘하여 아담을 중심삼고 지녔던 이상의 천국창조 이념을 중심삼고 행차 발원할 수 있게끔, 하늘의 모든 해방권을 갖추는데 중심적인 주체력을 가지고 당당히 온 천주의 주인의 권한을 행사하시어서 본연의 고향과 본연의 나라와 본연의 지구성, 지상천상천국을 해방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를 위해서 참부모를 이 땅 위에 세워 모든 만물을 구하기 위한 종교적 역사를 거쳐왔던 모든 전부가, 이것이 하나의 통일적 세계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혈연적 일족이 되시어서 이 일족 중심의 문화, 하나의 통일의 문화를 건설하려는 당신의 소망이 완결될 수 있는 이 땅이 되어 오는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당신이 주도하시어서 모든 것을 승리의 승리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끔 축복하시어서, 원하는 소원성취 해원 해방하여 천주의 대왕의 자리를 가지고 만민 평화 평등을 중심삼은 지상천국 이념, 천상천국 이념, 영원한 절대 당신의 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유일적 불변 영원하신 생명의 역사를 온 인류와 더불어 당신의 사랑의 혈통에 묶어 가지고 해방적 천주를 갖추어 주인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런 날들을 촉진화시키기 위하여 팔정식이 필요했고, 참부모주의가 필요했사오니, 이 모든 것을 기념하는 이 10주년 기념일을 맞이해서 한국에서는 남북한이 문이 열려 가지고 이날과 더불어 같이 출발을 갖추어 결속 재출발할 수 있는 기원을 맺고 당신 앞에 모든 것이 합하여 완성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전체가 합하여 유일하신 승리의 권한으로 영광적인 실적의 기반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를 위해서 전세계 통일교회 신도들이 마음을 모으고 기도하는 곳, 천상의 축복받은 모든 조상권도 같이 소원하는 모든 뜻이 하나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해원성사 천주해방권으로 전진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되고, 하나의 일체적인 행동을 하여 하나의 정병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를 따라 천운은 한 방향으로, 한 목적을 향하여 정착의 날을 재촉할 수 있게 전진하기를, 팔정식과 천주부모주의를 기념하는 이 날에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자가 되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03권 5편
제11회 팔정식 천부주의
1999.08.31 (화),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8월 31일, 팔정식 9월 1일 천부주의의 날을 선포한 이 양일의 축하를, 오늘 8시 10분을 기하여 식전을 갖고자 원하오니,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들, 천지의 부모를 중심삼은 이 식전을 축하하는 이 자리를 영광 가운데서 승리의 하나의 표상을 세우시어 천부주의 세계 통일국가를 향하여 모든 것이 청산되고 승리적 이 땅 위에 지상 천상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의 날이 되겠습니다.
남북이 갈라졌던 것이, 뜻을 중심삼은 이날과 더불어 양손을 잡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세계 무대로 전진할 수 있는, 안팎의 조건을 갖춘 이 날도 되옵고, 하늘은 살아 계셔서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팔정식과 더불어 천부주의를 만 천주에 기념하는 날로서 축하하는 이 시간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천지부모천주승리권을 선포하여 천지의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그날을 갖게 하였고, 이번에 코디악에서 3차 칠팔절을 축복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이 해에 있어서 상하 전후 좌우 전체를 청산짓고 정비하고 하늘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승리의 한 기로를 8월말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청산하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고개를 넘는 이런 기념의 날을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영광과 권위와 사랑을 가지고 천주적 천주 부모의 사랑의 주권을 획득하시어서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지상 천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게끔 전진 전진 전진의 박차를 가하여, 전반·전능의 세계로서 당신이 자유활보 주관통치 할 수 있는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서 특별히 자랑스러운 날로서 아버지 앞에 축하드리고자 하는 모든 모임 전체를 친히 기쁘게 받으시기를 부탁하면서, 식전을 주관하오니 하늘만이 중심이 되어서 받으시기를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시작을 시작하고자 원하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03권 6편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 선포
1999.09.09 (목),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부모님의 79세를 합하여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를 중심삼고 천지의 한으로 막혀 있던 사탄의 완성수인 9수권을 넘어서게 되옵니다.
천상세계로부터 지상세계에 이르기까지 타락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구속된 모든 전체는 사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원리는 설파했습니다. 그 내용은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할머니시대와 여왕시대까지의 모든 것이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세계와 여자의 세계가 공히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할 일체적인 이상권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복중권으로부터 유아권, 형제권, 약혼권, 결혼권, 부부권, 부모권, 조부모권, 왕권까지 막혀서 선과 악이 싸워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하늘편의 아벨적인 형제권이 많은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역으로 굴복시켜서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찾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더렵혀진 하나님의 선한 핏줄의 인연을 바로잡을 수 없다는 것이 한의 구원역사인 것을 통일교인인 우리들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류의 근본적인 주류의 길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파헤칠 수 있었던 것은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가능했던 것입니다. 인류의 첫조상이 사탄을 중심삼고 혈연적인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 사탄의 양심권을 중심삼게 되어서 인류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한의 수많은 역사적인 고갯길을 남겼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창조이상인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주류적이고 전통적인 사상이상을 가지고자 했던 하나님의 혈족의 모든 인연이 넘어가야 할 구원섭리의 목적입니다. 그와 같은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하여 자유의 해방권을 이루려고 하던 창조이상의 목적은 완전히 사탄이 혈통을 유린함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졌습니다. 그래서 거짓된 부모, 거짓된 자녀, 거짓된 종족, 거짓된 민족, 거짓된 국가, 거짓된 세계의 판도를 이루어 놓은 혼란 가운데서 생사지경을 헤매는 단말마적인 끝날의 세계를 맞이했습니다.
이와 같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지상뿐만 아니라 천상세계까지 더럽혀 놓은 혈통죄를 뿌리째로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하나님의 소원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소원의 일념이 역사의 고개를 넘고 넘고 넘으면서 한의 한의 한을 품고 지금까지 참아 나오면서 악한 자들을 선한 자가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행로는 개척해 온 것이 종교권 노정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선한 하나님이 악을 대해서 칠 수 없습니다. 선한 아담은 악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했습니다. 창조의 이상세계는 사랑만이 참된 생명권을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한 영원한 생명으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통일적인 세계를 맞이하고자 하는 것이 창조이상이요, 이 일을 완성시켜야 할 저희들인 것을 확실히 알고 있사옵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모든 전체는 9수에 해당하는 것이요, 그 9수를 하늘이 지배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약성경에서 십의 1조권을 중심삼고 사탄 수인 9수를 청산하기 위한 섭리역사를 해 나온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 9수인 사탄 수의 정상 수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굴복시킬 뿐만 아니라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정비되어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의 모든 막힌 담이 종횡으로 헐리어서 지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될 수 있게 허락하시어 주시옵소서.
참부모가 눈물의 투쟁 역사를 거쳐 가지고 개인적 시대를 지내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가정적 한계선을 뒤엎어 가지고 하나님적 최고의 가정 이상을 지상에 펴지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해방되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모든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시대가 눈 앞에 다가오는 것입니다. 칠팔절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지 만 2년이 지났사옵니다. 이제 사탄세계에 막힌 모든 것을 완전히 청산하지 않고는 2000년대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내일 10수를 더함으로 1999년이 2000년대를 맞이할 수 있는 수가 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는 본연의 창조이상이 완성되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든 차원에 있어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구형적인 통일세계를 찾으려는 그 본연의 뜻이 성사되는 천지의 해방권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6월 14일을 중심삼고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을 가진 기반 위에서 오늘의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북의 통일의 운세가 찾아오게 되었고, 동서문화의 격차가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정신적인 문화의 핵심인 동양 문명과 물질 문명인 서구 문명, 이것은 서로서로 투쟁적인 개념이지만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서의 문화가 통일되고 남북의 빈부의 격차가 해소되어서 형제지애와 부모지애를 중심삼은 가정의 사랑이상으로 천국의 끝까지 해방권이 갖추어져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지옥을 전폐하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천국이 현현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을 맞는 최후의 승리의 패권을 천주에 선포할 수 있는 날을 가지게 허락하옵소서!
그래서 천상세계의 천사들은 물론이요,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도 축복가정의 혜택을 입어서 해방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지상 가정에서부터 천상 가정까지 막혔던 모든 담이 헐리는 해방을 선포받을 수 있게 하옵소서!
이제 사탄의 왕권시대로부터 국가시대, 종족시대, 가정시대, 개인시대의 기준이 하늘권으로 바뀜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지 않으면 그 존재 자체가 허락받을 수 없는 세계적인 판도가 찾아왔습니다. 남북의 통일을 맞는 이 운세 앞에 있어서 천주적인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9수를 철폐하여 사탄적인 역사의 근절을 하늘세계와 땅세계의 전체에 선포함과 더불어 하늘의 실권적인 시대를 맞을 수 있음을 이 땅 위에 기념적인 조건으로 선포하나이다.
그래서 사탄이 하늘편 경계선 권내에 들어올 수 없어 사탄은 사탄으로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인 기준, 종족적인 기준, 가정적인 기준, 개인적인 기준에서 우리의 몸 마음이 투쟁하던 환경까지 청산되어 몸 마음이 통일되고, 부부가 통일되고, 부모와 자녀가 통일되고, 형제를 중심삼은 일족과 종족이 통일되고, 민족과 국가 그리고 세계가 통일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까지 통일되어 종적인 부모인 하나님과 횡적인 부모인 참부모가 종횡의 기준을 중심삼고 일체화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자녀들과 이 땅위의 자녀들이 종횡과 전후의 전체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사랑의 왕권주의를 선포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사탄 전체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하늘의 축복 받은 가정주의 천주 해방권에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돌아감을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선언하오니, 사탄의 괴수인 루시엘로부터 어두운 말단 세계까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컨트롤하는데 자연굴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선언하옵니다. 오늘부터 여호와의 이름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이 선포하는 이 선언 앞에 절대복종,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늘을 반대하던 것을 180도 선한 방향으로 돌아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인연을 갖추게 하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천사장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천륜의 대주체 부모, 상대의 부모, 천지의 부모를 따르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하여 온 인류와 만물을 절대 신봉함과 동시에 절대사랑과 절대 해방권을 따라 가지고 절대적으로 복종함으로서 타락한 천사장까지 지옥까지 해방될 수 있는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9·9절에 선포합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밝혀 천주에 선포함과 더불어 모든 세계는 하나님과 참부모와 일체되어 선만이 남고 선만이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의 천운시대, 해방시대가 됨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303권 6편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 선포
1999.09.09 (목),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하나님의 소원 가운데 칠팔절을 이 땅 위에 천부주의 안식을 선포하여 천상 지상까지 사탄이 넘나들 수 없는 승리의 패권적 경계선을 설정한 것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에 있어서 사탄세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전부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9·9절을 설정할 수 있는 이런 날을 가졌기 때문에 천상의 저 하늘나라의 보좌로부터 지상의 지옥 밑창까지 사탄이 활동할 수 있는 한계선을 철폐함으로 말미암아 이 중앙에 선 하늘이 자유 해방권을 갖춰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행사를 갖추었사오니, 최초의 작은 것으로부터 전체의 큰 대우주까지 당신 심정의 실체권이 되어준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에서 벗어났던 것을 다시 탕감복귀할 수 있는 한스러운 역사를 거쳤고, 이스라엘 선민을 세워 아벨적 중심을 중심삼고 가인을 구하기 위해 희생의 피를 흘려 나온 역사적인 한스러운 심정을 붙안고 오신 하늘 아버지였던 것을 몰랐던 역사적인 죄를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오셔서 당신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고, 창조 전 심정적 인연의 뿌리까지 파 가지고 당신이 품었던 슬픈 마음의 그 모든 골을 메우고, 이것을 점점이 갈라내어 위에 서기까지 개인으로부터 전체 통일권을 해방하고 가정 통일, 종족 민족 국가 천주 통일까지 한스러운 탕감의 길로 몰아내 온 것이 아버지의 심정이었습니다. 불쌍한 책임을 짊어진 참부모의 역사가 그렇게 한스러웠던 것을 동정하시기에 어려울 때마다, 고통스러울 때마다 자기가 살아 있고 죽지 않는 한 이 통일교회는 살 것이고 죽지 않는다는 말씀 그대로 되어졌습니다. 비참하던 통일교회 거지의 왕과 같은 자리에 옷을 입고 거지 같던 무리들이 이제 하늘 나라와 땅의 황족권의 대표자로서 그리워하고 사모하고 존경할 수 있는 패권적 사랑의 자리에 세워준 은사 앞에 아버님,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참부모의 영광의 한날을 그리고 아담을 바라보며 소원하던 창조 전의이상이 있던 걸 아옵니다. 이제 타락권을 넘어서서, 이 모든 타락의 사탄권을 없애버리고 창조 본연의 아담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가정과 나라와 세계 천주까지 통일적 한 나라를 세우려는 시점이오니, 이제 본연의 땅과 접하여서 참부모의 지상 탕감노정을 다 거침으로 말미암아 죽지 않고 살아남아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금년 3월 20일을 중심삼고는 사탄을 호령할 수 있는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서 하나님 앞에 사탄이 굴복하고 참부모 앞에 사탄이 굴복하고 온 인류 앞에 사탄이 굴복했을 뿐만 아니라 지옥에 있는 이 땅 위의 인간 조상 전부까지도 사탄이 굴복할 수 있는 한계선이 남았던 것을, 사탄은 굴복하였으나 그 졸개들은 잔당으로 남아서 게릴라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 이 전부도 일시에 청산지어 한계선의 제방을 넘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향하던 물길은 끊어졌사옵니다. 이제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복귀의 한의 길을 넘어서서 인류가 복귀되고 최후에는 그들을 협조하고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 복귀될 수 있는 9·9절을 설정하였사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주통일과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구구절절 사랑으로만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을 기념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북한의 독립일도 구구절을 자랑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사탄권 대표자를 밟고 넘어 설 수 있는 사람의 주관권을 세울 수 있어 가지고 남북의 통일의 운세가 오늘날 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천리 운세의 몰아치는 기운이 이날서부터 찾아올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하오니 남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 있는 부모를 모시고 땅 위의 부모를 모실 수 있어 가지고 통일된 형제주의와 국가주의와 사랑적 지상 천상 천국을 완결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북한에도 사탄을 중심삼고 거짓 아버지라고 주장하던 김일성이 영계에 갔사옵고 그 아들이 그의 계도를 이었지만 2세는 하늘 편에 속할 것을 선포하였습니다. 그 2세만으로도 이제 이 레버런 문을 존경하고 남북의 통일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행동하길 바라는 그러한 자리에 선 것을 남한 국민이 품고 사랑할 수 있고 자기 일족 대표자로서 사랑할 수 있는 형제지 우애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와 육계에서는 성인과 살인마들이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서 형제지 우애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천국 전체의 주류사상으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뜻을 품은 남한 백성이 되어 북한 사람들을 자기 형제 이상 축복하여 형제지 우애로 같이 살고 같이 갈 수 있는 통일의 세계로 가게 하옵소서. 그러한 주체국이 되어 만국의 조상의 나라가 돼야 될 것을 알고 단결하고 이 목적을 향해 총진군할 수 있게끔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내일은 10시 10분을 기하여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으로, 참부모 천상 지상 천주 통일과 해방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전체적인 승리의 패권을 아버지께 지우고 참부모는 그 명령에 따라 지상 전체를 소화 흡수할 수 있는 통일적인 지상천국의 방향이 설정되겠사오니, 그날을 준비하는 여기에 모여 있는 당신의 사람들이 일체 일심 통일적 마음이 되시어서 하늘을 모시게 하옵소서. 몸 마음과 가정과 일족 전체가, 축복 받은 자들이 땅과 하늘과 일체화되어 이 날을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원성취 완결을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되게 하옵소서.
사탄세계에서 방해하던 전부가 방향이 180도 바뀌어 하늘의 축복의 구원섭리에 동조할 수 있는 인연을 세웠사오니 만우주에 있는 악한 세계 만상들이 여기에 순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받으시어서 오늘 이 시간부터 방향을 달리하여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대열에 서기를 간절히 바라노라. 모든 허락하신 뜻에 패권적 승리의 기반이 영광의 승리로써, 사랑의 승리로써, 사랑의 통일권으로써 중심적 등탑이 되시옵고 만세에 당신의 권한을 빛낼 수 있는 사랑의 천국이 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버님 앞에 간절히 봉헌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