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99권

재림주님의 기도 - 제32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말씀선집 299권 1편)

훈독왕 | 20250516170917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9권 1편

 

절대 믿는 것은 절대 사랑을 찾기 위한 것

1999.02.01 (월),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모든 조상들은 부끄러운 날들을 남기고 갔사옵니다. 그 역사를 시대적인 분할권한을 갖춰 우리 개체들이 품고 그것을 탕감하기 위한 역사노정을 거쳐 나온 것이 참부모가 걸어온 역사노정이었고, 이리하여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고속도로를 다 닦고 산골짜기의 터널을 뚫고 다리를 놓고 메워진 평지에 고속도로를 닦을 수 있는 이때까지 선생님이 고생한 것보다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수고와 공적에 인내하신 아버지 앞에는 이 자식도 무릎을 꿇고 얼굴 들고 무엇을 요구할 수 없는 부끄러움을 잘 아는 자식이옵니다.

 

아버지,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한국이 배반하기 때문에 동으로 보나 서로 보나 남으로 보나 북으로 보나 소망이 없기 때문에, 고독단신으로 한국의 반대되는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20년 전부터 계획해 나온 아버지의 뜻을 당신이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기반 닦기 위해서 누구도 모르는 고독단신으로 그 자리에 서서 3년 기간을 통하여 한국이 없더라도 이 민족이 수습할 수 있는 소망의 터전을, 저 땅 끝의 나라의 기반을 닦기 위해 허덕일 수 있는 기간을 닦아 나왔습니다. 이제 일본을 중심삼고 어머니 책임을 다 해야 함에도 일본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책임지고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버렸던 땅을 찾아왔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일심동체가 되어 일본에 부끄럽지 않고, 일본 국민에 부끄럽지 않고, 남녀노유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두 나라의 백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우리는 하늘부모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고 생명을 연장시키고 혈통의 인연을 개인에서부터 쌍쌍을 축복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 세계를 넘어 이제는 하늘땅까지도 통일권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과 땅의 간격도 모든 담도 무너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 가 있는 조상들까지 축복해 주었고, 성인과 살인마까지 형제 인연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위대한 사랑 앞에 회개하고 사탄까지 굴복시킬 수 있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문을 다 개방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한국의 본부에 왔사오니, 오늘 2월 초하루입니다. 남쪽 땅에서 이루던 모든 것이 8일 중심삼고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을 선포하던 것이, 바로 근절적인 실천의 기준을 한국 땅에서 열매 맺히기 위해서 이번 국제적인 대회를 여기서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을 이 나라의 백성들이 하늘이 사랑하는 심정의 인연, 조상들이 보호하는 인연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인연 맺을 수 있는 오늘을 중심삼고 뒤넘이칠 수 있는 하나의 기억의 날이 되었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가인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슬픔으로 말미암아 아벨을 희생시켜 나온 아버지의 심정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이것을 돌이켜 장자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남루한 옷을 입고 탕자의 모습으로 집에 돌아와 희망 없이 부모 형제 앞에 얼굴을 내세울 수 없는 부끄러운 자식들이 된 것을 부모 이상 형제 앞에 사랑의 마음을 갖춰 길러줘야 할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번 기간에 우리 효진군도 그 모든 식구들도 용서하는 마음 가지고 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해준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뜻대로 하시옵소서! 심판 받을 내용이 있거든 자식을 대신해 부모가 그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하고 나섰사옵니다. 악당 괴수들을 용서하고 내가 책임져야 되고, 박마리아 가족을 용서해주고 내가 책임져야 되고, 한국의 모든 전부를 내가 책임지려고 찾아왔사옵니다. 책임질 수 있는 부모의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 찾아온 것을 아시고 이 나라에 찾아와 출발하던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세계를 방랑자와 같이 하늘의 아들딸을 거느리고 돌아다니던 패들이 환고향한 기쁨으로 해서 고향땅에 왔사오니 이 나라와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하나의 모체적 전통을 삼아 주기를 바라는 저희들의 마음, 부모님의 마음을 아시는 이 민족이 되고, 이 땅이 되고, 이 백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지도자들이 못 하거든 그 땅이, 사람이 전부 원한의 탄식을 막아치우고 하늘을 환영할 수 있는 부활된 땅과 백성을 세우시어서 일을 성사시킬 것을 나는 알고 있사오니, 당신의 원하는 뜻대로 이루시옵소서. 만민 만백성 만천하를 해방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연결시켜서 새로운 하늘의 가정과 새로운 하늘의 부자 인연의 혈통을 중심삼고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이어받던 것을 참가정 이상 축복세계를 통해서 그걸 넘어선 해방된 축복의 아담 이상권을 이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탕감시대를 넘어 제4차 아담권시대를 맞을 수 있는 안팎의 준비를 서둘러야 할 때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날을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해 준비할 수 있는 통일의 축복 받은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세계에 연결된 예비축복 받은 자들도 거기에 동참할 수 있게끔 세계화 언론의 시대로서 전개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원하는 소원성취가 한국 땅과 더불어 세계에 대해서 다시 연결되어 축복의 인연을 만세에 하늘과 땅, 두 세계 어디든지 방방곡곡에도 인연의 심정적 사랑줄이 거기에 뿌리 박혀 그 뿌리를 통해서 연결된 가정들이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의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체육 예술분야를 바로 잡자 (말씀선집 299권 2편)

훈독왕 | 2025051617451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9권 2편

 

체육 예술분야를 바로 잡자

1999.02.03 (수),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지! 통일가를 지금까지 지켜오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하며 땅이 무지하여 하늘의 염려에 상대가 되어서 지금까지 표현할 수 없는 수치와 부끄러움을, 이 민족을 중심삼고 이 나라가 그리하여 세계 전체가 부끄러움에 모든 짐을 지게 된 모든 것을 부수기 위하여 아버지 얼마나 수고한 것을 감사드립니다.

 

사탄세계와 인연된 가정 환경에 있어서 사랑하는 직계자녀들이 어려운 생활 환경을 극복하지 못하여 여러 가지 아버지 앞에 미안하고 부끄러운 사실을 남긴 것도 알고 있사오니 이제 새로이 효진군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으로서 가정에 있어서 책임을 다 하지 못한 연고도 있겠지마는 스스로의 마음의 동요를 일으킬 수 있는 어린 시대에 여러 가지 복잡한 환경을 통일교로 말미암아 느꼈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과거지사는 전부 다 청산하고 이제 부모님이 어떠한 부모님인 것을 알고 부모님이 이뤄 놓은 실적이 얼마만큼 우주적이요, 역사가 아는 그 앞에 있어서 장자로서의 안팎으로 부끄럽지 않는 그러한 길을 가야 할 것을 자신도 알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옵니다.

 

전번 결혼했던 파괴된 모든 가정적인 환경을 다시 뉘우치면서 새로이 축복받아 새 가정을 이루는 이 연아 부부와 일체가 되시어서 어려운 십자가를 지고 가려야 할 생의 노정을 아버지 지키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제부터 3년 동안, 이 3년 기간은 자유스러운 자리보다도 감옥생활하는 것 같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겠다는 두 사람이 결심을 하고 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탕감의 노정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옵소서. 이걸 넘을 수 있게끔 하늘 전체가, 영계에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과 지상에 축복받아 정성들이는 그 위에 사랑의 빚을 지는 부부가 되지 말고 이걸 탕감하여 도리어 하늘 앞에 감사의 만복을 온 인류 앞에, 정성들이는 세상 사람 앞에 나눠 줄 수 있는 계기를 삼을 수 있는 동기가 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3일, 이 날을 기하여 두 부부가 새로이 축복의 길을 가는데 모든 갖추지 못한 예물을 아버지 앞에 전달하오니 이걸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이 시간부터 마음이 하나되어 새로운 가정 앞에 부끄럽지 않는 전통을 세우고 말겠다는 결심을 온 천사세계와 온 조상들과 이 일을 위해 기도하는 모든 분들에게 일을 성사시키길 부탁드립니다.

 

허락하신 이 자리를 기뻐하시며 받아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사랑은 마음의 꽃이다 (말씀선집 299권 3편)

훈독왕 | 2025051617462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9권 3편

 

사랑은 마음의 꽃이다

1999.02.10 (수),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2월 10일입니다. 중요한 7일의 3억6천만쌍 축복 대회를 아버지께서 인도하시어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인류가 이번의 축제에 참관하고 보고 느낀 모든 마음 가운데 하늘의 모든 선조들이 동참하시옵고 후대 후손들까지 은혜를 입을 수 있는 각별한 은사를 더해 주옵기를 부탁합니다.

 

이와 같은 대회를 치르고 나머지 섭리의 뜻에 있어서 한국에서부터 출발한 모든 결실을 일본에 심고 미국과 전세계 33개국에 심기 위해서 떠나야 할 부모님의 책임이 막중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어머니께서 일본을 향하여 출발할 수 있는 시간이 당도하였사오니, 마음 몸이 하나되고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심정적 인연을 가지고 수직적인 자리에 서서 주류적인 목적을 향하여 전체를 합하여 하늘을 의지하고 가는 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어머님을 내세운 모든 아버님을 중심삼은 식구 전체는 이 모든 배후에 있어서 하늘이 역사할 수 있는 기도와 정성을 들일 수 있도록 일체의 마음을 묶어서 온 영계가 주도적으로 협조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한국의 승리를 일본에 심고 일본의 승리를 미국을 중심삼고 심어서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가 일체가 되어 금후에 있어서 4억 청소년들 축복을 앞에 놓고 모든 일을 완성시키는데 하나의 하늘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오늘은 전숙양이 난지 31회를 맞아 축하하는 생일이오니 그 딸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옵고 그 가정에 같이 하시어서 하늘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으로서 모든 축복 받은 1세와 2세들 앞에 소망되기를 허락하여 주옵고, 하나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하늘의 기점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안팎으로 연결되어 축하하는 모든 것이 하늘의 영광이 되고 하늘나라의 자랑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길과 방향을 아버지, 주도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초점을 맞추라 II (말씀선집 299권 4편)

훈독왕 | 2025051617474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9권 4편

 

초점을 맞추라 II

1999.02.21 (일),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2월 21일, 참아버지와 참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당신 앞에 모였사옵니다. 아버님, 당신의 내정적 심정을 이 땅과 천상세계에 연결시키기 위하여 역사 과정에서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생각할 때 진실로 진실로 죄송하옵니다. 인류 시조의 한 순간의 타락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억천만세의 한의 고개를 남긴 것을 넘어오기 위해 지상 위에서 탕감을 통하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는 역사노정을 하늘 홀로 개척해 나왔다는 것을 통일교회 무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지상에 수많은 종교권을 세워 수습해 나오는 역사시대에 오랜 기간을 통한 제물적 과정 위에 피를 흘리는 역사노정을 지금까지 연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는 오로지 사탄의 혈통을 제거시키기 위한 역사적인 준비 기간이었던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만민이 탕감의 역사인 전쟁을 거쳐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참부모님이 올 때까지 해방의 한 순간을 맞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전체를 참부모님이 완성한 기준에서 심정적 일체권을 이루어 역사의 모든 잘못된 것을 청산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재창조의 승리권을 개인을 넘어서 국가 세계 천주까지 완성하려는 것이 당신의 뜻이었사옵니다.

 

이것이 기독교 문화권이 구교와 신교가 하나돼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야 함에도 그러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또다시 슬픈 역사 과정으로, 온 인류가 사망권의 소용돌이 가운데 몰려 들어간 이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는 이 땅 위에 노심초사 새로이 찾아오는 해방의 그날을 위하여, 역사를 되돌아가 수난길을 개척해 온 40여년 기간 얼마나 하나님이 마음 졸이며 수고했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철부지한 어린 자식을 세워 놓고 광대무변한 섭리의 노정의 주류를 개척하기 위한 역사라는 것을 그 누구도 모르는 이들을 직접 지도하시면서 오늘날까지 개척의 주인으로서 수고하시는 아버지 앞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자식들은 죄송하고 황공하고 미안한 모습으로써 이 날까지 지내 왔사옵니다.

 

그리하여 세계적 정상을 중심삼고 고개를 넘어, 이제 이 새로운 축복권을 중심삼은 천주화의 이상을 완성하기 위하여 사탄 혈통 근절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더불어 하늘이 승리적 권한을 가지고 이제 이 땅 위에 새로이 4억쌍이라는 청년 남녀 축복의 과제를 놓고 365일 승패의 결의를 다짐하는 통일교회 무리들의 갈 길이 쉬운 길이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일을 책임지고 찾아가야 할 참부모 입장도 쉬운 길이 아닌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한 해를 중심삼고 만 80세 생일을 맞는 그 날, 하늘이 새로운 역사시대에 있어서 지상 위에 천상세계의 승리의 대영광의 때를 맞이할 수 있는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념을 이 땅 위에 설정하기 위하여 온 통일교회 식구와 영계가 합덕하여 이 길을 개척하고 있사오니 이 노정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수난의 역사로 참아 오신 아버지의 그 마음을, 해방의 마음을 가지고 사탄까지 해방하는 당신의 놀랍고 사랑스러운 그 마음 가운데 모든 우주가 품기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악한 무리는 물론이요 악한 사탄까지도 품어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길로써 봉헌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고 섭리해 나가는 천상 지상의 참부모님의 소원 성취의 그 뜻을 온 천주가 협력하여 봉헌 완성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보고 가는 길 위에 무한한 축복과 승리와 영광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중심삼고 새로운 이 우주적 승리의 패권을 갖춘 정상의 자리에서 바라보게 될 때, 뒤에는 아직까지 사탄의 무리가 있고 앞에도 사탄의 혈족이 남아 있사옵니다. 이들을 대청소해야 할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의 임무가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청소년 시대에 잃어버린 모든 것을 청소년 시대에 새로운 축복가정으로 말미암아 천상 지상을 완전히 뒤집어 박아 당신이 바랐던 가정적 이상으로부터 종족적 이상, 민족, 국가, 지상천국 이념이 천상천국의 완결과 더불어 당신의 사랑의 주권과 결탁할 수 있는 패권적 기준을 지상 위에 설정해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대한민국에 찾아와서 3억6천만쌍 축복을 끝내고 이제 새로이 부모님의 탄신을 맞음과 더불어 하늘 전체와 지상과 연결지어 합덕 일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직접적으로 상하가 하나가 되고 본연적 기준의 전후 좌우 모든 전체를 가려 가지고 승리의 일로로써 전진 전진 대승리의 영광의 지상·천상천국을 성사하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의 마음과 땅의 마음이 일체가 되게 하시옵고,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몸 마음이 하나가 된 축복가정들,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일가와 일족이 하나되고, 일족과 일국, 일세계와 천주가 하나님의 사랑 주권 세계와 일치되게 하시어서 해방의 승리권을 발표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원한의 모든 전부를 해원 성사하여 해방의 가정으로부터 천주적 해방권을 이룸과 동시에 지상 천상에 막혀 있는 사탄 지옥까지도 해방하여 천상세계의 정문으로 지나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도상에 선 통일가의 모든 무리들, 어린이로부터 어른까지 전체가 일심 동체가 되게 하시어 이 소명적인 책임을 완결하는 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참부모의 생일 축하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의 역사를 한 고개로써 막아 치우고, 해방의 역사로부터 이 80년을 환영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승리의 패권을 바라던 주권 왕권 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개척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길을 맡은 우리 모든 전체는 참부모를 위주하여 생축의 제물로서 모든 전체의 해방을 맞이하기 위하여 이것을 완전히 아버지 앞에 봉헌하여 만우주의 모든 탕감역사를 청산하고 해방적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일변도의 승리권을 성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 온 세계에서 이 자리를 마음으로 그리고 있는 그 모든 곳곳마다 환경적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축복받은 모든 무리들이 새로운 부활권의 능력을 가지고 메시아적 책임을, 종족·국가·세계 전체 앞에 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것이 합동하여 승리와 영광의 기틀을 지상 위에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 세계를 닦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