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93권

재림주님의 기도 - 제36회 참만물의 날 경배식 말씀 (말씀선집 293권 1편 기도 ① )

훈독왕 | 2025050715590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3권 1편

 

제36회 참만물의 날 경배식 말씀

1998.05.26 (화),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5월 26일, 이날은 제36회 참만물의 날로 통일교회에 있어서 귀중한 축하의 날이옵니다. 전세계의 국가 메시아들과 간부들이 모인 식전을 아버지 앞에 봉헌(奉獻)하고자 원하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만물의 제물시대, 자녀의 제물시대, 부모의 제물시대를 바라는 모든 전부는 하늘나라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 완성을 위한 섭리의 노정을 이제 참만물의 날로부터 세계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권한을 가지고 평균된 자리에 있어서 만물을 생축의 제물로 몸 자체를 봉헌할 수 있는 축하의 날을 갖게 되었사옵니다.

 

이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모든 만물은 당신의 소유로 반환할 수 있는 역사적인 대전환의 기준을 36회를 맞는 이날로부터 전개하고, 금년 표어인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최후의 종막(終幕)을 놓고 이것을 앞으로 19일 남긴 6월 13일까지 저희들이 내적 외적 만물과 자녀와 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당신의 이름 앞에 다시 전체를 봉헌해 드려야 할 지상의 최대의 희망의 때가 찾아오니, 그날에 앞서 가지고 이 제36회를 맞는 참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이제 전체를 반환시킬 수 있는 하늘의 소망의 때를 맞는 참만물의 날로부터 돌아갈 수 있는 기원으로 삼겠사옵니다.

 

이번 모임에 일본에서 40명, 대만에서 12명, 필리핀에서 12명, 캐나다에서 12명, 그리고 미국에서 40명, 이와 같이 합하여 모든 것을 청산하는 생축의 제물로서 섰사옵니다. 제물은 지금까지 둘로 쪼갰지만, 완전히 참부모의 승리권,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참부모의 권한으로 지상·천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권 재림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을 정비하고, 지상세계의 거짓 부모로부터 이루어진 모든 것과 천상세계의 거짓된 모든 전부를 참부모를 통해서 깨끗이 청산지어야 할 엄숙한 역사적인 참만물의 날 식전을 거행하겠습니다. 참만물의 날을 책정함과 동시에 참자녀의 날, 참부모의 날, 참하나님의 날 그 기대를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의 역사를 청산지을 수 있는 오늘의 식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제 참부모께서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로서 왕권을 갖출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으로부터 통일천하를 이루려던 모든 것이 연장되어 이제 이때를 맞이하여서 3억6천만쌍을 축복함과 동시에 인류의 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때를 다시 맞았사옵니다. 부모의 나라와 부모를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축복 받은 지상의 가정들과 천상의 가정, 흥진군과 연결하고 여기의 상대적 국가인 직계 외의 양자권, 서자권에 서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계와 영계의 영인을 대표하는 이들이 축복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아벨적 부모의 권한을 중심삼고 가인적 세계를 미국을 세워 장자권을 축복하였사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로부터 이것을 통일천하의 하나의 기원으로 삼고자 원하오며, 미국 전체의 기독교가 통합하고, 온 종교가 통합하고, 인류가 통합할 수 있는 길을 가져서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을 선포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바쁜 시간을 저희들이 달리고 있사오니, 이 과정에 하늘 앞에 그릇됨이 없이 모든 것이 형통되게 허락해 주시길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엄숙한 식전을 이제 봉헌하고자 하오니, 일일이 깊으신 마음을 가지고 이 만물의 날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의 아담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과 자녀와 부모가 왕권을 중심삼고 천국 복귀의 세계적 선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기원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자유 해방권에 서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세워 준 모든 것을 기쁘신 가운데서 받아 주시길 부탁하옵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오면서, 하늘땅 앞에,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요구하면서 만민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제36회 참만물의 날 경배식 말씀 (말씀선집 293권 1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5050716004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3권 1편

 

제36회 참만물의 날 경배식 말씀

1998.05.26 (화),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5월 26일, 이날은 36회 참만물의 날이옵니다. 복귀섭리의 노정에 있어서의 36수는 가장 중요한 수로서 통일가에 있어서 36가정을 중심삼은 12수와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을 축복하고 귀일수인 열 번째 3만쌍 축복과 3만쌍을 소생으로 하여 장성인 36만쌍, 360만쌍 축복 완성 고개를 넘어 4천만쌍 축복이라는 이 일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3천6백만쌍 내려가야 할 단계를 초월하고, 3억6천만쌍이라는 역사에 없는 대전환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저희들이 가졌습니다.

 

이 사실은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창조주 되신 아버님의 숙명적인 소원을 마무리짓기 위한 숙명적 인연을 가진 부자지 관계를 제시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아들로서 거짓 부모의 인연을 남긴 숱한 사연과 탕감의 한을 풀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과거의 역사를 청산하려야 할 수 없었던 이 사실이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 사탄의 모든 비밀을 폭로하고,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찾아 당신의 섭리역사를 종적인 과정과 횡적인 과정을 연결시켜 만민 해방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축복 완성이라는 우주사적인 천주의 은혜를 만민 앞에 부여할 수 있는 이때를 가져오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부모 되시는 하나님의 소원과 땅의 부모 되시는 참부모의 소원과 참부모의 도리를 다하는 수많은 통일가의 자녀의 명분을 갖추기 위하여 따라오던 모든 자녀들이 수고했던 사실, 이들을 고임돌 삼아 단시일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까지 심정적으로 단결되었던 사실을 연결하여 내 몸 마음에서부터 통일하고 부부 통일, 종족 통일, 민족·국가·세계·천주 통일, 하늘부모와 참부모의 실체와 일체가 되어, 당신의 창조이상, 해방적 사랑의 주권세계를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의 전체·전반·전능·전권시대로서 대응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하여 자리를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사옵니다.

 

금번 36회 참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이제야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참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으로 말미암아 만물 상실이요, 하늘 자녀의 상실, 하늘 부부의 상실, 하늘 주권 왕권의 상실, 이 모든 전체를 숱한 한의 역사를 통한 탕감을 홀로 지시고 무지한 인류의 역사적 배후를 배회하신 아버지의 수고가 어떻다는 것을 통일교회 식구들은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이 일을 주체 앞에 대상적 실체권을 갖추기 위하여 한 많은 역사적인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하여 땅에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개인적인 수난 길, 가정적인 수난 길,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수난 길을 다시 탕감하여 영적 세계와 실체세계, 영계에 있는 원치 않는 모든 천상에 가 있는 이들과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를 통일시키기 위해서 참부모는 영계에 흥진군을 보낸 후 축복하였고, 지상세계의 모든 통일가를 기독교가 책임하지 못하여서 세계적인 축복의 한계선을 남겼던 것을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선두에 서서 그것을 넘을 수 있는 때가 찾아왔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넘어 가지고 하늘 품으로 돌아갈 수 없는 황족권 해결이라는 문제를 놓고 세계사적인 기독교를 다시 세워 원수와 같은 입장에 섰고, 사탄보다 더 악한 자리에 있던 것을 사랑으로 품고, 이제 부모의 나라와 부모의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통일교회와 영계를 대신하는 흥진 부부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양자와 같은 자리, 서자와 같은 자리에 있는 이 기독교를, 예수님을 중심삼고 축복은 이미 25년 전에 했지만 비로소 금년 4월 17일에 승리적 때를 맞이하는 3억6천만쌍 축복을 앞에 놓고 세계사적인 정비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이 가정맹세문 제5절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를 확실히 알고, 지상세계 대상세계를 확실히 알아 가지고 통일을 위하여 재촉함과 동시에 촉진화시키기 위한 전진적인 맹세를 다짐하기 위해서 영계의 사실을 지상에 이걸 끌어내리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전체 상황을 알고 지상에 이것을 대치할 수 있는 것을 연결시키어 부모님이 청산짓지 않으면 한의 고개를 개인으로부터 숱한 장벽과 숱한 성벽을 무너뜨릴 수 없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모든 내용과 지상세계의 그릇된 것은 타락한 부모에 의한 것이었기 때문에, 이는 사탄과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3억6천만쌍을 출발하기 전에 이 일을 청산짓기 위하여 영계의 사실을 이상헌을 통해서 지상에 통고하게 하였사옵니다.

 

이제 저희들은 영계의 사실들을 사실대로 믿고 지상의 부모님의 말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내 가정에서부터, 내 자신에서부터 갈라졌던 것이 통일적 기반을 갖춘 충효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하여 만우주의 해방권을 이루어야 할 섭리사적인 최종단에 서서 만물로부터 돌아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만물 통일권을 선포하고, 이것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 자녀권을 중심삼고 부부권을 중심삼고 참자녀의 장자권, 참부모 장자권, 참왕권의 장자권을 총합하여 만우주의 해방을 선포해야 할 날이 눈앞에 있습니다.

 

이 모든 전체를 대신한 36회 참만물의 날로부터 이제 일심동체가 되어 영계 육계 전체를 통합한 자리의 개인이 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인류 가정들이 되게 하시어서, 하늘에 직행하는, 천상문을 정도를 밟아 직행할 수 있음과 동시에 여기에 따라 영계에 가 있는 동생의 자리에서 같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특혜를 베풀기 위한 개막식과 같은 오늘 36회 참만물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일본이 책임하지 못한 모든 탕감조건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대만을 아시아를 대표한 맏딸의 자리에 세웠고, 오색 인종의 중간에 있는 입장에 필리핀을 세웠고, 미국의 해와 입장에 있던 것을 대신하고 전세계의 해와 국가를 연결한 입장에 캐나다를 세웠습니다. 캐나다는 미국이 장자라 할 때 해와권에 있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 나라를 딸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부모님을 완전히 모시고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에서 이제 만물세계 청산, 구약시대 완결, 자녀시대 청산, 성약시대 완결, 부모시대 청산, 이 지상·천상천국 왕권 강림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야 할 엄숙한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36회 참만물의 날을 봉헌하오니, 아버지, 기쁘신 마음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한 많았던 복귀의 길을 만물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린 그 역사적 사실을 이제 하늘부모 참부모, 하늘 참부모, 종적인 참부모, 지상 횡적인 참부모와 참 직계 자녀를 영계 육계에 일체 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양자권까지 나라의 대표적인 미국을 장자의 자리에 세워서, 하늘 장자를, 장자의 나라를 사랑하지 못한 것을 이 차자 입장에 있는 것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절대 아벨적 기준인 형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그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의 도리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만국 지상·천상세계의 해방권을 6월 13일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때가 찾아왔사오니 서둘러서 이 자리를 마련했사옵니다.

 

아버지, 이 거룩한 식전을, 만물복귀의 식전을 중심삼고 갈라지는 제물이 아니라 전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생축의 제물로, 승리적 제물로 사탄과 관계없는 이 만물세계를 봉헌할 수 있는 복귀의 대전환적 세계의 봉헌을 대표하여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아버지, 받으시옵소서.

 

이 만물을 사랑하는 아들딸은 사탄이 간섭할 수 없고, 사탄이 간섭할 수 없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들은 사탄 나라가 간섭할 수 없고, 부모를 대신한 사랑하는 참부모는 사탄 천주가 참석할 수 없는 승리적 대해방권을 향하여, 이날을 기념하고자 하오니, 아버지 기쁘신 가운데서 영계에 가 있는 통일가의 36가정의 모든 전체와 인연되어 있는 기독교 종교권 모든 지상에서 죄를 지었던 모든 전부를 지상에서 해소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영계 해방의 개문을 지옥에서 천상까지 고속도로의 사랑의 길을 연결시키고 싶은 것이 당신의 소원인 것을 알기 때문에, 참부모는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이 자리에까지 나와서 이날을 선포할 수 있는 승리의 한 날을 갖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담 가정 하나의 축복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만물은 당신 앞에 기여할 수 있고, 자녀도 당신의 자녀요, 부모도 당신의 자녀로서, 만물 전환적 복귀의 터전으로서 지상·천상세계까지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자유의 해방 만물세계로부터 사랑하는 자녀의 세계로부터,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로부터, 부모를 사랑하는 자녀로부터 일체적인 해방의 역사를 지상 만민으로부터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이 일을 참부모와 더불어 참하나님과 더불어 참자녀와 더불어 인정하면서 이날을 기하여 선포하오니, 아버지, 천상 종적인 참부모, 지상 횡적인 참부모와 축복 받은 가정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잃어버렸던 전체를 아버지 앞에 몽땅, 만물 자체, 자녀 자체, 부부 자체, 왕권 자체를 봉헌할 수 있는 기쁨의 해봉춘할 수 있는 전환적인 만물의 해방의 날을 선포하오니, 기쁘신 가운데 받으시옵소서.

 

만천하에 이날을 기념 삼아 천상해방, 지상해방의 만물의 주인이 되시어서 은혜받은 자녀의 소유요, 부부의 소유요, 하늘나라의 소유가 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이름지어 선포하오니, 하늘부모가 같이 선포하시어서 천상세계의 하나의 승리의 날로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천상세계 해방의 기틀이 되는 초석의 기반이 되게 하시어서, 그 위에 자녀의 명분, 부모의 명분, 왕의 명분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3억6천만쌍 해방, 사탄혈통 단절과 더불어 제4차 아담권의 그때를 맞이하여 온 천지의 통일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적 출발의 기원으로 삼으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봉헌하오니 아버지, 받으시옵소서.

 

이 사실을 선포하시어서 하늘의 천리를 세우는 기념의 날로 세워 주시기를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대신해서 선포하오니, 영계의 하나님도 이를 대신 받아 천상세계에서부터 지상세계에 선포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생축의 산 제물로 봉헌하오면서, 해방적 천상·지상의 권을 이루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날을 기하야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말씀선집 293권 2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50512081126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3권 2편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1998.05.26 (화),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5월, 만물이 무성한 이 5월을 중심삼고 26일 이 시간에 부모님의 나라를 대표한 부모의 실체를 중심삼고 부모의 나라와 부모의 나라의 미진했던 모든 것을 연결시키는 세 나라를 합한 딸의 나라와 그 가정을 둘러 보호해야 할 천사장 자리에 서 있던 나라가 장자권의 입장에 서서,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채 있었던 지금까지의 역사시대는 장자권에서 차자를 치는 일만 있었지만 차자가 없어지고 장자만이 남았기 때문에, 절대 부모님의 권한을 대행할 수 있는 장자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은 심정을 중심삼고 그들을 교육하고 전통을 세우는 일을 행하고, 미국의 장자권은 나라의 환경적 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임을 하늘 앞에 할 수 있는 결의와 충성을 다짐하였사오니 기꺼이 받아 주시옵소서. 부모의 나라를 대표한 대표자, 세 나라의 딸의 대표자, 미국 전체가 이제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모님 앞에 맞춰진 전체를 이제 부모님의 이름으로 일을 행하고자 합니다.

 

에덴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겨났을 때에 만물과 자녀, 모든 것을 잃어버렸사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결을 중심삼고, 하늘이 천지부모를 안착시킬 수 있는 시대를 발표함으로써 하늘의 가정과 하늘의 부모들이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부모의 이름으로 부모의 나라를 책정하고, 세 딸과 더불어 미비한 것을 보충하여 완성시킬 것을 결의해서, 딸들을 희생시키는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완결해야 할 세계사적인 운동이 남아 있는 것을, 아버지, 아시고 뜻하신 대로 명령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어떤 명령이라도 여자들이 통일된 세계에 봉헌할 수 있는 길을 재차 가지고 앞장세우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모든 것이 장자권과 하나되어서 이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하나가 되어서 아버지와 하나되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횡적 부모의 통일권을 종적 부모의 통일권으로서 완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지상이 해방되고, 축복 기반과 천상 해방을 위한 축복의 세계를, 흥진군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 종교 문화권, 양심 문화권, 그 다음에 세계 도처에 있는 모든 악당의 무리까지, 지상에서 마피아 무리까지, 테러단의 무리까지도 확대해 축복을 했사오니, 저나라의 지옥 밑창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도 축복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문을 여시옵소서.

 

계열적인 자기의 급을 중심삼고 교육을 받아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 사랑을 중심삼은 이 새로운 승리적 전통을 지옥에서부터 천상까지 갈 수 있게끔 참부모 앞에 허락했사오니, 축복의 혜택권을 하늘이 직접 허락하여 받아 주시옵소서.

 

공의의 이 시간, 부모님은 하나님 대신, 지상세계 전체를 대신한 대표자의 입장, 승리적인 참부모의 입장에서 거짓 부모의 실수한 모든 것을 공적으로 책임지고 해방할 것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제시하오니, 하나님, 이 자리에서 이것을 허락하시고, 만민과 만국, 지상천국으로부터 천상천국에 선포하시어서 오늘부터 해원성사의 기쁨을 가지고 천상, 지상의 해방의 행동을 개시해서 당신의 나라의 권위와 당신의 가정의 권위와 당신의 민족의 권위를 세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을 완전히 굴복시키는 승리의 패권을 가진 지상천국으로 연결되기를 바라나이다.

 

이 모든 제시하는 내용들을 부모의 나라와 딸의 나라와 아들의 나라를 갖추어 가지고 부모 앞에 새로이 모아서 봉헌전환식을 하옵니다. 받아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이 승리적 결과가 된 것을 새로이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말씀선집 293권 2편 기도 ① )

훈독왕 | 20250512080717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3권 2편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1998.05.26 (화),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5월 26일 참만물의 날 오후 두 시를 기하여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으로 이 땅 위에서 해야 할 탕감적 고개를 다 넘게 되었사옵나이다.

1999년 2월 13일의 3억6천만쌍 축복을 중심삼은 1년 7개월 이후에는 3억6천만쌍 전체가 이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가 합해 가지고 전세계가 방향을 갖추어서 하나의 나라, 종주국을 찾아서 천국을 향해 갈 수 있는 직행 고속도로를 가야 할 시대에 왔습니다.

 

여기서는 지옥이 해소될 것이고, 탄식하던 모든 인류,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사람들이 해방받을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주셨습니다. 하늘이 부모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부모의 나라를 세우고 장자권의 나라를 결정했기 때문에 한국의 열두 사람, 일본의 36명을 중심삼은 해와 나라, 어머니 나라가 책임 못 했던 것을 이들이 세 딸의 나라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적 기준을 복귀하여 천사장 세계가 되었던 미국을 비로소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옵나이다. 이제 한국과 일본과 대만과 필리핀과 캐나다와 영국, 그리고 2차대전에 속했던 모든 나라들이 합하고, 거기에 가담하여 승리의 통일을 바랐던, 2차대전 직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뤄야 할 통일왕국 시대를 잃어버린 것을 가정적 왕국을 편성하기 위해 축복의 길을 개척하던 참부모의 수고를 도와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꿈같은 사실들을 개척하기 위한 노정을 아버지께서 수고하시며 개척하시던 그 날들을 제가 알고 있사옵니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이 길을 아버지, 고개를 넘고 산을 건너, 대양을 건너, 대륙을 건너 이 일을 펴기 위해 얼마나 통일가의 사람들이 천대를 받고 눈물을 흘렸습니까? 이 눈물의 공을 버리지 않으신 아버지의 사랑에 의거해 가지고 부모님의 나라를 조건적으로 대신 바치며 자녀의 나라까지 대신 바쳐 기독교를 중심삼은 통일 왕국권을 세울 수 있는 해방적 세계로 전진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은 물론이요, 일본과 한국이 한 나라가 되고, 대만과 필리핀과 캐나다가 인종을 초월하여 하나된 그 기준 위에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적 자녀의 인연을 아담 가정에서 세워서 하나님의 사랑을 몽땅 받던 상하의 사랑, 좌우의 사랑, 전후의 사랑, 가정적 이상의 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정착하지 못하였던 모든 전부를 천하의 나라들을 중심삼고 재차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참부모가 선포하고, 이것을 성사시킨 기반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어머님이 한국의 열두 사람과 어머니 나라 일본을 중심삼은 대만, 필리핀, 캐나다의 36명과 천사장 나라까지 연합시켜 가지고 하나되는 자리에서 비로소 어머님과 하나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비로소 이 둘이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님과 하나되고, 하나님 앞에 부모와 자녀가 하나된 전체의 조건적 승리의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약속의 때를 맞이하여서 이런 식을 거행하오니,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나가는 모든 조건들이 역사적인 선언이 되고, 섭리사적인 승리의 방패권이 되어 사랑 주권 완성의 세계로 가정을 넘어, 국가를 넘어, 천주 전체에 하나님이 자유 왕래할 수 있고, 사탄세계의 흔적을 제거시키고 해방적인 전체권 내에서 사랑의 패권을 가진 주권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사랑의 대왕님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봉헌전환식'을 선포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재차 재차 재차 선언 선언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제4차 아담권의 의의 (말씀선집 293권 3편)

훈독왕 | 2025051208131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3권 3편

 

제4차 아담권의 의의

1998.06.02 (화), 브라질 판타날

 

사랑의 아버지, 6월 13일을 중심삼은 3억6천만쌍 제1차 축복식을 거행할 것을 온 세계에 선포함과 동시에 새로운 역사 잉태의 전환을 앞에 놓고 이 판타날에 와서 역사적인 모든 것을 청산 지을 수 있는 제일 낙후돼 있는 이 지역에서 이 일을 시작했사옵니다.

 

또 이 아메리카나 호텔이 되어 있기 때문에 북미와 환경에 연결돼 있는 맨 저변 지옥과 같은 이 지역에 와서 영계 육계가 갈라진 통일적인 내용을 상헌 아들이 보내 준 메시지를 통해 천상세계의 실상과 모든 전체를 확실히 알게 되었사옵나이다.

 

성약시대의 영계와 육계를 완전히 알아서 그 영계 육계에 걸리지 않는 해방된 삶을 살아야 할 것이 성약시대의 사람인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여기에 의존한 모든 영계를 통해서 이것을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지 않으면 안 될 이 세계사적인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13일 그때까지 영계 육계의 미지의 모든 사실을 참부모님이 책임질 것을 알아 가지고 박마리아 가정까지, 가롯 유다까지, 그 다음 아담 해와 자체까지도 축복의 혜택권을 만세에 열 것을 결심하고 돌아가는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미리 새벽에 하늘에 보고할 내용이 무엇인가를 이 모든 사실을 이미 보고하였사오니, 그 길을 이 지상에 사실로써 전개해 실천·실행할 수 있는 중심적 참부모의 행로가 될 것을 각오하였사오니 그 길로 인도하고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후에 모든 될 것을 맡아 찾아오는 13일의 영광을 아버지가 기쁘심으로 받아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와 육계의 해방의 선포의 날이 될 것을 희망하면서 모든 것을 계획하는 이 과정을 기꺼이 받아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은사 앞에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언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