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2권 1편
참된 부부와 이상가정
1998.03.22 (일),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3월 22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 이 아침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모든 만민이 마음을 모아 하늘을 찬양하고 시봉(侍奉)하는 이 자리, 참부모님과 더불어 일체이상을 이루어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 세계를 추구해야 할 이 자리를 축복하시옵소서! 영계와 육계가 일체이상을 갖추어 당신의 창조이상 해방권을 이루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다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를 편성하여 지상과 천상천국의 통일적 사랑의 주권세계를 이루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천군 천사가 이 땅 위의 모든 당신의 사랑하는 인류와 더불어 하나가 되어, 선조와 후손이 일체가 되어 통일적 이상을 본연적으로 소원하던 모든 전체를 평정한 승리의 세계를 갖추어 당신의 사랑의 전으로 영원히 주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상을 대하여 저희들이 사탄혈통 단절과 더불어 3억6천만쌍 축복의 완성을 금년 표어로 세웠사오니 이 모든 과제가 당신의 보호하심과 지도하심으로 말미암아 일취월장 승리의 영광을 갖추어 만 우주를 당신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참부모님의 소명적 책임을 완수하고 남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모든 영인들과 천사세계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안식권을 중심삼은 승리의 기반 위에 오시어서 모든 전체를 재창조, 재정비, 재출발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의 패권의 세계를 갖추어 당신이 주도할 수 있는 승리적 주권국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영계가 땅을 향해 소원하시던 모든 전부, 땅에서 영계를 대해 바라던 모든 전부가 일체가 되시어서 하나의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은 혈족과 권속이 되게 하시옵고, 승리의 지상과 천상천국을 이루어 아버지를 친히 해방의 자리에 모실 수 있는 자유와 평화와 통일의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이 곳을 향해 마음 모으고 경배 드리는 곳곳마다 당신이 친히 같이 하시옵소서! 끝날에 맡겨진 소명 앞에 부끄럽지 않게 각자들의 책임을 완성하고 축복가정으로서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성하여 그 나라와 그 민족을 아버지 앞에 바쳐드릴 수 있는 승리의 세계로, 세계로,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말씀과 더불어, 훈독회와 더불어 연결되는 모든 말씀들이 실체 대상을 이루어 해방적 영광의 자녀의 근본 도리로서 가정에서는 효성의 도리,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의 책임을 완성하여 당신 앞에 사랑을 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일체의 모든 것을 당신에게 맡겼사오니 승리적 영광의 길을 향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 이름으로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2권 2편
제39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말씀
1998.03.28 (토), 한국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3월 28일, 참부모의 날을 39회째 맞는 축하의 날이옵니다. 오랜 세월을 참부모의 뜻을 완성하려던 창조이상을 바라시던 아버지의 섭리의 뜻이 인류 시조의 한 순간적인 실수로 말미암아 이렇게도 엄청나게 하늘과 땅과 만민 전체가 상처를 입고, 아버지의 본연의 심정을 찾을 수 있는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역사 과정을 배회하면서 인류를 수습하기 위해 수고하신 하늘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인류를 홀로 불쌍히 여기시면서 찾아오신 아버님의 노고가 얼마나 엄청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될 때, 불효막심하고 배역자의 무리들을 버리지 않으신 당신의 깊으신 사랑과 참으신 인내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선민으로 하였고, 기독교를 선민적인 이상국가를 중심삼고 중세 로마제국을 중심삼은 통일적인 해방권을 갖추려 하던 당신의 뜻이 예수 그리스도를 유대 민족이, 선민들이 받들어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스러운 슬픔의 역사를 연결하여 아담 해와의 타락하던 그 이상의 아픔의 심정을 다시 품고 어둠의 한 고개를 넘어서서, 새로운 어둠의 세계를 개척하기 위해 2천년…. 그리하여 이 땅 위에 기독교의 승리적 판도를 세계 국가들로 연결시켜 가지고, 온 천주를 하늘이 통솔할 수 있는 통일권을 갖추어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끝날의 섭리가 또다시 한의 역사를 거듭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참된 가정이 정착되어 아담 가정으로부터 수많은 종족과 민족을 넘어서 인류의 전체의 모습들이 하늘의 축복권 내에 통일적 해방된 아담 가정의 축복의 은사를 온 세계의 만국을 넘어 이것을 성사하려는 뜻이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인 섭리로부터 세계적 섭리까지 막힌 모든 담을 갖게 되신 아버지의 억울함과 서러움을 저희들은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참으신 아버지의 심정의 애달픔을 그 누구도 위로할 수 없고,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지 못한 한의 심정을 가지고 당신의 창조이상적인 충효의 도리를 세우려던 그 뜻의 몸 앞에 얼마나 배치되고 얼마나 상충된 일이었던가 하는 사실을 바라보시는 아버님은 참을 수 없는 심정을 극복하게 되는 것은, 원수 앞에 남겨진 사랑하는 자녀들이 축복 받아 해방된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만국이 당신의 심정적 통일권을 가지고 자아 주장할 수 있는 주권을 세우는 것으로, 그러한 뜻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고독하심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늘을 모시게 될 때 저희 자신들이 현재 타락적인 이 권내에 살고 나오던 습관성을 가지고 대하는 무례하고도 불충스러운 자신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무의 자리에서 본연적인 모든 만물을 원료로 해서 창조하시던, 감각과 관념이 없는 완전 부정된 당신의 사랑만을 그리워할 수 있는 만물권을 수습하여 창조하시던 그 마음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저희 인간이 되어야 할 텐데, 전체가 부끄러움이요, 전체가 부끄러운 이 환경을 중심삼고 기쁘심의 이상을 개발하기 위한 당신의 고독한 사정과 심정을 저희들은 깊이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눈앞에 전개되는 모든 만물 만상을 바라보게 될 때, 당신의 승리적 패권을 세우고 사랑의 주권을 찾기 위해 나오신 당신의 창조이상의 모든 연결된 제물적인 존재로서 인간을 위해 연결시키던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모든 인간까지도 잃어버려 가지고 재창조의 서글픈 노정을 걸어 나오신 이 한스러웠던 사실을 저희들은 깊이 깊이 깨닫고, 충효의 도리를 본받아야 할 자녀들의 명분을 감히 감당하겠다고 스스로를 성별하고 스스로를 분별하기에 온갖 정성을 다하고, 하늘이 권고하여 자기들을 일으켜 가지고 이끌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지 않으면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부족한 모습들인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 땅까지 찾아와 가지고 참부모를 이 땅에 세우시어서 섭리의 개척의 노정을 바라던 기독교의 승리권을 상속하지 못했던 슬프신 그 마음을 저희들은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고독단신으로 광야의 노정을 개척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적인 이스라엘권을 잃어버린 오시는 참부모의 가는 행로가 광야노정에 있어서, 가정적 심정적 십자가의 길을 가려 온 한스러운 이 길을 지도하신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억울하고 분했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오늘 나 하나를 세우기 위해 역사시대에 그렇게 수많은 수난의 길을 거쳐오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린 그 가운데서 개인적인 타락한 한을 품었던 아담이 실수한 이상의 슬픔을 가지고 역사적 국가의 고개와 세계의 고개를 넘어오신 아버지의 참으심과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진정 백배 천배 사례하면서 하늘의 사죄를 바라야 할 저희 자신들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세계에 물든 습관성을 가지고 하늘을 대하던 그 심정 기준이 종횡의 기준을 잊어버리고, 평면적 기준에 상대적 대상의 자리에도 설 수 없는 저희들의 생활을 깊이 반성 분석하여 가지고, 하늘의 권위를 세우고 하늘의 사랑의 중심을 세우기 위한 한 많은 하나님의 눈물과 하나님의 피와 땀이 엉클어진 그 자리를 상속받겠다고 나온 축복가정들이 부족한 자신들을 깊이 깊이 깊이 회개하고, 스스로가 부족한 마음을 가지고 천세 만세 눈물과 통곡의 심정으로 사죄드리는 그 자리에서 하늘이 일깨워 줄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 가지고, 이제 세계적인 최대의 정상의 고개를 넘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3억6천만쌍 축복을 앞에 놓고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라는 타락의 세계의 흔적도 보고 싶지 않은 그 모든 것을 청산해야 할 통일가의 책임이 얼마나 엄중하고 막중한 것을 저희들이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 앞에 선 저희 축복가정들의 모습이 이래 가지고는 안 되고, 이 모습이 하늘이 원하는 모습이 아닌 것을, 부정받아야 할, 천만 대 부정받아도 합당한 사실을 깨닫고 겸손히 무의 자체에서 하늘의 심정을 추구 못 하는 아담의 모든 한을 넘고, 예수 그리스도의 한을 넘고, 참부모의 한을 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고 아버지라고 진정한 사랑의 심정으로 부를 수 있는 개체 개체들이 합한 가정의 기틀이 되어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지상천국 초석들이 되어야 할 통일가의 축복받은 무리들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세시대를 거쳐 지나가고 2세시대를 맞는 이때에 있어서 2세들이 가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가 하는 것을 저희들이 가르치고, 다시 다짐해야 할 이 시대적 요구 앞에 부족함이 없는 스스로를 개척하여 밝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축복 받은 무리들이 오늘 39회를 맞는 참부모날의 행사를 대해서 마음을 다하고 충성을 다하여 부족한 자신들의 모습을 회개하고, 성별된 자리에서 하늘을 그리워할 수 있는 동정과 긍휼의 심정을 추모, 사모할 수 있는 간곡한 축복가정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한국의 실정, 아버지 나라의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 어머니 나라의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 장자 나라의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을 국가들을 연연해서 손에 손을 잡고, 마음 마음을 모으고, 몸을 합하여서 하늘 앞에 세계사적인 회개를 하고, 이 고개를 넘어가고 새로운 출발의 기원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승리적 아담권을 만민이 공히 갖추어 가지고 가정의 해방을 이 땅 위에 선포함과 동시에 지상천국이 이 땅 위에 출발될 수 있는 그 날을 그리워하는 하늘 아버지와 참부모의 간곡한 마음 앞에 대상적인 실체의 모습, 가정들로서 종족적인 모습으로 부끄러움이 없는 책임 완수를 다하겠다고 심정 깊이 새로이 다짐할 수 있는 이 참부모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예비축복을 받아 가지고 축복의 인연 가운데 서 있는 그 사람들이 하늘을 따라갈 수 있게끔 천사세계를 동원하고 자기 선조들을 동원하여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안식적 해방의 기틀을 완결해 가지고 만민이 손에 손을 중심삼고 하늘의 식구의 심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혈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경축행사를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이제 40회를 향하여 전진하는 이 한 해에 저희들이 막중한 책임을 두 어깨에 짊어진 것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십자가의 도상에서 천번 만번 사라지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 앞에 불효의 모습을 자기 일가정에 있어서, 축복가정에 있어서 청산하겠다는 세계사적 책임을 짊어진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세계가 저희 앞에 찾아오는 그 앞에 자기의 축복 받은 부모로부터 2세로부터 3세 자체가 하늘의 은사와 하늘의 사랑 가운데 품겨 가지고 승리적 권고를 칭찬과 더불어, 자랑과 더불어, 온 만우주에 하늘이 승리했다고 선포할 수 있는 그 날을 향하여 바라보는 충효의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천천만 성도들과 더불어, 선조들과 더불어 일체 일신이 되시어서, 천사장권 영계와 지상 아담권 영계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해방된 통일가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2권 3편
훈독회를 통해 해방받자
1998.03.31 (화),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가고 오는 모든 일, 먹고 자고 하는 모든 일들이 뜻을 중심삼은 가운데 하나님의 본연의 이상적인 사랑의 핵을 지닌 개인과 핵을 지닌 가정과 핵을 지닌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찾기 위한 것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지금까지의 복귀 도상에서 참부모와 더불어 얼마나 수고하신 하늘임을 제가 잘 알고, 그 뜻 앞에 충효의 길을 가기 위해 몸부림쳐 나왔지만, 하늘이 같이하던 모든 전부는 흘러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기에 남은 통일교회와 이 한국을, 아버지, 불쌍히 보시옵소서. 참부모의 심정의 핵을 이제 새로이 한국을 대표한 개인으로서, 가정으로서, 국가로서 이 핵을 갖지 않으면 세계와 연결시킬 수 없는 원한의 때가 된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자기의 정착의 자리가 무섭고 두려운, 이 세계사적 축복을 차 버리느냐 품느냐 하는 이 기로에 선 것을 알고, 있는 모든 정성을 다 들여야 되겠습니다. 부모님이 하늘의 길을 찾기 위해 정성들였던 것보다도 더, 부모님이 사탄세계의 탕감길을 가던 것보다 더, 몸으로는 못 하지만 마음으로 더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몸을 끌고 배밀이를 하면서라도 전진하겠다는 이런 결의를 하고 나가는 무리들이 되면 하늘이 나를 보호하고 나를 인도하던 거와 같이 역사할 줄 알고 있사오니, 실망하지 않고 그 목적적 한계선을 넘기 위하여 온갖 충성을 다하고 정성을 들일 수 있는 이러한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미국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대표적으로 훈독대회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어머니의 책임이 남아 있고, 그것을 넘고 난 후에는 세계적인 선포를 하여 일시에 만국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부모님의 나라와 부모님의 장자권, 그 기반 위에서 하늘을 해방시키고 천운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의 주권을 상속받아 가지고 땅과 하늘에 통일천국을 완성하기를 바라는 그 뜻이 길이길이 성사되기를 바라옵나이다.
이제 다시 싸움의 터를 향한 모든 출발을, 아버지, 같이하여 주기를 바라옵고, 다시 기쁨과 영광의 함성을 가져 가지고 민족 해방, 세계 해방의 동참자가 될 수 있는 한민족, 일본과 미국,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아버님이 소원하시는 천지창조의 이상이었던 사랑을 중심삼고 승리의 왕권의 주인으로 설 수 있는, 하나님 해방과 하나님의 사랑의 해방을 받아,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주 그 기준에서 해방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해방권에 서게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맡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을 지키고 이들이 이 나라를 지킬 수 있게 다시 한 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2권 4편
성약시대는 해방시대
1998.03.31 (화),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11시 22분에 이스트 가든에 무사히 한국으로부터 도착했습니다. 남미로부터 한국을 거쳐 70일 동안 있으면서 훈독대회를 시작하여 일본과 이 미국에 새로이 계승하기 위해서 이제 어머님이 새로이 출발하였사오니 모든 오는 길을 지켜 주셨사오니, 가는 길을 또 지켜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섭리사적 최후의 종단 목적지를 정비해야 할 사명을 놓고 일심동체가 되어 전세계 통일의 무리들이 노력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 축복 가운데서 승리의 자랑스런 표상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지상세계와 영계가 하나가 되어 하늘이 소원하던 모든 해원의 시대를 맞이하여 가지고 승리와 영광이 아버지의 사랑의 주권을 세우는 찬양의 시대가 어서 속히 임하기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360만쌍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란 표어를 중심삼고 최후에 사탄 타락한 세계인 모든 전 지구성을 정비하여야 할 통일의 무리들이 노력하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전체 탕감 해원 성사로 인한 이런 싸움의 노정이었사오니 모든 일체를 당신이 중심 하시어서 승리의 일로서 수습하고 영광과 찬양이 온 인류와 더불어 지구성에 새로이 임하기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스트 가든에 왔사오니 내일부터 시작하는 어머님의 16개 도시 미국을 중심삼은 훈독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일들에 영계와 육계가 하나가 되어서 새로운 기독교 문화권을 돌리는 데 있어서 미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모든 이가 합동하여 승리의 일로를 개척하게 허락하여 주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2권 5편
장자권 선포와 세 딸의 책임
1998.04.17 (금),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4월 17일 오전 정각 11시를 기하여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를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책임 완수에 미비한 모든 조건을 보충하기 위해서 세 딸과 같은 입장에 선 대만과 필리핀과 캐나다를 세워 가지고 이들이 하나되어서 통일적 기반에 섬으로 말미암아 아버님의 나라, 해와의 나라, 천사장 나라의 모든 것을 묶고자 원하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천상세계에 있어서 흥진군과 예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못했던 것이 3억6천만쌍 완성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사탄혈통 단절을 표준하여 움직이는 이 전야에 있어서 이제 새로운 선포를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를 대표해서 이 세 나라를 아버지 앞에 새로이 세워 가지고 우주의 중심인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로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절대 하나된 통일적 기반 위에 서서 2차대전 이후에 잃어버린 영·미·불의 모든 기원을 다시 실체권을 중심삼고 일·독·이를 합해 가지고 영육 실체 완성권 승리적 패권을 다시 온 세계 무대 위에서 다시 기독교 문화권을 축복할 수 있는 해방적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제 예수님도 참부모 앞에 영적인 장자의 자리에 있고, 흥진군은 영육을 중심삼은 장자의 자리에 선 이들 부부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독신생활을 하고 홀로 살던 이들 앞에 영계를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문을 연결시킴과 동시에, 지상 위에 이 축복의 인연을 모르며 현재 살고 있는 기독교 문화권 세계에 축복의 문을 연결시키기 위한 대축복의 혜택을 이 시간 부여하고자 원하오니, 하늘이여 이 자리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해와 국가인 일본이 책임하지 못한 것을 미완성으로 보지 말고 이들이 책임지고 다시 나라를 끌고 가고, 나라를 당신 앞에 봉헌하는 책임을 선서했사오니, 그들 가는 길을 참부모와 하나된 심정적 일체권을 거쳐 가지고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 아들의 나라를 묶어 가지고 아버지 앞에 봉헌하옵니다.
이 세 나라를 봉헌하는 것은 이 온 우주 역사시대에 있어서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신약시대를 대표하고 성약시대를 대표한 삼 시대의 세 아들 완성과 더불어 3개국을 중심삼은 2차대전 이후의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아벨 국가를 연결시킨 승리의 패권을 참부모와 일체권 통일적 축복의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만 세계를 대표하여 지상 위의 참부모님 대신 가정적 정착적 은사를 허락하고자 하오니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시어서 영계에서의 통일권과 지상에서의 통일권이 하나로 맞추어 가지고, 이제 해방적 축복권을 지상과 천상세계에 개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예수님의 상대되는 사람들도 선포했사오니, 미국의 모든 식구들은 이 두 가정을 축복한 이 두 모녀를 아버지, 자기 나라의 중심적인 가정의 여왕으로서 모실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시간, 11시를 기하여 일본이 미완성한 것을 탕감하는 조건이 될 수 있는 이 세 나라를 통하시어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기쁘심으로 이것을 받으시옵소서.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를 갖춘 것을 지상과 천상세계에 세우시사 새로이 영육을 중심한 통일적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해방의 문을 열어주시고 축복하여 주옵기를, 명령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