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90권

재림주님의 기도 -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 (말씀선집 290권 1편)

훈독왕 | 2025050715450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0권 1편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

1998.02.02 (월),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흘러가는 세월 가운데서 한 존재라는 것은 미미한 티끌만도 못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대우주 가운데서 영장(靈長)의 권리를 갖추어 넘겼던 아담 해와의 그 위신이 얼마나 고귀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황공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본연의 부모 앞에 위신과 체면을 세우지 못하고 이상적인 가정에서 바라는 효자의 도리, 이상적인 나라에서 바라는 충신의 도리, 이상적인 세계에서 바라는 성인의 도리, 이상적인 지상·천상천국의 완결을 바라는 하나님 앞에 성자의 도리를 바라셔 가지고 성자의 권위를 갖춘 그 자리에서 모든 우주를 상속하시려는 하나님의 높고 크고 넓은 뜻이 있음을 통일교회의 무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나' 할 때는 대한민국의 '나'가 아니고 온 천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모든 국가, 모든 민족, 모든 가정을 대표하고 모든 개인의 대표자라고 자각할 수 있는 의식적인 존재의 권한을 부여받음도,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불러 세워서 참부모로 말미암아 훈련받음으로 그 자리까지 생각할 수 있는 존재성을 갖춘 것만도 감사하올 뿐이옵니다.

 

저희들이 가려 나가야 할 축복의 혜택이 이 우주사적인 내용의 전통적인 사랑과 인연되어 있다는 사실, 절대사랑의 개인기준과 절대사랑의 가정의 기준과 절대사랑의 종족의 기준과 절대사랑의 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그 연결된 기준이 한 가정권 내에서 결속되어서 이것이 발생 성장 완성해 나갈 줄이야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원리의 말씀을 통하여 참부모님의 교훈에 훈독된 내용을 통해서 그런 자리를 갖출 수 있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나 이제 조국이라는 한국 땅을 잊지 못하고 또 다시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와 보니 말할 수 없는 사실을 당신이 아시옵고, 할 수 없이 훈독을 통하여 심정적 기대를 묶어 가지고 지상천국에서 못 살면 영원한 천국이라도 가서 살아야 할 영원한 인연이 있는 조국이기 때문에 찾아와서 훈독대회를 시작하였사옵니다.

 

오늘 부모님의 탄신을 온 세계의 각국의 국가적 메시아들이 축하하기 위해 모인 이 자리에 같이 동참할 수 있는 민족적 지도자, 뜻 있는 단체들의 대표들을 모아 하늘이 가르쳐 주고 하늘이 수고해서 거두어진 실적적 기반, 영광스러운 승리권 패권 자리를 계승시키기 위해서 훈독회를 열면서 이 모든 성약말씀, 성약시대의 대전환 시대를 맞아 가지고 하늘의 해방적 선민권을 갖지 않더라도 그 누구도 선민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선민들의 조상들을 통해 지상과 천상세계의 대역사시대를 극복하고 모든 자기 조상들이 참부모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권을 대신 일족에서 상하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추어 만민 축복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축복받을 수 있는 자녀들이 되시옵길 바라면서 3억6천만쌍 이 거룩한 뜻을 대해 거국적인 심정을 모아 가지고 7천만 민족의 해방이 온 만세에 길이 빛날 수 있는 조국의 전통적 정신을 온 만국에 심을 수 있는, 각자 각자가 자성하여 가지고 그 일을 책임지게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축복 일을 각자가 맡게끔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78회, 55회를 맞는 이 부모님의 축복 탄신행사를 통하여 가지고 만국의 하늘의 축복이, 오늘 훈독회를 통해서 내리는 은사가 여기에 모였던 185개국의 지도자와 더불어 그 나라의 모든 민족 인류 전체에 미쳐지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오며 전체(全體)·전반(全般)·전권(全權)·전능(全能)의 역사를 갖추어 가지고 만국해방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선포하면서 기도하나이다. 아멘.「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훈독회를 통한 사상교육 (말씀선집 290권 2편)

훈독왕 | 20250507154608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90권 2편

 

훈독회를 통한 사상교육

1998.03.01 (일),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3월 1일, 이 날은 79년 전의 3·1운동을 기념하는 날이오니 이 민족 전체가 한 마음이 되어 이제 그날을 다시 한 번 추모하면서 민족이 통합하여 하늘의 엄청난 섭리의 뜻을 모실 수 있는 선택받은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3월을 중심삼고 계획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 뜻 가운데서 일치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 어머님은 일본에서 훈독대회를 계속하는 중에 있사옵니다. 지금까지 6번째를 맞고 7번째를 맞아 새로이 고개를 넘고 돌아와야 되겠사오니, 6고개를 넘고 시작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 보호 가운데에서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말미암아 어머니 나라가 되는 해와 국가, 일본이 역사적인 소명 앞에 부끄럽지 않게 책임을 완수하여 하늘 앞에나 땅 앞에나, 만민 앞에 부끄럽지 않는 어머니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40여 년 전에 해와권을 택하여 이 땅 위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국이 책임 못 했던 모든 전체를 이어받을 수 있게끔 하늘이 축복한 모든 축복이 하늘로 돌아오는 모든 축복인 것을 민족이 알고 하늘의 뜻을 향하여 아버님의 나라를 향해서 일체가 될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완성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의 영인들이 일체가 되시어서 통일세계를 향하여 아시아를 끌고 세계를 끌고 천국으로 향한 직행 길을 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한국·일본·미국·독일, 4대 국가를 중심삼고 185개국의 연결된 모든 국민들과 모든 인류가 하나되어 나라를 중심삼고 충성을 하고, 가정을 중심삼고 효성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일체적인 사랑의 일족이 되어서 하늘을 모시고 하늘의 전권시대를, 하늘의 주권을 존중시하는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종결짓기 위해서 금년도에는 '3억 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엄숙한 과제를 중심삼고 진행하는 모든 날들이 당신의 마음 앞에, 당신의 소원 앞에 기쁨의 날이 되고 해방의 절기로 삼는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천상권과 지상의 아담권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승리적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를 이루어 아버지를 모시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주권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를 향하는 통일교회의 모든 섭리적 뜻 앞에 금년이 최고의 고개를 넘는, 승리의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전환의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물이 소생하기 시작하는 이 3월 이후에는 통일교회가 계획하는 것이 일취월장하고 뜻하신 대로 모든 것이 성사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하나되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고 참부모님과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사랑의 본연의 씨를 중심삼고 열매 맺힌 하나의 나무와 같이 승리의 당신에 품길 수 있는 당신의 소유권 전권시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새 날을 맞이하고 새로운 날에 새로운 안식을 맞이하였사오니, 이 날 전체를 주관하시옵소서. 승리의, 승리의, 승리로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법을 맞이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