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9권 1편
조직 체제를 만들자
1998.01.02 (금), 우루과이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 가운데서 정착할 수 있는 때가 우주사적인 한 기원의 내용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정말 몰랐습니다. 부모님을 만나 가지고 역사의 한스러운 길을 가고, 외적으로 찾아 나온 그 노정을 역사 과정 거듭거듭 걸어온 불쌍한 통일의 무리들이 이제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면서 해방된 그 기쁨의 날을 맞고 이 자리에 모여 앉게 허락하여 주신 아버님의 놀라운 은사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여기에 모여 가지고 논의하고 전달하고 듣고 보고 결심한 모든 내용이 흘러가는 물과 같이 흘러가지 말고, 이것이 하나의 발전소 제방과 같이 모여 가지고, 새로이 도시에 제2 단계의 전력을 받고 힘을 공급받는 것과 같이 사랑의 발전소를 이뤄 가지고 사랑의 전력을 온 인류와 천상세계에 송전할 수 있는 하나의 발전소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힘의 전력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중요한 시간, 복잡한 모든 사연을 가려 가지고 이제 하늘의 그 목표를 중심삼고 정정당당하게 이 갈 길을 제시해 준 부모님 앞에 감사하옵고, 그 뜻을 받들어 참된 자녀의 명분을 다하겠다고 세계사적인 최후의 종착점에서 결의해 가지고 해방의 승리와 더불어 하늘에 대해 감사 찬송할 수 있는,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만세의 시간을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지시하고 들은 모든 내용들이 하나님의 뜻에 굳게 결실되게 하시어서, 하나님이 영원히 자랑할 수 있고 영원히 하나님의 마음속에 기억될 수 있는 아들딸의 명분의 공인을 허락할 수 있는 조건으로 세워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허락하신 모든 시간들을 직접 주관하시고 그간 온 환경에 미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하늘의 뜻을 이루는 데 보탬이 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돌아가 가지고 맡겨진 책임적 소행에 있어서 있는 정성을 다하여 한때를 놓치지 않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하늘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자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하늘 전통을 순수하게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자가 되기를 부탁드리고, 내내 그 자리에서 탈선하지 않게끔 보호 육성 지도해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9권 2편
새로운 성약시대 선포
1998.02.02 (월),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은 1998년 2월 2일 음 1월 6일, 이 날은 이 땅 위에 세우시사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태어난 지 78주년을 맞으며 55주년 맞는 생일 축하의 날이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며, 만민이 흠모하는 이 자리가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기관이, 복의 기관이 되시어 만국 만상 위에 생명적 인연을 연결시키려는 아버지의 재창조적 섭리의 완결을 표준한 참부모님이 서 있는 이 자리이오니, 아버지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한을 품고 오시던 당신의 마음과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할 인류의 마음들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수고하시던 하늘의 공로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전 인류를 대신하여 사죄를 드리옵니다.
이제 이 땅에 있어서의 최후의 전선을 앞에 놓고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당신의 최후의 전쟁을 정리하려는 크나 큰 역사적 사정을 앞에 놓고 지금 전진하는 이 과정에 있사오니,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나머지 이 3억6천만쌍 완성, 2000년대까지 저희의 책임을 중심삼고 전진하는 이 과정에 당신의 협조와 더불어, 영계의 협조와 더불어 이 땅 위에 이룰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십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상들과 자녀들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일체권을 이루어 당신의 사랑의 주권, 승리의 패권을 당신을 중심삼고 온 지으신 피조세계 전체 위에 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땅의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저희 마음세계로부터 가정세계로부터 종족·민족·국가·천주세계에 임재하시어서 당신의 마음대로 재창조의 권한을 중심 행사하시어 더 높이 모든 천주의 모든 절차를 정비하실 수 있는 때를 저희들이 선포하였사오니,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들의 마음 몸 가운데 임하시고 가정의 중심, 세계의 중심이 되시어서 사탄세계의 더럽힌 흔적을 깨끗이 청산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각자의 마음으로 아버지를 알고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에 있어서의 하나님을 모시고, 종족·민족·국가 전체가 하나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해원성사(大解寃成事) 해방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만민 해방의 당신의 사랑의 품으로서 갈망했던 아버지 어머니와 자녀들이 상봉할 수 있는 기쁨의 승리권을 이 천주에 당신이 소원하시는 모든 거룩하신 판도 위에 상봉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이 모든 전체를, 인류 전체의 가정을 대표해야 평면적인 면에서 탕감복귀할 수 있는 최후의 싸움터를 맞은 저희들이 되겠사오니, 이제 저희들이 각자 스스로 다짐해야 할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것, 부부가 하나되어야 할 것, 종족이 하나되어야 할 것, 민족이 하나 되어야 할 것, 세계와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되어 하나님과 이 땅 위의 참부모의 일체권 행사는 만국 만상을 넘어 행차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소원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섭리적 방향을 반대로 돌이키기 위하여 구약시대를 세우시어서 2천년간 이 일을 완성하여 민족적 기반 위에 서서 모든 하늘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후에 제2차 아담이 오셔서 가정기준이 아니라 나라기준에서 왕권을 세우려던 모든 것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남긴 슬픔의 역사가 연장되어 왔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2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제3차 아담이 이 땅 위에서 참부모의 권한 행사를 완비·완성하시어서서 천주 대승리권으로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권적인 패권을 성공시키게 하여 주십옵소서. 그리하여 만국 만상을 자유자재로 치리(治理)할 수 있는 최후의 나라를 바라옵니다. 예수 이후 2천년 동안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통하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2천년 이 모든 전부가 7년 만에 성사해야 했사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연장 40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연장하여 기독교가 반대하던 환경을 되찾아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넘어선 7년 이후의 1951년 완성한 만민 축복의 한계선을 넘으려 한 자리에 다시 나아왔사오니 아버지,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만국을 치리하시옵고 만민을 당신의 자녀로서 파견하시어서 사탄을 정비·근절할 수 있는 성약시대의 도래를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옵니다.
성약은 만민이 하나님 앞에 축복받을 수 있는 거룩한 때를 가진 자체를 만세 만상 만민이 찬양 찬양 찬양할 수 있는 때를 맞이하였사옵니다. 오늘 이 부모님의 탄신을 기하여 새로운 성약시대의 전환된 승리의 판도를 맞게 된 것을, 만민이 받게 된 것을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를 갖고 같이 동고동락(同苦同樂)할 수 있는 시대를 이루어 주신 하늘 앞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성약시대의 전환을, 새로운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저희 부모들은 전부 다 성약시대의 아담이 완성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대신하여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하나님의 직접 지도 하에서 원리권 안에 살 수 있는 그러한 참된 부모의 대신 자격이 되어야 되겠고, 그 외에 태어난 아들들은 성약시대의 새로운 아들딸로서, 성약시대의 새로운 형제로서, 성약시대의 새로운 부부로서, 성약시대의 새로운 어버이들로서 하늘의 효성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책임할 수 있는 책임적 시대에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영계가 혼연일체가 되고, 지상만민이 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 종적 횡적으로 사랑의 정착지를 만들어 가지고 자유로이 사방으로 확대할 수 있는 자유의 가정적 판도를 가까이 해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을 기하여 아버지 성약시대의 도래를 선포하오며, 이는 모든 만민이 축복가정 완성을 통하여 하늘의 영광된 은사를 가정에 지니고 하나님의 직접 경륜 가운데 모실 수 있는 직접적 체휼적인 생활을 하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를 바라보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은 자기의 후손들을 따라 일체화되어 아담적 완성 세계를 협조할 수 있는 천사장권 내에 서서 일체 일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모든 길을 활짝 사방으로 개방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민 심정 통일권을 갖춰 가지고 하늘의 대가족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성사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국경을 철폐하고, 역사적 환경의 모든 전통을 초월하고 인명을 초월하고 하나의 혈족으로서 피가 끓고 피가 맺힐 수 있는 하나의 대가족 형성을 이루어서 지상천국을 형성하여 하늘을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 문을 개방하여 지상에서부터 직접 천국행 완성한 성약의 백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모든 전체를 하늘이 공인하시옵소서. 이제 이날 아침 부모님의 생신을 대신하여 3억6천만쌍을 책임지고 넘어가야 할 이 전(殿)에서 축복의 혜택을 만민 앞에 선서하오니 허락하시옵소서. 성약의 족속과 성약의 나라와 성약의 민족으로서 갖출 수 있는 책임소행을 다하고 남음이 있게끔 인도하고 경책(警責)하여 각성시키어 뜻하신대로 완성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행실을 통하여 온 세계의 새로운 시대를 만든 축복가정 일체권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선포하오니 하늘과 또 땅이 친히 이 인(印)을 받으시어서 받은 책임을 완성하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서 선포하나이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