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5권 1편
절대가정을 이루자
1997.06.29 (일), 브라질 살로브라 호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7년 6월 29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금년 6월을 보내고 이제 7월을 거쳐 7월 7일을 중심삼고는 안식일을 설정할 수 있는 해방의 선포의 날을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사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당신의 창조이상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이 땅 위의 우리 인류 조상이 일체가 되어 새로운 핏줄을 이 땅 위에 번식하여 가정을 정착하려는 것이었는데 그것을 잃어버린 한스러운 역사를 지닌 하나님인 것을 저희가 알았습니다.
분하고 원통하고, 세계를 빼앗기고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기고 사랑하는 자식을 빼앗기고 모든 전체를 잃어버린 슬픔의 자리에 있던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그 하나님을 저희 품에 안고 다시 모실 수 있는 기준으로 되돌아와서 이제 알고 보니 천만사의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부끄러운 것을 스스로 자각하게 되옵니다.
이제 깊이 통회하고 비통한 마음을 가지고서 하늘에 다시 귀의하기 위해서는 모든 희생적 제물과 모든 수난 길을 감수하면서 제물적 희생을 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늘을 모시고 생축의 제물로서 통째로 바쳐질 수 있는 이런 자기를 자각하여야 할 불쌍한 죄인들의 자식인 것을 용납하시옵소서. 이 땅 위에 수많은 성인들을 보내고 수많은 메시아를 보내시어 참부모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하늘이 얼마나 비통한 심정의 아픔과 원한의 탄식을 남겼는가를, 그 고개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아옵니다.
6월을 이제 보내오니, 안식일을 다시 맞이할 수 없는 복귀시대의 마지막 6월이 되겠습니다. 7월을 중심삼고 하늘이 찾아오는 안식일까지 사랑으로 정착할 한 날을 소원하던 모든 것을 찾지 못한 하나님을 안식시켜야 할 뜻의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7월을 중심삼고 360만쌍 축복완성의 표어를 놓고 그날까지 매듭을 짓기 위해 전체 통일가의 무리들이 일심단결해서 가는 그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후에 아담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주관하고 사회와 전체 국가·세계를 주관하려던 모든 한을 풀고 만민 전체를 당신의 안식일에 부속물로서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이제 해원성사해야 되겠습니다. 아담에 있어서 잃어버린 것을 예수에 있어서 못 이루고 재림주가 와서 기독교로 말미암아 못 이룬, 아버지의 분하고 원통한 한스러움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문총재에게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 날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 생명의 소원이요, 역사 인류 전체의 소원이요, 피조물의 한과 탄식을 넘어서서 해방 받을 수 있는 소원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금년 6월에 벌어진 모든 것에 있어서 저희들이 부족했던 것을 용서하시옵고, 7월의 안식권을 맞이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의 곳을 향하여, 하늘을 향하여 비약할 수 있는 그런 세계사적 전환시기를 갖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360만쌍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전체를 아버님, 승리와 영광과 당신의 거룩함이 늘상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남기신 뜻 앞에 하늘을 해원성사하지 못하는 일이 없게끔 완전히 해원성사하여 아버님을 아버님으로 모시고, 참부모님은 참부모로서 하늘을 부모로 모시고 하늘 안팎이 일체가 되시어서 지상·천상세계를 일체로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통일된 세계, 승리와 영광과 아버지의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의 주권 세계를 이루시어, 만민을 사랑의 권속으로 삼으시고 만국을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문화와 하나의 혈족으로 삼으시어서 당신의 통일된 승리의 천국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타락한 후손을 복귀할 수 있는 이런 이 길을 걸어왔던 아버지의 서러운 마음을 저희들이 백 퍼센트 이상 그 마음을 위로하고도 남을 수 있게끔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핏줄이 갈라진 자식들을 세워서 직계의 자녀의 심정을 느껴야 할 하늘의 어려움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참된 하늘을 염려하고 땅을 염려하는 그 염려의 마음을 하나님 이상 넘어서서 하늘을 위로할 수 있는 효자 효녀가 되겠다는 통일의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무리가 얼마나 엄청나고 그 다음에는 그런 책임 소행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어서 하늘이 자기 집에 언제든지 와서 머무를 수 있는, 천군 천사가 언제나 같이 그 집에 오게 해 살 수 있는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 축복받은 무리들 부족한 모든 것을 안으시어 당신의 혈족으로 삼은 내적 고충이 큰 것을 알고 있사오니 무엇을 해서도 위로해 드릴 수 없사옵니다. 이런 참부모의 입장에서 면목이 없고 체면이 서지 못하는 사실을 알고 생각할 때, 타락의 후예의 고난이 이렇게 크고 엄청나다는 것을 느끼면서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여 이를 청산하기 위한 전진적인 발전과 도약적인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재결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내일 모레면 칠일절을 맞겠사오니 모임 자리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한스러운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안식의 날을 바라보면서 칠일절을 세우신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5권 2편
칠일절 기념 말씀
1997.07.01 (화), 브라질 살로브라 호텔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7년 7월 1일, 제7회 칠일절을 맞는 축하의 날이옵니다. 금년에는 개인 360만쌍 축복완성이 참부모님과 온 인류를 대신한 사랑의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고 출발하고 이미 반년이 지났습니다.
그간 수고한 터전 위에 통일교회 가는 길이 세계의 가정을 편성하기 위한 것이온데 이런 일은 역사이래 대표적으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구약시대에 있어서 아담 해와에게 약속한 것, 하나님이 남자 여자에게 약속한 최고의 희망적인 약속이 무엇이냐 하면 축복받는 것, 결혼의 인연을 가지고 하늘땅이 하나되고, 창조주와 피조물이 하나가 되고, 사랑 일체 세계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확정하는 새로운 출발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이 직접 기쁘심과 영광의 자리에서 모든 우주를, 만우주 전체를 품고 그 후에 당신의 전체·전반·전권의 주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었는데, 이것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구약이라는 약속을 남겨주었습니다.
이 약속을 다시 찾기 위해서 2천년 동안 유대교를 중심삼고 수난의 길을 거치면서 4천년의 역사를 탕감 탕감하면서 걸어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당신의 뜻을 따라나온 수많은 후손들이 하늘 앞에 면목없는 죄를 지은 것을 용서받기 위하여 많은 피를 흘려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줄 것을 약속하시고, 구약의 약속을 받아 2천년 기간을 바라가지고 예수님이 와 가지고 이 땅 위에 가정적 메시아권을 이루지 못했던 것을 국가적 메시아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약속을 국가적 승리의 기반에서 하늘의 영광과 하늘의 사랑의 주권행사를 해야 하셨으나 이것을 하지 못하였던 이 사실이 얼마나 아담 가정이 타락하던, 하나님의 심정보다 나라를 잃어버린 심정을 느낄 수 있는 수난의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리하여 십자가에 돌아가, 기독교는 영어의 길을 통하여 가지고 아시아권을 잃어버리고, 로마로 반대의 길을 통해 다시 세계를 순회해야 되는 태평양 문명권을 바라보고, 이제 재림하시는 제3차 아담이 이 땅위에 와 가지고 세계 판도 위에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것이 국가적 기준의 통일을 갖춰 가지고 만국·만민을 단시일내에 축복의 해방권에, 아담 앞에 축복하지 못했던 것을 인류 전체, 기독교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하려던 그 뜻이 한을 남기던 아버지의 수난의 길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뜻을 아는 이 참부모의 길을 따르는 여기의 두 자식은 온갖 정성을 다하여 수난길에서도 하늘을 배반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를 잊으면서 전체를 위하고 하늘을 높이는 생활을 개척하여 나왔사옵니다. 수난길, 한스러운 길 40년 노정 위에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이리하여 국가적 기준을 세워놓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터전 위에 새로이 가정적 메시아권을 이루어 놓기 위해서 그 기반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이루어 아담의 가정, 구약시대에 약속하였던 한을 메우고, 신약시대에 실패했던 한을 메우고, 성약시대에 오신 재림주, 참부모를 배반하였던 인류의 모든 것을 용서해 주고, 부모님이 책임져 가지고 이 일을 전부 8단계를 개척하여 막혔던 모든 수난길의 고개를 헐고 탄탄대로, 고속도로를 닦게 되었사옵니다.
이제 만민이 공히 한 자리에서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초인종적·초종교적·초문화적·초전통적 기준의 축복을 앞에 놓고 이제 360만쌍이라는, 36수를 중심삼은 일련의 해당수요, 36수는 12수의 전체를 완결시킬 수 있는 3단계의 수도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360만쌍 축복을 걸어 놓고 민족통일과 평화의 세계를 갈 수 있는 대행진의 길을 닦고 있는 가정적 해방권을 갖출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통일교회 무리들은 수난길에 서서 비탈길을 평지와 같이, 가시밭길을 대로와 같이, 역로의 노정을 고속도로와 같이 달리는 마음으로 그 정성을 들이는 과정에 있사오니, 이 7월 한 달을 중심삼고 360만쌍 돌파를 완성하여 새로이 3천6백만쌍을 중심삼은 우주 해방권을 하늘과 땅이 축복의 은사로 쌓일 수 있는 시대권을 초월하고 국가·세계·우주권을 돌파하여 비약할 수 있는 시대를 저희들 앞에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합하여 만민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한스러웠던, 마음깊이 맺혀져 있던 한의 자국까지도 씻어 버리고, 본연의 아담을 찾아 세우고 아담의 나라를 찾아 세우는 이상의 수난길에 서서 효성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갖추기 위하여 노력했사옵니다.
노력하신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혈족들을 품고 당신이 자랑하시는 본연의 아담, 타락하지 않은 그 기준 위에 서서 만 우주 앞에 새로이 승리를 선포하고 통일을 선포하고 평화의 세계를 선포할 수 있는 그 일을 위하여 저희들은 교회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세계평화통일친족을 중심삼고 세계평화통일국가 구국의 은사를 통하여 총결산하려는 금년의 표어를 중심삼은 계획하는 일들이 일취월장, 당신의 소신 가운데 막혔던 담이 무너지고 평지가 되어 자유 활보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세계, 그 백성들이 기뻐할 수 있는 세계를 맞을 수 있게, 사랑의 왕권을 자랑할 수 있는 세계, 영원무궁토록 아버지 중심삼고 모시고 살다가 하늘나라의 권한과 수난을 벗어버리고 하늘을, 부모를 친히 정성을 다하여 모실 수 있는 본연의 새 세계로 귀결될 수 있게끔 만천하를 동원하여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하나님축복영원선포식'을 대신한 날이오니 40년 고개를 넘고 참부모의 행보를 갖추고, 참자녀의 이름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갈 길은 하늘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이 길을 모든 수난의 근원이 되었던 역로의 탕감노정을 정리하고 이 길을 개척하여 7년째 맞는 이 날, 이제 이 7월을 중심삼고 7, 7, 7, 7, 7, 7, 칠 육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안식권을 피조만물, 시작과 끝, 모든 전체, 완성한 전부가 안식권의 하늘 권속과 하나의 사랑권의 사랑을 취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이양할 수 있는 대우주적 선포의 안식, 세계적인 기반을 준비하는 이런 7월이 되겠사오니, 이 달이 복되고 이 날이 자랑스러운 칠일절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통일의 무리, 축복가정과 후세들이 하나가 되어 하늘이 남겨주신 전통의 뜻을 올바로 받아 가지고 지성을 다하고 충성을 다하여 효성의 도리와 성인·충신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다하여 만국 만민 앞에 각 개개인을 내세워서 자랑하고, 가정을 내세우고 민족·국가·세계를 내세워 자랑할 수 있는 지상 해방, 천국 천상세계가 이 땅 위에 도래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마음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모든 자들 앞에, 부모님의 말씀과 기도하는 내용을 같이 평준화해서 받고 그것에 그들의 조상들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 영계 육계가 통일적인 은사에 있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대로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참부모와 일체권 행사를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칠일절 인연을 기하여 참부모 이름으로 선포,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5권 2편
칠일절 기념 말씀
1997.07.01 (화), 브라질 살로브라 호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제7회를 맞는 칠일절이옵니다. 7월을 중심삼고 금년에 있어서 7, 7, 7, 7, 7, 7, 이 날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의 해원 성사, 신약시대의 해원 성사, 성약시대의 해원 성사, 한날의 소원과 더불어 그 전의 많은 선열들이 탕감을 받아 가지고 하늘 앞에 명령한 이 모든 것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거룩한 식전이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영계의 통일권부터 지상을 중심삼고는 공산권과 민주세계,유심, 유물의 통일을 중심삼고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어머니와 아버님을 중심삼고 이 칠일절에 책임 할 수 있게, 승리의 패권을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이 그 가정을 중심삼고 같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이 아침이 되오니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조촐한 이곳에서 식전을 거행하는 것을 하늘땅이 주시하시어서 이곳이 앞으로 만복의 축복을 이 브라질과 이 남미 전체의 땅 위에 하늘의 계획하고 추진하는 모든 일들 위에 당신의 성령과 사랑의 축복이 함께하여 주시옵고, 이 식전을 기쁘심으로 받아주시옵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의 한 고비를 넘고 분수령을 넘어 평화를 향하여 달려갈 수 있는 이제 360만쌍 축복 완수와 더불어 세계 해방권, 세계 왕권을 출발할 수 있는 시대가, 모든 민족을 편성할 수 있고, 가정을 찾을 수 있는 때를 갖게 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하여 3600만, 그 다음에 인류 전체를 축복의 분위기로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당신의 혈족에 구할 수 있는 축복으로 활짝 열어 주시옵소서. 여기에 왔다갔던 모든 성인 현철들 전체가 확실히 협력하여 하늘 보좌 천사세계와 지상세계가 완전히 통일된, 이런 칠일절, 7월 초하루, 안식의 한 고비를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인연을 만날 수 있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이 식전을 거룩히 하늘이 받으시길 부탁하면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전부를 만민과 더불어 만상과 더불어 세우셔서 기쁘심으로 환납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5권 3편
자신을 갖고 일을 성사시키라
1997.07.13 (일), 미국 알래스카 치그닉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97년 7월 13일, 이 달을 맞이해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여기 북극에 가까운 치그닉 이 땅에 와 가지고 이와 같은 성일을 맞게 된 은사를 감사드리며, 새로이 1년을 맞이하여 6개월을 지내고 7개월의 고개를 향하여 넘는 이런 시간이옵니다.
이제 한씨와 문씨 친족을 통일하기 위한 부모님의 혈족의 인연을 갖추어, 한국 백성의 심정의 유대를 맺고 혈연의 유대를 맺을 수 있는 하나의 선포식과 더불어 이들이 통일된 세계의 하나의 종족권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연합하여 당신의 사랑의 혈족을 엮어 온 인류를 향하여 넘고 넘기 위한 역사적인 출발을 향할 수 있는 이런 날을 맞이하고 준비하는 이런 시간을 갖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어제 날에 선포한 모든 것들이 하늘과 땅에 조건이 되어서 저나라에서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일족들이 화합하고 그의 친족들이, 근친 원친 친족들이 하나되어 통일적인 혈족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직접 주관을 받을 수 있는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과 종족을 넘고 국가와 세계를 넘어 인류가 하나의 혈족 일대, 하나의 방향, 하나의 생활권에서 사랑의 혈족으로서 하늘 앞에 없어서는 안 될 대상적인 지상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든 인류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사는 인류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인연을 결성하기 위해서 통일가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 결혼식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노정을 확대하여 세계적 정상까지 올라와 가지고 360만쌍 축복이라는 역사에 없는 거대한 새로운 역사적인 변혁의 출발을 이루어 나왔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7월 20일을 하나의 고비로 하여서 넘을 수 있는 이런 시간을 앞에 놓고 노력하는 통일가의 무리들 가운데 하늘의 자비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으로 같이하여 주시옵고, 당신이 사모하던 사랑의 실체권을, 당신이 바라던 모든 뜻을 완성하였다고 선포하고 해방의 세계,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왔다고 하늘이 인류와 더불어 같이 살자고 축복해 줄 수 있는 거룩한 날이 이 땅 위에 찾아오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8월 9일 부모님의 77세를 중심삼은 97년의 7월 7일 7시 7분 7초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안식권을 발표하는 그 시간을 바라고 향해 나가는 이 모든 초점이 한 점에 맞아 당신과 참부모가 해방을 받고, 인류의 혈족이 인연된 모든 것이 해방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천지의 변혁을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북극 땅 가까운 치그닉에서 이제부터 새로이 아버지, 축복하려는 날들이 가까워 오는 그날을 중심삼고 새로이 돌아가야 할 모든 자녀들의 사명 앞에 하늘의 축복이 나눠질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을 마련해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세계에 널리어서 이 목표를 향하여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그 자리마다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옵고 당신이 사랑하고, 당신의 뜻을 바라 나오며 사랑의 길을 찾아 나가던 모든 무리들이 협력하여 지상 완성의 하나의 승리적 당신의 사랑의 주권세계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이런 축복의 혜택을 만민 앞에 더더욱 확장시켜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통일가의 모든 정성들이는 그 마음 마음을 하나가 되게 하시어, 그 마음 따라 아버지께서 승리의 패권자로 등장하시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왕권을 수립하여 천년 만년 무한한 영원한 세계, 당신의 사랑의 세계를 건설하고 사랑의 족속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당신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그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통일가의 무리들이 부모님을 향하여 향심을 갖고 기도하는 자리, 당신의 말씀이 오늘 이 거룩한 안식일을 통하여 선포되는 그 자리, 하나님이 직접 창조하신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 위에서 승리적 실체세계를 바라보며 기뻐하시던 그 기쁨을 온 만민과 더불어, 축복받은 식구와 더불어 갖게 하여 주시옵고 식구들이 그와 같이 당신의 재창조의 역사를 거듭할 수 있는 일을 연결시키는데 일체화될 수 있는, 기쁨과 사랑과 영광이 깃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이 7월을 넘어가는 이 길이, 아버지의 안식의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유대가 되게 하시어서 승리적 하늘을, 승리적 영광을, 승리적 찬양을 부를 수 있는 통일가의 족속들이, 사랑의 족속들이, 사랑의 무리와 사랑의 국가, 사랑의 세계를 창조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게 하시어 참부모와 하늘이 통일된 심정권에 정착할 수 있는 통일적 국가를 향해 전진하는 모든 시간이 눈앞에 다가오는 걸 바라보면서, 희망과 소망과 결심을 가지고 자기 스스로 다짐한 모든 것을 실천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상의 완성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완성의 축복을 이행해야 할 모든 전체의 계획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전체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