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80권

재림주님의 기도 - 절대신앙 절대복종 절대사랑의 길을 가자 (말씀선집 280권 1편)

훈독왕 | 2025050714505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0권 1편

 

절대신앙 절대복종 절대사랑의 길을 가자

1996.10.13 (일), 우루과이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10월 13일, 이 달 들어 두 번째 맞는 안식일입니다. 하늘과 땅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를 바라던 당신이 피를 흘리며 참부모를 통하여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하늘의 본성의 마음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시대적인 축복권 내에 저희를 세우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한국을 이 땅 위에 세워야 할 중차대한 책임소행이 남아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소원했던 국가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복귀하여 하늘을 모신 승리적 당신의 나라를 찾지 못하였던 것을 이번에 참부모를 통하여 세계적인 도상에서 이 일을 성사시킬 수 있는 숨가쁜 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루하루를 그저 지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깊은 마음 가운데 슬펐던 한의 역사를 거치며 이 땅 위에서 상처받았던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시어 천년 만년 자유와 해방을 위해서 충효의 도리를 다 바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시대적인 혜택권을 부여하심을, 아버지,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우루과이 이 자리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체육인들을 부르시어서 신문화올림픽대회를 창건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러한 교육기간을 통하여서 남미를 중심삼고 당신이 바라시는 통일된 하나의 민족들이 되게 하시어 당신을 모시고 해방된 지상에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이러한 준비를 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와 같은 모임을 통해서 당신이 이때에 바라는 모든 전부를 완결하여서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이 모든 남미를 중심삼고 북미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길을 활짝 여는 데 모든 축복을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시작하는 전체를, 아버지, 주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이 땅 위에서 저희들에게 맡겨진 소명적 책임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여러 가지 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금년의 모든 일들이, 아버지 뜻 가운데서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머니가 지금 워싱턴을 향하여 돌아오는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제 미국의 열두 주를 중심삼고 순방하는 노정을 축복하시옵소서. 신교를 대표한 세계적인 중심 국가로서의 끝날에 맡겨진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이러한 은사로 새로이 목표를 세워 하늘 앞에 자랑스러운 남북미를 창건하는 데 어머님이 세우신 공적이 높이높이 자랑되고 평가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남북미가 가인 아벨을 통하여 한의 역사를 엮어 온 모든 것을 청산하고, 참부모님을 모시어 역사적인 소명인 축복을 세계를 대표하여 남북미를 통하여 성취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체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는 곳마다 당신의 재창조의 권이, 역사가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통일가의 모임 자리를 아버지께서 지키시고 자랑하며 기뻐할 수 있는 축복의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와 예수님 패가 하나가 되어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 복귀의 모든 노정을 총결산할 수 있는 시대적 사명이 있는 이 해에 해야 할 모든 프로그램을 지키고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축복 가운데서 만사 형통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 (말씀선집 280권 2편)

훈독왕 | 2025050714521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0권 2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

1996.11.01 (금),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빅토리아프라자 호텔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시대를 역사해 온 하늘의 원통함을 잘 아는 이 아들, 여기 남미의 우루과이에 와서 이와 같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없었다면 이와 같은 일이 역사상에 없었을 것인데, 당신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을 버리고 이곳에 와서 이와 같은 일을 하게 된 것이 당신의 은사였음을 생각할 때, 최종착점에 있어서 승리의 표적을 세운 당신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싸움을 계속하고 있사오니 아버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이라는 것이 역사시대의 숙원적인 소망이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참된 가정의 왕적 부부, 참된 나라의 왕적 부부, 참된 세계, 참된 천주의 왕적 부부의 권위를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전권을 이 땅 위에 전수받을 수 있는 이런 사실들을 선포하였습니다.

 

여기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감정하시어서 이 길이 어떠한 길이라는 걸 마음으로 숭고히 생각하면서, 남기신 뜻 앞에 시간을 다투어서 하늘 앞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해방자가 되어 부모님의 뒤를 따르는 이런 가정들을 소망하고 개인들을 소망해서 한을 품었던 에덴의 그 담을 헐어 버리고, 예수시대의 모든 담을 헐어 버리고, 2차대전 이후의 담을 헐어 버리고, 다시 이것을 회복하여 만민 해방권을 축복의 은사로 부여할 수 있는 놀라운 이 날을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1996년 11월 1일 1시를 중심삼은 모든 전체를 대신하여 이와 같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 해소'를 중심삼은 선포식을 거행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아담 해와의 실수를 예수의 가정을 통해서, 예수의 나라와 예수의 민족, 예수의 국가를 통해서 해원성사 못 했던 것을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의 실수, 예수 가정의 실수, 유대 민족의 실수, 기독교의 실수, 모든 걸 총탕감해서 승리의 패권·권한을 가지고 만민 공히 한 식구와 한 형제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직계 자녀의 인연을 가지고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는 특권을 하늘땅 위에 부여하기를 원하오니,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하늘에서 이룬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시옵소서. 땅에 이루신 참부모의 소원이 하늘나라의 아버님의 소원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자리에 만민 해원성사, 탕감 소원의 날로 정하여서 이를 선포하오니 받아주실 것을 바라나이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양심의 소리 (말씀선집 280권 3편)

훈독왕 | 20250507145357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0권 3편

 

양심의 소리

1996.11.24 (일), 우루과이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11월 2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를 펼쳐 나가야 할 재창조의 역사를 아버지께서 주도하시어 오늘의 승리적 한 분을 세울 때까지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회상하면서 자녀들의 책임을 하지 못한 모든 명분을 용서를 바랄 수밖에 없는 것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숱한 사연을 품고 오래 참을 수 있는 하늘 앞에 면목 없는 이 땅 위에 당신의 사랑의 혈족이 되어야 할 이들이 혈족이 되지 못한 한을 품고 지금도 가야 할 방향을 알지 못하는 무리가 많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땅 위에 참부모님을 보내시어서 수난 길을 거쳐 반세기 이상의 길을 이 땅 위에 많은 문제들을 제시하면서 아직까지 넘어야 할 하늘이 바라는 최고의 승리적 그 국가적 기준을 갖지 못한 사실들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사까지 넘어야 할 탕감의 수많은 고개 길을 아버지께서 개척하여 주옵고, 이 고개를 알지 못하는 인류의 우리의 조상들은 슬픔과 한의 역사 고비 길에서 실패의 역사를 거듭해야 했던 모든 것을 아는 통일교회의 무리들은 각자의 책임성이 얼마나 소중한 것을 느껴야 할 이런 시점에 있습니다. 이제 세계적 정상 가운데 있어서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 복귀와 더 나아가서는 왕권 복귀를 엄청난 하늘의 모든 최후의 천국화와 더불어 탕감 해소화 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아버지께서 친히 지도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또, 이스라엘 선민을 통하시어서 예수가 이 땅 위에 올 때까지 준비한 4천년 역사 기반 그 위에 예수님이 이 땅에서 뜻을 세우지 못하고 영계를 감으로 말미암아 재림의 한 날까지 세계를 정략해 나온 2천년 역사는 한 많은 역사였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청산하기 위해서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을 중심삼은 축복받은 모든 연합국이 하늘의 뜻과 하늘이 원하시는 소원의 참아들을 이 땅 위에 보내어 참부모의 이상을 실천하기 위한 역사적 출발을 위해 준비되었으나 영·미·불과 기독교 문화권의 통일적 세계를 하늘 앞에 이름을 얻고 뜻의 모든 완결을 위하여 상속시키고 상속받게 하기 위한 최후의 종착점에서 하늘을 모시고 갈 기독교의 사명이 연장되어 40여년의 수난 길을 다시 거듭해 올라오면서 이 땅 위에 축복받던 기독교는 여지없이 땅에 떨어지고 하늘 앞에 원수들이 되었사옵니다.

 

그러한 사탄세계의 불효자들을 다시 수습하여 역사적 소명에 재차 복귀하기 위한 아버지의 놀라운 수고에 다시 한 번 감사하면서, 일일이 위로하고 정성을 다하여 오늘의 이 자리까지 승리적 기반을 닦게끔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오는 세계는 당신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기준을 넘어 참왕권의 시대로 돌입하는 이 때에 땅 위에 하늘이 소원하시는 승리의 판도와 승리의 국권을 찾기 위한 수많은 역사 노정을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이것을 위하여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창설하고 최후의 승리의 패권적 왕권을 향하여 전진하는 통일교회의 무리 위에 무한한 강함과 담대함을 가지고 전진의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류 앞에 하나되고 참부모와 하나님이 하나되어 본연의 이상적인 그 승리권 세계를 향하여 전진해 나가는 대전환 시기에 아버지의 무한한 축복을 받고도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제에는 아르헨티나에서 10개국에 있어서 새로운 언론기관을 창설하였사옵니다. 세계를 향하여 새로이 당신의 승리권을 일원화하기 위한 전진적 모든 운동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자랑과 승리와 영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호텔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날이 되겠사오니, 모든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서 이 전당을 바라보면서 기다리는 모든 이 나라의 백성들, 이것을 위해서 축복하기 위한 모든 당신이 기억하는 사람들이 오늘의 이런 기반을 중심삼고 새로운 우루과이를 중심삼은 남북미에 하나의 새로운 길을 틀 수 있는 전당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특히 일본 여성들이 남미 전 국가들을 대신하여 120명씩 선교사의 사명을 띠고 4천2백 명이 집결하는 오늘 개회식을 출발하겠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협력하여 당신의 소원 성취를 완결짓는데 자랑이 되고 승리의 전환시기를 잡아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참부모를 중심삼은 모든 관계되어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과 대모님과 흥진군을 중심삼은 영계의 새로운 개편 역사가 땅과 더불어 일치화 승리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활짝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나날이 찾아오는 모든 날들이 하늘을 찬양하고 기쁨으로 소명을 이룰 수 있는 날들로 계속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모든 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통일가와 참부모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 (말씀선집 280권 4편)

훈독왕 | 2025050714551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0권 4편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

1997.01.01 (수), 브라질 상파울루 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하늘과 땅이 새로운 날을 맞기 위하여 1996년을 보내고 1997년 벽두를 맞는 시간이 찾아 왔습니다.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이 땅 위에 설정하기 위하여, 타락한 역사적인 모든 시대를 청산하기 위하여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사까지 탕감의 길을 걸어와 참부모와 더불어 재창조의 이상의 터전을 이 지상 위에 세우기 위해 완성의 한 가정의 틀을 찾아 수고하신 하늘의 노고 앞에 저희들은 감사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 뜻을 받아 이 땅 위에 태어난 참부모로서 하늘의 위업을 이 땅 위에 계승받고 그 날부터 땅 위에 탕감의 노정을 청산짓기 위하여 수난의 생애를 걷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하오며, 그 가운데 많은 사연들이 있었지만 하늘을 중심삼고 개인적 승리의 터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승리의 터전까지 마련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던 완성된 아담 가정 이상을 이 가정 위에, 이 세계 위에 다시 설정하시고 잃어버렸던 장자권 세계적 판도, 부모권 세계적 판도, 왕권 세계적 판도를 설정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땅 위에 모시어 가정으로부터 국가, 세계, 천주까지 공히 하나님이 원하였던 가정적 참부모와 왕권을 준비하게 하였고, 그 기반 위에 국가적 참부모 왕권과 세계적 참부모 왕권과 천주적 참부모 왕권을 이 땅 위에 다시 회복, 설정함으로써 탕감이 필요하지 않은 해방적 지상을 이 땅 위에 이룰 수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그 판도를 세계 무대로 확정하여 장자권, 부모권, 왕권 완성의 자유의 천지를 이 땅 위에 이룰 수 있어서 축복의 은사를 만민 앞에 공히 나누어줄 수 있는 완성적 터전을 마련하는 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온 만민은 자랑하고 사랑하라는 96년의 표어를 넘어서서 이제는 사랑하는 이상, 자랑하는 이상 모셔야 할 직접적 시의시대로 넘어가고 있고, 시의시대를 맞이한 것을 친히 알고 우리의 가정은 하늘 나라를 대신하고 세계를 대신하고 나라를 대신하고 가정을 대신한 대표적 가정으로서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가정적 터전을 확대하여 국가적 터전과 세계적 터전과 천주적 터전을 이제 가정 이상으로 연결시키어 잃어버렸던 왕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갖추어 온 지상·천상 이 세계 만상을 당신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상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 드립니다.

 

탄식권 내에 있던 만물은 회생하고 해방을 맞게 하여 주었고, 만 우주의 모든 만민, 영계에 있는 저 선조들과 땅 위에 있는 만민들이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었고, 뿐만 아니라 지상과 천상 세계를 통할 수 있는 천국 이념이 이 땅 위에 설정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만민 공히 한 국민을 찬양하고 한 문화를 찬양하고 한 부모의 혈족을 찬양하고 한 부모의 사랑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와 더불어 참다운 남자와 여자가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역사 시대에 이것을 상속할 수 있는 하늘나라를 땅 위에 계승하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1996년의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자'는 표어는 부모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해야 되고, 오늘날 통일가에 있어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자랑하고 사랑해야 되겠고, 이제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모든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들은 국가적 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해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자랑스러운 부모, 자랑스러운 왕권을 이어받은 혈족으로서 가정적 승리의 판도를 이어 받고 국가적 승리, 세계적 승리, 천주사적 승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환경의 모습을 갖춘 자세로서 하늘을 모심에 있어서 사탄 세계가 참소조건을 걸 수 없는 해방 세계에 직통할 수 있는 아들딸의 권위를, 가정에서 모시고 나라에서 모시고 세계에서 모시고 천주에서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수 있는 내 가정을 찾게 된 것을 천지 앞에 스스로 자랑함과 동시에 부모님 앞에 자랑하고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들이 되어야만 될 것을 이미 알고 있사오니, 그 가정 터전 위에 하늘나라를 건국하는 역사적 소원이요, 창조 이상적인 목적을 이 지상에 우리 가정으로 말미암아 설정시키고 이를 확대, 연결시키어 만민이 공히 하나님의 백성과 혈족으로서 한 사랑의 한 심정을 가지고 통할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주시옵고, 세계를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자랑스러운 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의 모습을 갖추고 자녀의 모습을 갖추어 효자는 물론이요, 나라 앞에 충신이 되고 세계 앞에 성인이 되고 하늘 땅 앞에 성자의 도리의 완성체를 이어받는 가정의 출발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새해에 있어서의 360만 쌍 축복의 거룩한 식전은 만민 공히 형제적 자리에 있어서 동등한 축복의 가정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민족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하여 하나의 왕권 국가를 가질 수 있는 본연의 이상 세계의 천국과 직통할 수 있는 세계의 가정을 가진 자랑스러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하늘 부모와 이 땅 위의 참부모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가정의 표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 이 남미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가인 아벨을 청산 짓기 위한 기독교 통합을 위한 것과 기독교 통합을 통하여 만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종교의 통합, 종교 통합을 통하여 만민의 불신자까지 통합할 수 있는 이런 기반 위에서 하나의 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의 혜택을 가정을 넘어 국가, 세계, 종교, 동·서양을 넘고, 뿐만 아니라 땅과 하늘과 통일적 권내에 있어서 축복의 혜택을 받게 하여 만국 해방은 물론이요, 만 천국의 문을 개방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의 탄식권을 넘어서서 해원성사의 축복의 은사를 계승받을 수 있는 승리자로서 당당하게 하늘 개인과 가정으로서, 하늘 축복을 이어받은 국민으로서, 천국의 황족에 속한 자녀들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가정을 이룰 수 있는 360만쌍을 품고 세계로 확정하여 해방권, 새로운 혈통을 만국 앞에 부식시킬 수 있는 책임 완성의 해로, 1997년 이 해에 바라고 있는 이 목적을 향하여 승리 또 승리, 또 승리를 가하여 이를 초과 달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자랑하고 부모님을 자랑하고 나라와 가정을 자랑하는 승리의 패권자들로서 하늘의 황족권에 소속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슬픈 역사를 품고 나오시던 아버지여, 한을 푸시옵고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더불어 탕감 해원 해소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 세계에 공히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부터 무한한 천국 세계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을 개방할 수 있는 그런 직접적 시대를 눈앞에 맞게 하여 일대와 일가에 있어서, 일국을 넘어 일 세계를 넘고 일 천주를 넘어 하나님과 더불어 공히 살 수 있는 세계를 맞게 하려는 거룩한 소명의 뜻을 완결하고 승리의 패자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왕자 왕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 모든 식구들은 1세와 2세가 합하여서 공히 한 몸이 되어서 하늘의 혈족 자체로서 부끄러움이 없고,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순결적 혈통을 이어 받아 가지고 순결적인 가정에 있어서의 저희들에게 세워진 7대 가정맹세 기준 앞에 합격자로서 천지의 대도를 현세와 천상 세계와 미래의 세계를 개방할 수 있는 거룩한 가정적 소명적 책임을 완결하고 남음이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알았기 때문에 이 일을 실천하는 데 주저함이 없이 일당백으로 승리의 패권을 어떤 곳에도 갖출 수 있는 해방된 당신의 아들딸 되고 가정이 되시어서 참다운 효자의 도리, 참다운 충신의 도리, 참다운 성인의 도리, 참다운 성자의 도리를 잇고 넘어서서 하나님에게 있어서 축복 계승을 받아서 만국을 통치하고 만국을 넘어서 자랑하고 사랑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기들의 가정을 각자 갖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면에서도 물론이지만 횡적인 면에서 개인과 세계의 고개를 왕래하는데 자유 판도를 가지고 해방된 자아 소유권을 가져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나라의 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하늘 나라의 사랑하는 혈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밝아 오는 1997년은 희망의 해요, 해방의 해요, 축복의 해요, 만승의 해로서 저희들에게 깊이 깊이 자랑할 수 있는, 각자의 기록을 남기는 이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 360만쌍을 향하여 전진하는 이 무대에 만사형통 대승리 초과 완성을 자랑할 수 있는 1997년을 넘어 1998년 이후에 2000년까지 하늘 앞에 자랑과 사랑의 노래를 불러 감사할 수 있는 하늘의 혈족·가정·민족·국가·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부끄러움이 없는 부모의 전통의 도리를 받은 참부모는 부끄러움이 없는 자녀들 앞에 새로운 부모의 도리를 전수함에 있어서 역사적 노정에 부끄러움이 있는 조건을 남기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디 품으시어서 거룩하신 혈족의 은공을 그 일신과 그 사는 환경과 그 세계와 그 천주에 꽉 채워 완성한 빛나는 아들딸의 생축의 제물로 바쳐지는 가정들을 가져 자랑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하시어 축복의 손길을 부여하시어 그 자리까지 임하게 축복의 은사를 상속시켜 주시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새해의 벽두에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만 천주 앞에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탕감복귀 완성을 통한 해방과 승리 (말씀선집 280권 5편)

훈독왕 | 2025050714562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80권 5편

 

탕감복귀 완성을 통한 해방과 승리

1997.02.13 (목), 미국 뉴욕 뉴요커 호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7년 2월 13일, 음 1월 6일이옵니다. 이날은 참아버님의 77회 탄신과 참어머님의 54회 탄신을 공히 축하하는 식전을 하늘과 더불어 펼치는 이날이옵니다. 승리의 한 때를 찾아오시며 수고하신 복귀의 섭리의 뜻을 세우시어 참부모와 더불어 최후의 종결을 짓기 위한 수고의 노정을 갖추게 하신 하늘 아버지와 땅 위의 부모님 앞에 온 만민들, 온 인류 전체, 영계와 육계, 미래의 세계가 합하여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77수를 중심삼은 섭리적 노정에서 보게 될 때 2차 7년노정을 넘어서는 아담 가정세계에 있어서 소생 장성의 고개를 넘고 완성에 연결지어야 할 직접주관권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리시고 가정을 잃어버리신 하나님의 슬픔을 저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적 외적으로 체험하면서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이 현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목표요, 인류 구도의 목표요, 타락한 후손들의 목표였사오며, 최상의 목표로 그리던 참부모의 승리권을 바란 천상 지상세계의 모든 피조물과 인류들이 하늘 앞에 바란 소원의 날을 이 땅 위에 실체로써 모실 수 있는 그날을 갖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기독교 문화권인 연합국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국가적 해와 국가, 국가적 아벨 국가, 국가적 가인 국가를 묶어서 세계판도 위에 세웠고, 오시는 메시아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일체적 사랑을 연결시켜서 가정 해방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해방을 지상 평행선상에서 이루기 위한 아버지의 뜻을 펴시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했던 모든 것을, 이 땅 위에 탕감복귀할 수 있는 가정적 세계판도를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라는 엄청난 탕감노정을 엮어 오시기 위해 부모님을 세워 수고하신 하늘 앞에 감사 드리오며, 온 만민들은 부모님 앞에 감사해야 되겠사옵니다.

 

부모님의 직계의 자녀들과 온 세계의 만민들이 하나되어서 아버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 참부모와 하나되고, 이 참부모와 하나된 사위기대 기반 위에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아담 가정에 있어서 세계적 전체를 대표한 가정이상적 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 무대 위에서 다시 펴시어 탕감이라는 엄청난 사실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 가정적 판도 위에서 이 일을 재차 현현시키어 탕감복귀의 성업을 부모님을 통하여 완결지어 이제는 해방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이 땅 위에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소원하던 승리의 지상판도와 지상의 부모를 중심삼은 승리의 지상판도, 천상판도와 연결시켜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해방권을 맞을 수 있는 1997년의 새해를 맞아 이제 이와 같은 성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소원하고, 하나님이 소원하고, 만민이 소원하던 모든 것을 완결시켜 다시 찾아서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이 때를 맞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를 위해서는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적 메시아 앞에 모든 것을 찾아 환원시켜야 되겠고,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메시아 앞에 환원시키고, 국가적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 앞에 환원시키어 하나의 통일된 지상천국을 형성하여 이 전체를 참부모의 이름과 참부모의 혈족의 이름을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하늘 앞에 다시 봉헌해 드려서 하늘이 승리와 영광과 찬양을 이 온 만 우주에 선포하고 받으신 모든 것을 다시 참부모로부터 돌려 받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착지를 해야 할 섭리의 종착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185개국에 국가적 메시아들을 파송하여 종족적 메시아권, 국가 메시아권을 잃어버린 예수님의 해원성사,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해원성사하여, 이 모두를 세계적 메시아권 승리적 지상천국 판도와 연결시키시어서 하늘 천국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유롭게 이 지상 위에 강림하시어 가정으로부터 온 세계에 자유의 활동무대를 갖춤과 동시에 이것이 승리의 주관하는 하나님의 자랑스런 가정이상을 완결한 승리의 판도를 가지고 지상천국으로 연결시켜 하늘과 땅이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지상 위에 축복의 은사를 받은 모든 통일가의 가정들과 영계에 있는 원한 가운데 갈라졌던 모든 가정들을 다시 규합할 수 있는 통일적인 축복권을 넘어야 할 360만쌍 축복을 앞에 놓고 있사옵니다.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모든 발걸음과 환경 위에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이 모든 것이 일사불란하게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해방권과 하나님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늘부모를 모신 아담 가정에서 완성한 가정들과 종족들과 국가·세계·천주 전체가 한 방향으로 하늘을 따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가정들을 결속시켜 해방적 지상천국 통일적 중심세계와 우주 천주를 갖추어 하나님이 직접 지도 주관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시대를 맞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인연된 모든 만물과 더불어, 참사랑의 주인 되어야 할 참부모와 더불어, 참사랑의 근원이 되어야 할 참하나님과 더불어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의 기쁨의 함성이 이 땅 위에 울려 퍼지고 온 천상세계가 하늘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모든 만세의 피조물들이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승리의 대권시대가 저희 앞에 찾아오는 것을 맞기에 부족함이 없어야 되겠기에 가정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 국가에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충효의 모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축복 받은 모든 가정들을 참부모를 중심삼은 만민 전체 위에 하늘의 기쁨의 영광을 가지고 이들을 품고 자랑하고 축복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온 전체에 선포할 수 있는 한 나라의 주인들로 맞게끔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1996년을 중심삼은 탕감복귀의 해원의 길을 아버지께서 닦으시기 위해서 남미를 중심삼고 수고하신 모든 공적이 하나의 승리의 영광으로 드러나 만민 해방권을 갖춤과 동시에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을 정착 결정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을 닦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번에 있어서 1997년을 중심삼고 새로이 저희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겨야 할 '참부모님 사랑과 자랑은 360만쌍 축복완수'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매일 정성들이면서 있는 노력을 다 하여 이제 넘어가는 이 대전환시기에 있어서 미련 없이 자기의 일생과 자기의 일가를 중심삼고 뒤를 돌아보는 무리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고, 전진적 기쁨과 승리의 한날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는 축복 받은 해방의 무리들이 나타날 수 있게끔 온갖 지성과 정성을 다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이 소원하는 것은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기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임을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은 이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의 위하여 뿌릴 수 있는 충효의 모습,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을 온 만민들이 공히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로이 78회를 향하여 전진하며, 55회를 향하여 전진하는 부모님의 갈 길 금후에 만민을 이끌고 직행할 수 있는 효성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끔 다시 맹세하는 이 자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탄신일을 아버지께서 기뻐하심과 더불어 영계의 수많은 선조들과 성현 현철들도 축복하여 주옵고, 지상의 그의 후손들과 만민을 해원성사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권을 품으시어서 직접적 주관권 내에 최후에 남은 3차 7년노정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천상천하 지상천국 전체가 아버지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사랑의 승리의 천주적 판도를 이루어 받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위하여 마음 모으고 정성들이고, 이곳을 향하여 향심(向心)을 모아 정성들이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과 그 후손들의 갈 길을 영광의 길로서 인도하시옵고, 승리적인 아버지의 권한을 가지고 모든 환경에 주체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축복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식전을 아버지, 기쁘신 가운데서 받으시어서 자랑할 수 있는 이 날이 되어서 칠칠을 넘고 삼칠의 노정을 새로이 넘어가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시어서, 원리결과주관권을 넘고 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 권한을 무시하고 영원한 분별적 제2 승리의 천국으로 개인을 중심삼은 온 만국 만민이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서 직접적으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효자 효녀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재삼 바라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소원하는 모든 뜻을 아버지 협력하여 이루어 주시옵고, 지금까지 남김이 없는 해방적 77을 중심삼은 고개를 넘게 한 이날 하늘땅이 새로이 선포의 전환의 획을 긋는 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맞는 이 세계는 직접주관권 내에 섬으로 말미암아 효자를 대신하고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갖추고 모든 것을 맹세하는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절대신앙 위에 창조한 이상세계를 대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시어서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도리를 갖추어 몸 마음 근원에서부터 하나가 되어 결과적 세계 전체를 화합시키어 통일적 심정으로 하나의 축을 이루고 횡적인 수평선을 이루어 이들이 전후 좌우 전체를 갖추어 가지고 구형의 이상적 지상 천상천국을 형성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