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77권

재림주님의 기도 - 진정한 사랑길 (말씀선집 277권 1편)

훈독왕 | 20250507144108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77권 1편

 

진정한 사랑길

1996.03.17 (일), 아르헨티나 코리엔테스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3월 17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코리엔테스 이 곳을 아버지 성별하시옵고 하늘이 이 곳을 중심삼고 금후에 남미의 섭리를 연결시키기 위한 뜻이 있어 남미를 중심삼은 역사를 시작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착지를 바라는 이 땅 위에 승리와 영광과 찬양과 존귀가 길이 길이 같이하시옵소서.

 

금년의 표어는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아들딸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를 자랑하고 사랑해야 할 저희들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하늘의 자식된 것을 자랑하고 사랑하며 자식들이 갖추어진 부모 된 것을 자랑하고 사랑할 수 있게끔 하여 주시옵고, 그리하여 자녀를 품을 수 있는 오늘의 가정을 가진 것을 자랑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 얼마나 고대하였습니까?

 

그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와 세계, 지상에 천국과 천상세계를 사랑하고 싶었던 아버지의 소원 일념이 저희 역사노정을 통하여 주류를 옮겨 받고 이 시대의 저희들이 생활 무대에서 가정을 통하여 정착될 수 있는 기준으로 바라고 있는 자랑의 중심이 이곳이요, 사랑의 중심이 이곳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하늘이 저희를 자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것 마찬가지로 저희들도 하늘을 사랑하고 자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 만상이 합하여서 하늘을 찬양하고 하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이러한 땅이 되고, 이러한 만물이 되고, 이런 인간이 되고, 이런 인류의 역사를 편성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지 못한 것이 한이었사오니 통일교회를 내세워 이와 같은 한스러운 모든 것을 걷어차고 이 땅 전체를 하나님의 창조의 솜씨를 자랑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만민이 되고, 역사가 되고 세계가, 지상천국이 되어야 할 것을 생각하옵니다.

 

모든 만유의 존재가 그 하나에 모든 것을 숙명적으로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안 저희들은 자연을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만물 만상 앞에 부끄럽지 않은 동시에 과거·현재·미래를 통한 인류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고, 창조주 앞에 사랑의 대상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자유와 해방의 실체를 갖추어 하늘에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존엄한 인류상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창조주가 이 땅 위에 인간과 더불어 같이 살고, 인간과 더불어 사랑하고, 인류와 더불어 역사 위에 그어 오지 못한 모든 것을 이제 이 시대를 통하여 참부모 이름과 더불어 참부모의 인연을 통하여 혈연적 관계를 다시 묶으신 모든 자녀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하늘에 소원한 목적을 기필코 성사시켜 드릴 수 있는 자녀의 면모를 다 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서 지상을 중심삼고 총결산을 바라는 이 시대에 있어서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모든 전부를 가정으로부터 싹 틔워 가지고 해방적 천주까지 발전시켜야 할 통일가의 사명 앞에 승리와 영광과 만사형통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아 정성을 들이는 모든 축복가정, 자녀들을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그들이 처하고, 그들이 행하고, 그들이 모든 움직이는 전체는 이 땅 위의 사탄세계와 달리 하늘이 같이함을 보여주고 증거하심으로 말미암아, 어디서든지 하늘의 모습들인 것을 나타냄으로 말미암아 만민 만상이 그들을 존경하고,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숭배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앞날에 저희들이 바라는 360만쌍의 축복을 앞두고 온갖 정성을 다 하는 통일교회의 모습들을 축복하여 주옵고, 그 위에 갖춘 모든 모습들이 하늘의 자랑의 가정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타락한 세계의 하나의 표준적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부끄럽지 않고, 하늘에 자랑을 할 수 있고 사랑 받을 수 있는 가정들이 되옵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 당신의 말씀과 더불어 나타나는 곳곳마다 재창조 역사가 하늘 끝까지 움직이시어서 살아 계신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실질적으로 증거하고 보여줄 수 있는 역사가 계속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160여개국에 전체 축복권 내의 자녀들을 품으시어서 하나의 통일된 해방권 혈족으로서 만 천주에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3월도 중간 정도 지냈사오니 찾아오는 날 앞에 모든 저희들이 결의와 새로운 각오로써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아침부터 이 한 날, 이 달, 이 해를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일체적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에 전부 다 동거하는 생활, 온 천주가 환희와 영광 가운데서 품기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올 때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이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해외 교포를 하나 만들라 (말씀선집 277권 2편)

훈독왕 | 20250507144218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77권 2편

 

해외 교포를 하나 만들라

1996.03.24 (일), 파라과이 아줄라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96년 3월 2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는 아줄라 이 호텔 방에서 아침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파라과이 이 땅을 중심삼고 1995년에 세계적인 모든 평준화 운동을 하기 위한 순회노정에 있어서 출발하였던 것을 다시 일주해 찾아와 이와 같은 자리에서 이 식전을 거행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신 모든 것을 다시 찾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물과 공기와 태양과 땅을 지으신 모든 전체를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저희들 재창조 역사를 가야 할 복귀의 책임을 진 참부모의 일족들은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적 조건인 태양과 공기와 물과 땅을 사랑하며 그 가운데에 있는 광물과 식물과 동물, 인간을 사랑함과 동시에 하나님을 사랑하여 사랑의 이상 동산을 이루어야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참가정으로부터 참자녀·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사 못 한 것을 종결짓기 위한 수고하신 탕감복귀의 노정을 거쳐온 하늘 아버님의 전통을 받아 이 땅 위에 이를 상속해야 참부모 이름으로 이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시대적 혜택권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이 거룩한 땅이 되어서 만민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런 땅이 되기를 아버지께서 바라셔서 이 나라가 수난 가운데서 남북미 대륙을 중심삼은 본 거주민들이 남아진 하나의 혈족과 스페인들의 혈족이 연결된 남아진 민족의 대표한 것을 당신이 아심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민족을 주위에 있는 모든 나라들이 없애려고 투쟁을 한 역사 가운데 참아 남게 하심도 당신의 뜻이 있었음을 알고 있사오니 끝날에 당신이 소원하신 남북미의 통일권을 가져올 수 있는데 지대한 소망을 가졌던 당신의 마음이 승리적 일로로써 결과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우루과이와 파라과이는 가인 아벨, 그리고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하나의 연결된 민족 해방을 대표할 수 있는 혈족을 갈라 세워 가지고 통일적 남북미를 당신이 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이 경륜한 모든 뜻은 승리의 일로만 남은 것이며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영존할 수 있을 수 기쁨의 실체들로서 하늘을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이 남북미 땅이 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 있어서 아시아 민족이 잃어버렸던 세계 인류를 다시 찾을 수 있는 하나의 다시 연결된 기원을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에 아줄라 지역을 방문해 가지고 지낸 모든 일들을 통해서 당신이 경륜하시는 전체의 뜻 앞에 소망적인 하나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이런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우루과이에서 브라질을 중심삼고 침례교 전체 지도자들이 모여서, 3천6백 명을 넘는 사람들이 수련 과정을 거치고 있사오니 3차에 벌어진 이 모임을 당신이 주도하시옵소서. 비단 기독교뿐만이 아니라 남북미를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와 그 이외에 종교가 하나되고, 종교와 하나된 모든 전체가 아벨적 입장에서 불신자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완결을 모방하는 당신의 경륜 앞에 승리만이 만사형통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 날과 그 섭리의 뜻 앞에 맡겨진 책임을 앞에 놓고 주저하는 자가 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여 전진적 일로를 개척하시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직행의 길을 개통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도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마음과 몸을 다 하여서 이제 명년에 맞이할 360만쌍 해방의 축복을 세계화하기 위해서 전개하는 모든 일이 일취월장, 승리와 찬양과 영광이 동반하여 아버지의 존엄하신 선한 주권을 복귀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주권, 그리고 종족을 중심삼은 주권, 일국을 중심삼은 주권, 지상천국을 바라던 소원을 성취하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당신의 자녀들의 오늘 모임 자리를 축복하여 주옵고 말씀이 나타나는 곳곳마다 통일교회가 세상에 어떤 종교보다 다른 것을 보여주고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증거하고 남음이 있게끔 재창조의 승리권을 발동시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통해서 당신만이 중심이 되시어 영원 복지를 차지하여 승리와 영광과 존귀와 찬양이 만세에 계속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신봉하는 모든 자들이 축복의 혜택권 내에 잠기게 허락하시어서 당신의 영원한 사랑에 권속으로 품어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부모를 따르는 삶 (말씀선집 277권 3편)

훈독왕 | 2025050714433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77권 3편

 

참부모를 따르는 삶

1996.03.31 (일), 브라질 새소망 농장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3월 31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하여 1년의 4분의 1을 끝내고 새로이 봄절기를 향하는 시기로 접어들게 되었사오니, 모든 일이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는 새해의 표어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신들의 모습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이 남미에서 여러 가지 집회와 여러 가지 모임의 자리를 당신이 주도하였고, 그 가운데 새로운 결의 결심한 모든 사람들이 하늘에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출발이 그릇된 것을 알고, 과정이 그릇된 것을 알고, 목적이 그릇된 것을 알아 가지고 혼란 된 현재의 자신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 새로운 방향, 새로운 목적을 향할 수 있는 결의를 하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더욱이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의 통일을 중심삼고 그 권내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중심삼은 정상급에 있는 사람들을 아버지께서 교육하였고, 그리고 대학에 모든 있는 교수들, 그리고 모든 언론인, 뜻 있는 나라들을 대표할 수 있는 무리들을 워싱턴에 불러 교육하였사오니, 모든 그 사람들의 마음에 당신의 뜻과 당신의 사랑의 마음이 새로이 싹터서 민족을 바라보는 그들의 입장과 민족을 중심삼은 가정들의 입장과 민족을 중심삼은 세계의 입장, 하늘의 입장을 바라보고 자신들이 새로이 각성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가정을 수습하고, 사회를 수습하고, 민족을 수습하여 본연적 아버지 창조이상의 사랑의 세계에 품길 수 있는 모든 결의를 다짐하고 새로운 계기들을 마련하여 주시옵기를 다시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63개국의 선교 기지를 중심삼고 당신의 품에 있는 자녀들을 이미 축복하였고, 축복한 혈족으로서 2세들을 갖고 있사오니, 사위기대의 완성을 바라던 하나님의 소원의 뜻을 가정에서 정착할 수 있는 기원을 마련하고, 해결 기점을 가진 부모와 자녀들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하고 얼마나 중요한 자리에 서 가지고 천리를 바로잡고 천지의 갈 도리를 세워야 할 가정들을 세웠사오니, 그 가정들이 본연적 당신의 창조이상의 전체를 대신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우루과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신교를 중심삼은 3천6백 명의 교회 지도자들을 교육하는 과정에 있사오니, 남은 4회와 5회를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고 4월 16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에 있는 모든 머리 있는 사람들을 모아 새로이 말씀을 전하고 뱅큇(banquet;연회)을 준비하는 모든 전체가 일취월장, 자유세계가 새로운 방향을 갖춰 가지고 인류가 가야 할 평화의 행로를 바로잡기 위한 당신의 경륜이 거기서 승리와 영광으로 결속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섭리의 뜻 앞에 영계와 육계, 천상세계의 모든 천사를 중심 삼은 모든 선조들과 지상세계의 가인적 모든 인류와 아벨적 통일교회 무리가 하나가 되어, 이제 청평을 중심삼은 대모님을 중심삼고 흥진군을 중심삼고 충모님과 대형님을 중심삼은 섭리의 뜻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계획하신 창조이상의 세계를 지상·천상세계가 축복의 은사권 내에서 본연적 해방권을 갖출 수 있는 중대한 일체의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승리와 영광과 만사형통이 있게끔 축복,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새로이 4월을 맞기 전에 오늘 이렇게 지내는 모든 전체를 지금까지 지켜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새로이 6월까지의 4분의 1을 당신의 경륜의 종말을 청산 짓는 기간으로서 필요한 모든 일체가 준비되고 해결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바라는 소원 앞에 부끄럽지 않은 스스로의 모습을 갖춰 나라와 세계를 창건하는 통일의 무리들의 가는 길 앞에 아버지의 영광이 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당신의 말씀과 더불어 나타나는 곳곳마다 중생과 부활의 역사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같이하는 통일의 무리임을 대중 앞에 알려주어 하늘을 향해서 모일 수 있는 하나의 초점으로 삼아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지역 책임자가 가져야 할 자세 (말씀선집 277권 4편)

훈독왕 | 20250507144514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77권 4편

 

지역 책임자가 가져야 할 자세

1996.04.01 (월), 브라질 새소망 농장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4월 1일 새로이 4분의 1을 시작하는 이 달도 전체를, 아버지,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금년의 전반기를 넘어갈 수 있는 이런 기간에 저희들이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승리적으로 완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4월에 우루과이에서 열리는 4차 수련회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미국에서 16일 저녁에 힐튼호텔에서 갖게 될 만찬대회를 위한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뜻과 일체를 이루는 가운데 이 세계가 새로운 시대의 전환기를 알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주시옵소서.

 

4월은 이제 북반구에 있어서 봄을 맞이하여 번성기를 향하여 출발하는 이런 기간인 줄 알고 있사오니, 만물이 소생하고 만화가 만발하는 이런 계절에 있어서 하늘의 뜻도 그와 같이 활짝 피어 발전할 수 있는 시대상을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언제나 4월은 수난의 달이었지만, 영광과 찬양을 아버지에게 돌릴 수 있는 새로운 변화적 시기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새로이 출발하는 이 달을, 아버지, 축복하시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이 시간에도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 들이는 곳곳마다 언제나 부모님과 더불어 같이하신 하나님과 모든 영계의 전체가 후원 협조하시어서, 시대적인 사명을 맡은, 선민적 소명을 받은 무리임을 기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새로이 시작하는 모든 날들을 축복하심과 동시에 만민까지도 공히 축복의 은사를 나눠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통일교인과 대모님을 중심삼은 흥진군이 역사적인 영계의 개방을 위하여 활동하는 모든 전부가, 지상과 더불어 일체화되어 결속시키는 모든 일들이 전부 거기에서 벌어지고 있사오니, 전체가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유종의 미와 승리의 영광과 존귀의 찬양을 아버님 홀로 받으시게 승리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삼은 163개국에 미쳐진 기독교 문화권의 전체 위에 새로운 봄을 맞이해서 통일교회와 하나가 되고 신교와 구교가 통일하여, 남북한 통일세계까지 갖추어야 할 해방된 나라를 고대하고 있는 모든 인류의 희망을 완결지어서, 하늘과 땅이 통일적 지상·천상천국과 직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의 뜻 안에 모으시옵소서. 여기에 모여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선조들과 그들의 나라가 합해서 뜻 앞에 협조할 수 있고, 뜻 가운데 기억될 수 있는 나라와 민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자르딘 농장을 중심삼고 계획한 이 남미의 금후의 그 모든 일이 합하여 당신의 영광을, 당신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역사적인 새로운 전환 시기를 승리로 거두어 하늘 앞에 바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시작하는 한 달을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친히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2차대전 이후의 섭리 방향 (말씀선집 277권 5편)

훈독왕 | 20250507144710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77권 5편

 

2차대전 이후의 섭리 방향

1996.04.07 (일), 브라질 새소망 농장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4월 7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북반구에서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하지만, 이곳에서는 가을을 맞이하는 이 4월, 하늘의 축복 가운데서 결실하고 추수할 수 있는 시기에 하늘의 창성과 번성을 위하여 수확의 한 날을 바라는 역사적인 복귀의 소명의 목표를 위해 움직이는 이 모든 천운의 전체를, 아버지, 주관하시옵소서.

 

춘하추동의 중심이 되고 4계절을 중심삼은 365일 전체의 중심이 되어 그 가운데 존재하는 모든 존재물은, 당신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상대적 이상적 존재들로 존재하는 모든 것을 당신을 중심삼고 일체 이상권 내에서 주관을 받게 하시사 하나의 이상적 환경과 통일세계를 이루려는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결하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 자르딘 농장을 중심삼고 소문난 모든 이 남미에 있어서 전체 국민들의 그 마음속에 하늘의 마음이 어려, 태양 빛을 향하여 모든 만물이 아침 동쪽을 바라보듯이 모든 만민들의 그 마음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하늘을 모신 그 자리를 향하여서 일체 일신,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통일적 핵을 완성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지상의 수많은 후손들과 선한 자녀들이 이상을 갖추어 이 땅 위의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대모님과 흥진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해방의 역사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는 왕권 수립을 위한 전체적인 총진군과 전체를 봉헌해서 생축의 제물로서 하늘의 소원이 남음이 없게끔 완결 완성을 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청평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집회들이 당신의 축복 가운데서 시작하여 그 과정에 있사오니, 성사되고 있는 모든 전체가 만민 해원 해방과 하늘의 해원 해방을 위하여 움직이는 거룩한 몸과 활동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름과 같이 깨끗하고 수평을 이루는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이 날 이 아침 정성을 들이고 향심을 갖춘 곳곳마다,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이 원하는 소원의 길을 가고 있는 소명적 책임을 다하려는 그들 노정 위에 아버지의 축복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그들이 가는 길, 그들이 환경에 처한 것은 남다른 하늘의 보호권 내에서 모든 것이 발전하고 모든 것이 번창할 수 있게끔 축복하시어서, 하늘의 존경을 세우고, 하늘의 뜻을 펼 수 있는 거룩한 무리들, 거룩한 종족장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에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모이는 곳곳마다, 새로운 봄, 새로운 추수기를 맞는 이 지구성에 되어지는 모든 거룩한 뜻이 아버지의 뜻을 자랑하고 칭찬하고 보태는 이러한 말씀의 복음 자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영계 육계에 남아진 모든 전체를 축복 가운데 이루시옵고, 4월에 시작하는 모든 전체의 프로그램이 당신의 축복과 보호 가운데서 승리, 승리, 승리에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우루과이에서 있을 목사들의 집회와 '워싱턴 타임스 재단'을 중심삼고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것과 이 새로운 시대에 하나의 전환기를 마련할 수 있는 남북미에 새로운 소망의 기치가 높이 들릴 수 있게끔, 아버지, 역사하고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되어지는 일체를 주도하여 주시옵고, 이 4월을 축복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제37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기도 (말씀선집 277권 6편)

훈독왕 | 2025050714491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77권 6편

 

제37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기도

1996.04.18 (목), 미국 뉴욕 세계선교본부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4월 18일, 제37회를 맞는 참부모의 날 기념 행사를 하는 축전의 이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만민이 마음을 모아 바라보는 이곳, 천상세계의 선한 선조들과 땅 위의 선한 후손들이 미래의 소망으로 태어날 미래의 자녀들까지 공히 일체적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룩한 식전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창조이상의 실현을 위한 당신의 실권의 중심의 사랑의 대상을 찾아 세우기 위하여 당신의 실체를 이 땅 위에서 순결된 사랑을 자극적으로 느끼시기 위하여 창조하였던 모든 세계가 벌써 당신의 뜻한 대로 이루어져, 이 땅 위의 만물 만상은 당신의 사랑에서 하나가 되고, 사랑의 품에 품기어 자기들이 지음을 받은 존재로서 자랑의 영광을 하늘 앞에 돌리고, 계속되는 승리와 영광의 사랑이 영원한 당신의 승리의 판도로서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상까지 일체권을 갖추어 당신의 행차의 터전이 되고 기쁨과 만족의 대상들이 되었어야 할 것을 그렇게 이루어 드리지 못한 우리의 선조로부터 지금까지의 저끄러진 모든 그릇됨을, 아버지, 참으시면서 용서의 한 날을 마음에 품고 눈물어린 복귀의 고개와 뜰과 강과 바다를 건너지 않으면 안 되는 깊은 아버지의 심정을 아는 사람이, 아는 우리의 선조가 없었고, 또 이 땅 위에 사는 인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님을 이 땅 위에 보내시어서 불쌍한 한민족을 강대국 사이에 남게 하시어, 모든 제물적인 역사의 비참상을 걷게 하시고 탄식과 더불어 미래의 소망의 일념을 계속적으로 가지면서 지금부터 4백여 년 전부터 이 땅 위에 정도령이 나타난다고 희망을 주어서, 꺼져갈 수밖에 없는 민족적인 맥을 지켜 주신 아버지 앞에 한민족이 감사해야 할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 모두 당신이 찾아 만나고 싶은, 잃어버린 아들딸을 세우기 위한 준비요, 탕감역사 가운데 개인으로나 가정으로나 국가적으로 어떠한 민족 앞에 설 수 없고, 가인적 세계 앞에 아벨적 국가로서 책임 소행을 맡기신 그 사명을 하기 위해서 역사의 배후에 눈물의 골짜기, 땀과 피의 골짜기로 엉클어진 그 나머지 터전을 타고 남아지게 한 이 한민족의 갈 길을 인도하고 지켜 주신 은사를 다시 이 시간 감사를 드립니다.

 

그 땅 위에 하늘이 축복의 은사를 내리기 위해서 비참한 민족상을 한과 더불어, 탄식과 더불어 영원한 절망의 한계선에 서서 절규하지 않으면 안 될 민족적 해방을 그리는 노예와 같은 국가의 운명도 서슴지 않고 저버리고 나오신 탕감의 노정을 아는 한민족은 하늘 앞에 한으로써 지내 왔지만, 해방과 더불어 참부모로 말미암아 세계를 향하여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천운을 받들지 못한 모든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참부모의 갈 길을 지키고, 참부모의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하고, 참부모의 세워야 할 새로운 하늘의 국가를 건국사상과 더불어 건국의 총아가 되어 이 일을 완수해야 할 한민족이 이분이 되어 남북으로 원수가 되었고, 피를 흘리어 서로가 동족상잔의 원통하고 억울한 역사를 엮게 하신 이 모두 다 하늘이 탕감하기 위한 노정이었음을 알고 있사오니, 그리하여 오시는 참부모는 이 땅 위에서 가정의 기반을 잃어버리고, 국가의 기반을 잃어버리고, 광야로부터 세계 기독교, 종교권의 여자들을 앞에 세워 나와 가지고 수습하여, 하늘 가정이 가정·종족·민족·국가의 환경을 넘고 새로운 어머니를 세우고 새로운 자녀를 세워 가지고, 새로이 부모의 이름을 일가족에서 이것을 성사시키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넘어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자식이 있다 하는 만민과 더불어 만우주와 더불어 부모들을 품고 승리를 원하였던 본연적 우리의 제1대조 아담 가정에서 이루지 못한 한과 슬픔과 원통함을 다 씻어 버릴 수 있는 기쁨의 가정과 기쁨의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안겨지기를 바랐던 아버지 앞에 40년, 50년 반세기의 역사를 또 슬픔으로 하늘 앞에 못을 박고 탄식의 제단을 하늘 앞에 드렸던 과거 2차대전 이후의 반세기를, 아버지, 용서하시옵소서.

 

부모는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개인의 터전을 찾아 한의 길을 개척하여 나오면서 가정을 넘어 종족의 길을, 민족의 길을, 국가, 세계의 길을 수많은 인류가 깃발을 들고 '없어져야 할 아무개'라고 몰아치는 그 권내에서 하늘의 뜻의 심정을 갖고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일심일체가 되어 한 많은 사방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남겨야겠다고 몸부림치는 그 노정을,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어서 오늘의 승리의 패권적 자리를 잡아 당신의 잃어버렸던 영원한 통일가의, 통일세계의 왕권과 왕의 보좌의 자리를 개척하기 위한 수고의 뜻이 목전에 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눈물과 더불어 몸 굽혀 감사를 드려야 할 통일가의 무리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어제 그제는 미국의 워싱턴에 있어서 당신이 이 4월을 넘기지 않으면 안 될 거국적인 행사를 통하여 이 기독교 문화권이 2차대전 신부권 기독교를 수습하여 하늘과 더불어 하나되고, 오시는 재림주와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일체적 발판이 되어서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평면적 도상에서 저 멀리 멀리 가려졌던 하나님, 인류 저편에 있던 하나님과 사탄에게 가려졌던 이 편의 그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만나야 할 부자의 심정을 사탄 편 대신한 가정과 종족, 민족을 하나의 탕감 고개로 넘고 사십 평생 하늘이 불쌍한 이 자식과 더불어 개척의 길을 열고 걸어오셨던 걸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통일가의 식구들은 부모님이 간 길을 앞놓아 제물의 제단을 놓고 눈물과 피와 땀을 대신하여 이 터전을 닦아야 할 생축적 기반을 상실하고, 오로지 무지한 자녀들을 거느리고 홀로 이 길을 아버지와 더불어 이렇게 개척하게 된 모든 사실을 잃어버리고, 창세 후에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올 때까지 수난의 몇십 배 탄식의 한을 품고 오신 아버지를 모시는 가운데 불효막심하였던 때가 얼마나 많았는가 하는 것도 내 자신이 알고 있습니다. 개인을 대하는 데 하늘이 자유로 대할 수 없고, 가정을 대하는 데 자유로 대할 수 없고, 종족, 민족을 대하는 데 자유 환경을 못 갖춘 세계의 판도에서 지상천국 해방권을 갖춘다는 것은 머나먼 꿈나라의 피안의 환상 가운데 생각하였던 멀던 그 고개를 하늘이 선두에서 이 불쌍한 참부모의 길을 손을 붙들고 인도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해방의 정상에 서 가지고 분수령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시대적 환경을 주시어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장자권을 세계의 가정권을 세우시어서 탕감복귀 참부모권을 잃어버린 아담이 하지 못한 것을 거짓 부모가 돼 있기 때문에 이걸 부정하고, 부정하는 기준에 사탄과 이 모든 부정된 자체와 그 혈족을 부정하는 자리에 서서 승리했다고, 사탄을 잊어버리고, 반대하는 가인적 세계를 잊어버리고, 오로지 아담 가운데 승리할 수 있는 본연적 아담의 모습을 대신하여 장자 대신, 부모 대신 승리의 판도를 닦고, 악랄하던 사탄세계의 왕권을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시대를 가질 수 있는 날을 바라던 모든 전부가 이제 명실공히 세계에 대해서 참부모를 넘고, 참장자를 넘어서 새로운 왕권 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이제 사탄권을 넘어서서 해방적 당신의 사랑에 품길 수 있는 시대상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 땅 위에 있던 공산주의도 꺼져 갔고, 민주주의도 이제는 싸움의 환경을 넘어 부모님을 향하여 함성 높이 어떤 역사과정에 혁명적 대군이 부르짖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을, 참부모님이라는 이 소리를 지르면서 찾고, 찾고, 만나고, 만나고 싶었고, 사랑을 받고, 받고 싶었던 그 중심을 만났다고 이 온 천주 가운데서 통일가의 깃발을 들고 참부모를 자랑하면서 사랑하면서, 사랑 받을 수 있고 자랑 받을 수 있는 해방적 민족, 해방적 인류를 이루어야 된다는 걸 알고, 나머지 4년간, 부모님의 축복 36회째를 지나면서 36의 고개를 넘으면서 이제 남은 40고개를 향한 땅 위에 평면적인 이 모든 것을 연결시켜야 할 민족 해방의 길을 개척하는 360만쌍의 축복의 길이 남아 있사오니, 가정의 기준을 넘고 가야 할 천국 길이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라는 고개를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일체 되어 넘지 못한 것을 온 세계의 가정, 축복가정을 중심하고 가인적 가정 기반을 넘을 수 있는….

 

이 참부모의 날은 36회 고개를 넘은 이런 날이기 때문에 하늘이 여기에 승리의 패권의 기대를 세우시어서, 만국을 밟고 가인적 나라의 주권을 밟고, 참부모의 주권을 높이 가정으로부터 찬양,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찬양하여, 하늘이 기뻐하는 데서 이제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뜻의 성사, 한스러운 고개를 다 넘었다고 인류 해방을 하나님에 있어서 자체가 선언해야 할 이 시간인 것을 아오니, 아버지 뜻하시는 대로 이루시옵고 뜻하시는 대로 거느리시어서 당신이 자유자재권을 친히 이 땅 위에 만민 어디든지 행사하고 남음이 있게 되었사옵고, 참부모권을 넘어서서 참왕권 앞에는 상대할 수 있는 사탄세계의 그의 혈족이 남은 것이 없는 아버지의 입장인 것을 아옵니다.

 

저희들은 하늘 앞에 원하오니, 최후에 남아진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대행하시어서, 악의 장벽을 끊어 버리고 평화의 장벽으로 이것을 연결시켜 평지 해방적 자유천지가 오늘날 통일가를 중심삼고 인연 맺은 모든 통일 식구들과 통일 식구들을 아는 일족들이 해방의 기쁨을 만세, 만만세, 만만세를 찬양할 수 있는 지구성 해방의 날들이 오늘로부터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먼 곳의 거리를 넘어서 저희들이 이와 같은 축하의 날을 대해 그리워하고 바라던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의 현현이요, 하늘 부모가 땅 위에 방문할 수 있는 그 날을 개척하기 위한 걸음걸이기 때문에, 막혔던 담을 사방으로 헐고 모든 한의 고개를 걸어가 가지고 평준화시켜서 참부모와 더불어 한 중심이 되시어 한 마음 일체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늘 부모의 자유, 이 땅 위에 재림 환경을 개척하신 직접주관권 내에 해방권을 그려 가지고 저희들이 오랜 36년 간 이런 행사를 거치던 소망의 날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승리와 찬양으로써 지내던 날로서 이 모든 것을 하늘이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식전에 참석하는 일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모르고 참석했던 모든 전부는 하늘의 법에 걸릴 수 있는 입장을 몰랐던 철부지들을 용서하여 주시옵고, 부모님이 이 길을 개척해서 선두에서 싸우는 길을 하늘이 협조한 혜택권을 만민과 더불어 통일가의 이 날들을 축하하는 모습을 대신하여 받아 준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날을 맞이하여 과거의 축복가정들이 하늘 앞에 체면을 세우지 못하였던 것을 용서하시어서, 부모님이 가는 길을 직접 그 발자취를 밟아 고개를 넘고 넘어 승리의 지상천국으로 입성할 수 있는 해방적 축전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오늘의 축전을 중심삼고 4년을 남긴 2000년까지 부모님이 80회를 맞는 그때에 이 모든 전부를 청산하여야 할 것이 세계적 국가들이 방향을 한 곳으로 모아야 할 역사적인 책임인데, 그 표준적 목표가 축복가정이요, 온 세계 인류가 가슴과 몸과 자기의 환경의 역사의 문을 활짝 열고 축복의 꼬리를 달아 지상에서부터 천상 끝까지 거리낌 없이 직행할 수 있는 만민 해방 축복의 날이 이 땅 위에 임하게 하시옵소서.

 

오늘을 기하여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선언하오니, 아버지, 영계와 더불어 같이 선언된 이 땅 위에 평화와 지상천국으로 연결시켜 주시옵소서. 이 모든 이 날의 기쁨과 환희의 마음을 땅과 하늘이 공히 받아 주시어서, 이것으로 기쁨으로 만민의 모든 과거·현재·미래의 부족함을 잊고 해방을 선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 날의 모든 내용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늘의 이름으로 이 땅 위에 선포하는 선포의 내용에 축복의 은사를 만민이 공히 그 몸 위에, 그 가슴 위에, 그 환경 위에 품게 허락된 것을 알고 선언하오니, 만민은 그 뜻 앞에 순응할 수 있는 평화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언하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