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76권

재림주님의 기도 - 자기 자신을 넘어 하나님을 닮자 (말씀선집 276권 1편)

훈독왕 | 2025042917561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76권 1편

 

자기 자신을 넘어 하나님을 닮자

1996.02.04 (일), 브라질 새소망농장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96년 2월 4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축복의 은사 가운데서 새해의 둘째 번 달에 맞는 첫 번 안식일에 아버지,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특히 축복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자녀들을 축복하시사 그 가정들이 하늘이 찾아와서 축복의 인연을 맺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고 얼마나 탕감의 길을 치렀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마음 몸 다 바쳐서 엄숙히 하늘 앞에 지성을 다하고 성심을 다하여 충효의 도리를 다해 모실 수 있는 당신이 바라던 소원적인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당신을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의 출발의 가정들을 갖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과 참양심의 세계를 이 땅 위에서 각자가 하나가 되어 참남자와 참여자가 되어 참된 부부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한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하늘과 땅의 부모 부자지 관계·부부관계·형제지 관계·부모의 관계를 맺게 허락하여 주신 아버지의 놀라운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자녀들은 같은 마음을 갖고 새로운 경배식을 저희들이 거행하는 곳곳마다 스스로를 다짐하고 스스로의 미래를 다짐하고 스스로의 남기신 사명을 다짐해 가지고 땅 위의 사람들과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생애의 역사를 남기기 위하여 온갖 지성, 충성을 다하는 통일가의 무리가 되게 하시옵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바라고 있는 소망의 기준이 되고 실천하는 하나의 표준이 되고 이상적 천국과 평화의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적인 가정적 조건을 완수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행복한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젯날은 이 주변에 있는 여러 군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허락하시어 스스로 마음 몸을 열고 하늘과 인연 맺을 수 있게끔 영계가 선조들을 통하여 역사에 이 지역을 찾아온 하늘의 소망적 기준이 일체화 될 수 있는 이 일을 하늘과 더불어 땅 위에 사랑하는 자녀들이 다 일체가 되시어서 부모님의 소원 성사가 땅끝에서 땅끝까지 될 수 있는 하나의 모범적인 지역으로 책정하고 실천한 모든 것들이 미래에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관심을 갖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아버지 같이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는 모임 자리를 아버지, 축복하시어서 재창조의 말씀으로써 부족한 모든 타락한 혈연적 관계를 벗고 넘어서서 하늘의 권속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스스로의 모습을 가지고 하늘 앞에 지성과 성심을 다하는 모든 봉헌의 날로써 기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그 자리에 하늘이 재창조의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어서 하늘을 모시는 사람들이 다름을 환경에서 보여주시고 실천하는 노정을 존경과 경의를 표시할 수 있게끔 주변 종족과 민족, 주변 나라를 복귀하는 데 지대한 하나의 표준이 되고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이 같이 하는 무리인 것을 보여 주시고 지켜 주시옵고 이것을 이끄시사 당신의 소원을 해원성사할 때까지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지상천국으로 천상세계까지 가는 길을 아버지께서 보호, 지도,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금년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을 아버지께서 친히 맡아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천마 팀이 내일 이곳에 도착하는 모든 일정도, 경기하는 모든 전부도 하늘이 같이 하시어서 유종의 미를 맺고 새로운 하늘 앞에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붐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의 식구들이 부모님을 향해서 정성들이는 모든 정성을 하늘, 모든 전체가 받으시사 하늘에 있는 지성을 다하는 선조들이 지상 위에 모두 협조하심으로 말미암아 유종의 미, 대성상을 이룰 수 있게끔 아버지, 내일 인도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 위에 아버지 축복이 같이 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축구팀을 창단한 이유 (말씀선집 276권 2편)

훈독왕 | 2025050714321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76권 2편

 

축구팀을 창단한 이유

1996.02.11 (일), 브라질 새소망농장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2월 11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바로 오늘 아침에 이 곳을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 기간에 여행을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시고, 그 기간에 되어지는 모든 일화 천마팀의 축구단이 움직이는 모든 일체를 아버지께서 주도하시어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고 승리와 찬양의 길이 당신의 뜻을 중심삼고 운행하는 곳에 같이 운행하기를 비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이번 이 소식을 듣고 하늘 앞에 감사하고 통일가의 움직이는 모든 전부를 하늘이 직접적으로 주관하여 되어지는 모든 것을 가일층 더 분발하여 남겨진 사명과 탕감의 노정을 세계적으로 빨리 극복, 완수를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흥진군을 중심삼고 모든 통일가의 선한 영들과 지상에서 살다 간 모든 선조들이 일체가 되어서 지상 복귀를 위한 참부모님이 일선에서 움직이는 모든 전체 위에 무한하신 승리와 축복의 힘을 가중시키시어서 하늘이 같이 함을 어떤 곳이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보여 주고 느낄 수 있게끔 아버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남아진 모든 일정을 아버지,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2세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품고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하나님이 언제나 임재하시어 부모님의 실체들로서 그 가정들을 지키게 할 수 있는 승리적 지상, 천상 천국을 연결시키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자르딘에 돌아와서 오늘부터 있는 모든 날들이 아버지의 보호와 사랑과 감사에 뭉칠 수 있는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가의 승리의 모든 것은 당신의 영광이요, 당신의 승리요, 당신이 바라시는 소원의 뜻의 기반으로서 알고 있사오니 움직이는 모든 전체 위에 무한하신 당신의 사랑과 자비와 은총이 길이 길이 같이 하시어서 같이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163개국에 널려 있는 모든 지부들이 하나가 되어 다가오는 24일의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천의의 계획이 뜻 한 대로 일취월장 되어서 승리적 패권의 권한이 이 지상 위에 넘쳐흐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맡겼사오니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뜻과 우리의 정성 (말씀선집 276권 3편)

훈독왕 | 2025050714331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76권 3편

 

뜻과 우리의 정성

1996.02.18 (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빅토리아프라자 호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2월 18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이 날 이 아침에 우루과이 우리 호텔에서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에 들어와서 새해의 목표를 중심삼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는 표어를 중심삼고 이제 남은 것은 온갖 정성과 지성을 다 드려 이 목표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이 있음을 감사하고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가 하나되어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 땅 위에 전수하여 만민 해방권을 다시 사랑으로 품고자 하는 것임을 아옵니다. 그러한 당신의 은사 앞에 온 피조 만물, 만물의 중심 된 인류가 합하여서 경배를 드릴 수 있는 변화된 새로운 세상을 맞게 된 은사를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이 이 땅에서 많은 수난 길을 거쳐 역사적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승리의 표적인 당신의 사랑의 가정을 만민 해방과 더불어 갖출 수 있는 시대상을 허락하여 주신 놀라운 은사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성일을 맞이하여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축복받은 자녀들과 합하여 경배식을 같이 하는 곳 위에 무한한 아버지의 사랑의 축복의 손길이 같이 하여 주옵고, 교회의 모임 가운데서 당신의 말씀을 중심삼고 재창조의 역사가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모시고 살고 참부모와 더불어 사는 무리들이 다름을 보이시어 만민, 만국을 해방시킬 수 있는 공고한 기틀을 삼아 주시고 보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영계와 지상세계가 선한 선조들을 묶어 가지고 통일과 평화의 세계로 전진적인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이 모든 전체 축복의 은사와 더불어 만민 해방의 은사를 연결시키어 당신의 심정을 통하여 혈통적 인연과 모든 승리적 기반 위에 당신의 소유권을 갖추어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해방의 자리에서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주도적인 축복의 세계를 가누어 갖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을 들이고 지성을 다하는 그 곳곳마다, 그러한 자리마다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재창조의 축복의 은사가 충만하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 맡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욱이 오늘은 천마팀을 중심삼은 여기에 패나로 팀과 대치하는 날이오니 모든 전체가 유종의 미를 갖추어 하늘이 원하는 승리적 패권을 남미에 심을 수 있는 아버지의 계획과 은사로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새로이 재교육 할 수 있는 때를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오니, 모든 것이 합동하여 유익한 결과를 하늘 앞에 특별하게 보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나타나는 일들을 새로이 2월에 축복하여 주옵고 여기 시작하는 여러 교육들을 아버지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선교국가의 조상이 되라 (말씀선집 276권 4편)

훈독왕 | 2025050714355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76권 4편

 

선교국가의 조상이 되라

1996.03.03 (일), 우루과이 살토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6년 3월 3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여기 우루과이 한 도시에 있는 살토를 중심삼고 이 호텔에서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축복 받은 대표의 가정들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전세계의 가정을 대신하고 2세들을 대신하여 이와 같은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와 같은 땅들이 인간들에게 있어서 복될 수 있는 땅이 되고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대상의 터진 인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일행이 살토를 통해서 움직여 거쳐 지나간 길들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 안에 마음으로 느끼고 자기 자신을 다시 한 번 반성하면서 부모님과의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하늘이 제시한 모든 조건이 일체화되지 못한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역사를 대신해서 스스로의 모든 전체를 수습하여 하늘 앞에 모든 걸 통고하고 용서받을 수 있는 기간이 되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3월은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새로운 봄 절기를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달도 되오니 이 달의 모든 전체가 소생하고 통일교회가 이 남미에서 활짝, 당신의 뜻과 당신의 종교권을 대표한 기독교가 활짝 꽃이 필 수 있는 봄 절기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몬테비데오의 빅토리아 플라자호텔에서 이루어진 전세계를 대표한 기독교 신교 대표들 7백여 명이 모여서 교육받은 모든 전부는 당신의 섭리사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획기적인 하나의 사건을 제시한 것으로 남미를 중심삼고 북미, 남북미의 통합을 통하여 세계의 통일교회를 향해 넘어가는 숨가쁜 시대에 처해 살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런 시대에 있어서 맡은 바의 책임을 가지고 하늘 앞에 자기 스스로를 내세워 소명받은 책임을 다 하겠다고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가 된 걸 진실로 감사를 드려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계속되는 4차에 걸친 모든 전부가 뜻하시는 보호 가운데서 3천6백 명이 하늘 앞에 다시 인연을 맺고 참부모의 뜻을 받아 가지고 역사적인 소원과 희망의 결실을 그 가슴 가슴 옮겨 받고 가정에 그 뿌리를 내려 일족이 승리를 한 터전을 마련할 수 있는 축복을 이어받는 기독교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말씀을 듣고 간 그들의 마음 가운데 새소망의 생명의 씨앗이 싹이 트고 자라 모든 전체, 일족 전체를 그 전체와 일체 되시어서 한 나무와 같이 생명을 지니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하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자유롭고 행복스러운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여기에 저희들이 움직이는 이 곳을 향하여 향심을 갖고 일심 일체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언제나 아버지 같이 하시어서 하늘이 택한 무리들이 살고 가는 생애의 길이 빛남을 보여주고 증거할 수 있는 사실로서 남다름을 보여 주시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정성들이고 움직이는 모든 것이 일취월장, 당신의 소원의 뜻 앞에 승리의 방패를 세우는 그런 자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머지 3월 이후에 금년의 표어인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자'를, 하늘을 사랑함에 있어서 무한한 사랑을 갖고 무한히 희생을 당하더라도 하늘은 빚지는 법이 없는 걸 알고 있는 지성, 성심을 다하여 생애의 자랑으로 세우는 그들의 생애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생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부모님이 나아가는 목적을 향하여 전체, 한 골수로 주류가 되어 흐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에 되어지는 모든 일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사랑은 수평을 이룬다 (말씀선집 276권 5편)

훈독왕 | 2025050714394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76권 5편

 

사랑은 수평을 이룬다

1996.03.10 (일), 아르헨티나 코리엔테스

 

사랑하는 아버님, 만유의 중심 되시는 아버지 사랑의 근본으로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주체되시는 아버님을 모시고 이 아침에 여기 코리엔테스의 이 자리를 중심삼고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같은 자리에 참부모의 인연을 따라 사랑의 이상을 결실하는 모든 우주의 존재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하늘의 혈족이 되고 그 혈족을 통한 모든 만물이 되어야 것임에도 불구하고 인류시조가 타락의 한 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역사노정에 비참과 수난과 억울한 노정을 하늘이 직접 책임지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구도의 길을 개척해오신 노고 앞에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과를 하면서 용서를 빌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고로 역사를 거쳐오시는 당신의 뜻 앞에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짓고,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많은 사람이 수난길에서 제물이 되어 이 땅 위에 피를 흘리고 간 사람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하늘을 위하여 정성을 들인 것을 한의 한으로 남겨 가면서 인류의 후손이 승리하기를 바랐던 그때가 바로 이 때인 것을 생각하고, 그 때를 책임질 수 있는 것이 참부모님인 걸 생각할 때 참부모님의 거룩한 그 이름과 그 내용이 엄청나고 지대하신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하늘땅이 아는 것과 온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차대전 이후에 50년 기간 피어린 투쟁의 노정을 거슬러 올라오면서 개인시대로부터 세계시대까지 얼마나 이 길을 개척하시기 위해서 하늘이 선도적 입장에 주도하여 주신 걸 감사하옵니다. 그 지도하는 배후를 따라 지금까지 참고 참으면서 승리의 방패를 이 땅 위에 남길 수 있게끔 하늘이 보호하여 주시고 인도하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터전 위에 온 인류는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에 품길 수 있고, 참다운 사랑의 가정을 찾을 수 있고, 참다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 지향할 수 있는 때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 2세들을 이 시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의 혈족으로서 하늘의 혈족으로서 하나의 문화와 하나의 사랑 이상을 창건해야 할 당신의 혈족들이오니 그들이 있는 곳에 하늘이 같이하시옵고, 세상의 악한 무리와 다름을 보여 주옵시고, 만사에 하늘의 권위가 능력을 나타내시어서 하늘도 또한 모심의 가정들을 갖추어 가지고 만 우주가 소원하는 중심의 자리에서 부끄럽지 않은 본연의 본성적 내용을 갖추고 외적인 실체 환경으로서 일체가 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연결시키는데 부족함이 없는 축복가정 2세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에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지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권고와 사랑이 같이 하시옵고 당신이 향하는 이상의 완성 세계를 이룩하여 지상천국을 향해 전진하는 이 모든 일이 일취월장 승리의 가호가 길이 길이 같이하시어서 영광됨을 드러나고, 자랑스러움을 드러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코리엔테스 이곳을 당신의 거처로서 봉헌하는 이 자리를 기억하시옵고, 여기에 우거하는 모든 사람, 이 곳을 중심삼고 관계를 갖고 마음으로서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도시와 이 주변을 중심삼고 새로운 발전적 기원을 만들어 주변 도시들 앞에 생명줄을 연결시키는 하나의 본거지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모이는 곳곳에 같이하시옵시고, 말씀과 연결되어 재창조 역사가 이루어져 만족스럽고, 완성된 결과로서 거두어들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을 중심삼고 160국가에 벌어져 있는 당신의 거처 거처마다 친히 좌정하시어 전체를 주도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늘이자 땅이요, 땅이자 하늘로서 사랑으로 묶어진 이상세계가 희망의 미래의 날과 더불어 다가오는 이 한 해에 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그 터전 위에 길이 길이 같이 연결시키어서 만사 형통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제 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말씀이 전해지는 오늘 이 거룩한 날, 재창조의 역사가 어디든지 불길을 들어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