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66권

재림주님의 기도 - 참부모와 중생 (말씀선집 266권 1편)

훈독왕 | 2025042917305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6권 1편

 

참부모와 중생

1994.12.11 (일),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2세 시대를 맞이하여 건국의 사상을 철저히 무장하여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소망하시는 통일의 나라를 이룰 수 있고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머무는 이 시간을 아버지 같이 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며 오늘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난 곳곳마다 새로운 창조와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시어서 당신이 같이 하신 것을 보이고 증거할 수 있는 승리적 판도가 되게 아버지,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고, 금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라는 엄청난 세계사적 이러한 전환기에 온 세계 만민이 아버지의 심정에 가까이 가고, 아버지 뜻하신 뜻 앞에 소망을 품고 전진할 수 있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지상의 후손들과 하나가 되어, 당신의 왕권 해방을 위해 온갖 충성을 다할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과 하나가 되어 전진적 발전과 승리적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릴 수 있는 모든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모든 뜻이 당신의 계획과 더불어 일취월장 승리적 기반을 갖추어 온 만민 해방과 더불어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 창조이상의 본연의 세계를 이루어 만민으로부터 합당하게 살 수 있는 이러한 자리를 촉진화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주도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건국 사상 건국 이념 (말씀선집 266권 2편)

훈독왕 | 20250429173217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6권 2편

 

건국 사상 건국 이념

1994.12.18 (일),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4년 12월 18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당신의 섭리의 뜻 가운데 있어서 금년이 중요한 해인 것을 저희들이 잘 앎으로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 중심한 160개 국가 통일적 하나의 세계를 모색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반도의 통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섭리적 관점에서 알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조국 통일을 위하여 온갖 정성을 들일 수 있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아버지, 전세계에서 하늘을 알고 참부모님과 더불어 이런 경로를 거친 축복가정들을 사랑하시어서 40년 광야 노정을 거쳐 가지고 이 지구성에 있어서 가나안 복지를 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제 가정을 중심삼고 모세를 따라가던 이스라엘 민족이 2세가 상륙한 것과 마찬가지로 제2세, 오늘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무리와 통일교회 신자들이 이 지구성에 상륙한 입장과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1세들은 다 폐허가 되었고 하늘의 뜻 앞에 배반된 자리에 서 있으나 2세들을 수습하여 당신의 건국이념을 창건하여야 할 섭리적 사명을 아버지, 모든 2세들에게 촉진화시키시어서 당신의 보호와 당신의 직접적 관리를 하시어서 이들을 지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명년에 36만쌍의 합동 결혼식을 통하여서 온 세계의 2세들 앞에 새로운 각성과 새로운 갈 방향과 새로운 가정 이상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중차대한 때가 되어 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전세계의 통일의 무리들이 일심단결하여 허락하신 섭리의 때 앞에 부끄럽지 않은 소명적 책임을 완결할 수 있는 데 온갖 지성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에 있어서의 금후에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되고 한·일이 합하여 한 나라를 이루어 세계에 모범적 전통을 부모님이 계신 이 시대에 있어서 창건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 이 브라질을 방문해 오늘까지 아버지, 2주에 가까운 시간을 보호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나머지 1주일 동안을 아버지, 지켜주시옵소서! 모든 일이 합당하게 이루어지게끔 허락하여 주옵고, 일본에서 오는 두 아들도 무사히 도착하여 이곳을 중심삼은 섭리사적 책임을 완결하는 데 일본이 소명 받은 책임을 완성할 수 있게 도움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부모님이 계신 곳을 아버지, 일상 지도하시고 보호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의 자녀들, 더욱이 직계의 자녀들을 어디 있든지 보호하실 것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이 전체 아버지 섭리의 사랑이 더더욱 같이 하시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이 한 해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곳이 택한 당신의 섭리사에 기억될 수 있는 곳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이 나라의 자랑스러운 곳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오며, 오늘의 모든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난 곳곳마다 새로운 창조 역사를 일으키시어서 당신이 같이 하신 것을 그 나라와 민족 앞에 보여주고 축복받은 가정들의 장함과 보람된 모습을 하늘이 지키시사 잘 키워 아버지의 나라에 자랑으로서 세워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원하옵니다. 전체를 맡기오니 주관하여 주실 것을 바라며,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말씀선집 266권 3편 기도 ①)

훈독왕 | 20250429173358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6권 3편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1995.01.01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막 1994년을 보내고 새로이 1995년 원단 새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뜻 가운데 있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보내고 성약시대 3년을 맞는 새로운 역사적 총전환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작년에는 연두사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었습니다. 그러한 세계사적 엄청난 탕감의 기반, 하늘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기반을 닦고 참부모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통일적 천주사를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혈족 기반 위에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축복가정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만민들이 자녀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해방된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당신의 노고에 감사드리옵니다.

 

역사적인 모든 선조들과 승리적 성약시대를 바라 나올 때까지 당신의 뜻을 따라 자녀들의 명분을 갖추고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하여 희생의 제물을 갖추어 나온 모든 사람들을 당신이 이끄시고 해방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하늘의 해방의 터전을 갖추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연결시키는 심정의 도리를 갖추는 길을 개척하기에 얼마나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더럽힌 몸을 씻어야 할 심판을 노아시대에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는 할례를 통하여 깨끗이 성별해 나왔고, 성약시대에 대를 이어 만민을 깨끗이 씻어 가지고 신부의 도리와 자녀의 도리를 갖추어 하늘로부터 찾아오시는 참된 아버지의 혈족이 되고 생명의 씨를 받기 위한 참사랑의 기원을 찾아 헤매는 인류의 모든 것을 당신이 책임지고 얼마나 얼마나 피어린 투쟁과 억울함과 한탄의 노정을 걸어왔다는 것을 통일가의 자녀들은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나타나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고 참부모님의 해방 길을 갖출 수 없는 것을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인간들은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책임지고 이 길을 개척하기에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는 모든 전세계 인류 남자 여자를 찾기 위한, 에덴에서 잃어버린 아담 해와를 찾기 위한 구도의 길이었음을 알게 되옵니다.

 

하늘의 수고의 노정은 나를 찾기 위한 것이요, 하늘의 십자가의 걸음은 나를 해방하기 위해 사탄세계에 제물로 청산하기 위한 빚 가름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짊어진 빚이 얼마나 내 개인들에게 남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겠습니다.

 

아담·노아·아브라함시대와 예수시대를 거쳐 지금의 재림시대까지 얼마나 사랑하는 아버지께서 피의 제단을 짊어지고 이끌어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종족·민족의 고개, 천주사적인 고개를 넘어 승리적 제단 위에 생축의 제물을 가려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해방의 자리에 세울 때까지 피와 눈물과 땀으로 가려 오셨는가를 생각할 때, 아버지 앞에, 부모님 앞에 황공함과 죄송함에 몸을 가릴 수 없다는 것과 충의 도리와 효의 도리를 다해도 부족함을 스스로 깨닫고 그러한 참다운 자녀의 도리, 참다운 충신의 도리, 참다운 성인과 성자의 도리를 해야 하는 임무를 저희들이 갖추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잘 알았습니다.

 

역사를 통해 사탄세계에서는 사탄 부모를 중심삼은 효자도 많았고, 충신의 도리를 가기 위한 사람도 많았고, 성자의 뜻을 세우기 위해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이를 자랑해 나오는 일도 많았지만, 하늘 앞에는 효자를 갖지 못한 억울함의 역사요, 충신을 맞아보지 못한 억울함의 역사요, 성인과 성자의 도리를 이 땅 위에 세워 맞아 보지 못한 억울함의 역사였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오늘날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넘어선 자리에서 하늘가정의 효자의 도리를 갖출 수 있게 해 주었고, 충신의 도리를 그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서, 성인의 도리를 역사상 어떠한 자리보다 높은 자리에서, 성자의 자리에서 심정적 일체권을 하늘과 혈연적 관계를 가지고 상속을 이어받을 수 있는, 분립하려야 분립할 수 없는 부자의 인연을 이 땅 위에 세웠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하나되고 갈라졌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나 자체를 찾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이상적 부부를 찾고,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의 피 흘린 역사로 자녀의 도리를 잃어버렸던 그러한 것을 찾기 위해 한 많은 역사를 통하여 탕감해 온 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의 공산권과 민주세계, 우익과 좌익이라는 엄청난 역사적 투쟁의 노정을 거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하려 했던 것을 아옵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되고, 국가적 시대에 있어서 예수를 부모로 모셔 가지고 국가적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나타나 사탄을 중심삼고 전쟁의 역사를 이어받았던 역사적 한스러움을 알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자나깨나 하늘 앞에 얼굴을 들지 못하고 만민을 대신하여 하늘땅 앞에 짊어진 십자가의 길을 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한 역사적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을 아는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걸음은, 광야에서 허덕이던 이스라엘 민족같이 40년 광야노정을 거쳐와서 이제 이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구촌을 찾고 지구의 가정을 찾아 행복의 기지를 이 땅 위에 이루어 만세와 피조세계를 대신하여 하늘 앞에 찬양을 돌려야 할 엄숙한 시대가 우리 앞에 찾아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지구촌이 문제가 아니라, 지구가정을 찾아 지구촌에서 모시지 못했던 그 하나님을 지구가정에서 모셔 가지고 지구촌을 형성하여야 할 종족적 메시아권이 우리의 목전에 다가온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이 교체되어야 할 이 때, 사탄세계는 지옥을 향하여 떨어져 내려가지만, 이 지옥세계를 분별해 가지고 본향의 땅으로 돌아가야 할 저희들은 환고향 하라는 복음적 사실을 통고 받았고, 종족적 메시아라는 엄청난 역사적 승리의 패권을 허락 받았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세계사적인 모든 기반을 짓고 참부모는 160국가를 넘어선 자리에 서서 하늘의 전권·전체·전반·전능의 역사를 상속해 줄 수 있는 해방의 땅과 해방의 세계와 해방의 천주를 갖추고, 부모님과 하나님이 한 몸 하나가 되어서 만세를 걸어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세계를 갖추어 가지고, 핍박받는 무리들이 하늘의 환영을 받고 땅 위의 만민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금년, 1995년은 해방 후 50년을 맞는, 반세기를 넘어서는 해입니다. 역사적인 섭리사적 견지에서 분수령을 넘는 엄숙한 시간이 저희의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금년의 표어를 정하여 가지고 만민해방을 갖추는 동시에 만국해방을 해야겠습니다. 이 모든 것을 위해 내 개체, 개인들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무리, 통일교회에 있는 한국의 무리들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의 축복받은 무리가 일심동체가 되어 하늘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 사탄 역사의 기원을 밟고 넘어서는 분별적 자리에 서야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있는 축복가정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과 160개 국가가 하나되는 그 자리가 될 때는, 자연적으로 이 땅은 통일의 세계로 나타나 아버지가 주도할 수 있고 하늘의 자녀들이 천천만 대의 승리와 영광을 아버지에게 돌릴 수 있는 축복의 기지요, 본향의 땅이 될 것입니다.

 

만국의 조국이 되어야 할, 한반도의 통일을 가져와야 할 책임도 하늘이 섭리사를 통해 찾아 나온 내 자신을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나라를 찾고, 본연의 세계를 찾고, 본연의 천국을 찾기 위한 최종 단계의 분수령을 넘는 2차대전 이후의 50년 역사를 넘어가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금년 한 해야말로 성약시대 3년을 선포하는 하나의 총역사적인 3수로서 분별할 수 있는 기원을 갖추어서 남북해방의 기준을 훌쩍 넘고 동서양이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저희에게 달려 있다는 사실을 엄숙히 각자가 자각함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리고 수치를 당하며 역사를 통하여 짓밟혀 왔던 한의 모든 것을 넘어 해방된 자녀의 명분을 다하고, 나라를 갖추어 충신의 도리를 다하고, 세계를 갖추어 성인의 도리를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민해방과 부모의 자리에서 형제를 품고 간 예수의 한을 풀기 위해 재림시대까지 2천년을 참아 재림주로 이 땅 위에 오신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늘 승리권인 영·미·불 연합군의 승리의 패권주의적 통일세계가 하늘 앞에 연결되어야 했지만 기독교 문화권이 이를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창세 이후의 섭리사를 통하여 승리한 전체적 패권을 한 분 오시는 부모를 위하여 준비했던 것이 일시에 이 땅 위에서 흑암 권세에 밟힘을 당하는 그 한 순간에서부터 하늘과 땅은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기가 막힌 탄식권에 머물렀는가를 아옵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는 인류를 하늘은 다시 품기 위하여 40년 광야노정을 허덕여 가면서 다가오는 핍박의 고개,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종족·민족 전체의 해방권을 위하여 피눈물나는 역사의 역류 노정을 걸어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부모님의 고생은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역사적 4천년 탕감의 노정을 다시 40년으로 1대에 이것을 청산 짓지 않으면 안 되는 숙명적 사명을 감당해야 할 하늘을 중심삼은 부모의 갈 길은 억울한 무엇이든 흑암 권세를 전부 제거하여 승리의 영광의 새아침을 맞을 수 있고 해방된 통일가의 세계를 온 만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는 자녀의 도리를 다하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겠다고 몸부림치며, 내 일생에 그 무엇을 찾고 이루지 못하더라도 부모님의 뜻과 하늘의 해방을 위하여 노력하고, 생축의 제물로서 모든 것을 바치고, 바치고, 또 바치고도 가짐 없이 영의 자리에서 아버지 앞에 품김으로 말미암아, 하늘 아버지께서 보좌의 자리에 앉아 있다가 자기를 향하여 달려와 자기를 품고 목을 안고 키스를 하면서, 이제야 천하에 찾았던 자녀를 찾았다고 기뻐할 수 있는 기쁨의 웃음과 기쁨의 찬양의 노래와 기쁨의 춤을 출 수 있는 한 날을 우리 가정으로부터, 우리 나라로부터, 우리 세계에 이것을 이루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 원한의 탕감조건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995년은 찾아왔습니다. 이 해가 제시하는 모든 조건들이 저희들 앞에 오는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역사적 책임을 다하고, 해방된 스스로를 가지고 아버지를 향하여 정면으로 전진하여 부모 앞에 효자의 상과 충신의 상과 성인과 성자의 상을 하나님 대신 저희들이 받아 만대를 연결하여 후손들 앞에 영광스러운 모든 상속된 제물들을 다시 상속하고 아버지 앞에 가야 할 결심을 새로이 하는 이 아침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2000년대까지 6년을 남긴 이 기간에 저희들이 가야 할 세계 통일적 방안은, 단 하나의 방향을 통하고 평화와 세계 통일의 한 나라를 찾아와야 할, 천국과 전우주의 이상을 완결해 드려야 할 한국의 책임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깨닫고, 이제 한국은 조국 광복을 하늘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였사오니, 1995년 365일 이 전체가 아버지를 모실 수 있어 가지고 자기의 생애 가운데 일년만이라도 아버님께서 기뻐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성자·성인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이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된 자리에 서서 하늘을 모셔야 할 창조이상의 부자지 인연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 일신과 내 환경과 국가 전체와 세계에 넘쳐 흐르도록 축복을 다짐하는 이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밝아 온 새해 새아침을 맞은 이 시간, 당신 앞에 소원하는 모든 희망적인 내용이 이 한 해에 자기 일신을 통하여 하늘의 영광의 흔적으로 메워져 당신을 해방할 수 있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권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새해의 약속과 더불어 성사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말씀선집 266권 3편 기도 ②)

훈독왕 | 20250429173517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6권 3편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1995.01.01 (일), 한국 본부교회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의 내용이 이렇게 힘든 것을 안 통일교회의 참부모와, 참부모를 따르는 자녀들이 지금까지 자기 힘을 다하여 비틀 걸음을 하면서 이 자리까지 따라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남북의 통일의 운세와 세계 통일의 운세를 남기고 있는 통일가의 가야 할 운명적 판결의 자리, 싸움터, 씨름 터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챔피언이 될 수 있는 패권을 쥐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끝까지 참고 시련도상에서 극복하여 승리자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참부모를 세워 승리하게 한 모든 전부를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만국에 널려 있는 축복가정들 앞에 자기의 혈족과 같은 자리에서 상속권을 허락하오니, 아버지, 상속된 것을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1995년은 희망의 해요, 통일가에 있어서 선명한 새아침을 맞아 광명한 태양을 바라보면서, 희망찬 한날로부터 영원한 날들을 맞을 수 있는 기원이 되는 이 해의 원단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뢴 모든 말씀의 내용과 더불어 바라던 소원의 모든 마음을 가하여 당신의 뜻에 가중된 은사를 품어 지금까지 만세에 한의 고개를 넘고, 부모님을 지켜 주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모인 통일가의 제2세 축복가정들에게도 같은 은사로 보호·지도하여서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세워 주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하나님의 날과 참부모님의 승리권 상속 (말씀선집 266권 4편)

훈독왕 | 2025042917362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66권 4편

 

참하나님의 날과 참부모님의 승리권 상속

1995.01.01 (일),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사랑하는 아버님, 나 문선명은 여기 수택리 강당 위에 섰습니다.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한 시간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인간 세상에 타락의 한이 역사와 더불어 연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몸과 마음의 싸움의 전쟁, 이것을 정지시키지 못하는 한 영원히 내 자신에 있어서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부가 하나되는 그 자리에 자녀가 하나돼 가지고 평화의 참된 사랑으로 엉클어진 일체적 가정 형태를 갖추게 될 때, 하나님의 가정의 날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이것이 넘치고 넘쳐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어 남북 통일과 세계의 통일권을 넘어 하늘나라까지 통일할 수 있는 심정적 흐름의 주류로서 연결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이 해방된 날을 맞이해 가지고 만국 전체가 지상의 천국이요, 천상의 천국 된 때가 왔노라고 선포할 수 있는 최후의 승리의 패권이 이 땅 위에 세워질 것을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와의 인연를 갖추어 가지고 연이어 오는 통일교회 이 전체는 이런 사명을 위해서, 이런 소명, 책임을 완수하기 위하여 나날을 급급해 해 가면서 시간을 앞놓아 다투어 가면서 밤을 낮으로 삼아 싸움의 길을 더디하지 않는 이런 생애를 거치고 생활을 거쳐가려고 노력해야 할 줄 압니다. 그러한 통일의 무리의 앞날 위에 희망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하나님의 날로 연이을 수 있는 그런 생애들이 되게 하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을 중심삼고 하늘과 인연되어 가지고 365일을 하나님의 날로서, 하나님의 해로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해방의 해로서 맞아, 남북을 연결시키고 천하를 연결시키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주적인 왕권을 가지고서 모든 천상 지상을 자유자재로 운행할 수 있는, 하나님적 해방의 세계가 되고 하나님적 해방의 날이 되게 하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소원하신 모든 뜻을 중심삼고 오늘날 통일교회를 통해서 세계상에, 천상 지상에 천국을 완성할 수 있는 그 때를 위하여, 전진을 게을리 하지 않고 전진의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용자들의 모습이 되고, 효의 길, 충의 길을 대신하여 감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축복을 하지 않을 수 없고, 찾아와 가지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딸의 모습을 갖추어, 영원히 하나님과 동거 동락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의 날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