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48권

재림주님의 기도 - 제3회 칠일절 말씀 (말씀선집 248권 1편)

훈독왕 | 2025042917061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8권 1편

 

제3회 칠일절 말씀

1993.07.01 (목),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오늘 1993년 7월 1일 이 해에 새로운 가정과 통일조국을 중심하고 새로운 출발을 한 원년의 반년을 보내고 새로이 반년을 출발하는 날입니다.

 

이 해에도 원년을 중심삼고 부모님 일대에 있어서 12개 도시와 21개 도시를 갖추어 33개 도시에서 참부모님과 성약시대를 선포하는 역사적인 하나님의 전환시기를 표제로 하여, 미국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기독교의 방향과 구교의 방향과 모든 종교의 방향과 인류가 가야 할 방향이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혼란와중에서 살아나고 이 미국을 중심삼고 갈 길을 잡지 못하는 환경에서 새로운 방향을 거쳐 세계로 갈 수 있는 하나의 주류 행로를 선포할 수 있는 날이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이 축복하여 구약시대를 거쳐 신약시대, 지금까지 6천 년간 수고한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셔서 수습한 역사적 사실을 감사합니다. 수난, 수난, 수난을 거쳐와 가지고 오늘에 이르러 비로소 내용이 잘못됐던 것을 재차 탕감해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새로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게 된 놀라운 역사는 당신이 직접 주도한 연고로 말미암음이며 지옥 밑창에서부터 이와 같은 자리까지 올라오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늘땅을 대표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참부모가 그다음 계대를 이어 인류 앞에 서서 새로운 역사의 방향을 가릴 수 있는 시대에 온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한 많았던 역사적 창조주로서의 권한을 갖지 못한 전체 형상 앞에 전반 전권의 행사를 하셔 가지고 인류 앞에 뜻을 시행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의 전환점을 마련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후반기 이 7월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결실하는 달이기 때문에 이제 어머님을 중심삼고 7월에 나머지 23개 주를 다시 한번 편답하면서 지금까지 이루었던 모든 사실을 결실하여 지방에서 이것을 심어 거둘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이 되고 이 달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모든 일에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불쌍한 저희들을 키우시기 위해 수고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불쌍한 무리들을 몰아 여기까지 오게 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지금 때를 맞이해서 세계 전체를 바라볼 때 하늘 앞에 갖출 수 있는 인맥을 갖지 못하고 하늘이 자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터전을 갖지 못한 것을 다시 한 번 후회하면서 있는 정성 다하여 갖추지 못한 기준을 마음과 심정으로 보충하기 위해 정성들이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철부지하기 때문에 환경을 거쳐가는 것도 알지 못하고, 수난 수난을 거치는 과정에 있어서 여러 가지 혼돈된 환경에서 스스로 극복 못 하여 주저했던 모든 역사적 사실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 대신 참부모님이 전체를 대신해 선두에 서 가지고 어려운 길을 거쳐서 오늘 이곳까지 쓰러지지 않고 해왔던 모든 은사는 하나님으로부터 허락하신 은사로 말미암아 되어진 것임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영광된 승리가 있는 것을 당신 앞에 환원해 드리는 이 시간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만물을 창조하였고 인간 중심삼은 사랑의 대상을 세워 가지고 주신 3대 축복을 다시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될 부모님이 이 땅위에 옴으로 말미암아 이 일이 회복하고 그 터전 위에 3년을 맞는 이 땅에 있어서 부모님이 새로운 승리적 선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와 참부모의 이름이 천지지간에 들릴 수 있는 이런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칠일절을 저희들이 기념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할 적마다 우리 선조들이 하늘 앞에 공약을 지키지 못한 것을 마음 깊이 추구하면서 자기 일생노정에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계기의 날로서, 기념의 날로서, 슬픈 과거를 회상하며, 현재 자기를 자각하면서 미래에 승리적 영광의 자녀의 모습을 갖출 것을 다짐할 수 있는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날을 저희들이 정성 가운데서 거침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축복의 실체이신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 새로이 역사적 세계 정상 앞에서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타락한 해와는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끌려갔던 모든 전부를 회복해야 하기에, 해와의 대표격인 어머님이 이 미국땅 천사장 대표 국가를 중심삼고 이것을 다시 수습하여 일본을 거쳐 한국으로 돌아가는 도상에 있사옵니다.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모든 일이 어렵지만 그 일을 대하는 책임자로서는 생사지경을 넘어서 일을 감당해야 할 책임을 앞에 놓고 숭고한 마음 갖고 생축의 제물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될, 이 땅위에 당신이 남기신 섭리의 전통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될 길을 가야 할 어머님의 길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은 환경에서 1992년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여성해방과 더불어 1백개국 순환노정의 어려운 길을 갖춰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인류 앞에 어머니가 책임 못 하였던 것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의 만민을 품을 수 있는 시대를 가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감사하면서, 가야 할 길을 더디 가지 말고 개척하면서 갈 수 있는 부모님의 입장과 책임과 소명 앞에 이 모든 길이 하늘 앞에 자랑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런 마음으로 추앙하면서 이 코디악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곳에서 경륜하는 모든 일들이 비단 이곳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요, 하늘땅과 미래의 역사적 사실을 청산짓게 될 때 이곳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자리를 당신이 마련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북해의 어려운 지방, 불쌍한 민족들이 어촌을 중심삼고 근거지로 삼았던 이 코디악 땅을 당신이 친히 찾아와 이와 같은 역사적 기념의 날들을 많이 남길 수 있게 하심도 불쌍한 민족과 어려운 지역이 해방될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의 길을 남기기 위한 당신의 뜻이 있음을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오늘 이날을 마음으로 추모하며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곳곳마다 당신의 사랑과 긍휼과 자비의 은사가 더더욱 충만히 갖춰지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칠일절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가야 할 새로운 약속을 하늘 앞에 스스로 정하고 그 일을 넘어서 그 일을 실천하여 완성의 자리로 넘어가기 위한 하나의 고개로서 저희들이 기쁨으로 맞이해 가지고,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영원한 축복의 길을 스스로 다짐하고 아버지의 영광의 실체로서 당신을 모실 수 있는 영원한 터전으로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모든 만민 만국 만물 앞에 드러나는 사랑 대상권을 이룰 수 있어서 당신의 가정의 기초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부터 새로이 출발하는 반년을 아버지 앞에 맡기옵니다. 전체를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횡적인 역사를 가려가는 1993년이야말로 역사적 모든 것을 청산짓는 하나님의 때이기 때문에 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 설정을 부모님이 이제 만민 앞에 하지 않으면 안 될 이 6개월 기간을 귀히 보시옵고, 가야 할 모든 길 앞에 하나님의 보호와 지도가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60개 국가에 연결해야 할 저희들의 책임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할 때 마음으로 바라고 뜻을 향하여 가고자 원하는, 부모님을 중심한 모든 자녀들을 위해 축복을 더더욱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오늘 칠일절 기꺼이 봉헌하시어서 만국 만민 만피조세계에 새로운 약속의 기초를 공고히 하고 자랑스런 만물로서 자랑스런 인류로서 아버님을 대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길 제3회 칠일절을 맞이해서 땅위에서 부모님이 선포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빌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준비하는 삶 (말씀선집 248권 2편)

훈독왕 | 2025042917071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8권 2편

 

준비하는 삶

1993.10.01 (금),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불쌍한 이 민족을 누가 책임져야 할 것인가를 생각할 때에 하늘이 책임져야 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하늘을 사랑하고, 하늘을 추모하고, 하늘의 뜻을 마음 깊이 추모하면서 미래의 기독교라든가 사회라든가 모든 국가 앞에 남길 수 있는 그 모습을 준비할 수 있는 무리가 안 돼 가지고는 역사와 더불어 흘러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교회, 불쌍한 입장에서 나왔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도 당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필요한 통일교회의 준비의 기반을 서둘렀기 때문에 오늘의 세계가 망하고 모든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망했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어떠한 강대국이 밀쳐 바다에 몰아내려고 하더라도 밀 수 없는 자리에서 남아진 사실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사오니, 이 뜻을 거룩히 알고 모든 각자가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입장에서 준비하고 하늘을 대할 때는 새 것으로, 오늘보다 내일 더 새 것으로서 대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가는 길을 천운이 같이하고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확실히 스승이 간 역사를 통해서 배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10월 초하루를 맞이하였사오니 이 달에 펼쳐질 한국에서의 40개 대학 강연회의 모든 배후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소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청년들의 규합의 길이 트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성연합은 어머니 자리에서 에덴동산에서 하늘을 배반해 나가던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을 갔던 것을 반대로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이런 역사적인 시대에 부끄럽지 않은 체면을 세우는 가정적 주부와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뜻이 가르치는 모든 사연과 내용을 실천궁행하는데 주저하지 않고 선두에, 선두에 달려갈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맹세한 무리들에 축복을 더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2세가 가야 할 길 (말씀선집 248권 3편)

훈독왕 | 20250429170828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8권 3편

 

2세가 가야 할 길

1993.10.03 (일),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기도의 앞 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이와 같은 뜻을 완성시키기 위한 발판에 있어서 조건이 되는 영계와 육계가 한 방향으로 일치할 수 있는 이런 길을 갖출 수 있게 탕감을 해서 이와 같은 때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게 되었음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이 모든 일을 완성하시어 일취월장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이 시대를 당신이 받으시사 이제부터 세계 일대에 하늘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인격을 갖추어 당신의 장중에 넣으시고 악의 모든 세력권을 급속히 잡아치울 수 있는 인연으로 전진할 것을 다짐하는 이 시간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오늘 모든 정성들이는 마음과 그 뜻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모든 전체 피조세계와 만민이 하나되어 아버지의 영광을 도울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참부모를 해방시킬 수 있는 섭리사적인 정착점을 확정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고 통일교회와 통일조국이 하나될 수 있는 섭리사적 이 시대가 영광으로 드러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식전을 참부모님의 거룩한 이름으로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통일의 기원 (말씀선집 248권 4편)

훈독왕 | 2025042917105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8권 4편

 

통일의 기원

1993.10.3 (일), 한국 본부교회

 

흘러가는 역사의 흐름 가운데서 그 누구도 탄식치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유무식을 물론하고 매일같이 탄식권 내에 살아온 인류의 종말이 이렇게 비참할 줄은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이때를 마감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세워서 갖은 수욕의 길, 갖은 시련의 길을 거치게 하여 세계 정상(情狀)을 다 깨우치게 하시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뚫고 나오면서 자기들이 세울 수 있는 전통과 역사적 재료를 남기기 위한 수난의 길에 서서 체험한 것들을 갖게 해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망해 가는 이 사망의 골짜기를 바라보면서 이 모든 음란의 무리들, 이 모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중독자들, 이것은 인간 쓰레기로서 포기해야 할 것이지만 재창조의 심정을 가지고 구하기 위한 당신의 놀라운 마음이 있음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 일을 생각할 때, 대한민국, 남북이 통일됨과 동시에 전세계를 대신하여 조국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선의의 지도자가, 선의의 치료를 할 수 있는 의사들이 되어야 할 국민적 국가적 책임이 있는 것을 망각하고 있사옵니다. 이를 스스로 자각시킬 수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가 되어 이 삼천리 반도 위에 이 전통적 역사를 고스란히 남겨 이 7천만이 하늘의 뜻 앞에 하나되어서 만국에 새로운 소생의 불길을 지를 수 있는 뜻 있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기억에 남아질 수 있는 국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축하할 수 있는 제6회를 맞이했사오니 흘러간 모든 세월도 이와 같은 날들로 다짐해야겠습니다. 참부모의 선포와 더불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통일적 세계 운세가 저희 목전에 다가와 저희들로 하여금 이 환경을 몰아 가지고 세계에 꽃피워서 영광의 시대를 맞고자 하는 당신의 뜻 앞에 부끄럽게 않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이날 이후의 모든 전체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내일부터 시작하는 어머니의 전국 40개 곳, 더 연하여서는 세계 40개 곳, 순회 강연노정을 금년 말까지 준비한 모든 것이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내일 모레 글피부터는 제주도에서 천 명을 시작으로 2천 명씩 보름 동안에 1만2천 명을 교육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도 아버지가 아옵니다. 그리하여 일본에서 5만 명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새 일본 해와국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하나의 촛불을 들고, 등불을 들고 한날에 이 아시아를 깨우쳐 가지고 태평양 문명권 시대에 주역을 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닦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 약속의 날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체가 되기 위한 꾸준한 노력과 준비를 서두르며 매일 매일 전진하는 그 날 앞에 새로운 결실을 하늘 앞에 보답해 드릴 수 있기 위해 무엇보다도 열성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