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42권

재림주님의 기도 - 전통을 이어받은 새로운 가정이 되라 (말씀선집 242권 1편)

훈독왕 | 2025042915472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2권 1편

 

전통을 이어받은 새로운 가정이 되라

1993.01.01 (금),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오늘은 1993년 1월 1일 제26회 하나님의 날입니다.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만민들이 당신의 권속이 되어야 했고, 당신의 혈족이 되어야 했는데 역사적인 우리 선조의 실수로 말미암아 인류는 슬픔과 고통의 역사과정을 거쳐오면서 하늘을 잃어버리고, 땅을 잃어버리고, 당신의 창조하신 모든 이상을 잃어버린 채, 슬픔 가운데서 사탄의 주관권 내에서 지옥을 향하는 만민을 하나님께서는 슬피 보시고 이것을 다시 회복, 회생시키기 위해 수난의 노정을 걸어오셨습니다.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만민들은 인류가 지은 용서받을 수 없는 모든 죄상을 참회해야 할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하여, 구원섭리의 뜻을 받들기 위하여 선민 이스라엘권을 세워 잃어버린 가정의 기초인 어머니와 아들딸을 다시 이 땅 위에 찾기 위한 수난의 길을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괴로운 심정을 품고 나오신 아버지인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선민권을 기독교로 연결하고, 그리하여 미국을 중심삼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까지 하나님이 친히 이 땅 위에 군림할 수 있는 참부모의 인연을 설정하기 위하여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과, 이 인류의 해방과 본연적인 참부모와 참부모의 가정과 참부모의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향하여서 얼마나 큰 수난의 길과 피 흘리는 순교의 길을 거쳐왔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근본을 몰랐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고, 땅 위에 있는 참부모가 어떤 분이며, 참부모와 이 땅의 인류의 인연이 어떤 것인지를 모름으로 말미암아, 늘상 하늘을 모시지 못하고 하늘 앞에 슬픔을 남긴 역사과정이었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기독교를 넘어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구원섭리 40여 년의 새로운 역사를 거쳐 이 땅 위에 오신 참아버지와 참어머니 되시는 두 분을 통하여 다시 이 역사적인 역경의 노정을 거쳐서 해방적인 세계를 갖추어서 제3이스라엘권의 기반을 창건하기 위한 수난의 길을 엮어 오신 아버지의 노고의 역사를 생각할 때 다시 한 번 저희들은 마음을 모아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아버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온 인류가 사탄과 하나되어 2차대전 이후엔 세계를 당신의 품에 품어야 할 것이었으나 반대로 사탄 앞에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외롭게 다시 복귀섭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하나님의 슬픔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땅 위의 모든 기독교를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죄상이 얼마나 컸던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개인적인 수난 노정,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탕감의 길을 가게 하기 위해서 하늘이 직접 주도해 주신 역사적인 사실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참아버지가 이루어 놓은 승리의 기반을 참어머니가 다시 이어받아 가지고 참된 해와권의 사명을 하지 못한 역사적 시대를 해방하기 위하여 작년 1년 동안 온 세계를 편답하면서 부르짖었습니다. 그 말씀의 내용은 재창조의 역사를 거듭하는 2차대전 이후의 기독교 문명권을 소생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없어서는 안 될 역사적인 연을 갖게 하여 주심으로써, 비로소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세계사적인 승리의 패권 기반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 아침, 저희의 이 모임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이제 저희들은 축복받은 가정을 세계에 널려 놓았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편성하여 배치했습니다. 이제 갖추어야 할 것은 나라요, 당신이 직접 어디든지 왕래할 수 있는 조국 땅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사오며, 이런 참부모의 가정과 온세계의 50억 인류를 대표한 가정들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의 기반을 가정에서부터 탕감복귀하여야 할 여성연합을 중심삼은 새로운 출동과 더불어 만민 해방, 가정을 중심삼은 해방시대를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이 수고의 대가를 얼마나 치렀는가를 저희들이 진정 알고, 가정에 들어가 부모의 인연으로 자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에 완전히 하나되어 하늘이 원하는 소원, 하늘 앞에 맺혀 있는 모든 한을 풀 수 있는 해원성사의 길이 우리 가정으로부터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매일매일 자기 스스로를 다짐하면서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새해에는 '새가정과 통일조국'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전진하기를 다짐하였습니다. 이제 저희가 바라는 남북통일과 동서양의 통일과 하늘땅의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이 한국 땅이 조국 땅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침에 선포한 모든 말씀과 더불어 또다시 저희들의 갈 길을 하늘이 가려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가정을 통하여 보여진 모든 일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어받아 스스로 하늘 앞에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하여 아들딸을 고이 길러 사위기대의 심정권을 이루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복귀의 기반을 가정을 통하여 해원성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왕래할 수 있으며, 우리 가정들의 기반을 통하여서 세계를 편답할 수 있는 자유해방권이 찾아오게 되었음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저희 하늘을 대표한 가정들은 온갖 정성을 다 들여야 되겠습니다. 일신, 일가를 묶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여 한 일족을 거느림으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의 국가 국가들이 통일조국을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느끼면서 온갖 지성을 다하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모 된 자리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고 이제부터라도 자녀들을 올바르게 양육하여 하늘편에 완전히 기여할 수 있고,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참된 부부와 참된 부모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한국을 중심삼은 2세들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한국은 참부모님이 태어난 나라요, 참부모님이 나라를 해방하고 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뿌리의 나라, 조상의 나라로서 세우기 위한 섭리사적인 제3아담, 제3이스라엘권을 해방하고 해원성사해야 할 중심 나라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이 숙명적인 사명을 위해 저희 가정에서부터 온갖 정성을 다 들여 가정연합을 중심삼은 통일적인 행보를 갖출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위하여 한국에서는 세계평화통일당을 창건하였고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을 창건하였사오니, 이 둘이 합하여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녀에게 참된 교육을 하여 모자협조의 기반을 통해 자기 아버지를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소명 앞에 저희들이 책임을 다하여 부끄럽지 않은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아담을 찾고, 다 이루지 못한 예수의 사명을 완결하고, 세계사적인 참부모의 뜻을 이 땅 위에 폄으로 말미암아 3대 조상을 중심삼은 하늘땅의 모든 인류를 우리의 혈족으로 품고, 사탄을 정비하는 책임을 짊어지고 전진하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일족 앞에 사탄의 흔적이 없게끔 온갖 충성과 정성을 다할 수 있는 참된 택하여진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의 날에 있어서 저희들이 자녀의 명분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면서, 통일적인 가정과 통일적인 종족과 통일적인 민족과 통일적인 세계를 갖추어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고 주도할 수 있고, 이 땅 위에 임재하여 살 수 있고 행보할 수 있는 자유의 천국으로 이루어 돌려 드리지 않으면 안 될 자녀들의 책임이 막중한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날에 있어서 하늘을 기억하고, 생활에 있어서 하늘 대신 모든 것을 펴 나가 승리의 판도를 세우는, 하나님 대신 땅 위의 사탄세계를 정비할 수 있는 하늘의 택한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날에 이 해를 중심삼은 모든 전체를 하나님이 직접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땅 위에 참부모의 가정과 혈족이 남아 있고, 축복받은 당신의 혈족과 권속이 남아 있사오니 이들을 격려하여 당신의 소원성사에 바라는 방향 앞에 총진군할 수 있게끔, 아버지, 친히 참부모의 갈 길을 지도하시듯 이제 2세들을 통해 가는 길을 밝혀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리옵니다.

 

허락하신 그날 앞에 저희들이 부끄럽지 않도록 소명적인 책임을 다하고 숙명적 사업을 완수하여 하늘이 기억하고, 하늘이 자랑하고, 하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북의 모든 지도층이 하늘을 향하여 따라갈 수 있도록 영향을 일으켜야 할 책임이 저희에게 있사오니, 금후 저희의 모든 활동에 아버지를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하여 온갖 지성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이오니 하나님이 친히 참부모님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참가정을 중심삼고 군림하시어서 오고 가는 모든 전체의 행보와 전체의 움직임에 친히 동역동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들이 모든 가정의 고향을 하늘의 고향으로, 모든 종족을 하늘의 혈족으로 인연 맺기 위해 진군하여,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는 데 있어서 일체 당신의 소원성사의 길을 향하여 매진할 수 있게끔 온 영계를 동원하고 지상의 후손, 만민들을 동원하여 이 뜻을 완수할 수 있는 새로운 1993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해에도 남아진 복귀섭리와 더불어 온갖 충성을 다짐할 것을 이 날을 기하여 선서하오니, 선서하는 이 시간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새가정과 통일조국 (말씀선집 242권 2편)

훈독왕 | 2025042915485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2권 2편

 

새가정과 통일조국

1993.01.01 (수),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제가 여기 본부 단상에 섰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또 이 시간에도, 아침 기념식에도 당신의 사정이 불쌍함을 알고 시간이 가는 것을 잊어버리고 말씀을 전했사옵니다. 남아지는 것은 시간이 아니요, 심정이 시간을 대신해서 바꿔칠 수 있는 가치를 내 일신에 남겨야 할 책임이 우리 자체에게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렇듯 애달픈 역사를 엮어 온 하늘이 있었음을 몰랐던 불효자들이요, 그 나라를 찾기 위한 백성으로서의 불충의 자리를 미처 몰랐습니다. 부모님을 통하여 이 전통적인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젊은 가슴에는 피가 끓고, 분화구가 폭발하듯이 가슴가슴 몸몸이 일체를 넘어 가지고 나라를 향하여 폭발될 수 있는 힘이 잠재해 있는 자신을 자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는 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모여 있습니다. 더욱이 일본의 식구들도 같이 참석했습니다.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안타까워하는 그 심정을 바라보며 이것이 타락의 한으로 엮어진 역사적인 모든 담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어차피 선조들이 책임 못 한 것을 후대들이 풀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고개를 넘어야 할 입장에서 한국 말, 부모님의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그 고개를 안간힘을 다해서 넘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의 내용은 모르더라도 그것을 마음으로 느끼고 모양으로 느끼고 선생님의 제스처를 통해서 느껴서 그 마음 깊은 가운데서 충격을 느끼며 새로운 결심을 하게 하시어서, 일본에서 올 때의 마음보다도 돌아갈 때의 마음은 스스로 하늘 앞에 잡힌 바가 되어 내일을 기약하고 스스로의 생애에 보람 있고 빛나는 역사를 남기게 하여 주시옵고, 일본 땅에 있어서의 새로운 선한 조상의 기틀을 마련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축복을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 전세계에 널려서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곳곳마다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의 일신에 만복을 추구하는 그들 위에 대신 몇십 배로 그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정성을 다하고 지성을 다하는 무리는 망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습니다. 감천하였으면 하늘이 여기에 동반한 것을 알고 있사오니, 있는 지성을 다하여 공간을 초월하고 부르짖는 그 음성을 아버지가 수습하시옵소서. 조국광복을 위한 한날의 희망을 새로이 결의하고 다짐하게 하시어서, 그 나라를 해방시켜 통일조국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남아진 모든 시간을 당신 앞에 맡겼사오니 뜻하신 대로, 경륜하신 대로 모든 것을 성사하시옵소서. 남아진 뜻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소명받은 자의 행로 앞에 수치를 남기지 않고, 당신의 마음속에 기억되고 당신의 칭찬뿐만 아니라 당신이 품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게끔 보호 육성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오늘 새로운 출발의 날과 더불어 하나님의 날 26회를 축복한 것을 감사하오며, 내내 축복하사 30회, 40회를 축복으로 맞아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부모의 가정과 세계적 승리노정 (말씀선집 242권 3편 기도 ①)

훈독왕 | 2025042916553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2권 3편

 

참부모의 가정과 세계적 승리노정

1993.01.02 (토),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흥진군의 승화 9주기를 맞는 날이고 애승일을 설정한 지 10회를 맞는 축하의 날이 되옵니다. 이런 날을 통하여 하늘과 땅이 접근할 수 있는 섭리적인 교량을 만드시옵소서. 예수님과 이 땅 위의 흥진군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가정의 사랑이 영계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교량이 만들어지고 죽어 갔던 기독교의 모든 영들이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활동 무대에 동참할 수 있는 문을 열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흥진군이 영계에서 전체가 협조하는 가운데 이 땅 위에 많은 인연을 맺고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 모든 것이 인간들로써 구성된 일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시작된 실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아버님, 감사하옵니다.

 

흥진군이 뜻을 따라 나오면서 지상에서 하지 못한 전부를 이제 배가(倍加)의 힘을 통해서 영계의 모든 종교권의 영들과 협력하여 지상 전체를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 포용될 수 있게끔 협조하여 나오는 모든 전부를 몇 배, 몇십 배 강화시켜서 지상의 모든 후손들을 하늘과 연결시켜 친히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기념일이 되었으니, 흥진군이 간 날을 마음으로 추모하는 통일가의 모든 식구들과 형제들의 마음과 부모의 마음을 합하여 그의 활동을 축하할 수 있는 기쁨의 날로 연결시켜 가지고 흥진군이 지상에서 하지 못한 일을 저희들이 대신 정성들임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세계로부터 지상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폭을 확장시키는 좋은 계기로 삼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식전을 아버님 앞에 흥진군과 부모님과 더불어 전체 식구들의 마음을 바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이제 부모님의 해방권과 더불어 본격적인 남북통일과 세계 조국통일을 향해서 전진하는 2세들의 모든 노정에 더 큰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오며, 이 날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랍니다.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부모의 가정과 세계적 승리노정 (말씀선집 242권 3편 기도 ②)

훈독왕 | 20250429165753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2권 3편

 

참부모의 가정과 세계적 승리노정

1993.01.02 (토),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기 도Ⅱ>

 

1993년 1월 2일, 이 날은 흥진군이 승화한 지 만 9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이요, 애승일을 설정한 지 10회를 맞는 축하의 날이옵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참부모로서 지상에 착륙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천 년간 수난의 노정을 통해 탕감해 온 역사적인 정착 기지를 가진 가정을 중심삼은 터전을 확대함과 더불어 영계와 연결시켜야 하는 책임이 중차대한 시기에 있어서 지금까지 이 통일가에서는 언제나 두 번째 자녀들이 영계에 갔습니다. 그 가운데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태어난 직계의 아들 가운데 두 번째 태어난 흥진군이 이 날을 기하여 하늘의 소명을 받고 역사적인 모든 탕감의 시대에 부모님의 가정을 대표하여 제물적인 입장에서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금까지 책임 못 한 것을 총탕감하기 위한 제물로서 아버지 앞에 간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상세계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의 그 험난한 길을 부모님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통일식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모든 조건을 이루고 하늘과 더불어 탕감적 승리의 길을 닦을 수 있는 하나의 아들로 연결시켰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생명의 기반을 연결시키지 못하였던 그 한을 풀고, 33세에 돌아감으로써 영적인 구원섭리의 터전을 기독교 문화권의 역사시대에 남긴 그 모든 사실을, 참부모의 직계아들인 흥진군이 예수가 남기지 못한 실체적 청소년기의 기준까지 탕감했습니다.

 

동시에 이 땅 위에 실체 부모의 승리의 자녀로 태어나 가지고 연결됨으로써 비로소 하늘 앞에 모든 탕감의 전체 책임을 지고 영계로 가 가지고 대표자의 입장에서 예수와 하나되고, 기독교 문화권과 하나되고 수많은 종주(宗主)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에 있는 중간 영들과 지옥에 있는 영들까지도 방향을 갖추어 부모님의 직계자녀를 중심삼고 예수님과 하나되어 시봉(侍奉)할 수 있는 길에 초점을 만들게 하여 주셨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의 한 교량이 되어 가지고 가고 싶으면 가고 오고 싶으면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상의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확장과 더불어 영계의 모든 선조들이 지상의 통일교회 후손들과 연결하여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가인이 되고 통일교 문화권이 아벨이 되어서 이 둘이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님과 이 땅 위에 본연의 기지를 설정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모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흥진군이 이 땅 위에 남긴 9년 동안의 책임을 위해서 활동하게 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나머지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품에, 부모님의 품에 품길 때까지 예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과 통일가의 모든 주변을 기독교 문화권에 섰던 모든 영인들과 수많은 종교권에 있었던 영인들이 협조하여 지상에 통일적인 하나의 하늘의 권속(眷屬)을 형성하는 데 전체를 책임지고 움직여 줄 것을 특별히 허락하노니, 이 날부터 그 일을 위하여 전진하기를 바라노라.

 

아버지, 이 날을 기하여 흥진군이 가는 길을 다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애승일이 되는 이 날이 10회를 거치게 됩니다. 이제 만 9주기를 지냄으로 말미암아 오는 이 시간부터는 10년을 향하는 새로운 출발지가 되오니, 10년을 향하여 출발하는 이 날을 중심삼고 흥진군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확장시켜서, 영계와 육계의 모든 종족과 민족을 넘어서 부모님의 승리적 발판을 영계의 승리적 발판으로 전수시킬 수 있는 중간 교량으로 삼으시옵소서. 그리하여 지상 확대와 더불어 천상 확대, 천상 확대와 더불어 지상 확대가 통일권을 이루고 지상과 영계가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어머님을 모시어 가지고 가정을 대표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왕권 수립을 행할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여기에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모였습니다. 특히 한국 식구들과 일본 식구들이 모였고 그 외에 국제적인 식구들이 모였사오니, 이 모든 전체가 흥진군과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영육을 중심삼고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적인 실체 통일적 자체로서 참석하여 축하하는 이 자리를 모든 지상의 기대로 삼아 주시기를,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와 같은 날들이 가(加)함에 따라 흥진군의 공(功)을 치하할 수 있는 그 간절함이 모든 식구들과 축복받은 가정의 후손들과 더불어 관계 맺어야 할 나머지 모든 세계 인류와 더불어 같이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특히 흥진군을 중심삼은 훈숙과 신철의 가정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식구를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이 가정의 기반이 돼 있사오니 이 가정이 자랄 수 있고 이와 같은 형제들의 가정이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새로운 세계의 가정 편성의 출발을 허락할 수 있는 것을 오늘을 기하여 하늘이 특별히 허락하여 주시옵길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오늘의 거룩한 날을 길이 기념할 수 있는 이 축하의 식전을 기쁘게 받으시옵고, 통일가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만민을 품기 위해 정성들인 것이 온 천하에 확장되고 확대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오늘을 기념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