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41권

재림주님의 기도 -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의 발족 (말씀선집 241권 1편)

훈독왕 | 2025042915294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1권 1편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의 발족

1992.12.19 (토),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섭리의 뜻에 따라서 이 나라를 중심삼고 해방 이후부터 지금까지 역사해 오신 당신 앞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은 하늘의 뜻을 이 나라에서 완성해야 할 확실한 사명을 놓고 지금까지 걸어왔고, 또 갖은 어려움의 노정이라도 그 한때를 바라면서 참아 왔사옵니다. 이런 모든 노정을 거쳐 당신의 보호와 사랑 가운데서 세계 정상까지 도달하게 해주신 것에 감사하옵니다.

 

대한민국이 저희를 믿고 대한민국이 저희들을 따라야 할 입장에 있지, 저희들이 대한민국을 믿고 대한민국을 따라야 할 입장이 아닌 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세계도 저희들을 따라야 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계획하는 모든 일 앞에 어려움이 생기는 것은 모두 저희들이 해야 할 책임을 완수 못 한 미비함이 있기 때문임을 스스로 깨닫고 있사오며, 또한 부르신 아버지의 뜻 앞에 책임을 다하지 못한 미비함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지연되고 연장되어 온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당선된 그 사람을 중심삼고 이제 온 민족이 하나가 되어 초당적인 면에 서서 남북통일의 성업을 완성함과 동시에 민족을 넘어 세계 인류 앞에 공헌을 해야 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대한 역사적인 소명 앞에 책임을 진 어려운 입장에 서 있는 것이 당선된 김영삼 씨의 가는 길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가 대통령이 되어 있는 한 그 나라의 치리를 받아야 할 것이 우리들의 입장이오니 그에게 협조하고 그와 더불어 하나가 되어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데 있어서 민족을 넘어 세계 앞에 섭리의 뜻을 빛낼 수 있는 책임수행이 저희들 앞에 맡겨진 것을 알게 하여 주시고, 그와 협력하여 하나가 되어서 아버지의 뜻을 이룰 수 있는 빠른 길을 생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그에게 힘을 주시옵고, 그에게 당신의 섭리적인 사랑의 손길을 펴시옵소서! 지난날의 모든 비판과 모든 분립된 입장을 초월하여 당신의 사랑으로써 하나되어 이 거대한 당신의 뜻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의 성업을 성취해 나가는 데 있어서 저희들이 개척자의 사명을 다하는 것만이 남아 있는 책임인 줄 알고 있사오니, 정부 앞에 본을 보여 줄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들은 승공이라는 과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묵묵히 싸워 왔습니다. 그 터전을 중심삼고 이제는 여성 해방이라는 기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성당의 출발을 이미 기했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민족과 인류 앞에 여성을 새로이 해방시킬 수 있는 하나의 초석이 되고, 이것을 기반으로 하여 전진하는 노정에 당신의 보호와 사랑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전체를 합하여서 이 뜻을 세워 가지고 만국에 여성 통일을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만국 해방이 실현된다는 섭리사적인 사실을 확실히 믿고, 그길을 따라 달려가는 데 있어서 주저하지 않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전진할 수 있는 이런 모임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미 대통령 선거는 지나갔사오니, 나머지 일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새로이 결심하고 결의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김영삼 대통령에게도 앞으로 축복하시어서 만사가 형통할 수 있게끔 당신의 손길을 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민족을 중심삼고 새로이 깨우칠 수 있는 무엇을 저희들 앞에 가르쳐주기 위한 이러한 모든 선거의 내용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금후의 갈 길을 아버지에게 맡겼사오니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전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정세가 미래에 당신의 소망의 신조 앞에 일조가 되고, 그런 길을 새로이 모색할 수 있는 방향을 취해 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이 모임과 금후에 되어지는 모든 책임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소명받은 자로서 책임완수를 다짐, 다짐,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창당을 중심삼고 금후에 가는 모든 길이 일취월장, 민족을 넘어 세계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주목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맡겼사오니, 뜻대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최후의 경계선 (말씀선집 241권 2편)

훈독왕 | 20250429153101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1권 2편

 

최후의 경계선

1992.12.20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적인 전환시기를 향하여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야 할 이때 이 나라의 위정자들은 그 기준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지만, 통일교회는 새로운 당의 이름을 가정당이라고 하여 가정에서부터 뒤넘이치지 않고는 나라의 갈 길이 막힌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어려움을 무릅쓰고 이런 이름을 내건 것을 아버지가 아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를 위한 통일가정당을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되었고,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가정당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습니다. 여기서부터 천운이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 가지고 새로운 나라로 전진하는 데 있어서 남북통일의 기원이 생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을 알고 원리를 아는 이들 앞에 새로운 각성을 시키기 위한 결정적인 선언을 하였사옵니다.

 

남북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 문제는 김일성이 아니고 남한의 주권자들이 아니라, 내 자신과 내 가정인 것을 확실히 깨닫고 가정적인 효자가 되고 가정적인 충신의 도리를 다해야 되겠습니다. 개인적인 효자는 가정을 통할 수 없고, 개인적인 충신은 나라를 통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효자 효녀가 되어야만 충신의 길을 통할 수 있는 것이요, 충신의 길을 통해야만 성인과 성자의 길을 통할 수 있는 길이 직결된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오늘 최후의 경계선이 나와 우리 가정인 것을 확실히 알고 실천하게 하시옵소서!

 

아버님, 이제부터 자기 스스로가 다짐하고 말씀을 전하게 될 때는 눈물로써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제물이 되는 입장에서 피와 땀과 눈물을 가해 가지고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조건적인 기준을 남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자리에서만이 하늘이 역사한다는 사실을 알고, 여기에 보조를 맞추는 새로운 신생활의 체제로 넘어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내일은 어머님이 북경에 가 가지고 전국부녀연합을 중심삼고 대회를 시작하게 되었사오니, 전국의 여성들을 대표한 모든 대표자들이 어머니와 연결되어 가지고 금후에 세계무대를 향한 전략적인 모든 기대 앞에 축복하시어서 양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동원되어 내가 계획하는 모든 일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전국의 여성운동이 출발되는 기원을 마련하게 하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리고 소련과 더불어 보조를 맞추고 북한에 이 일을 연결시키어 북한 여성들을 해방시키면 여성들을 중심삼고 삼팔선을 왕래하는 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여성들로 말미암아 이 일을 풀어서 삼팔선을 개문할 수 있는 길을 아버지, 여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정치적인 세계보다는 여성세계를 통하여서 이 일을 하는 것이 제일 가까운 길임을 알았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서 일본과 미국과 구라파와 소련과 대양주 전체를 합해 가지고 전통을 세운 어머님이 이제 깃발을 들고 중국으로 출발하옵니다. 그 출발하는 내일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소서!

 

또한, 3월에 계획된 북한 여성대회의 전체도 당신의 뜻대로, 이 일을 계획하신 그대로 실천하시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최후의 경계선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것을 안 우리들은 여기에 서슴지 말고 자기의 일신을 분석 비판하여 이러이러한 내 자신을 제거하고 새로운 나를 설정하는 데 있어서 프로그램을 짜야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잘못된 생애의 청산을 위하여 전진할 수 있는 거룩한 출발의 날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국가가 가야 할 길도 아버지가 지켜 주시옵고 금후의 세계적인 섭리의 노정이, 천운이 가야 할 길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이 민족 앞에 계몽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세계와 천주까지, 하나님의 해방까지, 인류가 저지른 모든 책임 소행을 완전히 개문시킬 때까지 가야 할 길 앞에 청지기가 될 수 있고 충복(忠僕)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당신에게 맡겼사오니 아시는 뜻 앞에, 소명받은 그 책임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책임을 다하고 아버지의 앞에 칭찬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중국에서 이루신 참어머님의 대승리 (말씀선집 241권 3편 기도​ ②)

훈독왕 | 2025042915351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1권 3편

 

중국에서 이루신 참어머님의 대승리

1992.12.23 (수),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기 도Ⅱ>

 

복귀섭리의 뜻을 놓고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길을 통일교회를 불러 세우셔서 개척의 길을 가신 것도 당신이었고, 부모님이 갈 길을 교시하면서 가야 할 숙명적이요, 소망적인 사명을 놓고 불러 세우시고 이끌어 주시는 이 모든 것이 당신의 은사였습니다.

 

금년에 들어와서는 종적인 역사를 횡적인 기준에서 전부 탕감할 수 있는 때를 맞게 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창세 후의 모든 슬펐던 사정, 당신의 마음속 깊이 묻었던 사연들을 이 땅 위에 토로해 놓고 청산지으면서 만민 해방과 부모님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의 해방을 스스로 마음 다하여 솟구치는 심정으로 외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머님을 금년 4월부터 내세워 지금까지 8개월 동안을 거쳐오면서 당신이 원하던 모든 소원 성취의 뜻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펼 수 있는 모든 탕감노정을 다 거쳤습니다. 부모님으로서 갈 길, 어머님으로서 2차대전 후에 신부교단,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권이 하늘 앞에 책임 못 했던 모든 것을 재탕감하여 이 7개국을 다시 한 번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앞에 환영할 수 있는 역사적인 소명시대를 다시 맞게 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제 북경에서 당신의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그 말씀은 땅에 있는 말씀이 아니었고 하나님의 심정 가운데 불 붙었던 말씀이었사오니, 불쌍한 아시아인들을 대표해서 중국 13억의 국민들이 하나가 되어 하늘을 모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의 32억 인류가 해방받을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어머님의 대회는 역사적인 엄숙한 사건인 동시에 만민의 심정 깊은 곳에 명기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사건인 것을 생각할 때에 감사드립니다.

 

이 어머니의 말씀이 퍼진 곳곳마다 하늘이 같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중국을 중심삼고 거둘 수 있는 실적으로 남기시사 북한 땅에 이것을 인식시킬 수 있게끔 소련과 더불어 오대양 육대주가 합하여서 만민과 더불어 여기에 당신의 심정을 심고 당신의 해원성사를 토로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 성사가 당신의 소원의 뜻 가운데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이 가는 길을 당신이 인도하였사옵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신을 갖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하늘을 중심삼고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결되어 나온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약한 마음을 넘어서 강하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소명받은 아들딸의 모습으로 남기신 이 역사적인 사명을 다 감당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북경에서 승리한 모든 전체를 아버지 받으시옵소서. 그 마음과 그 정성들을 동원하셔서 심어진 씨를 가꾸어 주옵기를 부탁드리옵니다. 내일 돌아오는 어머니의 일행과 일본의 일행들을 친히 보호 인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이 이루어진 것을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중국에서 이루신 참어머님의 대승리 (말씀선집 241권 3편 기도 ①)

훈독왕 | 20250429153226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1권 3편

 

중국에서 이루신 참어머님의 대승리

1992.12.23 (수),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일곱 시를 기하여 북경 인민대회장에서 어머니께서 강연 만찬회를 시작하였사오니, 아버지 그 자리를 지켜주시옵소서. 하늘이 주시하시는 가운데 거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하늘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 13억이나 되는 대중국에서 새로운 역사적인 전환점을 설정하는 이 엄숙한 시간 위에 영계에 가 있는 중국 영인들과 전세계의 영인들이 협력하여 이 날에 새로운 중국 역사에 획을 긋는 기념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수습함과 동시에 어머님을 단에 세워 가지고 강하고 담대하게, 사망권 내에 있는 자녀들을 구도하시는 구세주의 입장에서 전권을 가지고 그들의 마음 앞에 하늘의 심정을 심어 줄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마음 모아 정성들이는 이 자리 위에 하늘이 전권·전지·전능의 역사를 갖추어 새로운 증거의 방향을 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고 등소평 일가가 참석한 이 자리를 감화 감동시켜서 크나큰 승리의 실적을 나타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거쳐온 모든 역사적인 대회들을 통하여 당신이 같이 하시던 것과 마찬가지로 대중국에 역사함으로 말미암아 북한 땅을 개문하는데 하나의 기록적인 역사적 터전이 되도록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체 위에 아버지께서 주도(主導)하여 주옵길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전통을 심자 (말씀선집 241권 4편)

훈독왕 | 20250429153709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1권 4편

 

전통을 심자

1992.12.24 (목),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크리스마스 전야가 되는 오늘 이 저녁에 어머님께서 베이징대회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금번에 중국 인민대회장에서 발표한 모든 말씀들이 하늘의 생명의 씨로서 그들의 가슴 가슴에 심어져 가지고 싹이 트고 자라서 12억 백성을 가진 대중국이 하늘과 인연 맺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어머님이 지금까지 113곳의 대회를 끝내 가지고 저희들이 소원하던 큰 고개를 넘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북한을 남기고 있사오니, 이런 모든 일들을 아버님의 경륜 가운데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하늘이 계획하신 뜻대로 실천하여 만국에 널려 있는 모든 여성들이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한학자 총재를 알고 그 이름과 더불어 행보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슬픔의 역사를 엮어온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역사적인 새로운 기회로 삼아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가정에서부터 2세들을 어머니와 더불어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기여시키고, 그 남편까지도 하늘 앞에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사명이 지상에서 움직이는 어머님의 행각(行脚)의 노정과 더불어 직접적인 관계가 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신부기반인 미국을 중심삼은 선진국들과 자유세계가 신부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반대했던 역사적인 모든 전부를 외로이 다시 탕감복귀하여 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쥐고 어머님을 중심삼고 여성 해방과 더불어 신부권을 다시 품을 수 있는, 2차대전 이후의 역사적인 승리의 패권 기반을 다시 회복할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그것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만세에 당신이 바라는 소원의 깃발을 이 땅 위에 꽂고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국가를 넘어 전진할 수 있는 시대상이 목전에 다가오고 있사오니 찾아오는 모든 소망의 날들이 아버지의 마음속에 바람이 되고 당신의 소망 앞에 빛나는 영광의 조건으로 받아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기억하고 기도하고 있는 모든 통일의 무리들, 역사시대에 왔다갔던 모든 선지선열들이 땅을 바라보고 부모님의 이와 같은 날을 기념하는 이 시간은 전세계의 사람들이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기념날도 되옵니다. 모든 격동되어 있는 그들의 마음 가운데 하늘에 슬픔의 흔적을 남기지 않을 수 있는 자숙하는 생활이 될 수 있게끔 아버지께서 영적인 선조들을 통하여 조정하시옵고, 이제 만민 해방권으로서 준비한 당신의 뜻을 확장할 수 있는 자연적인 기반을 세계적으로 확장시켜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참어머니께서 오랜 날들을 지내면서 어려운 고비고비를 넘기고 수고하였사오니, 이제부터의 갈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어머님의 말씀을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이 남아 있다는 걸 생각할 때 부모님이 해야 할 책임은, 모든 사람들 앞에 승리와 영광의 이름으로 선물을 갖다 주는 것은 말씀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저희들의 생애는 말씀으로부터 이루지 못한 것을 성사하여 말씀으로 거두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남은 여생 전체를 바쳐 있는 정성을 다하여 자라는 자녀들을 교육하고 해방의 은사를 만민 앞에 나누어 주기 위한 축복의 길을 넓혀야 할 것이 부모님의 갈 길이오니, 더더욱 어머니로서 할 수 있는 금후의 갈 길을 축복하시옵소서! 모든 만민의 여성을 대표한 가정 가정에 새로운 꽃을 심을 수 있으며 영광의 한 날을 꽃피울 수 있는 축복의 기반을 만민과 더불어, 만 가정과 더불어 같이 갖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머님이 돌아온 이 날을 축하하기 위해서 모인 저희들의 마음과 이 날을 마음으로 기억하면서 기도하는 모든 이들을 일률적인 축복의 손길과 은사로서 엮어 주시옵소서. 부디 찾아오는 날들 앞에 소명받은 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조상의 모습을 갖출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중국에 심어진 모든 말씀이 새로운 싹이 되어 꽃을 피워서 그 나라 앞에 역사적인 기념일로서 만민이 머리를 숙여 찬양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금후에 엮어지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뜻과 더불어 일취월장 되어지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세계평화통일가정당과 우리의 갈 길 (말씀선집 241권 5편)

훈독왕 | 20250429154038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1권 5편

 

세계평화통일가정당과 우리의 갈 길

1992.12.26 (토),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의 창조이상의 하나의 표준을 완성한 것이 아담 가정이요, 아담 나라요, 아담 세계요, 아담 천주요, 이것의 전체를 대표한 하나님이 왕 중의 왕으로서 주도해야 할 것이 이상적인 세계였음을 저희들은 확실히 알았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잃어버린 것을 이제 저희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된 자리에서 2차대전 이후의 모든 사실을 47년이라는 기간을 두어 가지고 다시 재탕감하여 이 자리까지 나왔습니다. 어머니로서의 사명을 이어받아야 할 이스라엘나라가 메시아, 남편을 고대하면서도 책임을 못 하였던 그 한(恨)과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이 신부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한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오시는 주님 앞에 불상사를 일으켰던 모든 한들을 재탕감하기 위한 40년의 노정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어머님을 준비하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미국과 미국의 기독교가 연합하여서 자유세계에 영향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다시 굴복할 수 있는 승리적인 패권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어머님이 지금까지 알지 못하는 자리에서 생애를 거쳐오면서 내적인 심정의 고독한 길을 걸어오심도 이 한 날을 대비하기 위한, 숙명적인 사명을 준비하기 위한 기간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1992년을 맞이하여 4월부터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총재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 여성해방과 더불어 온 만민의 가정들을 하늘 앞에 품을 수 있는 부모가 현현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출발해서 7월에는 메시아를 선포하고, 참부모를 선포하고, 구세주를 선포하고, 재림주를 선포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중심이 없고 소망의 기틀이 없던 가정과 나라의 혼란된 환경에 하나의 축을 마련할 수 있는 섭리사적인 정착 지대를 마련했습니다. 어머님이 여성 해방권을 중심삼고 한국으로부터 일본,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탈리아, 소련과 대양주까지 연결시키고 중국까지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나머지 공산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기반을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승리의 패권을 지우시어 이제 전세계가 완성한 아담 해와의 승리권에 귀착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옵니다. 세계는 그런 시대가 되었사오나 남북을 중심삼고 이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사오니 한국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일치 단결하여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교육당으로서 책임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여성들이 어머니의 대역자가 되어 가지고 입을 열게 된다면 어머님을 찬양하고, 여성의 존중성을 중심삼고 말하지 않고는 말을 할 수 없고 행동할 수 없는 그러한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것이 남성들이 아닙니다. 이제 어머니의 분신이 된 모든 여성들을 중심삼고 2세로 태어난 아이들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그런 연령권 내, 16세 때에 실수하여 아담 해와가 사랑하여서 아들딸을 낳더라도 하나님이 품을 수 있었던 그러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어머님의 해방과 2세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왔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고,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은 집집마다 해방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질 수 있는 승리의 패권 기치를 드높이기 위해서 이미 부모님의 존영을 걸게 했습니다. 깃발을 들게 함으로써 사탄과 상관없는 해방적이고 분권적이고 승리적인 패권 기반이 성립될 수 있는 이런 시대적인 혜택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유리고객하던 부모님은 이제 한국에 돌아와서 가정연합을 선포함과 동시에 새로이 가정당을 선포해 가지고 통일당과 모자 관계를 이루어서 아직까지 사탄세계의 축복받지 않은 많은 자녀들을 수습해 가지고 통일적인, 승리적인 이상 가정권을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온 세계의 해방이 출발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날을 세워 그날로서 축복하시옵소서.

 

부모님을 대표해서 이 전체 앞에 새로운 선언을 발표하오니 천주의 중심이 되고, 이 중심이 가는 길에 모든 수습과 해결의 기준이 될 수 있으며 소망과 평화와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체 전반 전권의 역사가 우리 가는 자리에 같이 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시간을 기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모든 전체 해방을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새나라 통일과 우리의 반성 (말씀선집 241권 6편)

훈독왕 | 20250429154142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1권 6편

 

새나라 통일과 우리의 반성

1992.12.27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1945년도에 통일의 만세 소리와 그 함성과 더불어 이 자식은 만세를 불러 본 적이 없습니다. 아버지, 역사가 이렇게 가려가야 할 어려운 곡절의 사연들을 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노심초사 조심조심하면서 이 길을 개척해 나왔사오나, 이화여대 사건과 연세대학 사건을 중심삼고 2세를 수습하는 데 있어서 대한민국 정부가 가담해 가지고 이걸 파탄시킨 것이 한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눈물어린 핍박의 그 흠을 짊어지고 지금까지 말없이 맞으면서 나왔습니다.

 

세월이 지나다 보니 당신의 소원이었던 4천 년 역사를 40년간에 탕감복귀해야 할 이 역사적 과정을 지금까지 다 거쳐 나와 가지고 어머니까지 해방권에 세워 잃어버렸던 기독교 문화권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자리에 서서 승리를 선포할 수 있는 시대상까지 이끌어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모인 통일가의 어린 자식들은 아무 것도 모릅니다. 축복은 받았지만 축복의 가치도 모르고 있습니다. 철부지한 자들은 전부 다 자기를 중심하여 배가 고프면 배가 고프다고 생각하고, 부모님이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생각지 못하고 자기 자신만을 중심삼고 평가해 나왔습니다.

 

이제 그러했던 과거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세월이 지나 전부 다 알 수 있는 자리에까지 나왔으나 부모님 대신 대역할 수 있는 참다운 나, 참다운 아들딸, 참다운 어머니 아버지로서의 가정 정착을 하여 하늘이 보호하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그 가정에 왕래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고 어디 가든지 만날 수 있는 그러한 가정 기반을 못 갖추었습니다. 이것을 새로운 가정으로 편성해 가지고 언제든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유 분방한 자유 천지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복귀 해원성사의 기반인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이런 기반을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갖추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협조하지 않을 수 없는 자연적인 기반을 갖출 수 있게끔 노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이 한 해, 아버지께서 1992년을 지켜 주셔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 해방권의 다리를 전세계에 놓고, 이제 여성들이 활기차게 여성시대를 맞아 가지고 온 지구상에 새로운 역사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권이 찾아온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여성 해방 선포와 더불어 어머님이 그 전통 노정을 가려서 세운 사실을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여성들은 어머니와 통일교회가 세운 전통을 따라가야 만이 가정적인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철칙으로 알게 하옵소서.

 

그리고 온 세계의 양심을 가진, 순정을 가진 어머니들이 이 길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오니, 선생님이 80세 되는 2000년대까지 이 여성들을 동원해 가지고 세계를 새로운 방향으로 돌이켜서 민주세계도 망하는 길로 가고 있는 이 세계 앞에 새로운 희망과 소망을 안겨 줄 수 있게 허락하시옵소서! 그 일을 위해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늘땅을 통할 수 있는 길을 개문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소명 앞에 마음졸이며 전진하고 있는 통일가의 갈 길을 아버지 개방시켜 주시옵고, 승리적인 입장에 서서 하늘의 영광을 대체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늘이 자유자재로 주관할 수 있고 우거할 수 있는 지상의 기반이 되게 하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과 남아진 때 앞에 소명받은 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책임을 완수해 가지고 하나님이 칭찬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딸의 모습으로, 축복하지 않을 수 없는 승리적인 가정으로 자리를 잡아 만국 해방의 선포를 책임지고 이것을 전진하여 전부 교육해 나갈 수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뜻 앞에, 소명받은 책임 앞에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지 않고 해방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을 당당하게 대할 수 있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가정들이 되게,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고 원하올 때,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새가정과 통일조국 (말씀선집 241권 7편 기도 ②)

훈독왕 | 2025042915454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1권 7편

 

새가정과 통일조국

1993.01.01 (수), 한국 본부교회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이제 남아 있는 한 곳이 있습니다. 아버지, 북한 땅을 버리지 마옵소서. 이제 환고향하여 해야 할 일은 남북을 통일시키는 일인 동시에 남북이 통일되면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이 잡혀지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핍박 받던 통일교인은 일약 세계 모든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밤중의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때가 찾아오고 있사오니, 우리 개인적인 가정의 전통과 종족적인 가정들의 전통과 모든 사회의 가정 전체가 어떻게 해야 하늘이 바라는 소원의 기준에 수습될 수 있는가 하는 내용을 전부 갖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였습니다. 이 나라 이 백성이 어떻게 해야 흥국지민족이 된다는 것까지도 알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였습니다.

 

지금까지 세상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반대하고 조소하던 모든 것을 박차 버리고 새로운 천지를 향하여, 대양을 넘고 대륙을 넘어 땅끝까지 갔다가 돌아오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농촌에서 세계를 품고, 나라를 품고, 종족을 품고, 가정을 품어 살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철부지할 때 부모님이 세계를 바라보면서 도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수고하고, 때가 옴에 따라서 실전노정에서 세계의 고개를 넘기 위하여 갖은 수난길을 다 거쳐온 것을 보고 느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수습하여 스스로 본이 될 수 있는 일족의 족장이 되고 조상이 될 수 있는 책임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고향을 뒤로 두는 것이 아니라 고향을 맞고 나라를 맞아 나라를 하늘 앞에 봉헌하고, 뿐만 아니라 세계를 우리가 주인이 되어 사탄으로부터 인수받아 봉헌해야 할 책임을 다하겠다고, 하나님이 찾고 있는 가정적인 아들딸이요, 종족적인 아들딸이요, 나라의 아들딸이 틀림없이 되기를 쌍수를 들어서 맹세하였사오니, 새로운 가정 편성과 통일된 조국 창건을 위해서 만국을 넘나들면서 통일의 심정을 가지고 훈련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흐르는 모든 물은 대양에 집중되고, 대양에 모인 모든 물은 흑조(黑潮)를 따라 오대양에서 같이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중심삼고 모두가 자기 분야에서 책임을 다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통일가에 있어서도 개인이면 개인, 가정이면 가정, 종족이면 종족, 세계면 세계 각 분야의 책임진 소행에 있어서 크면 큰 자리에서, 작으면 작은 자리에서 자기들의 책임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제일 기반이 되는 기준은 새로운 가정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가정을 찾기 위해서 오시는 참부모는 수천 년 동안 수난의 길을 닦아 왔고, 어머니를 세울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가인 아벨의 고개를 넘기 위해 얼마나 많이 희생했는지를 앎으로 말미암아, 알고 난 저희들은 간단한 길로 갈 것이 확실하옵니다. 확실히 아는 저희들은 주저하지 말고 자기 책임적 소행을 응시 담당하고 남을 수 있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세계적인 조류와 하늘의 뜻 앞에 부끄럽지 않고 당당하여 당신의 칭찬뿐만 아니라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딸과 당신이 축복한 가정임에 틀림없는 본연적인 자리를 찾아야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황족적인 사랑의 가정을 갖추어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이 설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낮이 가나 밤이 가나 살아 있는 것은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은 세월이 감에 따라 쇠진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고 커 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된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고, 그 가정과 종족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조국창건이 가능한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그 일을 위하여 준비하고 나서는 통일가의 축복받은 어머니들은 자녀교육과 남편이 개척해 나갈 국가적 가인과 싸우는 가정적인 모든 기준에 있어서 자랑스러울 수 있는 책임을 다할 수 있게끔 내조를 안팎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여자들의 책임인 것을 확실히 알고 가정과 나라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어머니로서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나서서 책임소행을 감당할 수 있게끔 힘과 충(忠)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새가정과 통일조국 (말씀선집 241권 7편 기도 ①)

훈독왕 | 20250429154335

재림주님의 기도 - 말씀선집 241권 7편

 

새가정과 통일조국

1993.01.01 (수),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이제 막 1992년은 지나가고 새로운 1993년의 원단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많았던 역사, 지난 일년은 역사적인 종적 탕감노정의 전체를 엮어서 횡적으로 탕감하는 중요한 해였습니다. '새나라 통일'이라는 목표를 중심삼고 온 세계를 누비며 싸웠던 역사적으로 기념할 수 있는 해가 지나갔습니다.

 

부모님이 모든 것을 마치고, 이제 1993년에는 자녀들이 전적으로 책임지고 새로운 나라를 위하여, 새로운 조국 땅을 위하여 부모님이 걸어가던 그 뒤를 따라 전적으로 초국가적인 면에서 일을 수행하지 않으면 안 될 엄숙한 과제가 저희 통일교회의 신도와 가정들, 후손들 앞에 있는 것을 확실히 아오니 새해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이 복귀노정을 거쳐오는 동안 어려울 때나 기쁠 때나 늘상 같이하시며 한스러운 복귀의 노정을 개척해 오던 역사시대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이제 새로운 시대에 자녀들이, 2세들이 이 땅 위에서 부모님이 남긴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고, 그것을 완전히 체득하고 실천하여 가정을 수습하고 종족·민족·국가를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조국을 초국가적인 면에서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소명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아버지, 여기에 모인 통일의 자녀들을 이 시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출발하는 새해의 365일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새로운 씨를 심기 위해 새로운 농토를 향하여 전진하는 희망찬 2세들이 수확을 목표로 새로운 씨를 심어야 할 시대가 다가오고 있사오니, 1993년을 축복하시사 이들이 가는 길 앞에 자랑스러운 국가의 소명의 빛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민족적인 해원성사와 우주 해방의 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쁜 소식이 천지에 드높이 들리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이 시간 본부교회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이 순간을 마음으로 그리며 머리를 숙여 축수하는 곳곳마다 당신의 사랑의 손길이 같이 임하시옵소서. 세계적인 소명을 대신하여 부르신 책임자들이, 오늘날 부모님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같은 소명의 자리에 서서 민족 해원과 더불어 통일조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난날을 회고해 보게 될 때, 슬프고 슬펐던 역사적인 모든 한스러움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재작년 10월에는 어머님을 중심삼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기원을 한국에서 이어받아 창립하고 1992년 4월 10일을 기하여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립하여 세계적으로 여성해방을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이 땅 위의 많은 여성들이 슬픈 역사과정에서 풀지 못하였던 한이, 자기의 모든 슬픈 사정이 그 가정에서 통하지 못하고, 남편에게도 통하지 못하고, 자식에게도 통하지 못했던 역사적인 모든 비통한 사실들이 이제 참어머니가 나타나서 이 땅 위에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풀리는, 지금까지 눌려 지내 왔던 모든 여성들의 해방의 개문이 벌어진 것을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이는 참아담이 완성한 뜻을 중심삼고 탕감의 길을 다 거치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동등한 가치를 부여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여성해방 시대를 갖춤으로써 4월 10일 이후에 비로소 지금까지 역사노정에는 없었던 세계사적 여성해방 운동의 길을 개척해 나오신 어머니의 113곳의 대강연회를 거쳐 가지고 만민 여성들의 해방의 기치를 드높였사옵니다.

 

이것은 비단 통일교회는 물론 인류 역사를 대표한 여성해방의 기치를 든 것일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가정에서 보더라도 여성들이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여성들로서 진정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여성으로서 부모를 모실 수 있고, 남편을 모실 수 있고, 어머니의 자리에서 교육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을 선포한 것이었사옵니다. 이제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여성들은 마음과 몸을 갖추어 하늘이 부르는 대열에 행보를 맞추어 역사적인 소명을 다하는 입장에서 책임완수라는 가정의 기준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참부모님께서 역사과정을 통해 사탄세계의 담을 헐기 위해서 개인적인 담은 물론이요, 가정적인 담, 종족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 천주적인 담 전부를 헐어 세계적인 차원에서 해방의 길을 열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그리하여 이 모든 원수의 세계에서 핍박받은 고개를 다 넘고 나서 비로소 세계에서 나라로, 나라에서 종족으로, 종족에서 가정에까지 아버지께서 찾아올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족적 인연을 거치지 못하였던 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찾아온 대가정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부모님은 이미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부모님이 가는 곳곳마다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추어진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같이하는 동참·동위권을 갖게 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제 부모님이 가는 곳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따라갈 수 있는 입장에 섰고, 부모님이 활동하는 곳에는 하나님이 언제나 활동을 같이 할 수 있고, 부모님이 행차하시는 곳에는 언제나 하늘땅이 같이 행차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사옵니다. 그리하여 만민 해방을 부르짖고 만가정 해방을 부르짖을 수 있는 역사적 시대가 저희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은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여 세계의 국가마다 이미 수만 가정을 배출했사오니, 이 가정들 위에도 참부모님에게 분부하시던 소명적 사명을 대임(代任)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시옵소서. 부모님이 가시던 길 앞에 같이하시던 그 하나님이 같이하고 영계가 같이하여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전체·전권·전능의 역사를 가지고 반대받는 입장이 아니라, 환영받는 입장에서 만민족을 넘고 만국을 넘고 만세계를 넘어 통일세계를 창설할 수 있는 특권적 허락을 상실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이제 1993년을 축복하시어 당신이 소원하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각자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통일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조국창건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남북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은 통일된 가정과 종족의 힘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이미 알았사오니, 이와 같은 소명적 책임을 다할 수 있고,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감당하고 남을 수 있는 통일가의 축복받은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통일된 조국을 모시고 통일된 참부모를 모시고 통일된 하나님을 모셔서,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는 승리의 가정을 중심삼고, 만민 해방과 더불어 만국 해방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을 자기 일가에서 해방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자신을 가진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축복하고 원하옵니다.

 

하늘에서 지키시어 금년에 계획하는 모든 것이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하나되어 남북통일을 주선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소명 앞에 강하고 담대하여, 대담한 행보를 갖추어 전진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해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원단을 맞이하여 각자 계획하는 모든 일들과 이 나라가 부디 하늘의 뜻 앞에 일치되는 길로 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고, 온 세계가 축복받은 가정들의 움직임 앞에 보조를 맞추어 가인 아벨의 통일권을 성사시킬 수 있게끔 역사하시어, 허락하신 뜻을 세계적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전진의 다짐이 1993년에 갖추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새해를 아버지 앞에 기쁨으로 맡겼사오니, 이 한 해를 지난 1992년과 같이, 저희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어머님을 받든 것과 같이 이제 가정들이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모든 정성을 다하여 이 나라 이 민족을 가정적으로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조국통일이 가능할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닦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원단에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