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35권

재림주님의 기도 - 근본복귀와 중생은 나를 위해 (말씀선집 235권 1편)

훈독왕 | 20250424202852

말씀선집 235권 1편

 

근본복귀와 중생은 나를 위해

1992.09.20 (일),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사랑하는 아버님, 멀고 먼 복귀의 한 많았던 길을 그 누구도 몰랐지만 불쌍한 이 아들을 세우시어서 충고하며 이끄신 아버지의 심정을 느낄 적마다 팔십을 향하는 이런 때에 있어서 고개를 넘을 수 있었다는 것이 한편으로 행복하고, 한편으로는 원통하고 분한 사실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간에 기독교 문화권을 잃어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전체, 하늘이 축복한 교회를 잃어버리고, 쓰러진 가운데 다시 수습하여 세워진 것은 쓰다 남은 비품, 재생품인 것을 생각할 적마다 하늘 앞에 면목이 없습니다. 나를 대신한 아들딸을 세운 것은 청춘시대에 세계를 이루지 못한 것을 아버지 앞에 완성시켜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아들딸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시대에 있어서 이 일을 충당시키고 남음이 있으리라고 믿고 있으니, 그 소망을 남기시고 위안을 받으시옵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복귀의 한 많은 길이 이렇게 어려울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알고 난 후에는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단 하나의 길이기 때문에, 오다 보니 이 자리까지 당신의 보호로 말미암아 축복의 자리에서 만국을 대신하여 승리의 패권을 자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를 따르라고, 참부모를 따르라고 선포할 수 있는 이 시대를 갖게 된 것은 역사가 바라는 소원이요, 인류의 섭리사가 바라던 소원이요, 당신의 심중으로 고대한 그날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때를 갖춘 한국 땅을 버리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이제 나라를 향하여 돌아가게 되면 싸움판을 수습해야 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남북의 어려운 정치적 문제나 경제적 불황, 문화적 전체 배경을 수습할 자가 없는 것을 알게 될 때, 내 일신을 중심삼고 책임져야 할 조국광복이라는 엄청난 사명 앞에 있는 힘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눈앞에 그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바라보면서, 소망 가운데서 움직이는 내일의 출발과 더불어 코디악을 통하여, 일본을 통하여 돌아가는 어머님의 그 길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어머님의 가는 길을 위하여 한몸 한마음이 되어서 축복하고 기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이 시간 알고, 모든 정성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날과 그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생애의 끝을 맞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오늘 결심한 미국에 있는 자녀들을 아버지 지키시옵소서! 미국을 책임져야 할 사명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가는 길이 어렵지만 참고 남아 가지고 구국의 용사로 축복받을 수 있는 무리가 되어서 세계적인 승리, 거국적인 승리에 동참할 수 있는 용사들로 참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기신 그날과 그 뜻 앞에 대담하고 강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서 하늘나라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받아 가지고 전권적인 하늘의 대행자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이상의 자리 (말씀선집 235권 2편)

훈독왕 | 20250424203013

말씀선집 235권 2편

 

이상의 자리

1992.10.11 (일),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92년 10월 11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하늘땅을 주시하여 오는 이 자리를 축복하시고 많은 일을 연결시켜 나라와 세계와 인류를 아버지 앞에 접근시키는 일들이 하늘의 자랑이요, 땅 위의 영광인 것을 생각하면서 거쳐온 날들과 또 거쳐가야 할 모든 시간들이 아버지 앞에 자랑스러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알래스카는 캐나다와 미국과 소련을 연결시키는 삼국의 중심지가 됩니다. 미국을 대표한 하나의 국제적인 장소로서 앞으로 전세계를 개발하는 데 중심적인 기지가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해양세계와 수산 사업과 땅의 인간들이 활동하는 삶들이 연하여 가지고 하나의 표상적인 기지로 금후의 역사 앞에 닦아야 할 중차대한 지역이 이 지역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북극과 연한 모든 땅 가운데 중요한 지역들이 연결된 이곳을 주목하시사 여기에서 되어진 모든 행사들이 당신의 통일이념 가운데서 필연적인 인연을 묶어 하늘 앞에 자연히 봉헌될 수 있게 축복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지금 여기에 모여 있는 당신의 자녀들, 미국에 있어서의 주(州) 책임자들과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멤버들이 같은 자리에서 10여 일 동안 있다가 이제 물러갑니다. 어젯날보다 오늘을 좀더 귀하게 여겨서 다가오는 일을 아버지께서 맡아 처리해 주시사, 그들이 하는 일 가운데 마음 앞에 생명의 불길이 꺼지지 않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늘의 심정이 불타 오르고 봄에 심은 씨앗이 여름을 향하여 자라는 만물과 같은 푸른 마음과 희망찬 기대를 가지고 하늘땅 앞에 표준이 되는 하나의 남성과 여성으로서 이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역사적인 전통을 창건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 오늘 나머지 미국에 있는 주 책임자들과 에이 에프 시의 책임자들이 이 자리에 동참한 것을 아버지, 축복하옵소서! 특히, 이번에 돌아가는 이들을 중심삼고 미국의 8개 도시에서 여성연합을 창건해서 세계평화의 길을 개방하고자 원하오니, 이 일을 축복하시옵소서!워싱턴에서 시작하여 미국 전체를 움직여야 할 어머니 위에 자신과 신념을 가질 수 있게 어디에서든지 보호하여 주시어서 어느 곳에서든지 하늘의 영광을 드높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머니는 연약하오니, 이번 미국 땅에서도 하늘이 같이하여 하늘의 음성을 지닌 말씀을 통하여 만민의 가슴 속에 새 생명의 불길을 붙여 놓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돌아가는 팀이 중대한 책임을 중심삼고 미국 전역을 엮어 가지고 잠자는 미국 국민을 깨우쳐 하늘 앞으로 가까이 인도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움직임이 이제부터 시작되기를 바라오니 결심하고 맹세하고 돌아가는 전체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한국과 미국,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의 식구들이 정성들이는 그 모든 불꽃이 새로운 사랑의 꽃으로 화하고 만민의 마음을 불러일으켜 얼어 붙은 사탄세계의 모든 빙산을 녹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평화와 희망찬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모두가 협력하여 통일세계에 접근시키고 당신의 해방권에 접근시킬 수 있는 자랑스러운 식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어머님을 중심삼고 여성해방을 선포하였사오니, 한국의 여성들과 일본의 여성들이 이제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로 연결되고 하나되어서 일체를 이루어 자녀들을 품고, 천사장 국가가 울타리 되어 가지고 보호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이 소망하였던 창조이상을 완성하여 하늘의 마음 가운데서 기쁨과 평화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오늘 아침에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아 경배하는 모든 식구들에게 같이하여 주옵고,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은 한국·일본·미국·독일을 중심삼고 160개 국을 당신의 품에 품으시어서 일취월장한 승리적인 중심인 참부모님을 따라 하늘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인류요, 하늘의 권속(眷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는 곳에 친히 같이하셔서 하늘의 아들딸로서 전체·전반·전권을 가지고 부활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고, 재창조의 역사를 대신하는 하늘의 현현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처음 시간부터 오늘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지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들이 가는 길 앞에 희망찬 행복의 출발이 되게끔 허락하여 주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늘의 중심 (말씀선집 235권 3편)

훈독왕 | 20250424203118

말씀선집 235권 3편

 

하늘의 중심

1992.10.25 (일),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2년 10월 25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10월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역사적인 승리를 했던 달이고, 계절적으로도 만물이 성숙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려 드리는 때이옵니다. 섭리적인 역사관에 있어서의 1992년은 없어서는 안 될 자랑스러운 한 해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종적으로 전개되고 섭리적으로 맺혀 있던 것을 풀고 탕감적 조건을 다 청산해야 할 숙명적인 책임의 고개를 넘는 금년 한 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어머님이 이 땅 위에서 책임을 다하는, 새로운 역사적인 시대를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창건과 더불어 어머님을 중심삼고 승리적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만민을 대표한 여성해방운동이 한국 전역에 일어나게 하시고, 일본을 거치면서 일본 전체에서도 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 어머님이 전국을 순회하는 노정에 있사오니, 하늘이 지켜보는 가운데 승리할 수 있게 하옵소서!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여성들이 얼마나 비참한 자리에서 탕감의 길을 걸어왔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하니, 아담이 한 날 주관적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오랜 역사시대를 거쳐오게 한 책임도 져야 할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 땅의 여성들을 해방시켜야 할 오빠의 자리에 있는 아담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결의하게 하옵소서!누이동생으로서, 하늘 아래 없어서는 안 될 상대로서 땅 위의 모든 원수 앞에 포로가 되어서 수많은 역사과정 속에서 희생의 눈물과 피땀을 흘려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야말로 이 전체를 하나님을 대신하여 통일교회 전체가 책임지고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 과업임을 느끼옵니다. 이러한 최후의 전선에 있어서 여성해방을 선포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를 잇는 마지막 정비작업인 여성해방운동이 하늘로부터 시작하였기 때문에 하늘이 인도하여 일취월장하는 승리의 찬양 소리가 온 땅 위의 세계 구석구석까지 펼쳐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오늘 휴스턴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머님을 중심삼은 모든 역사와 모임의 자리에도 같이하여 주시고 그리하여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전체 위에 하늘이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국가에 하늘의 원한의 터전이 남았던 것을…. 이제 어머니가 해와로서 세계 여성을 중심삼고 천사장을 반대로 이끌 수 있는 전환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남아 있는 독일을 중심한 구라파 4개 국은 섭리사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나라들입니다. 하늘이 뜻 앞에 택한 아벨 국가인 미국을 중심삼은 국가들이 2차대전 이후에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비참한 자리에 서서 사탄편의 나라들을 다시 되찾기 위하여 세운 그날부터 지금까지 핍박의 길을 극복하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그 노정을 생각하면서, 원수들이었던 모든 나라를 해와의 품에 품어 가지고 원수의 부모가 아니요, 원수의 형제가 아닌 관계로 다시 결속하기 위하여 구라파까지 연결시키려는 어머님의 가는 길을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이제 엄숙한 천적(天的)인 사명을 바라보면서 아버님이 남기신 뜻을 이어받는 어머님의 가는 길 앞에 온갖 정성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아버님을 중심삼은 탕감노정에 있어서 택함받은 당신의 자녀들이 책임하지 못하였던 것을 전수받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제 어머니의 시대에 있어서는 온갖 정성을 다하고 지성을 다하여 만국의 여성들을 일으켜 가지고, 그 가정을 깨우쳐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내용을 가르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때 중간적 책임을 해야 할 입장에 선 것이 종족적 메시아인 것을 아옵니다. 이제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편단심, 한 정신을 가지고 하늘과 땅의 분립되었던 모든 가정과 나라와 세계와 잃어버린 모든 전부, 온 50억 인류를 대표한 가정들을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교량의 역할인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래서 3차 아담의 승리와 더불어 2차 아담의 해방과 1차 아담의 해방권을 횡적인 면에서 전세계에 연결시켜야 하겠습니다. 온 인류는 아담의 후손이었기 때문에 아담 승리권에 서서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리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해방을 제창할 수 있는 지상의 새로운 승리권이 편성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맡겨진 모든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이 땅 위에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있는 정성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경배를 드리는 사람들, 통일교회의 무리들과 이스트 가든에 있는 자녀들과 휴스턴에 있는 어머님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일본·미국·독일을 중심삼은 160개 국가의 모든 인류가 한자리에서 승리의 한날을 바라보면서 하늘 앞에 감사하고, 참부모 앞에 감사하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들 앞에 감사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주체적 하늘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대표한 주체 국가 형성을 향해 전진하는 모든 노정 위에 승리만이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북을 연결시키고 통일해야 할 역사적인 책임을 감당하기 위하여 이제 진행하는 모든 계획이 일취월장하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4대 국이 천적인 책임을 다할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상에 있는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한 곳을 향하고 하늘을 중심삼고 모인 그 곳을…. 천상에 가 있는 모든 선한 조상들이 이 땅과 하나가 되어 협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에덴에 있어서 가정적인 기점으로서 천사 세계와 지상 세계, 아담 세계가 하나되었던 모든 것, 세계의 정상을 넘은 자리에 서서…. 국가와 세계적인 한을 품고 그 자리로 넘어갈 수 있는 역사적 최후의 정비시대를 바라보는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모든 사람들 위에 같이하여 주옵소서! 영적인 세계의 해방과 지상세계의 해방을 선포한 부모님이 하는 행사의 모든 일들이 당신의 경륜과 더불어 일취월장하게 하여 만민의 해방을 마음으로부터 몸까지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지금까지 악마의 터전이 된 입장에서 하늘을 반대하던 모든 육의 세계를 완전히 점령하여 본향땅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게 천운이 찾아와 그들을 인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곳을 향하여 바라보는 모든 통일교회의 무리와 새 말씀이 나타나는 곳곳마다 부활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에스겔 골짜기의 해골들이 부활을 받아 가지고 군대를 갖추어 하늘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역사적인 정비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들, 모든 나라를 대표한 선교사들이 모였사오니, 이제 마음이 하나가 되어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맡기고 통일교회의 초대교회를 움직이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서 거룩하고 자랑스러운 역사적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그리고 이 해의 모든 전체를 맡아 주시어서 1992년은 승리의 해, 영원히 기록될 수 있는 자랑스러운 해로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지상 해방의 시대가 찾아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모든 전체가 합동하며 연(連)할 수 있는 결과만이 남게 허락하여 주옵길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선교사가 가야 할 길 (말씀선집 235권 4편)

훈독왕 | 20250424203242

말씀선집 235권 4편

 

선교사가 가야 할 길

1992.10.26 (월),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사랑하는 아버님, 이 코디악에서 부모와 자녀들이 제33회 자녀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식전을 갖게 하심을 감사드리옵니다. 이제야말로 부모님이 천상에 들어가 하늘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사옵니다. 전세계의 인류가 부모님의 옥체를 품고 하늘로 돌아가야 할 역사적인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알게 하시고, 부모님으로 하여 온 영계의 선조들과 땅 위에 있는 후손들을 염려하고 품어 주고 이끌어 줄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세계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혼란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늘을 찾지 않고는 갈 수 없는 처지가 되었사오니 아버지, 이 50억 인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더욱이 금번 자녀의 날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33회로서 자녀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 것이 역사적 한이었고, 부모님이 횡적인 면에 있어서 이 땅 위에 하늘을 모실 나라를 못 가진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제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 들어왔음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는 예수의 한을 해원하는 시기가 왔으니, 금년을 중심삼고 모든 터전 위에서 하늘이 먼저 행세할 수 있는 인연으로 전개시켜 주시옵고, 역사시대의 모든 전부가 종교를 통하고 부모님을 통하여 역사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오니, 나타나는 모든 일들을 영광 가운데서 수습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자리에는 전세계에 널려 있던 선교 책임자들이 모여 있사오니,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세계의 모든 자녀들이 부모님과 더불어 한 곳에 모여 거룩한 자녀의 날을 축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와 모든 나라를 대표한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본연의 뜻을 중심삼고 여기에 섰사오니, 이들과 하나되어서 참사랑을 중심으로 당신이 이상 하시던 가정과 나라와 세계와 천주를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한 나라로서 아버지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여 영광을 홀로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땅 위에는 기쁨과 영광이 사무치고, 하늘에는 자랑과 승리를 찬양하는…. 하늘은 땅을 위로하여 축복의 손길을 가지고, 땅은 하늘을 향하여 시봉의 손길을 마주 잡고 온 인류 전체가 하늘땅을 중심삼고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식전 위에 친히 같이하셔서 이스트 가든과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고 160개 국을 당신이 품으시어서 평화의 왕권을 세우시는 데 모든 만국, 전체, 전반, 전권의 행사를 가지고 주관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바라던 것은 악마의 세력들을 완전히 돌이켜 가지고 그들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될 섭리사적 내용인 것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그들을 붙들어서, 그들로 하여금 하늘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사오니 그 길을 달려갈 수 있고 시봉할 수 있는 섭리가 만민, 만국, 온 전체 세계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이상세계에서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땅의 부모를 중심삼고, 천상세계를 중심삼아서 한 방향을 갖출 수 있는 시대적 영광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온 만민도 그 영광 가운데 참여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기를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원하옵니다.

 

오늘 로스앤젤레스에서 행사하는 어머님에게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를 위해서 부모님이 계신 코디악과 서양세계를 대신해서 로스앤젤레스가 동양과 서양,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으로 결속된 이 식전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선교사들과 통일교회의 신자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 시대에 여성운동을 중심삼고, 또한 탕감노정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뒤넘이쳐 하늘을 향하여 돌아가야 할 엄숙한 과제를 내려놓고 있사옵니다.

 

그 길을 향하여 결의할 때, 선교사들이 모인 자리를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가 매사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이곳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모든 통일의 가정들, 자녀들의 갈 길과 머무는 곳에 하늘이 같이하심을 보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일시에 새로운 봄이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봄의 세계로서 푸른 동산을 갖추어 만민이 환영할 수 있는 그러한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마음 모아 정성들이는 모든 손길 위에 축복하여 주옵고, 한 마음으로써 이 식전을 통해서 정성들인 것이 만국, 만민에게 축복의 인연으로 맺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 의인(義人)을 중심삼고,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을 다짐하여 50억 온 인류의 가정 기반이 바르게 될 수 있도록 하늘이 직접 선조들을 통하여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참부모와 하나되어 본연의 기준을 탕감해 나갈 수 있는 길을 다 청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지금까지 여성을 모시지 못하고, 자녀를 모시지 못한 모든 부분에 탕감조건을 세워서 천사장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이 세계의 남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을 기하여 새로운 정상을 넘고, 분수령을 넘어서 세계가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영광의 시대를 맞이한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하늘땅과 모든 우주의 만물이 어서 자라서 전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33회 자녀의 날을 기해서, 이와 같은 통일적 이상의 행군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부모, 하늘땅의 자녀가 전진하는 이 날을 선포하오니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성취하옵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