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30권

재림주님의 기도 - 참가정 부활과 세계 해방 (말씀선집 230권 1편)

훈독왕 | 20250424201616

말씀선집 230권 1편

 

참가정 부활과 세계 해방

1992.04.19 (일),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2년 4월 19일이 되지만 18일을 기해서 참가정을 중심삼은 세계 해방권이 이 땅 위에 찾아와,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 해방의 때를 맞이할 것을 사명을 다하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친히 부모님께서 이 역사적인 40년노정을 재탕감하여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정상에 서서 이제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해방권을 선포한 이 날을 기억하시어 만민들이 추구할 수 있는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간 하늘의 수고함을 감사하옵고, 통일교회를 세우시어서 기독교 대신 편성하기 위한 40년노정의 수난길에 망하지 않고, 해체되지 않고, 보호하심을 받아 승리의 자리까지 세워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거쳐 가지고 세계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이 시간을 감사하오니, 친히 받으시사 영계의 모든 영인들은 지상의 혈족을 따라 마음대로 재림하여 협조할 수 있고, 지상의 사람들도 하늘과 직접 통할 수 있어 가지고 이 땅 위에 승리의 한 나라를 회복하는 데 전체가 동원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아담권을 대표한 참부모의 혈족과 천사권을 대표한 영계의 모든 선조를 포함한 전체가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승리적 해방의 천주를 완성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세계여성시대 해방선포 (말씀선집 230권 2편)

훈독왕 | 20250424201753

말씀선집 230권 2편

 

세계여성시대 해방선포

1992.05.10 (일), 한국 본부교회

 

한 많은 멀고먼 복귀의 노정이 이렇게 서글픈 줄을 저는 미처 몰랐습니다. 저는 통일교회 교주가 되겠다는 생각은 옛날부터 한 적이 없었지만 알고 보니, 이 일을 책임지다 보니 이 자리를 따라 나오지 않을 수 없었고, 이 길을 지켜 가지 않을 수 없다 보니 통일교회는 세계 정상에 도달하였습니다.

 

이런 모든 영광 된 사실은 통일교회 문교주와 통일교회 일가를 위한 것이 아니요, 이 통일교회 전체를 다시 투입하고 희생하므로 말미암아 세계를 구도해야 할 역사적인 최후의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엄숙히 아는 저희들은, 탕감복귀역사에 있어서 남성이 탕감완성한 후에 여성이 탕감하였고, 이제 여성들이 그동안 남자들과 싸워 가지고 참아버지를 반대한 모든 울타리를 다시 무너뜨려 남북해방권을 실천할 역사적인 소명을 가슴에 품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할 최후의 전선이 저희 앞에 전개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은 내 자체의 몸 마음의 통일과 더불어 아내와 남편의 통일, 부모와 자녀의 통일, 할아버지와 손자의 통일권을 갖춘 하나의 가정적 승리의 패권기지를 완성하므로 말미암아 남북의 삼팔선은 자동적으로 열릴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사오니, 이 일을 반대하거든 그 중심 존재를 영계에서 데려갈 수 있는 때가 된 사실을 저는 알고 있사오니, 자신을 가지고 전진행로에 있어서 어떤 위험이 있다 하더라도 그걸 밀고 나갈 수 있는 자주적인 주체사상을 가진, 주인사상을 가진, 참다운 책임자체를 완수하겠다는 하늘의 대역자로서 당당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렇게 될 때 모든 것이 평정을 이루고 승리의 환영 판도가 자기 생활권, 생애권 주위에 벌어질 것을 알고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이 가는 길을 자랑스럽게 보시옵고, 최후의 결승적인 승리의 패권을 갖춰 승세자로서 아버지 앞에 사랑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에덴에서의 아담 완성자와 해와 완성자의 모습을 대신하여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전부 다 종적으로 묶어 가지고 승리의 핵을 모든 통일적 기원으로서 완성시킬 수 있는, 그 고개를 넘을 수 있기에 부족함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쌍수를 들어 맹세한 이 전진적 노정에 있어서 후퇴함이 없고 그 길을 달리 감이 없이 직행할 수 있는 무리들로서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부모님과 더불어 승리권 승세자의 칭송을 받을 수 있는 하늘의 통일적 찬양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