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26권

재림주님의 기도 - 나는 최고의 존재다 (말씀선집 226권 1편)

훈독왕 | 20250424194814

말씀선집 226권 1편

 

나는 최고의 존재다

1992.02.01 (토),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우리 조상들이 바라던 참이 무엇이며, 지금 현재 세계의 와중에서 머물러 살며 신음하고 있는 모든 인류가 찾고 있는 것이 무엇이며, 앞으로 후대의 인간들이 찾아나올 소원이 무엇인가를 생각할 때, 그것은 오늘 말씀한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최고의 존재가 되고, 제일이 되고, 중심이 되는 것이라는 걸 알았사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본연적 우주 창조의 시작부터 과정과 종말, 알파와 오메가의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참사랑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그 길을 벗어나서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이제 쌍수를 들어서 남북 통일, 새나라 통일의 길을 가겠다고 다짐하였사오니, 이들의 결의의 마음을 묶으시사 미래의 후손들뿐만 아니라 이 대한민국의 7천만 민족 앞에 본이 되게 하시어서 아시아인과 온 세계 인류와, 지상세계는 물론이요 천상세계의 우리 조상들까지도 순응하여 이 일을 협조하지 않을 수 없고, 미래의 후손들이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역사적이고 초역사적인 기원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 선각자가 되고 선조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 달 첫날을 맞이했사오니, 이 달을 아버지께 맡기오면서 금년의 표어 `새나라 통일'을 위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남한 땅 4천만 민족 앞에 부끄럽지 않고, 또한 북한 땅에서 신음하고 있는 불쌍한 그 자리에서, 남한을 통하여 해방의 소식을 바라는 그 동족 앞에 부끄럽지 않는 주체자로서의 책임을 다 하고 남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날과 그 뜻 앞에 해방되고 칭찬받고, 당신이 찾아와 사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할 수 있는 당신의 직계 자녀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한 그 길까지 인도하는 수난길에도 참고 극복하여 남아지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온전히 통일적 세계, 통일적 천국 이념을 가지고 이 지상에 군림하시어, 저희들이 축복과 찬양과 모든 전체를 허락하신 상속의 자리에 서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들딸이 되고, 장자권과 참부모권, 왕권, 왕손권을 이룰 수 있는 후계자의 환경적 상대나 주체, 또는 대응적 하나의 실체로서 남아질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2세들이 세워야 할 전통 (말씀선집 226권 6편 기도 ①)

훈독왕 | 20250424195050

말씀선집 226권 6편

 

2세들이 세워야 할 전통

1992.02.09 (일),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2년 음력 1월 6일, 참부모님이 태어난지 만 72세와 만 49세를 맞는 생일 축하의 날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를 축복하시옵고, 만민이 충효의 중심 모습으로 공명하게 허락하시사, 하늘과 땅이 화합하고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들과 창조이상적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세계, 통일세계의 현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스트 가든에 있는 어린 자녀들과 더불어,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인들과 더불어 부모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곳곳마다 당신의 은사가 친히 임하시옵고, 그들의 몸 마음에 아버지의 사랑이 깃들 수 있게 하시어 만민의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가정으로부터 국가와 세계에까지 미쳐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날의 모든 실적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 이 날에 지내는 모든 식들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하늘과 땅이 일체가 될 수 있는 추모의 한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2세들이 세워야 할 전통 (말씀선집 226권 6편 기도 ②)

훈독왕 | 20250424195216

말씀선집 226권 6편

 

2세들이 세워야 할 전통

1992.02.09 (일),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2년 음력 1월 6일로서, 이 날은 참부모님의 탄신을 기념하는 날이 되겠습니다. 만 72세와 만 49세를 맞는 탄신일이옵니다.

 

당신의 축복의 은사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새로운 참부모님의 가정의 설정과 더불어 많은 축복가정들이 부모님의 권속으로서 연결되어 한국과 일본, 그리고 전세계에 퍼져 있사오니, 그들을 이 시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 가정들을 중심삼은 2세들이 태어나서 자라고 있습니다. 하늘의 새로운 나라를 위해서 책임 소명을 맡은 천의에 따라, 이들은 하늘땅의 자랑이요, 인류의 자랑이요,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바라던 소원의 결실체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옵니다. 이제 세우신 이 혈족들이 연합하여 새로운 나라, 통일된 나라를 찾아 조국 광복을 위한 수고의 싸움 노정에 서 있사오니, 아버지시여, 소원의 행로 위에 서 있는 그들의 책임 소임 위에 당신의 승리의 영광이 깃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국에 널려 있는 수많은 민족들이 막혀 있는 모든 담을 헐고, 문화적인 배경에 있어서 서로서로 습관화되고 사탄세계의 고질된 모든 환경을 깨끗이 청산하여 하늘을 중심삼은 새로운 혈족권으로부터 새로운 전통과 새로운 교육 이념을 실천하여 이 땅 위에 하늘나라를 건설하는 데 실천 용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선교사들을 중심삼은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을 이 시간 하나로 묶으시어서 그 마음과 몸이 당신 앞에 예속되고, 당신의 뜻 앞에 하나가 되어 남기신 평화의 세계로 가는 길로 바로 인도하고, 바로 가르쳐 주고, 바로 보여 주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국 땅을 중심삼은 남북 통일의 문이 열려 있사옵니다. 이것은 모든 인류가 소망하던 소망의 터전이 개문되는 것이요, 인류 역사를 통하여 희망하던 소망의 정착지가 토착화될 수 있는 길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오니, 남북의 이 은사를 당신의 장중에 쥐시어서 일체를 주관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구도 이 한반도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를 중심삼고 땅 위에 축복받은 자녀들이 중심이 되어 이 나라와 아시아를 움직일 수 있는 축복의 은사, 천운의 은사를 맞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소원이 성취되도록 모든 것을 이루시사 하늘의 전권, 전능, 전체의 행사를 가져옴으로써 아버지의 주관 가운데 평화의 기지로서의 한국이 조국땅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날을 세우시기 위하여 수고하신 아버님의 노고는 오늘날 생애를 중심삼은 노고가 아니라 역사를 중심삼고 준비된 노고의 터전으로서, 탕감의 제단을 연결시켜 돌고 돌아 한반도까지 정착하려는 거룩한 뜻을 이 민족이 40여 년 간 받지 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간 민족적인 탕감과 모든 제물적 과정이 나타났던 사실을 회개할 수 있는 한때를 허락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시간 용서의 마음을 가지시고, 이 민족을 다시 품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5천 년 역사를 통한 수난의 민족이 해방의 민족으로, 자랑의 민족으로 아버지의 이름과 아버지의 뜻을 품고 만국에 드러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을 중심삼고 기억하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과 이 날을 위해서 수고하고 정성 들인 당신의 자녀들 위에 하늘이 같은 축복의 은사를 널리 펼치사 만국의 끝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동기로 삼아 주시옵시고, 복의 기반으로 삼아 주시옵소서.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이제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자리에 있사오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장자권, 부모권, 왕권, 황족권을 찾을 수 있는 시대가 왔사옵니다. 이 때는 사탄과 관계 없고, 악의 세력권과 관계 없는 해방된 자리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전권을 대신한 축 복가정들이 강하고 담대하여 하나의 중심적인 책임 수행을 감행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옵고, 하늘의 체면을 세우는 데 부족함이 없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악의 세계를 대해서 강하고 담대하여 하늘의 사랑으로써 이것을 소화시키고 남을 이 때는 스스로 중심된 주체적 존재의 책임을 확정짓고, 전체적인 모든 환경을 수습하여 당신이 바라는 소망의 대상권으로서 사랑의 터전으로 연결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이제 육갑을 중심삼고 만 여섯번째 맞는 72년을 맞이했사오니, 이제 2천 년대까지 나머지 8년 간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역사적 소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책임을 감당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아옵니다. 그러니 오늘부터 새로이 결의하고 새로이 정비하여 하늘이 원하는 승리적 판도를 위하여, 승리적 세계를 위하여, 평화 세계를 위하여 직행하여 전진할 수 있는 결의를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자녀들과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과 더불어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로서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이상을 향하여 점진적인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축복의 시대를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날의 모든 마음을 모아 하늘 앞에 접수시키고, 만민을 품고 남을 수 있는 당신의 형제지애를 만국에 펼치시옵고, 부모의 사랑을 그 가운데 심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평화의 세계로써 아버지의 이름과 부모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주관 주도하여 주옵기를 하늘을 향하여, 땅을 향하여 모든 만민 앞에 설파하오니, 이 일을 바라는 뜻대로 성사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