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18권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 (말씀선집 218권 1편 기도 ① )

훈독왕 | 20250424190956

말씀선집 218권 1편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

1991.07.01 (월),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1년 7월 1일이옵니다. 1991년은 섭리사적 전환시기에 있어서 맨 마지막 고비의 위치를 차지한 해인 줄 알고 있습니다. 정월서부터 6월까지의 복잡다단한 환경을 넘어서 1991년의 반을 이미 보내고 새로이 맞는 후반기는 당신의 섭리사에 있어서의 정상을 넘어 새로운 소망의 평원으로 향하는, 하늘나라의 자유와 평화의 세계로 연결하는 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분수령이 되는 기간이 되는 것을 아옵니다. 이제 한국 조국강토를 중심삼고 남북이 갈라졌던 모든 원한들, 동서의 분규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한들을 남겼던 모든 싸움의 고통들도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소되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심어진 모든 전부가 참부모로 말미암아 승리적 수확을 갖춰 가지고 공산세계와 자유세계, 이북과 남한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오늘을 기하여 모든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사를 대표했던 모든 것, 하늘이 세워 나오던 모든 조건들을 청산짓고 승리와 해방과 영광의 날을 자축할 수 있는 날이 가까와 올 것을 알고, 각자 스스로가 가정을 수습하고 종족을 수습하여 하늘 부모를 그 종족권 내에 모실 수 있게끔, 아버지, 준비시킨 지도 이미 오래 되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지 않고는 그 가정과 그 나라를 연결시킬 수 없는 섭리사의 전체적 뜻을 헤아려 보게 될 때, 이미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고 오늘을 중심삼고는 전세계적으로 자기 스스로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선언할 수 있는 날도 되었기에, 이 시간 여기에 찾아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더럽혀진 혈통을 분별하여 하늘 권속으로 세운 모든 축복가정들과 축복가정 후세를 대표해 가지고 참부모 일족을 선포할 수 있는 이 날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세계적 모든 한계를 넘고 해방의 나팔소리와 더불어 세계 평화의 기수의 책임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좌우로 분별하여 싸우던 모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 되고 남북이 하나 되어 아버지의 소원하시던 천국이념을 지상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시간이 단축되고, 그 뜻이 지상에 현현하는 날이 찾아옴과 더불어 천운의 이름으로 성사시킬 수 있는 귀일적 승리의 터전을 결정할 수 있는 순간이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을 갖춘, 여기의 어린 자녀들을 대표한 부모로서 하늘 부모를 종적으로 모시고 횡적인 모든 악마의 탕감적 요인들을 다 해원하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 일족을 중심삼은 만물권 자녀권 부모권을 설정하여 만물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자녀가 해방되고, 자녀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해방되고, 부모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창조주, 천상의 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엄청난 섭리사의 내용을 대변하여 가르쳐 주었고, 이를 실천하여 이제는 승리적 조건을 세운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하옵니다. 당신이 경영하시는 모든 창조이념을 당신의 목적에 두시옵고, 이를 치리할 수 있는 참사랑의 손길을 펴시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승리적 자주권을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가려진 무리의 수는 작지만 이들을 제사장 삼아 만국을 해방할 수 있는 날을 향하여 전진의 다짐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선포식을 갖기 위하여 이 시간을 베풀었사오니, 이 모든 전부를 하나님께서 주시하시고, 온 영계의 선한 영들과 선지선열과 조상들은 물론이거니와, 사탄도 지금까지 하늘을 배반했던 수치스러운 자신을 고백하여 하늘 권한 앞에, 사랑 앞에 스스로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요건을 하늘앞에 제공함으로 말미암아 그도 자유의 해방권에, 인류의 막바지의 자리에 서서라도 따라갈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포하는 모든 전부를 주시하여, 아버지 뜻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통일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통일식을, 해방식을, 모든 승리적 선포식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데 찬동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전부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늘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 (말씀선집 218권 1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50424191321

말씀선집 218권 1편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

1991.07.01 (월),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기 도Ⅱ>

 

역사는 흘러흘러 지금까지, 이곳까지 찾아왔습니다. 참부모로부터 시작한 창조이상이 거짓 부모의 현현으로 말미암아 비참한 참상을 역사적 과정에 남기고 수많은 인류들의 배후에는 사망의 피어린 투쟁의 역사가 엮어져 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회고하면서, 이를 수습하려는 하늘이 있음과 동시에 그 수습하려는 사실을 망치려는 악마가 있어 그 악마의 판도가 지상을 점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하늘이 얼마나 외롭고 고독한 입장이었는가 하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지상에 수평 평면적인 부모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천사세계까지 지도하고 수습하여 하늘 앞에 시위의 영광을 돌려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사탄의 종이 되었고,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되어,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는 한의 한의 한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될 때,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났던 인류는 한의 열매를 이어받은 무리들이요, 하늘의 역적의 피를 이어받은 무리인 것을 자인하면서, 스스로 자체를 수습하여 하늘의 권속의 자리를 추앙하는 마음을 갖고 참부모의 혈육의 인연을 되찾기 위한 한스러운 노정이 남아 있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같은 입장에 있는 인류는 악마의 자녀의 자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악마의 자녀의 자리에 섰지만, 악마는 이들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이들을 천도의 길을 배반할 수 있는 길로 몰아갔던 사실로 말미암아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이 생기게 되었사옵고, 그것을 한스럽게 생각하시는 하늘을 알지 못하고 불효 불충하였던 역사적인 인류의 모든 전부를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는 거짓 부모가 된 아담 해와가 참사랑의 인연을 따르지 못하고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져 가지고 하나의 나무와 같이 자라 수많은 열매를 이 땅 위에 확장시켜 놓았기 때문이요, 다시 이것을 거두어 가지고 본연의 기준으로 돌이킨다는 사실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었으나, 조건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참부모의 도리를 세우기 위하여 혈통적으로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이 선민권을 찾아 나선 모든 무리를 통하여 형제로부터 복중세계, 근원의 자리까지 이것을 되이어 가지고 참부모의 인연의 도리를 이 땅 위에 발생시키기 위한 하늘의 노고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 역사를 피어린 투쟁과 순교의 피를 이을 수 있는 한스러운 역사를 밟아 온 후에 예수께서 본연적 성별된 자녀의 자리로 독생자의 권위를 가지고 하늘로부터 처음 이 땅 위에 보내심을 입을 수 있었던 그날이 인류 앞에 얼마나 기쁨의 날이요, 얼마나 해방의 날이요, 얼마나 소망의 날이었사옵니까.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그걸 모르고 그를 또다시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한을 가중시킴과 동시에 사탄의 판도를 확장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이중으로 어려운 고비를 남기고 가야 하는 역사노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기 위해서 기독교 신자들이 순교의 피를 이어 가지고 제사장직을 대신하기 위해서 고독과 슬픔과 핍박의 길을 참으면서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 이스라엘권을 잃어버린 나라 없는 민족으로서 사방으로 유리고객하면서 많은 희생과 피를 흘려왔습니다.

 

그러한 순교의 선혈을 이어 가지고 오늘날 역사시대를 다시 한 번 하늘권에 이를 수 있는 세계판도까지 확장하여, 제2차대전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정착지 왕권국가를 재림시대와 더불어 갖출 수 있는 입장이 되었으나, 사명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기독교를 지도하던 미국은 땅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연고로 오늘 통일교회와 참부모의 인연을 따른 모든 역사적인 소원의 뜻 앞에 부름받은 이 무리들은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설 자리를 잃어버리고 외로운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교회를 다시 세워, 다시 민족을 해방하고, 세계적 판도권을 대표했던 기독교를 다시 이어 가지고,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을 찾아 승리하고, 공산권까지 거슬러 올라가 핍박의 노정에서 쓰러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하늘의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승리하여, 이제 1991년 7월 1일을 중심삼고 한스러운 역사적 탕감노정을 걷어치우고 새로이 창조주 하나님과 본연의 부모 될 수 있는 횡적인 참부모를 모시고 좌우가 하나 되고, 남북이 하나 되고, 모든 종교권과 정치권과 전부가 하나 되어 장자권을 이어받고, 부모권을 이어받고,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본성세계의 해방권을 찾으려는 모든 선언이 필요한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본성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중심이요,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의 중심인 참사랑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의 방향에 의한, 절대적인 목적 귀결인 본연적 천국은 지상을 대표하여 지상에서 생활한 가정의 터전이 되지 않으면 안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 가지고 정착하지 않으면 안될, 통반격파라는 엄숙한 사명적 과제를 앞에 놓고 전진명령을 하늘로부터 받았사옵니다.

 

자기들이 설 자리가 어떤 교회의 책임자가 아니요, 연합회 회장이 아니라 이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나라를 모실 수 있는 충신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세계를 모실 수 있는 성인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하늘땅을 모실 수 있는 성자의 도리를 찾아야 되는 자리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제 그런 전통을 가정으로부터 심지 않으면 안될 엄숙한 각자의 5퍼센트 완결을 선언할 수있는 시대가 되었사옵니다.

 

부모님의 책임 소행은 이미 완결되었습니다. 오늘을 맞이하여 자유세계나 공산세계, 혹은 이북이나 남한에 있어서 내가 할 책임을 다했습니다. 이제 남아진 것은 통일가의 무리들이, 자녀들이, 축복가정 자녀들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것을 실천궁행하는 데에 철두철미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원리적 교육을 중심삼고 실천할 수 있는 무대는 나라도 아니요 세계도 아니옵니다. 5퍼센트 책임을 완성해야 할 그 책임분담 노정이 가정 기반임을 확실히 선포하는 이 시간이옵니다. 하오니, 아버지, 이제 이것을 공고히 하셔서 가정의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종족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종족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민족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민족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세계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세계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천주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천주의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하고는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하늘 보좌 왕궁에 참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엄연한 사실로서 받아들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권위를 행동해야 할 5퍼센트 완결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이제는 사탄의 핍박도 우리의 좌우에서 다 사라졌습니다. 통일가는 우뚝 좌우세계의 추앙의 상징으로서 온 인류가 추앙해야 할 환경으로 몰아가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모시고 이것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본연적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 일족을 대표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 축복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전환시키고 가정적 기반을 새로이 하여 혁신적인 기반 위에 하늘 혈족의 터전으로부터 하늘나라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이 자리를 마련해야 되겠습니다.

 

각자가 부끄럽지 않게 몸 마음이 하나 되고, 남자 여자 부부가 하나 되고, 부모가 하나 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여기에서만이 새로운 기지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통일가의 모든 무리들은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제 7월 1일서부터 결정적 이 고비를 향하여 나아가야 할, 자기 가정과 자기 일족을 수습하는 데 총진군해야 할 세계사적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7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온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선언하는, 이런 신청을 할 수 있는 날로 책정하였사오니, 그것을 신청한 모든 무리들은 전후좌우를 돌보지 않고 하늘 권속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아담 해와가 잃었던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기준을 가정에서부터 철주를 박아 그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승리의 패권을 확립해야 할 축복가정의 사명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런 가정 기준을 지킬 수 있는 기원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터전으로 인하여 종족을 잇고, 민족을 잇고, 국가를 잇고, 세계를 잇고, 천주를 이어 하늘 이전까지 도달할 수 있는 길을 개방하기를 원하오니, 하늘 아버지시여, 이 시간 허락하시옵소서.

 

지금 이 식전에 하늘을 위하여 경배한 모든 3인씩의 대표들을 아버지께서 그대로 임명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온 우주에 선포하오니 이 모든 전부의 권한을 하늘이 직접 장악하시옵소서. 한 많은 역사적 시대에서 하늘의 전권전능 전체적 행사를 못하던 것을 참부모를 통하여, 참부모의 완성의 한 조건을 세운 그 기준을 통하여 복귀해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앞에는 자유세계 공산세계가 있을 수 없사옵고, 남북이 있을 수 없사옵고, 사탄이 있을 수 없사옵니다. 모든 악의 역할을 청산짓고, 역사와 더불어 이것을 매장하여 버리고 승리와 해방의 천국이 지상에 도래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선포하오니, 만세에 길이 방패로 삼으시어 주도하여 주옵기를 , 오늘 7월 1일 이 시간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

재림주님의 기도 - 책임분담 완성과 참된 사랑 (말씀선집 218권 2편)

훈독왕 | 20250424191428

말씀선집 218권 2편

 

책임분담 완성과 참된 사랑

1991.07.14 (일),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1년 7월 1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로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 땅 위에 우리 선조가 당신의 혈연을 남기지 못한 실수를 한 그날부터 길고 지루한 역사노정에 당신이 홀로 탕감, 재창조의 노정을 걸어오신 수난길을 회고하면서 우리 선조들의 잘못하심과 역대의 모든 조상들이 하늘의 뜻을 시봉하지 못하였던 역사적인 과오를 용납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 세계에는 50억 인류가 살고 있사오나 하늘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하늘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사옵니다. 이 땅 위에 슬픔 중의 슬픔, 이 땅 위에 비참함 중의 비참한 것은 부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는, 자식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것일 것이옵니다. 그러한 자가 있다면 그런 자가 얼마나 불쌍하옵니까! 그 자식을 바라보고 부모로서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한 그 원통한 사실, 그 이상의 비참한 것이 어디에 있겠느냐를 생각하게 될 때 하늘과 땅,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인연을 잃어버린 모든 만민들의 불쌍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시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선지선열들과 선한 영인들 천천만을 합하여 땅 위에 해원성사와 승리의 한 날이 이 땅 위에 오기를 얼마나 축도를 하셨사옵고, 만민 해방과 더불어 통일의 이념이 실현되기를 얼마나 간곡히 바랐사옵니까! 이 일은 하나님이 할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책임분담 5퍼센트를 남기고…. 역사적인 수난도상에서 십자가 노정을 재촉하여 해방의 역사를 갖추고 해방의 판도를 맞추어 가지고 해방의 날과 해방의 나라를 이루지 않으면 안될 당신의 소원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모든 인간의 책임분담 전부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제2의 부모로서 실패한 것을 제3의 부모가 떠맡아 감당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 땅 위에 나타나서 하늘이 수난길을 거쳐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랜 노정 위의 수난과정에서 쓰러질 수밖에 없었고 가다가 길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었던 그런 환경에서 아버지께서 직접 인도하시고 개척 개방하시어 오늘의 승리적 판도를 갖추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이 땅 위에 참가정과 참자녀와 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천주·참하나님의 해방권을 말할 수 있는 시대상을 갖게 하시고,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인연이 재차 재현될 수 있는 시대상을 맞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통일교회는 그 이름과 더불어 만교를 통일하고, 만인을 통일하고, 만국을 통일하여 당신의 소유권 속으로 결속시켜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전세계가 사탄권을 전도하여 땅 위뿐만이 아니라 영계, 지옥에 있는 영인들까지도 합심하여 지상 위에 하늘의 뜻이 성사될 수 있는 한 판도가 설정되어야 하겠습니다. 이런 와중에서 오늘날 모든 세계적 판도를 걸어 놓고 싸우는 각 단계의 모든 싸움에서 승리를 갖추게 하시고, 민주세계의 해방과 공산세계의 해방과 종교권의 해방과 정치권의 해방과 본성의 해방과 본연의 사랑의 해방을 중심삼고 사탄권을 완전히 해소하고 하나님마저 해방시킬 수 있는 참다운 주인으로서 등극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모든 다른 운세를 붙들어 주시고, 주어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 날에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向心)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렇게 기도하는 곳곳마다 같이하여 주옵고 부활의 역사를 이루시어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안식일이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모이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옵시고 하늘이 같이하는 무리임을 보여 주옵시고 그들로 하여금 하늘 앞에 바쳐질 수 있는 실적을 남길 수 있는 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에 일본에 있는 간부들이 이 곳 알래스카에서 전통적인 정신을 이어받기 위해서 수련과정에 있사옵니다. 아버지, 모든 것이 자유롭지 못한 환경이오나 이 곳에서 하늘의 목적 달성을 위하여 움직이는 이 기간이 필히 우리에게 있어서는 귀중한 시간인 것으로 알고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게 하시옵고, 다시 돌아가 일본에 있어서 재차 불을 붙여 가지고 아버지의 뜻 앞에 전국이 환영할 수 있는 하나의 동기와 부흥을 일으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도 이 시간에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두고 정성을 들이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러한 곳곳마다 아버지,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한국·일본·미국·독일을 중심삼은 160국가 전체 위에 환성과 더불어 하늘을 위하는 전체의 시봉의 음성이 온 천지를 진동하게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또한, 땅 위에서 연결되는 모든 전부가 영계에서도 연결되어서 통일적 운세와 더불어 하나님의 소원이 해원성사될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사랑의 나라, 사랑의 천국, 사랑의 세계를 건설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참부모님 본향인 집회 말씀 (말씀선집 218권 3편)

훈독왕 | 20250424191521

말씀선집 218권 3편

 

참부모님 본향인 집회 말씀

1991.08.22 (목), 한국 서울 용산 국제연수원

 

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님! 지금까지 우리들을 지키시면서 역사를 통하여 수고하신 것을 생각할 때에 정말로 죄송스럽게 생각하옵나이다.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는 역사를 통해서 원수권에 서 있었습니다만,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를 수 없는 섭리적 소명권을 이루어, 일체를 향하여 가인 2세를 묶는 거와 같은 세계적, 세기적인 일을 이루게 된 오늘을 맞이하게 해 주신 것을 실로 감사드리옵나이다. 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후에도 미래를 향해서 새로운 하늘의 가정 확대를 이루어 후손까지 안고 그것을 축복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옵나이다.

 

이후에도 아시아를 중심핵으로 해서, 부끄러움이 없이 각자의 사명을 완수하여, 하늘적인 영광과 승리권을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당신 앞에 다시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금후의 활동 위에 함께하시어 당신의 깊은 생각과 함께 깊디 깊은 사랑의 심정권에 속한 모습을 이루어 하늘의 왕족권의 심정을 체휼하고 그것을 상속받아 이룰 수 있는 , 당신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는 왕자 왕녀가 되게끔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이후에도 당신 앞에 전체를 맡기겠사오니 잘 부탁드리옵나이다. 전체의 일에 있어서 당신의 축복으로 함께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