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13권

재림주님의 기도 - 사탄 편 습관성 타도와 하늘 편 질서 확립 (말씀선집 213권 1편)

훈독왕 | 20250424180507

말씀선집 213권 1편

 

사탄 편 습관성 타도와 하늘 편 질서 확립

1991.01.13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역사가 어떻게 귀결될 것인가 하는 문제들을 총결론지었습니다. 금년 들어 두 번째 맞는 이 안식일, 언제나 역사시대의 소생과 장성시대에는 분별을 예고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1991년도 1월 13일, 13일은 예수의 13수에 해당하는, 서양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날이지만 이날 제일 기쁠 수 있는 내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좋아하지 않던 날짜가 좋은 날로써 돌이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세계의 통일의 무리들이 이 아침에 이와 같은 말씀을 접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있는 곳곳에서 그 마음을 감동케 하시어 오늘 이 한 날 동참자의 혜택을 부여하시옵소서. 지금까지 통일의 무리들은 핍박의 와중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엄연한 존재로 남아 있습니다.

 

이 자식이 걸어온 걸음은 한도 많은 길이었습니다. 그 한이 아버지의 한과 더불어, 그 슬픔과 비참함이 아버지의 정상과 더불어 통할 수 있는 내정적 실적을 품고 몸부림치다 보니 어느 사이에 개인적 시련 과정을 극복하고 가정·국가·세계·전체, 육계와 영계에서 사탄의 힘에 대치해 가지고 모든 면에서 극복하고 넘어섰습니다. 이제는 이 승리의 기반을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차원에 왔습니다.

 

이는 아버지께서 소원하시던 최후 끝날의 전환시기에 바라던 소망의 기치가 새로운 2000년대를 바라보는 10년 기간의 여명에 이것을 발표할 수 있고, 이것을 이론적 기준에서 인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사적인 분립과정을 거쳐 끝날에 돌아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야 되고, 이젠 돌아선 입장에 섰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와 참사랑을 중심삼은 스승과 참사랑을 중심삼은 나랏님, 주인의 사상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아담은 개인에 있어서는 가정의 주인이요, 스승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이었습니다. 왕 중의 왕이었습니다.

 

이걸 생각할 때 하나님이 그러하듯이 하나님의 사랑을 지닌 동참자로서의 그때 그 영광스러움을 우리 일족에게 상속시킬 수 있는 자유스런 해방의 시대가 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만민이여, 깊은 잠에서 깨어나 하늘이 허락하시는 새 생명의 역사의 선물을 받을지어다!' 할 때에 모든 사람이 손을 들고 솟구치는 마음으로 감사와 경배를 드릴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잠자고 있는 이 모든 무리를 바라보니 이들이 다른 사람이 아닌 피를 같이 나눈 형제인 것을 알게 될 때, 밤을 지새워 가면서 한 생명이라도 더 구하겠다고, 한 단체라도 더 아버지 앞에 방향성을 갖추어 주겠다고 하는 마음이 솟구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향하여 애굽을 떠날 때에 떠나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떠나지 못하는 그 곡절을 중심하고 통곡하면서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내 영혼은 저나라에 가겠다.'고 호소할 수 있는 일념을 갖추게끔 전달해 주고, 거기에 머물러 있더라도 살길이 있는 것을 가르쳐 준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거국적으로 삼천리반도 전체 위에 새 생명의 말씀을 중심삼고 10년 세월을 세계적 가나안 복귀를 위한 모든 시련 과정을 거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해방된 천국을 향하여 전진하여 끝까지 참아 남아지는 통일교회 무리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왜?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들의 갈 길을 몰랐고 섭리의 방향과 때를 몰랐지만, 우리는 완전히 바라보면서 때에 대한 것을 느끼면서 가기 때문에 실패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고 밤이나 낮이나 한 걸음 더 가고 한 걸음 더 가는 것이 가나안 복지에 빨리 가는 길임을 마음으로 촉구하면서 가야 되겠습니다.

 

어려운 시련의 무대, 여기에는 가정적 십자가가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기를 무엇보다도 사랑하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각자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아내에 대한 책임, 남편에 대한 책임, 자식에 대한 책임, 부모에 대한 책임, 전통에 대한 책임, 이 모든 습관성이 오늘의 해방을 찾아 나가는 하늘 편 습관성을 창조하는 때에 있어서는 모두 방해되는 것을 알고, 이 습관성 부정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남한에 있다가 북한에 들어가서 3년 후에 돌아왔을 때 이북에서 느낀 습관성을 해소하기 위해서 5년 이상 걸린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걸 생각할 때, 우리가 사탄의 전통적인 역사를 통해 이어받은 습관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애통해 하며 회개하고 몸부림치지 않으면 안되는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몸부림침을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적인 명령의 전쟁마당에 들어가서 통반격파 노정에서 하게 된다면 이 일이 얼마나 단축된다는 것을 알고, 그 길을 자처해서 취해 가는 당신의 지혜로운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뜻을 위해 전진을 다짐할 때 쌍수를 들어 아버지 앞에 맹세했사오니 이 결의 위에 축복한 아버지의 축복을 놓치지 말고 붙들고 다시 돌아서서 하늘나라의 승세자의 모습을 갖추어 당신의 사랑뿐만 아니라 당신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자격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황족권을 차지할 수 있는 승리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또 남아진 날, 내일부터 전진을 다짐하는 모든 섭리사의 경륜이 일취월장하시옵소서. 승리와 영광과 찬양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그것만이 모든 전체의 기반이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일을 갖추기 위해 각자 노력할 수 있게끔 다짐하는 이 시간 되옴을 감사합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 맡기겠사오니 찾아오는 날들 앞에 부끄럽지 않는 모습을 남길 수 있게끔 도와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내 고향과 내 집 (말씀선집 213권 2편)

훈독왕 | 20250424180603

말씀선집 213권 2편

 

내 고향과 내 집

1991.01.20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할 때, 하늘나라가 있기 전에 하늘 민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이 있기 전에 종족이 있어야 되고, 종족이 있기 전에 가정이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기 전에 남자 여자가 있어야 되는 것이요, 남자 여자가 있기 전에, 본래 창조하던 사랑의 이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그 뿌리는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하나 되고 가정이 하나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하나 되었더라면 큰 나무에 열리는 모든 열매는 같은 열매를 맺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 만민의 후손들은 직접 하늘나라의 사랑의 창고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수확의 열매로서, 영원한 아버지의 주관권 내에 있는 사랑만이 생명이요, 사랑만이 전체가 될 수 있는 본향 땅에 입적하고 들어가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부를 망쳐 버리고 잃어버렸습니다.

 

한 많은 역사적인 구도의 길을 찾아 나오는 인생의 처량한 모습, 이것을 바라보면서 길을 가르쳐 줄 수 없는…. 인간의 앞장에 선 모든 악마의 처치를 하나님의 능력으로써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 가운데 악마의 모든 죄상을 알아 가지고 공의의 심판주 되시는 하나님 앞에 검사의 입장에서 고소할 수 있는 이런 자가 나오지 않고는 이 모든 것을 청산지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입장에서 타락했던 것을 아는 입장에서 타락의 권을 넘어설 수 있는 그때를 바라서 섭리를 연장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은, 스스로 자체를 자책하면서 정좌해서 하늘땅 앞에 동방을 향하여 갖출 수 있는 예와 서방을 향하여, 남방을 향하여, 북방을 향하여, 더 나아가서는 중앙을 향하여 갖출 수 있는 예를 갖추어 가지고 천상의 법을, 사랑의 법을 통하여 한 가정의 뿌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일체로서 화하여 통일적 권한에 있어서 가화만사성의 기원이 하나님의 위하는 사랑만이 중심이 되었어야 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지금 처해 있는 입장이 이것과는 극반대, 180도 반대의 자리에 선 것을 알고 맺혀져 있는 이 모든 인연을 끊고 이것을 중심삼고 극복 초월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것을 스스로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지금까지 갖추어진 내 개인의 습관성, 풍습, 문화 배경, 모든 환경적 여건, 모든 전통적인 내용 전부가 내게 있어서 끝날에 청산짓는 데 모든 원수의 조건으로 남아진다는 것을 알고, 단안을 내려서 결단지어 가지고 무자비하게 스스로 해방권으로 벗어나야 되겠습니다.

 

부활의 한 때를 찾으려 할 때는 반드시 자기의 옛날 모습을, 껍데기를 벗고 허울을 벗고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허울을 벗는 데는 반대의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벗기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천리의 인과원칙을 통할 수 있는 탕감의 길인 것을 저희들이 알았기 때문에, 스스로 지금까지 원치 아니하는 십자가의 길을 자진해서 찾아 나온 통일교회 무리들이 장래에 아버지 축복의 은사에 품길 수 있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아버지, 가누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개인의 때가 지나가고 가정의 때가 지나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의 때가 다 지나가고, 또다시 부모님이 세계로부터 국가·종족·가정·개인까지 찾아와 가지고 이렇게 훈시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세를 갖추지 못하는 이런 불효하는 아들딸이 되지 말고, 배도의 길을 가는 입장에 서는 자가 되지 말고, 충효의 도리를 이어받아 스스로의 모든 전부를 생축의 제물로서 바쳐 가지고 명령만을 제일로 삼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고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기여시킬 수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갖추지 않고는 안되겠사오니,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는 그러한 개인, 그러한 자들로 합한 가정, 그러한 가정들로 합한 하나의 3대를 이루어 아버지 앞에 품겨 사랑받을 수 있어야만 비로소 하늘나라의 고향 땅에 돌아갈 수 있다는 전체적인 내용을 알았습니다.

 

우리 가정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3대를 대신하니 과거시대·현재시대·미래시대를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려면 그 가정에서 느끼던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녀와 같은 입장을 세계로 확대시켜 가지고 나이 많은 사람, 어머니 아버지 연령, 자기 자녀의 연령에 있는 사람을 자기 가정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만 하나님이 이 세계를 사랑하는 그 권내에 연결시킨다는 것을 알고, 본연의 심정을 따라 스스로를 자중하는 자리에서 아버지 앞에 일치화시킬 수 있는 각자 분별된 자아주관의 실체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새해 첫 달 세 번째 맞는 주일, 20일입니다. 삼 칠이 이십일, 21일인 내일을 맞는 새로운 하나의 한계선으로 세 주일 동안 내리신 모든 말씀을 통하여 진짜 내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천국과 더불어 천상천국을 연결할 수 있는 내 고향과 내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남북을 통일하고,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통일하고, 3대 천사장 국가를 대표한 소련과 중국과 미국과 일치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통일적 사랑을 중심삼은 결실의 왕권시대를 총합할 수 있는 시점에 놓인 것을 알 때, 이 모두가 하늘이 수고한 연고요, 참부모의 노고로 말미암아 갖춘 것을 귀하고 또 귀하고 또 귀하게 생각하면서 여기에 순응과 존경과 찬사와 시봉의 마음을 다할 수 있게 하옵소서.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 스스로 감사할 수 있는 자신들을 자각하여 하늘 것으로 돌려드리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내 고향과 내 가정이라는 마음을 하늘나라와 가정 전체 국경의 분기선으로 삼아 가지고, 북한과 남한이 통일된 경지에서는 부모님과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자녀의 명분, 충신의 명분, 성인 성자의 모습을 대신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본향인 집회 (말씀선집 213권 3편)

훈독왕 | 20250424180717

말씀선집 213권 3편

 

본향인 집회

1991.01.21 (월), 한국 서울 용산 국제연수원

 

하늘에 계시는 아버님, 일본에서부터 온 식구들을 여기에 모이게 하여 긴 시간을 통해서 얘기한 전체의 내용은, 섭리의 탕감의 길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당신이 얼마나 희생의 길을 개척하여 나오셨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참부모라고 하는 이 이름을 천주에 세우기 위해 인류를 대표해서 선조로서 부모로서 얼마나 탕감의 언덕길을 개척해 나오셨는가 하는 그 내용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사옵니다. 참자녀의 권위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 하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일본과 한국이 일체되지 않으면 아니되옵니다. 한국을 남북통일시키는 데는 일본이 경제력과 정치력을 투입해서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본 전국을 통한 치열한 싸움과 같은 통일교회의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이 가는 길에 축복의 은덕을 베풀어 주시옵기를 바라옵나이다. 그것이 닿는 곳, 이르는 곳 전체가 하나님의 뜻에 일체화된 심정권을 갖고 양국이 일체되는 하나님의 본연의 아담 해와의 이상권에 도달하게끔 지도하고,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오늘 양손을 들어 지금부터 가야 할 환경이 다른 땅에 있어서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그 전체를 우리들은 탕감의 조건으로 가슴에 새겨 넣고 미래의 세계를 향한 마음을 가지고, 꿈을 가지고, 일순일시를 소화하는 기쁨을 가지고, 감사하는 생활 환경을 만들고 역사를 만들고 탕감의 무엇인가를 준비하는 실체로서, 후세 세계에 무엇인가를 남기기 위해 일심불란, 전체를 투입하고 격려하면서 돌진하게끔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먼 길을 돌아가는 시간이 되겠사오니 탈 것과 그 만나지고 관계하는 전체가 당신의 보호 아래 순조롭게끔 지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다시 기쁨과 사랑의 날, 교류할 수 있는 한 날을 고대하면서, 미래에 있어서의 그러한 축복의 날을 생각하면서 돌아가는 그 노정을 더욱 풍부하게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지가 함께 협력하고 격려하여 승리권에 서서 당신의 영광을 받음은 물론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지는, 그리고 당신의 심중에, 흉중에 품길 수 있는 자들이 되게끔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생각하면서, 빌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자, 생기발랄하게 미래를 향해 전진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