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11권

재림주님의 기도 -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말씀선집 211권 1편)

훈독왕 | 20250424174828

말씀선집 211권 1편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1990.12.28 (금), 한국 서울 용산 국제연수원

 

천상의 도리를 따라 그 도리의 행로와 더불어 정착할 수 있는 기지에서부터 방향성을 갖춘 생애노정과 역사노정을 남겨야 할 인류들이 그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자리를 잃어버린 채 방황하고 혼돈하는 기막히는 실상을 세계적으로 보고 있나이다.

 

여기에 하나의 생명적인, 사랑적인, 혈통적인 하나의 중심을 세워 가지고 하나의 핵의 기준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소용돌이치는 이 모든 것이 아래로 내려가든가 위로 올라갈 수 있는 하나의 조정 기준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인 것을 알았습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 전체가 공유의 존재이기 때문에, 공유적 사랑을 중심삼고 생애를 통하여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마음과 몸으로 가게 될 때는 천상의 열두 진주문이 동서남북으로 활짝 열려 가지고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담이 없다는 사실들을 알았습니다.

 

개인으로부터 나라를 넘고 두익사상을 넘어서 하나님주의까지 미쳐질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의 기준으로부터 다시 수난노정을 거쳐 가지고, 알파와 오메가적 사랑의 기원에 다시 돌아가야 할 운명적 책임이 인생행로의 노정인 것을 알았사오니, 통일가는 이 책임을 만민과 더불어 성취하기 위해서 만세와 더불어 이 일을 개척하기 위한 투쟁의 역사를 거쳐온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날 승리와 영광의 자리가 있음은 수억 년 역사를 품고 나오면서 하나님 자신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회고하게 됩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갖추고 준비한 수난길이 아직 미치지 못한 것을 알기 때문에 생애의 여력을 다 바쳐 투입하고 또 투입하면서 하늘을 위해서 가는 이런 무리가 돼야 할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남북총선거를 대비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북한을 위해서 주고 또 주고 싶은 그 마음을 가지고 자기 옆에 있는 이웃 동네와 자기 친척들을 위해서 또 투입하고 그것을 잊고 잊고 또 잊으면서 또 투입하겠다는 것을 훈련함으로 말미암아, 진짜 북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들이 말하는 것이 다르고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방향이 180도 다를지라도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시련도상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날 남북총선거를 대비하는 전국대회라는 이 명칭에 있어서 이것이 직접적인 면의 체휼과 체험을 습득하기 위한 과정인 것을 알고, 귀중한 사실과 승리의 방패를 쥘 수 있고 하늘의 보증을 받을 수 있는 역사적인 한 때를 준비하기 위한 것임을 알고, 모든 전부를 바쳐 가지고 아버지 앞에 투입하고 갈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거룩한 뜻을 위해서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그 실천궁행을 다짐한 이들이 가는 장래 앞에 의의도 당당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하셔서 모든 역경에 부딪치더라도 문총재한테 지지 않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현장에서 패권을 쥐고 자유자재로 능동적인 활동을 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세의 은사와 축복이 그의 생애와 활동하는 무대에 같이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선생님의 70년대를 보내면서 80년대를 맞는 경계선에 있어서 (말씀선집 211권 2편)

훈독왕 | 20250424174947

말씀선집 211권 2편

 

선생님의 70년대를 보내면서 80년대를 맞는 경계선에 있어서

1990.12.30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사연도 많았던 1990년도를 하루 남기고 마지막 순간의 시각을 재촉하고 있는 날이옵니다. 오늘 칠십 평생의 모든 막을 내리고 80년대를 접어드는 신년에야말로 세계 정상으로부터 모든 사악된 환경의 부패 원인을 씻어 버리고, 악마의 남겨진 그물 자국까지도 모두 흔적 없이 제거해야 할 책임적 소행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가는 날들이 바쁘게 기다리고 있는 것을 생각할 때에, 초조한 마음과 각별된 자신을 정비해 놓고 그 길을 일방통행으로 달리지 않으면 안될 것을 결의할 수 있는 순간이 되었사오니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말씀과 더불어 남겨진 시간들을 조수물이 들어올 때에 가정을 먼저 찾아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조수물이 차기 전에 이 대한민국 남한 땅에 있는 가정 가정들을, 도시로부터 농촌 저 촌막 산곡에 있는 한 집까지 찾아감으로써 우리의 피땀이 어우러져 있고 눈물어린 해방의 날들로 맞이하게 하시옵소서.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노정을 거칠 때에 모세를 중심삼고 동족결속을 외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동족이 남아 있는 내 한 발걸음을 재촉하여 그들을 거느려 줘야 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으면 민족의 원수가 되고 민족의 규탄을 받게 되는 출애급시대와 마찬가지의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남한에 있던 모든 북한의 사람들은 환고향해야 되겠습니다. 이 남한 땅에서 책임을 다하고 북한에 갔다가 다시 찾아올 때에는 북한에서 가지고 온 선물까지 남한에 심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북한 땅을 해방하는 데 있어서 북한의 동포 1천만이 여기에 세워져서 최후의 전진적 승리의 발판을 확고히 닦는 이 동원에 가입할 수 있게끔 영계를 통하여 마음과 몸을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간이 제아무리 힘이 있고, 제아무리 능력이 있고, 제아무리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움직이는 방향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될 것입니다. 어떤 환경이나 여건도 하나님이 전진하는 대도 앞에는 방향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통일가에서 움직이는 금후의 모든 방향 앞에 있어서 하늘을 대표하고, 천운을 대신해서 숙명적인 노정을 가려 가는 부자지인연, 영원한 가정적 혈연의 판국을 해소시킴으로써 해방의 나발소리와 더불어 해방의 깃발을 휘날리며 이 민족이 자랑스러울 수 있는 한때가 찾아올 때에 역사적인 천운을 환영할 수 있는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진지한 선지자들의 모습을 보고 민족 자체가 숙연한 자세를 가지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나날의 활동과 나날의 움직임과 나날의 선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들 여기에 섰습니다. 칠십 여 생을 생각해 볼 때 눈물 어린 사연과 가슴 조이는 하늘의 슬픈 사연을 체휼하면서 죽고 죽고 또 죽어도 잊을 수 없는 사연으로 남아져 있습니다. 아버님의 손끝을 붙들고 아버님의 목을 안고 대성통곡할 수 있는 넘치는 심정을 가지고 이 생애를 거쳐왔습니다.

 

아버지, 지금까지 걸어온 40년 노정의 유종의 미를 거두어 만민이 해방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닦아야 할 바쁜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역사하시던 아버님의 동조의 힘이 필요한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지금까지는 제 뒤에서 따라오던 아버지를 이제는 제 앞에 모시고 싶은 아들의 소원을 이 80년대에는 이루어서 당신의 권위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그 시대를 엮어지기를 당신이 바라는 소원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하늘을 모시고 부모님을 모실 수 없는 저희 스스로의 모습을 정비하여 깨끗한 증류수와 같이, 천년 휘저어도 구정물이 나지 않는 본성적 완성한 아들딸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가의 전통을 곱게곱게 이 온 역사의 배후에 남기고 천상세계에 가서도 천년 만년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품고 사랑하고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직계 혈족임을 다짐받고 영광을 하늘 앞에 돌릴 줄 아는 승세자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내일이면 1990년도 다 지나가옵니다. 1990년도는 3년노정에 있어서 중심 되는 해이므로 이 해에 판결을 짓지 않으면 안될 모든 문제들을 다 가려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예수의 해원과 흥진군의 해원을 중심삼고 지상의 모든 종파들이 통합하여 참부모의 실화를 연결시켜야 하겠습니다. 제시한 이 모든 전부가 이제 다 한의 고개를 뭉그러 놨사오니 평온 대지가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이제 이 세계에 있어서 달리는 용자의 사나이로서 말을 타고 텍사스의 광야를 달리는 것과 같이 위세도 당당하게 천하를 호령하는 아들의 권위와 딸의 권위와 가정의 권위를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무리가 되옵기를 선서하오니 선서한 대로 이루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지금 북한 땅에서는 전부 다 영어의 몸이 돼 가지고 남한 땅을 향하여 해방의 한 날을 촉구하는 2천만 동족이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저희들은 있는 정성을 다하여 사랑의 조수물을 거기에 흘려보낼 수 있어야 할 것이옵니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꽉차도록 투입해 가지고 악한 모든 무리들이 물러가지 않을 수 없는 데까지 만수가 되게끔 사랑의 만수를 향하여서 헤엄칠 뿐만이 아니라 배를 저어 파도도 없는 곳에서 순풍에 돛을 달고 남북이 교류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이옵니다. 그 시대를 바라는 소원의 일념을 성취하시옵고, 더더욱이나 통일교회가 거짓 부모를 굴복시키어 승리의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전권적인 대한의 천지가 한반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옵니다.

 

나날이 들려오는 모든 섭리가 기쁨과 찬양과 영광의 소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세에 잠기었고 사무쳤던 원한의 마음을 풀고 해방과 자유와 평화와 평등의 노래가락이 온 천지에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하늘의 대승리, 대영광, 전권ㆍ전능ㆍ전체의 시대가 오는 것을 숙연한 자리에서 상속받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나라가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길이 같이 동거ㆍ동락ㆍ동행하게 해 주시길 재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말씀선집 211권 3편)

훈독왕 | 20250424175053

말씀선집 211권 3편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1990.12.30 (일), 한국 서울 용산 국제연수원

 

사랑의 아버님, 한국을 떠난 며칠 이후에도 미국에 가서 머물게 될 때 한국이 이래서는 안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또다시 달려와 보니 손을 대야 할 것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울을 중심삼은 동서남북을 이미 나를 통하여서 간곡히 지시한 것은, 나를 중심삼은 환경적 여건과 스스로의 개체의 주인이 되어 남자 여자가 참된 가정을 이루어 참된 참부모를 모시고 종적인 하늘 부모를 모신 하나 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인연을 체휼할 수 있는 신앙의 자리를 갖추어야 된다는 것이옵니다.

 

그러지 않고는 다시 제2, 제3, 제4로 번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참감람나무가 되어서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 접붙이는 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것이 가정기반이었기 때문에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할 때가 왔음으로 말미암아 이때까지 오기 위해서 문총재는 칠십 평생의 연한이 소모되었습니다.

 

정부가 반대하고 모든 기관들이 반대하고 착륙을 하지 못하게 하던 악마의 수완을 천신만고 방어하기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지장을 거치면서 이 길을 뚫지 못하였지만 외국으로부터 포위작전을 하여 이제 대한민국 나라도, 정부도, 정당도 우리들이 하는 일을 지원하여야 할 입장에 선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종교권을 중심삼은 마음을 대신한 종교세계를 묶기 위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결성했고, 외적인 몸과 같은 것이 종교 중심삼고 90각도에 일치될 수 있는 통합적인 목적을 달성하여 세계평화연합을 결성하여 모든 외적인 정치 경제 문화의 세계를 묶어 가지고 통일적인 평화의 세계에 군림해야 할 완성한 주인 될 수 있는 몸 마음의 통일기준을 세계적 종착점에서 묶을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었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이 결속된 것을 오늘 다시 역(逆)으로 내 개체가 이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의 공적의 말씀과 더불어,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는 세계 통일적 평화의 기준이 되었다 해도 나에게 하등의 관계가 없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재차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나 된 주인의 모습을 갖추고 아내와 남편은 우리 된 입장의 주인의 모습을 갖춰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불변적인 하늘 땅의 종횡의 90각도를 갖춘 모델, 형, 공식적 기틀을 마련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임재하고 참부모가 인정할 수 있는 가정 출발이 이루어지고, 그로 말미암아 그 가정의 선의 혈족적 인연이 평면도상으로 세계 도처에 있는 가정 가정에서 새로운 고향 출발 발발의 기원지가 생긴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것이 확대됨에 따라 종족은 자연히 연결되는 것이요, 민족은 자연히 연결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민족 편성과 국가 편성과 세계 편성을, 통일적 세계 형태를 귀결짓는다는 것은 논리적 결속의 결과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 되는 것은 가정에 새로운 생명의 씨를 심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에 통반격파는 가정의 최후의 종착점인 것을 알고, 거기에서 사랑의 씨를 뿌리기 위해서 피땀을 흘리고 눈물지어 가지고 회개와 더불어 돌아설 수 있는, 180도의 기준을 전환시키는 놀음을 하여야 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고는 남북이 통일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남한 땅 전체 어떠한 곳이든지 우리들의 발길과 정성의 호소 소리에 엮어져 가지고 전체가 출동의 보조를 맞출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일치화시키는 데 총동원하는 금후의 움직임을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 드리고 원하옵니다.

 

만만사의 환경과 입장이 다르다 하더라도 참사랑이 제시하는 그 길은 모든 환경을 수습하고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이런 길인 것을 알기 때문에 천운의 보호와 천륜의 방향을 일치화시키는 참사랑의 주도적인 일이 개인ㆍ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곳 어디든지 이루어지게 하시어, 하나님을 모셔 안식할 수 있는 기준으로 삼게 허락함으로 지상천국 현현이 가능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 드릴 때,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내 나라 통일 (말씀선집 211권 4편 기도 ②)

훈독왕 | 20250424175656

말씀선집 211권 4편

 

내 나라 통일

1991.01.01 (화), 한국 본부교회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탕감복귀섭리의 한스러운 시대는 이제 문총재 앞에 꺼져 가고 있습니다. 단 하나 북한 땅이 남아 있습니다.

 

저 원수와 같은 소련 영역도 이제 이미 그 모든 빙산이 녹아져 봄을 맞이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미국이 소망 없어 허덕이며 사탄에게 끌려가던 모든 비참한 운명에서 문총재로 말미암아 새로운 방향을 갖추어 이제 두익사상을 다리로 하여 천상의 하나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하나님주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승리의 패권적 세계의 판도를 가려 놓았지만 이 승리적 모든 판도를 거두어 가지고 천운과 더불어 이제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한국에 찾아와 보니 남북한이 갈라져 있고 남한에서도 기독교 중심삼고 이것이 또 통일교회와 분립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이 모든 여건을 넘어서 기독교는 반대하더라도 남한 국가와 하나 되게 될 때 기독교권을 끌고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원리의 길을 알았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 세상 나라의 정권이 반대하는 이 실상을 오늘 통일교회가 주체가 되어 모든 가정들이 통일교회와 하나 되어 기뻐할 수 있는 기준으로 국민의 가정 가정 위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개척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앞에 이북의 거짓된 부모 김일성이는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북한 공산당 이상 남한의 통일교회가 열의를 다하고 생명을 다 투입하여 열렬히 움직이게 될 때 사탄 부모권은 자동적으로 자리를 물려 주어야 할 원리적 관을 확실히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사람의 마음을 스스로 다짐 지어 자기가 갈 수 있는 정도의 초석이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에 이 초석을 밟고 도를 지나 나라를 지나 북한을 향해야 되겠습니다. 이리하여 아시아의 통일과 세계 통일의 미래상을 하나님의 명령과 더불어 이어받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늘땅의 대표요, 세계의 대표요, 남북통일의 대표자요, 남한에 있어서 모든 사악한 것을 제거한 승세적 대표자요, 하늘 가정과 하늘 개인의 대표자라는 자부심을 갖고 어디든지 부끄럽지 않게 보무도 당당한 보조를 갖추어 행군의 나팔 소리와 더불어 용맹스럽게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해 벽두에 결의한 모든 사실을 받아 주시옵소서. 이제 이 정초로부터 싸움의 통반격파 노정 위에 자신을 갖고 가는 데 모든 것이 순응하는 도리를 목격하면서, 하늘의 말씀과 더불어, 분부하신 명령과 더불어, 그 사실이 현실에 일치되는 것을 기꺼히 감사하면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며 자랑스러운 모습을 하늘 앞에 보여 하늘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새해 벽두부터 출발을 각오하오니, 아버지여, 금년 표어를 중심삼은 내 나라를 또 사랑하는 입장에서 통일권을 중심삼고 직행할 수 있는 통일교회 무리가 되어 남한 땅 위에 하늘나라의 봄절기를 맞을 수 있는 환경으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제 저의 80년대를 중심한 10년 동안 거치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정비하여야 할 막중한 책임이 이 자식의 갈 길 앞에 남아 있사오니, 아버지, 지금까지 지도하던 그 일념과 더불어, 당신이 같이하여 모든 것을 수습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은 이 10년의 80년대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끔 보호 인도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당신이 경륜하시는 가운데 길이 같이하시옵소서.

 

따르고 있는 전세계의 통일교회 무리가 이 아침에 부모님이 계시는 곳을 향하여 축수하는 곳곳마다 일률적인 은사의 권으로 유대를 묶으시어서 통일적 행보를 같이 갖추어 출발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길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내 나라 통일 (말씀선집 211권 4편 기도 ①)

훈독왕 | 20250424175151

말씀선집 211권 4편

 

내 나라 통일

1991.01.01 (화), 한국 본부교회

 

새해를 맞는 원단 새 아침 이 순간이 되옵니다. 역사시대를 회고하게 될 때, 이 자식이 이 땅 위에 태어난 지 만 70세를 넘고 새로이 71세를 향하는 이 순간은 섭리사에 있어서 7천 년 역사를 탕감하여 청산짓고, 죄악과 사망이 이 땅 위에 그토록 곡절의 사연을 남겨 오던 사탄세계의 모든 주권을 제거하고, 하늘이 새로이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여 하늘의 주권 세계를 건립할 수 있는 새로운 80년대의 재출발 시대의 벽두를 맞이했습니다.

 

이제 이 10년 간을 중심삼고, 이 자식의 80년대까지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역사적인 세상의 복잡다단한 모든 문제를 청산짓고 하늘나라를 지상 위에 완성, 성립시켜야 할 중차대한 시기인 것을 압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같이하시어, 파란만장한 역사 과정에 하늘의 심정권을 세우기 위해서 통일교회의 이름과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40여 년 동안 피어린 투쟁을 거쳐와서 가정을 찾고 교회를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향하여 세계 무대까지 투쟁과정의 탕감의 피와 눈물과 땀을 쏟아 왔습니다. 그리하여 사탄의 억센 반대의 모든 담을 헐어 버리고 이제야말로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주의를 향하여 좌우가 180도 방향을 돌이켜 하늘 본향을 향하여 돌아갈 수 있는 환고향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그간 통일교회에 당신의 자녀들이 맡겨진 책임을 충분히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사 가운데 자랑스럽지 못한 역사적인 날들이 있었으나 이것을 거슬러 올라와 승리의 방패로서 이제는 온 자유세계를 넘어 하늘을 향하는 길에 핍박의 모든 요소들을 제거하고 승리의 패권을 세울 수 있는 역사적인 80년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들이 몸과 마음을 다하여 하늘부모를 따라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하늘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복귀정착해야 할 시대에 온 것과 같은 시대에 와 가지고 건국이 아니라 건세계(建世界)를 위한 중차대한 사명을 해야 할 시대에 왔습니다. 어려움이 앞에 있다 하더라도 이 모든 어려움은 탕감의 요인으로 말미암아 해소될 일들이 아니요, 저희의 있는 정성스러운 모든 것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재산으로, 소유물로만 남아질 수 있는 공적인 실적으로 우리 개인과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 앞에 남아지고 세계 앞에 남아지고 하늘땅에 남아진다는 놀라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이 수고한 모든 결과는 탕감의 제물로 사라져 버렸지만, 이제부터 피땀흘려 투입하는 모든 재창조의 승리의 권한은 하늘의 전권(全權) 앞에 소유하여 만민 만국을 넘어 천상세계의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하늘의 소유로서 각자의 모습을 중심삼고 준비해야 할 개인완성과 가정완성과 종족완성과 국가완성이라는 과제를 여기에 모인 모든 나라 사람들이 있는 환경과 처지에 따라서 그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될 소명적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80년대에 빛나는 통일교회의 자랑스러운 시기가 찾아왔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하여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해 뿌리겠다는 표어 밑에서 순응해 나오던 모두가 이제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영광을 찾기 위하여 모든 면에 진심으로 몸 마음이 하나 되어 하늘 앞에 바쳐 드릴 소유권을 위하여 다시 이 땅을 위하여 땀을, 인류를 위하여 눈물을, 하늘을 위하여 피를 뿌리는 한이 있더라도 나라의 것으로, 하나님의 것으로, 우리의 것으로 남겨야 되겠사옵니다. 이럴 수 있는 엄청난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가는 행보의 노정에 하늘이 같이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인 마음을 대표하는 아버지요, 참부모는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몸을 대표하는 부모이기 때문에 종횡의 부모를 모시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이상권 내에 내 몸 마음이 다시 태어난 부활의 실체로서, 내 가정이 부활된 실체로서 내 종족과 내 나라를 찾아 온 세계 만민이 하늘을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과제의 목적을 향하여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아버지.

 

이날 천상에 있는 모든 천천만 성도들과 하나님을 보좌하는 12장로 중심삼은 전체는 땅 위의 부모님과 하나가 되어 이 땅 위의 모든 사망권을 극복하고, 승리적 기반 위에 선 통일종족과 통일민족을 중심삼고 이제 남아진 남북의 통일은 물론이요, 아담 국가로서 갖출 수 있는 승리의 한반도가 됨과 동시에 해와 국가로서 승리한 일본이 되어 아담 해와 국가의 통일과 더 나아가서는 주변에 있는 3대 천사장 국가를 완전히 아버지의 족속으로 묶을 수 있는 책임소행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천지를 통일하고 만국의 승리의 패권을 하늘 앞에 봉헌할 때가 찾아왔사오니, 모든 것을 가누어 각자가 준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일신(一身) 일가정(一家庭)을 중심삼고는 구약시대의 완성이요, 신약시대의 완성이요, 성약시대의 완성임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요건을 다시 복귀할 수 있는 내용을 벗어나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임재시켜 지도받을 수 있는 직접적 시대에 들어가고 있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전에 저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 가정의 물질은 구약시대를 상징하고, 자녀는 신약시대를 상징하고, 부부는 성약시대를 상징하였사오니, 만물을 희생시켜 자녀의 길을 열고 자녀를 희생시켜 부모의 길을 열고 부모가 희생하여 하나님이 임재할 길을 열었기 때문에 이제 저희 가정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참자녀 된 자리에서 참만물을 거느려 하늘 소유권으로 결정지어 이것을 재편성하여 아버지 앞에 재차 헌납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옵니다.

 

이러한 엄청난 시대가 다가오니, 각자 스스로 준비하여 있는 것, 자신, 자기 부부 일체를 하늘 것으로 다시 부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만물의 소유권, 자녀의 소유권, 부모의 소유권, 하나님의 전권적 소유권을 지상 중심삼고 결정하여 모두가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주인권 행사를 종횡으로 활동할 수 있게끔,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끔 주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80년대는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가누어 드려야 할 것을 스스로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신이 지금까지 갖추지 못하였던 하늘나라의 개인완성과 하늘나라의 가정완성과 하늘나라의 종족완성과 하늘나라의 국가완성과 세계완성으로 전진할 수 있는 1991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리하여 부모님의 90년대, 2000년을 앞두고 부모님의 80년대를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하는 이 10년을 승리의 해로서 이제부터 출발되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과 공산세계를 대표한 소련을 두익사상으로 하여금 일체화시켜 종적인 하나님주의로 천주를 통일할 수 있는 새로운 평화의 시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이 땅과 하나가 되어 하늘이 원하는 모든 소원대로 지상이 따라서 완성시킬 수 있는 면에서 수습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땅 위에 와서 재림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자녀들과 더불어 승리의 패권을 갖추어 하나님이 택한 아들딸의 권위를 이어 축복받은 직계의 자녀들과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고 백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50억 인류는 하나님에게 품길 수 있는 권속인 것을 이 시간 선포하오니 악의 권한, 악마의 권한을 밟고 부활의 새로운 솟구침이 온 이 지구상의 만민들로 하여금 성사시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장자권이 성립되었고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의 실천적 무도장이 오늘의 이 지상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의 무리는 이 일을 위하여 기수가 되어 전진적인 다짐을 할 수 있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이 맞는 1991년, 이 아들에게 있어서는 80년대를 맞아 출발하는 영광스러운 행보의 일보를 새로이 내디디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가는 길, 전진하는 모든 노정 위에 아버지의 가호와 축복과 승리만이 충만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맡으시옵고, 자녀들은 아버지를 따라 그 모든 것을 수습하기를 맹세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새해 벽두에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