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204권

재림주님의 기도 - 3대 주체사상 (말씀선집 204권 1편)

훈독왕 | 20250424172428

말씀선집 204권 1편

 

3대 주체사상

1990.07.01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시대 가운데 많은 군상들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자기의 하나님이라고 불렀고 하나님을 섬기는 종교 중에서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흘러가는 군상들 가운데 낙엽과 같이 다 썩어져 버린 이러한 역사시대의 모든 종단과 종교를 지도했던 교주들이 영계에 가 있는 실상들을 바라볼 때, 그 모든 복잡다단한 환경을 홀로 책임을 지시고 수습해 나온 아버지의 수고의 역사가 얼마나 컸는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역사는 계속되고 미래도 계속될 것을 생각할 때, 내 일신의 안간힘을 다해서라도 하늘의 짐을 덜어 드리고 하늘이 자기 동네를 찾아와 가지고 하룻밤이라도 주무시고 가면 좋겠다고, 찾아올 수 있는 거룩한 지성소를 만들어 드리겠다고 생애를 다 희생시키면서 모든 것을 다 바치고 또 바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면서 정성을 들이는 무리들이 오늘날 삼천리반도 처처에 머물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이 참부모의 선포와 더불어 참부모의 말씀을 들은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을 위주해 가지고 이 한민족이 참부모의 말을 얼마나 많이 알고 얼마나 자기의 생활에 있어서 추앙하느냐 하는 것이 복을 받고 천운을 탈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을 알았사오니, 여기 오늘 아침의 3대 주체사상의 내용을 중심삼고 실체로 선포할 수 있는 방송국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심정이 여기 있고 참스승의 심정이 여기 있고 참주인의 심정이 여기 있으니, 이 셋이 분열된 것이 아니라 뿌리는 하나인 것을 알았사오니 위하는 사랑을 가진 천리의 재창조의 본연적 요소를 추구할 수 있는 흠모의 대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흠모의 주체적인 창조주가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앞에 영적인 절대 무에서부터 다시 한 번 재창조되어 전적으로 상대적 요소를 갖춘 상대적 실존체가 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거기에는 아무런 개념이나 관념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과 하나님이 남기신 전통적 이 3대 주체사상만을 중심으로 알고 살아 가는 통일의 무리가 되겠다고 손을 들고 이 시간 결의했사오니 이들의 앞날을 지켜 주시옵소서.

 

나를 그와 같은 자리에 세워 줘 가지고 복을 주신 거와 마찬가지로, 이들도 그와 같은 자리에서 나와 같이 복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 후계자로 세우고 싶어서 이와 같은 간절한 말씀과 호소를 하오니, 이들이 가는 길 앞에 영광이 깃들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선의의 하늘의 보호의 실권을 행사하시어 말씀과 행동이 이루어지는 데는 승리와 찬양과 영광만이 쌓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내 일족을 감동시키는 것은 물론이요, 그 환경과 민족과 전체를 감동시켜 아시아로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재를 길러서 배출하여 주변을 감화시키고 나라를 감화시켜 세계를 구하기 위해 보낼 수 있는 마음들을 가지고, 먹을 것을 먹지 못하고 입을 것을 입지 못하고 살 곳에 살지 못하고 풍요한 생활환경을 잊으면서 그러한 목적을 위해서 숭고하게 살아가는 무리가 되게 될 때, 천운이 나를 보호하사 내 생활에 몇천만 배 복의 기운이 따르고 보호해 주는 것을 알았사오니, 그 길에 직행할 수 있는 오늘의 참석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7월 초하루를 맞았습니다. 남아진 일정을 또 가야 되겠습니다. 힘들지만 가야 되겠습니다. 분함도 억울함도, 눈으로 볼 수 없는 사실, 들을 수 없는 사실, 생각할 수 없는 사실을 소화시키고 가야 할 내 자신이 비참한 것을 탄식하기 전에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탄식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눈물로 그 환경을 대할 줄 아는 겸손한 무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죄인 된 택한 무리의 모습만이 귀한 것을 알고 따라가는 이들 앞에는 천운의 보호와 미래의 영광의 왕국의 황족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나는 알았사오니, 비참하지만 그 길로 쫓아내야 되고 그길을 가라고 다짐하여야 할 스승의 자리, 부모의 자리가 얼마나 어려운가도 알면서 안 할 수 없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 배가의 축복, 몇백 배의 축복을 더해 주셔서 만민 만세 앞에 드러날 수 있는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허락하신 그날과 그때를 소화하면서 1990년 후반기를 잘 맞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부탁합니다.

 

이제 섭리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의 행사를 준비하는 모든 것이 일취월장하여 뜻하신 대로 형통하게 하시옵소서. 북한 2천만 동포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해방의 함성이 남북을 넘어서, 이 삼천리반도를 넘어서 아시아를 진동시킬 수 있는 그날이 어서 올 수 있기를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원하신 뜻대로 이루시옵소서. 참부모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위하여 사는 정신 (말씀선집 204권 2편)

훈독왕 | 20250424172528

말씀선집 204권 2편

 

위하여 사는 정신

1990.07.07 (토), 한국 본부교회

 

하늘에 계시는 사랑하시는 하나님, 일본에서 온 6백 수십 명이 여기에 모여 있습니다. 자기 나라를 떠나서 뜻 앞에 안겨서 미래의 희망의 세계를 품고 이 한국 땅에까지 와서 1년, 또는 1년 반이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우리 자신들이 이룬 나름대로의 과거 매일매일의 생활기준을 점검해 보고, 지금 서 있는 현실의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확실히 분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디 그 기준을 높이고 높여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재창조의 실체권에 설 때까지 힘 주시고 인도해 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옵니다.

 

부디 지금부터 이루어지는 시대의 섭리를 대해서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당당한 주체성을 가진 존재로서 실적을 쌓아 가는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될 수 있게끔 내적 외적으로 하나님이 일깨워 주시고 힘 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렇게 장시간 원했던 이 하루의 해후를 위해서…. 선생님과 함께 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을 감사함과 동시에, 이후 그 이상의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데 이 기간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동기를 이룬 시간이 될 수 있게끔 실제로 마음 가운데 심어 주실 것을 원하옵니다.

 

그래서 그 결의의 심정을 가지고 장애를 넘어서 모든 것에 하나님이 바라시는 영향을 미치고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참으로 가치 있는 시간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아들딸로서 부끄럽지 않게끔 길러 주실 것을 원하옵니다.

 

이후로도 하나님이 바라시는 노정을 따라가는 모든 환경에 있어서 승리할 수 있게끔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시고 보호해 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내 나라 통일과 세계 평화 (말씀선집 204권 3편)

훈독왕 | 20250424172630

말씀선집 204권 3편

 

내 나라 통일과 세계 평화

1990.07.08 (일), 한국 본부교회

 

오늘날 혼란된 이 세계는 당신이 주도하여서 이와 같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세계는 참다운 종교를 찾을 수 없었고 참다운 부부와 참다운 부모와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참다운 세계를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다운 천상천국을 갖지 못하게 되었사옵니다. 이 땅 위의 모든 자녀들이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오셔서 친히 모든 책임을 다 해 가지고 승리의 왕권 설정과 더불어 이 땅 위에 해방권을 갖추게 되었사옵니다.

 

악마가 방어하여 천상세계의 선한 영들이 지상에 재림할 수 없었고, 주류적 종교 기반을 통해서만 연결되었던 모든 것이 참부모의 이름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평면적으로 온 백성이 참자녀가 될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족들의 조상이 주류 종교권에 연결되고 모든 선한 사람들이 세운 공의 터전을 이어받아 어느 곳에서든지 재림협조할 수 있는 승리의 판도가 평면도상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때가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특권적 하늘의 참부모 선포를 이 땅 위에 했사옵니다. 이는 내 나라만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니요, 내 세계를 찾고, 내 세계 지상천국뿐만 아니라 영원한 내 세계를 이어 주기 위해 하늘이 지금까지 희생한 대가로써 찾아 준 것이기 때문에 억천만세의 수난 가운데 희생하던 사람의 소원이요, 선한 사람이 십자가의 길을 가면서 하늘 앞에 소원한 소원성취의 한 때를 맞이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이제 금년의 표어인 '내 나라 통일'을 중심삼고 내 나라를 통일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 가지고 내 나라 통일뿐 아니라 내 세계를 통일하는 선두자라는 자각심을 가지고 하늘땅 앞에 선포하고 나서는 이 시간이 되게 하기 위해서 '내 나라 통일과 세계 평화'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했사옵니다.

 

여기에서 비로소 세계가 연결되어 통일된 조국광복이 이루어짐을 확실히 알았사오니, 결의한 모든 것을 받으시사 오늘 이 말씀이 하늘땅에 선포된 하나의 표적의 말씀으로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통하여 땅 위의 백성과 천상세계의 영인을 동원하여 통일적 부모 완성 기준을 이루어, 천사권이 침범했던 것을 다 해소하고 해방 천하를 이룰 수 있는 승리적 조건들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만만세의 승리의 표적이 될 수 있는 참부모의 도리와 참부모의 사랑권이 온 천주에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위하는 삶을 통한 종족적 메시아 사명완수 (말씀선집 204권 4편)

훈독왕 | 20250424172736

말씀선집 204권 4편

 

위하는 삶을 통한 종족적 메시아 사명완수

1990.07.11 (수), 한국 서울 용산 국제연수원

 

사랑하는 아버님! 성사시켜야 할 위대한 복귀의 노정 앞에 수많은 우리 선조들이 피 흘리며 몸부림치며 넘고 넘고 넘으려다 실패했던 이 길을, 지금 이 시대에 와서 통일교회를 세우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원한의 벽, 고개들을 넘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그 미지의 천리의 원칙을 깨치게 하기 위해 당신이 협조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일을 위하여,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하여 참부모의 거룩한 이름과 더불어 40여 년 동안 한국은 물론이요, 전세계에서 피눈물을 뿌리면서 수고한 통일의 모든 어린 자녀들 위에 협조하기 위해 노심초사하신 수많은 영인들 앞에 감사드리며, 하늘 앞에 감사드립니다.

 

1990년을 맞이하여 7월의 이 자리에서 바라보게 될 때, 히말라야 산정보다도 높고 험하였던 복귀의 모든 한스러운 고개를 넘고, 광야와 대양을 건널 적마다 모든 슬픔을 안고 건넜었지만 이제 그 슬픔의 안개는 다 걷혀 가고 황혼 빛이 아닌 희망과 소망의 새로운 아침 햇빛이 빛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맞게 해주신 은사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간 한국에 와 가지고, 당신이 전국의 모든 뜻 있는 사람들을 미국을 거치게 하여 새로운 인연을 맺고 새로이 뜻을 높이기 위하여 전국을 순방하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모든 인연된 사람들을 아버지께서 여기 모인 어린 자녀들과 인연 맺게 하시어 민족을 구도할 수 있는 조직 편성을 강화하는 데 온갖 전력을 다할 수 있는 견인차의 역할을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약하고 어린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삼십이 넘고 사십이 되고 오십을 향하는 소망적인 자녀들이 여기에 모여 오늘 종일 말씀과 더불어 결의하고 하늘 뜻 앞에 충효의 심정을 다짐한 고비고비의 사연들을 아버지께서 들으셨사오니, 결의를 한 그 모든 것이 유종의 미를 거두어 하늘의 영광과 땅의 영광을 끌어들일 수 있는 하나의 도화선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간 한국에 있는 동안 백방으로 후원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모든 통일의 무리들이 평양을 바라보면서 간절히 기도하는 이 모든 사연의 뜻을 아버지께서 아시고 염려하시는 마음이 있으신 것을 알고 있사오니,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경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이 바라시는 대로 성취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가 생애를 걸어 두고 숙원해 온 남북통일의 날을 촉진시킬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만반의 터전을 닦았사오니, 아버지께서 운행하시어서 최후의 승리의 종을 울릴 수 있게끔 인도하시어 불쌍한 한민족에 해방의 새로운 종소리가 울려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미국을 향하여 돌아가게 되면 이제부터 미국 땅에서 해야 할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사옵니다. 모든 것이 아버지께서 경륜하신 대로 일취월장하여, 당신의 승리의 터전 앞에 만국을 향하여 가슴을 드높이고 찬양할 수 있는 일들이 연속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국정부를 움직이고, 소련과 중국과 그 외의 모든 선진국 대표들을 움직여서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하시려는 당신의 뜻이 뜻하신 대로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남겨진 이 모든 자녀들을 지키시고 품어 주시옵소서. 만만세의 은사와 축복이 길이길이 같이하시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