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193권

재림주님의 기도 - 팔정식 (말씀선집 193권 1편)

훈독왕 | 20240310081210

말씀선집 193권 1편

 

팔정식

1989.08.31 (목),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

 

하나님 아버지!

기나긴 섭리노정이

얼마만큼 고통스러운 길이었던가 하는 것을

하나님 자신도 알고 계시고

여기에 있는 참아버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을 더듬어 간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의 길이며

탕감의 길이었다고 하는 것을

하나님 자신은 알고 계시오나

하나님에 의한 섭리시대에 있어서

당신이 이끌어 주신 자녀들은

이 길을 가면서 그 내용도 모르고

다만 지시에 의해서 믿어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알지 못하는 이상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 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하나님 자신도 잘 알고 계시며

또한 사탄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사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는 아담의 입장이고

사탄은 천사장의 입장이므로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을 지배하고….

천사장을 사랑한 다음에

지배받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조건에 걸려서….

종교권은 사탄의 최후의 천사장권으로서,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는

최후의 고개를 바라보고 싸워 나온

역사의 비참한 종교사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모든 것을 탕감하시고….

나라나라와 세계에 막혀 있는 모든 것을,

국가와 국가 사이에 가로놓여 있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늘 땅의 갈라져 있는 모든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수습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뿐이 아니고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하나하나 풀어서

방방곡곡 어떠한 사람까지라도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해서

사탄의 벽을 깰 수 있는

승리권을 확대해 나가게 해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 기반에 있어서 세계 150개 이상,

160개 이상의 종족권, 국가권을 넘어서

수만의 식구를

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로서 선포함에 의해서

금후 장자권복귀는 물론

부모권복귀와 함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함과 동시에

지상의 가정기반을 중심으로 해서 가정적 완성기반,

예수님의 가정적, 종족적 메시아기반,

국가적 재림기반을 중심으로 해서

천지가 함께 일체적 왕권을 복귀하고

우주적으로 완성하신

하나님의 왕권시대까지

이루어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우리들의 사명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오늘밤 이 알래스카의 땅에서,

이 코디악의 교회,

이 자리에서 분명히 이러한 행사를 중심으로 해서

8월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 있어서 8의 글자가,

8이라고 하는 수가

정착하는 식을 가지게 된 것은

이 알래스카의 자랑이고 코디악의 자랑이며

이 장소의 자랑이라는 사실을

각자가 자각하면서

미래를 향해서 부끄럽지 않은 동참자의 자격을

당당히 지상에 넓혀나갈 수 있도록,

천상에 덕을 끼칠 수 있도록

인연을 짓는 일이 되어서

선조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승리적인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그런 후손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밤 아버님을 통해서

들은 모든 것에 대해서

손을 들어 맹세하고

이후에도 이 땅에 있어서 해 놓은 실적의 기준이

자기에게 없다고 할 때는

알래스카의 땅에 있었던

그 시대가 부끄러운 것이므로….

 

이 새로운 커플들을 32개 국에 보낼 것을

이제 발표하려고 하오니

그 미래의 길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늘 땅이 함께 응원함으로써

자기의 선한 조상과 자기의 인연에 통하는

지상의 양심적인 동료들을 결부시켜 주셔서

가는 곳곳마다 성공의 길을 확대할 수 있도록

각자의 방법에 원조하고 보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아무쪼록 이후에도 그 미래를 부탁드리오니,

이 땅을 지키고 이 주(州)를 지키고

이 미국을 지키고 이 자유세계를 지키고

이 지상을 지켜서 천주와 함께

하나님의 기쁘심의 세계가 차고 넘치도록

보호 장려하시고 이끌어 주시기를 원하옵니다.

 

오늘밤 이와 같이 해서 팔정식을 지금….

종적 횡적 탕감기준을 끝내고,

세계적 천주적으로 이것을 설정하는 것을,

참부모와 함께 이 알래스카 식구들이

일체가 되어 선포하는 것을

온 천주는 듣고 수습하여

미래의 세계에 인연을 확대함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용납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상에 있어서는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만민해방과 자유권을 발표하여

애원섭리시대에 들어가는 부모권복귀와 함께

가정권 국가권 지상권을 지켜보는

모든 내용이 발표되어

참부모와 함께

이름의 부활과 더불어 나타나는 모든 것이

환영 가운데 영계와 함께 하나님의 것이 되어

하나님의 지도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옵니다.

 

일동,

아무쪼록 참부모님에 의해서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최후의 목적점에 도달하여

왕권복귀를 중심삼고,

하나의 왕족을 중심삼고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가 될 수 있도록

금후 천계와 지상을 지켜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이 팔정식 선포와 함께

참부모의 이름으로 공개하며

당신 앞에 선포함과 동시에 헌납하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세계통일국개천의 관건이 무엇이냐 (말씀선집 193권 2편)

훈독왕 | 20240310081724

말씀선집 193권 2편

 

세계통일국개천의 관건이 무엇이냐

1989.10.03 (화), 한국 서울 광진 리틀엔젤스예술회관

 

사랑하는 아버님! 저 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산천을 바라볼 적마다 이 나라의 통일을 고대하는 삼천리반도, 민족의 처참상, 갈 길을 모르고 허덕이는 민족을 바라볼 때 주인 잃어버린 고아의 신세를 면하지 못한 이 민족, 이제 미련하고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사방에 있는 모든 동네 사람을 통해서 아버지가 왔고, 어머니가 왔다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인 것과 같이 이 민족이 마치 그와 같은 때를 맞이했습니다.

 

한국이 잠들거든 세계에 있는 젊은이들이 와 가지고 이 나라의 젊은이를 깨우치고, 젊은이들이 깨우쳐 가지고 이 나라의 부모들을 깨우치고 조상들을 깨우쳐야 할 사명이 남아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통일가에 접해 있는 2세들 마저도 해방의 생활이 되지 않고 수난길을 또다시 이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역사적 탕감노정을 슬퍼할 따름이옵니다.

 

아버지, 오늘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한 이날서부터 일본 나라 2세와 한국 나라 2세가 교체결혼할 때에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은 근심하였습니다. 나라들도 반대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차마 넘지 못할 어려운 수난길이 있게 된다고 했습니다. 당신이 원한 대로 그를 실천하고 보니 일본도 한국도 숙연한 입장에서 이를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과업을 연이을 수 있는 시대상이 아시아의 일각에 이루어졌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세상의 그 무엇 갖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 기지를 중심삼고 한국을 살피고 이 기지를 중심삼고 일본을 살피고 그와 같은 미국의 기지와 전세계에 있는 통일가의 축복된 가정의 기지를 중심삼고 지상을 살필 수 있는 기대가 남아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한을 풀기를 바라는 당신의 소원의 때가 찾아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부디 만국을 통한 통일의 역군을 이루시어서 통일가의 국민으로서 아버지 사랑 치하의 부모를 중심삼은 해원 성사를 이루는 동시에 나라와 세계에 주도적인 왕권을 갖추어 가지고 책임을 수행할 수 있는, 영광의 때를 맞이할 수 있는 이 세계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길을 위해 달려가는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길은 험산 준령이지만, 가시밭길이지만 이것을 개의치 않고 뚜렷이 바라보는 고개, 뚜렷이 가야 할 길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 길을 힘차게 저희가 가는 것을 아버지 지키고 보호하여 주신 것 지금까지 감사드립니다. 이제도 여정(餘程)을 아버지 지키시사 무난히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도 남음이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은 이 나라의 개천절로 지키는 이 날과 더불어 이 민족이 새로이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지가 되어 제2년 제3년, 이리하여 2천년대까지 아버지 소원하는 그런 모든 것이 유종의 미를 거두어 이 나라가 드높이 들릴 수 있는 추앙의 고향이 되고 조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허락하신 이날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후에 되어질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해방과 통일의 시대 (말씀선집 193권 3편)

훈독왕 | 20240310082151

말씀선집 193권 3편

 

해방과 통일의 시대

1989.10.08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하나님! 당신의 고난길을 가라고 지시하던 불쌍한 자식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날을 생각하게 될 때에 사연도 많았고 곡절도 많았지만 그 곡절을 잊을 수 있는 사랑이 그리워서, 그 사연을 잊을 수 있는 인연이 그리워서, 사람을 그리워하고 당신을 사랑하기에 몸부림치던 그 자세와 환경을 극복시킬 수 있는 모든 인연도 당신의 위로이신 걸 깨닫게 되옵니다. 오늘에 와 가지고 영광된 천하에 벌어지는 모든 사실을 보게 될 때 자랑할 것이 못 되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40년 전에 이 일이 벌어졌던들…. 인류역사에 죽음길을 가고 지옥 간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40년 동안 수십억의 사람이 영계에 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40년 동안 하늘 앞에 자녀로서 해방의 무리를 당신 앞에 거두어 바쳐야 할, 수확의 창고를 하늘나라 앞에 바쳐야 할 것을 잃어버린 서글픔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것을 생각할 때 기독교가 얼마나 죄가 많으며 미국의 책임 못 한 죄가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1, 제2이스라엘 책임이 제3이스라엘의 보금자리가 되고 터전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것을 다 잃어버린 레버런 문은 이 땅 위에 고독단신이 되어 황야에 쫓겨난 고아와 같은 신세였습니다.

 

나라도 몰라주고 동족도 몰라줄 뿐만이 아니라 형제 처자까지 침뱉고 돌아선 그 자리에서부터 밤낮을 잊어버리고 발버둥을 치면서 젊은 시대를 늙은이가 무덤길을 찾아가는 신세와 마찬가지의 생애로 다 묻어버리고 살다 보니 오늘날 천하의 만민들이 쌍수를 들어 레버런 문의 이름을 찬양하는 소리를 듣게 되옵니다.

 

이러한 소리를 자신의 귀로 듣게 될 때 감사하옵니다. 레버런 문을 존경하고 싶다고, 만나보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이 일일 육성되는 사실을 바라보게 될 때 이 모두가 당신의 품에 사랑으로 품어 주신 연유이옵고, 그 길을 따라 한 조각의 피와 눈물이 가해진 당신의 동정적 역사시대의 인연을 갖추어 남겨진 연유이옵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할 때, 황공하고 죄송함을 금할 바가 없사옵니다.

 

이제 또 한국에 돌아와서 10월 8일을 중심삼고 이 모임을 가졌습니다. 여기에 아버지 좌정하시옵소서. 민민 해방을 얼마나 고대했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지옥의 판도를 보기 싫다고 하신 아버지, 해방의 문을 듦으로 말미암아 광명한 햇빛이 이 천지상에 드높이 드리울 때가 왔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방에 감사를 드리고 통일왕권 앞에서 자녀의 상속을 함으로 말미암아, 수속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지파적 혈족이 되어 본성의 자리에 들어가 천도를 따라서 하늘의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엄숙히 그 도리를 가정으로부터 국가, 세계까지, 하늘세계까지, 영원한 세계까지 전수시킬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그 길을 위해 달려갈 수 있는 내 오늘의 모습이 귀하고 귀한 것을 알고 하늘의 황족, 황권의 권속이 될 수 있는 길을 배도하는 배도자가 되지 않게끔, 아버지, 보호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복귀의 노정이 숨가쁜 이 한계선을 극복하면서 내일의 승리의 왕권을 아버지 앞에 드리고 아담 해와와 더불어, 참다운 가인 아벨과 더불어, 세 천사장과 더불어 이것을 연합시켜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담과 해와의 국가요, 미국과 독일은 가인 아벨의 국가요, 여기에 세 나라, 소련 중공 미국은 세 천사장국가니 한국을 중심삼고 사탄편과 하늘편이 싸우고 있는 이 판국에 제사장이 없으므로 싸우던 이 모든 사실을 책임질 수 있는 제사장이 나타나고, 부모가 없어서 싸우는 이때에 부모가 나타나서 옳바른 치리의 길을 남북을 통하여 가르쳐 줄 수 있는 시대상이 다가오고 있사옵니다.

 

만약에 북을 통해서 안 되거들랑 소련과 중공을 통해서, 역류를 통하여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상을 갖추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금후에 가는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할 수 있는 자유의 천지로 진전하겠사옵니다. 여기에 옷깃을 여미어 가지고 거두어지는 만민의 소원과 행복의 초점을 이 땅 위에 있는 불쌍한 무리들을 중심삼고 해방시키기 위한 모든 자랑의 원료로서 소화시킬 줄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때를 맞이하여 기쁘다고 경거망동함이 없이 자숙하면서 거두어진 영광의 열매를 또다시 더 이상의 정성을 다하여 피눈물로 거둔 이상의 피눈물로 심어, 고히 다듬고 보호 육성하여 만국의 예물, 하늘땅의 영원한 예물로서 국경을 넘고 민족을 넘어서 만국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자랑하는 하나의 표적의 씨로 후손들 앞에 영원히 그 열매를 찬양할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수확의 제물을 전수할 수 있는 참된 조상들이 되는 길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날 여기에서 이 자식이 선포한 것은 해방의 남북통일을 대표했사옵고, 한국에 있어서의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종적인 해방과 독일에 있어서의 동독 서독을 중심삼고 공산권 내의 횡적인 해방을 완수함으로써 통일적 해방권을 갖추어 서양과 동양, 좌익과 민주세계가 하나가 되고 참된 부모가 여기에 있어서 하나가 되어 이들을 품고 아버지 앞으로 돌아가야 할 역사적인 과제가 아담 해와의 소행이요, 가인 아벨의 소행이요, 하늘의 이 모든 중심적 가정의 소행인 것을 알게 될 때에 이 뜻을 아는 아들은 이 모든 내용을 이 교회의 성전에서 선포하는 것이 아니요, 남과 북을 대표한 통일적 기준에서 선포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이것이 서구사회와 아시아의 사회가 분립된 자리가 아니라,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분립된 자리가 아니라 이 모든 운세가 통일된 수직을 통하여 연결시켜진 소원의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핵의 자리에서 선포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천운이, 이제 이 자리에서부터 남북통일의 해원의 운기가 깃들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통일의 기틀이 되는 제단을 갖추고 우주의 해방권을 갖추어 아버지 앞에 봉헌함으로써 아담 해와가 저끄러뜨린 모든 것을 거두어 가지고 다시 하늘로부터 그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왕권수여시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일체의 행동 위에 아버지의 가호와 축복이 더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이 시간에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였사옵니다. 「아멘」 귀엽게 받아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