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186권

재림주님의 기도 - 지금은 뜻의 완성시대 (말씀선집 186권 1편)

훈독왕 | 20240310074905

말씀선집 186권 1편

 

지금은 뜻의 완성시대

1989.01.29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40여 년 전을 회상하면서 천지역사가 참상으로 벌어질 것을 마음 조이면서 바라보던 한국정세, 내가 전에 한 말대로 했으면 그해 9월 이내에 남북의 한의 고개를 터뜨리고 남았을 텐데도 불구하고 아이젠하워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한이 남아졌습니다.

 

미국이 한국에 대한 책임 사명을 다 못 했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한국이 세계적 도상에 설 수 있는 아담국가의 기틀이 될 때까지 후원해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북이 통일되지 못한 이때에 와 가지고 미국 스스로가 경제적 문제를 중심삼고 역조풍을 반대로 불러일으키고 있는 미국의 불쌍한 정상(情狀)을, 아버지, 살펴주시옵소서.

 

한국 민족이 어디나 누구를 의지하고 발전하고 싶어하는 민족이 아닌 것을 당신은 아십니다. 할 수 없이 6. 25동란의 비참상을 겪고 초토화된 이 나라를 품고 이 땅 위에서 피땀을 흘려 가지고 단시일 내에 세계가 인정할 수 있는 올림픽대회와 더불어 섭리사에 있어서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은 주체국의 권위를 온 역사시대에 나타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미국 조야의 모든 사람들이, 일본 조야의 모든 사람들이, 중공 조야의 모든 사람들이, 세계 국가 조야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주시할 수 있는 때, 통일교회를 주목할 수 있는 시점에 다다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 레버런 문은 한국에 돌아와 한국통일이라는 간곡한 하소연을 할 수 있는 시점에,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지금은 섭리의 완성의 시대라고 말했습니다. 그건 오로지 사랑을 중심삼은 당신을 대행할 수 있는 개인의 자리, 가정을 대표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한, 당신이 대신 설 수 있는 자리를 대표하겠다는 사랑의 마음이 아니고는…. 또 당신이 찾아갈 수 있는 방향은 세계가 당신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사랑의 자녀된 마음, 그리하여 하나의 가정적 터전을 중심삼고 안식하여 종적인 사랑의 천지의 대도를 밝힘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천지의 사랑의 대도가 연결되어 통일적 승리의 하나의 출발점이 지상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상의 중심으로 확립될 때 모든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지, 오늘 이와 같은 역사적인 시대에 왔기 때문에 미국이 시들어져 가고 소련이 시들어져 가고 나라 나라가 피폐해 자리를 잡지 못하는 혼란과 혼돈 가운데에 처해 있는 것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하늘땅을 대표한 저희들에게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40년 전에 내가 하늘 앞에 나서던 그 외로운 정상과 더불어 슬픔의 모든 흑암 가운데 사로잡혀 가지고 길을 찾지 못하던 그때와 달리 오늘날 이때는 세계의 정상이 눈앞에 다 보입니다. 내일의 세계에 있어서 공산주의가 어떻게 되고 민주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이미 알고 있습니다. 이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이념을 세워 개인을 수습하고 가정·종족· 민족·국가를 수습하고 세계를 수습하고 영계를 수습할 수 있는 통일적인 심정권을 성사시키는 이때를 알았기 때문에, 이런 맡겨진 책임과 사명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모든 전체를 대신하여 제사장이 될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쌍수를 들어 맹세했사오니 있는 정성을 다 바쳐 이 땅을 통일하여 아버지의 거룩한 지성소로 바쳐 드릴 수 있는 그날이 국가적 높은 명예와 더불어 하늘을 찬양할 수 있는 영원한 출발지점으로서, 아버님의 터전이 승리적 발등상이 되고 아버님이 정착할 수 있는 정착지가 되고 안식지가 될 수 있는 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남북통일의 기지가 되어 여기에 서 있는 아무개 고향 땅까지 연결시키어 만국을 해방시켜 새로운 출범을 할 그 시대까지 연결시켜 주시옵시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 소원의 날 앞에, 남아진 그 뜻이 요구하는 그 길 앞에, 남아진 그 뜻에 소명을 다한 세계 터전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신으로서 당당할 수 있게끔 이들 앞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가려 가려 만사를 고이 인도하시사 승리의 그 자리까지 도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세계일보가 나아가야 할 방향 (말씀선집 186권 2편)

훈독왕 | 20240310075020

말씀선집 186권 2편

 

세계일보가 나아가야 할 방향

1989.01.31 (화), 한국 서울 용산 세계일보사

 

사랑하는 아버님! 1989년 1월 31일 오후 여섯 시를 기하여 이 한반도에 새로운 언론기관인 세계일보를 창간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이 시간이 되어 창간식을 거행할 수 있는 하늘의 특권적인 은사를 부여하심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 기관이 당신의 이름과 같이 되어 이 민족을 이끌어 아시아를 넘고 세계를 넘어 섭리의 종단 목적을 향하여 진행하는 데 본연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거룩한 언론기관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속해 있는 모든 사람들 전체는 양심을 중심삼고 민족을 대표하고 사회·가정, 더 나아가서는 하늘땅을 대해서 부끄러움이 없는, 정의를 가릴 수 있는 새로운 문화의 전당이 되며, 새로운 승패를 결하는, 의의 선한 등대가 되어 어두운 세계를 비추고 흑암의 세계를 가려 갈 수 있는 대로를 닦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둘러 있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4천만, 더 나아가서는 6천만을 대표한 이 한국 민족과 50억 인류를 대표한 세계 인류와, 더 나아가서는 역사 전체를 대표한 하늘과 천상에 있는 천천만 성도들과 선한 선조들을 합하여 오늘의 축하하는 이 기념의 날을 기꺼이 받으시옵소서.

 

땅 위의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승리의 팻말을 박는 이 시간을 기억 하시옵고, 이제 곧 시작하는 전체의 분위기로부터 나아가는 행로를 밝히시사, 통일의 세계의 주역으로서 책임 다할 수 있는 엄숙한 견인차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지상에 전체 인류를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참부모님 이름과 더불어 이 전당과 이 전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받아 주신 것을 생각하면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당신 앞에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한국통일과 세계일보 (말씀선집 186권 3편)

훈독왕 | 20240310075135

말씀선집 186권 3편

 

한국통일과 세계일보

1989.02.01 (수),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아버님은 언제나 젊은 사람을 좋아했습니다. 아버님은 지금까지 이 우주를 창조하시고 수천 만의 인류를 이끄시는 가운데서도 낙심함이 없이 언제나 젊으신 마음 가지고 참고 싸우고 극복해 나오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5천년의 이 한민족의 역사적 배후를 배회하면서 이 민족을 수습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셨고, 강대국 틈바구니에 있는 한반도 이 조그만 나라, 그래도 지조를 갖춘 백의민족으로서 역사적 과정의 수많은 국가권 앞에 의연한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만국에 한국의 이미지를 남길 수 있는 올림픽 대회 이후에 레버런 문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사상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에 이것을 수출할 수 있고 분배해 줄 수 있는 천적인 복을 받게 된 것을, 혹은 이 외적인 복을 이 땅에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1976년서부터 1988년까지 12년간에 이와 같이 될 것을 통일교인은 알았고, 일본에 있는 통일교인도 알고 있습니다. 1988년 전환시기를 지내고 나서는 한국과 아시아를 위해서 일본이 공헌하지 않고는 국운이 쇠퇴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는 일본 국민 국민들을 이번에 한국과 연결시켜서 아시아를 구원하기 위한, 복귀시키기 위한 최후의 결정과 더불어 이제 한국의 축복받은 어린 자녀들이 일본에서 여기에 와 가지고 한국 말을 배우고 중국을 중심삼은 금후의 큰 세계적 모든 계획의 보충부대로서 머물게 된 것을 생각하게 될 때는, 있는 정성 다하여 훈련을 받고 승리의 권한을 갖춘 정병들이 전부 다 되어서 아시아에 하늘의 뜻을 이어 줄 수 있는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중국이라는 12억 인류를 가진 이 나라를 소화하지 못하는 이런 주의 주장은 세계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미국 기독교가 그랬고, 미국이 그랬고, 소련이 역시 중국을 소화 못 했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과 밀접해 들어오는 이 정상을 바라볼 때 이 통일교회는 중국을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어찌하여서? 이것은 위하여서 자기 자체를 백 퍼센트, 120퍼센트 투입해 가지고 제2의 사랑의 대상을 창조하시려는 복귀의 정신과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백절불굴의 사상을 가꾸어 나가는 통일의 무리로 말미암아 반대하는 12억을 품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상적 기조를 갖추었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한 것을 알고 전진 출발하는 금후의 중공에 대한 모든 경륜을, 아버지, 지켜 주시옵소서.

 

이제 16일 남았습니다. 싱가폴을 중심삼고 중국과 대만이 화합할 수 있는 길을 하늘이 중심이 되어 열고 전세계가 모르는 가운데서 이와 같은 일을 시작하는 것을 그때에도, 아버지, 축복하시어서 부디 중국과 대만이 하나가 되어서 세계의 분열된 국가 국가를 대표해서 한국이 통일될 수 있는 중차대한 기원을 중국이 책임질 수 있는, 개문하려 하는 섭리의 뜻 앞에 광명한 승리의 날을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와 연결하여 중국을 중심삼은 평화고속도로 문제, 그와 연결하여 새로운 공업단지 형성을 중심삼고 기술평준화라는, 서구사회의 선진국가의 2세들을 중심삼고 브레이크를 걸면서 불쌍한 민족과 제3세계권을 해방시키기 위한 하늘의 뜻을 따라 선포한 그 모든 말씀과 더불어 세계의 제일 첫번 나라로서 중국 앞에 전수하려는 금후의, 여기 이 아들이 계획하는 모든 것이 승리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서 아시아의 축복의 기지가 되고 세계가 본연을 향하여 돌아갈 수 있는 승리적 세계적 기반이 이 아시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재삼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이제 쌍수를 들어 결심한 모든 것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수년간 훈련해 나왔던 홈 처치 이 조직을 승리적 결과로…. 남북통일을 앞둔 총선거의 날이 이제 저희 앞에 다가오는 세계정세의 소용돌이 가운데 우리가 여기서 말려들어가서는 안 되겠습니다.

 

여기서 반드시 우를 향하여 비상천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기원을 만들기 위한 준비요, 훈련인 것을 알고 이번 세계일보가 하나의 조건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내일의 이 민족의 영광의 해방을 위하여 엄숙한 책임을 짊어진 애국자들로서 갈 길을 다 직행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있는 힘 다하여, 있는 정성 다하여, 있는 모든 것을 합하여서 아버지 앞에 바치고 생축의 제물로서 아버지의 제단을 꾸미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위해 수고하고 또 이 세계일보를 염려하는 모든 통일교회 전세계 무리들 위에 일률적인 축복을 가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하늘과 땅이 공히 협조해 주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