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184권

재림주님의 기도 - 한국통일 (말씀선집 184권 1편 기도 ① )

훈독왕 | 20240309092706

말씀선집 184권 1편

 

한국통일

1989.01.01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막 1988년을 지내고 새로 1989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금까지 43년간을 중심삼은 아버지의 노고를 다시 한번 회상하면서, 한 많았던 개인적 사정, 가정적 사정, 종족·민족·국가적 사정,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 사정을 하늘의 뜻 앞에 수습해 바쳐야 할 1945년도부터 1948년도까지 역사적 사명을 중심삼은 한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기독교와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3년이라는 한 많은 역사노정을 거슬러 나오면서, 민주세계의 수많은 피해와 수많은 수난길을 거치면서, 전통적 역사와 기독교의 모든 내적, 외적 실상을 상실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과 미국의 전통적 기독교와 그 기독교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미국 가정들과 후대에 미국의 장래를 책임질 수 있는 모든 젊은 청소년들이 사탄의 지배하에서 피해를 받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교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부부 스스로를 잃어버린 절망상태에 이른 이 현세에 이와 같은 피해를 입은 역사를 하늘은 수습하기 위해서, 43년 동안 수난길을 고아의 자리에서부터 거슬러올라가 하늘의 왕자의 권한을 세울 수 있는 그 자리에까지 피어린 투쟁의 43년 노정이 이미 지나갔습니다. 「아버지!」

 

그간 통일교회는 어느 곳에 발붙일 수 없는, 한 평의 땅도 없는 자리에서, 추방된 광야에서 허덕이면서 40년 광야노정을 걸어가게 되었던 이 모든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간 아버님이 가신 4,300년의 수난의 길을 거슬러올라가 지상에 실현해야 할 횡적인 43년 노정을 탕감하던 기막히고 절망적이고 한스러운 역사시대를 회상하게 될 때, 지난날 꿈과 같이 하늘이 보호하시는 가운데, 수난의 곡절이 있었지만 승리의 때때를 이어서 오늘날 이 세계적인 정상의 자리에 통일교회를 이끌어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아버지, 하늘이 세울 수 있는 가정을 갖지 못하고, 종족을 갖지 못하고, 민족을 갖지 못하고, 국가를 갖지 못하였던 이 불쌍한 무리들이 이제 하늘의 가정을 갖고, 종족을 갖고, 민족을 갖고,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승리적 시대에 처하여진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지금까지 미국을 중심삼고 싸운 것은 세계사적인 모든 탕감을 하기 위한 것이었고, 그와 같은 자리에 서서 4대 대통령 주권을 중심삼은 싸움 노정 위에 승리적 한 기준을 세우고 금번에 환국하였사옵니다. 모든 세계사적인 운세를 한국에 몰아 이제 남북통일을 성사시켜 한국을 신앙의 조국으로,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본향땅으로 설정해야 할 엄청난 사명을 결정짓기 위해서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이제부터는, 1989년을 중심삼고는 우리의 때가 찾아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역사적 전환식인, 새로운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세계통일국 선포를 했고, 하나님이 이 지상에 임하여 모든 주도적인 권한을 갖추어 평면적인 세계 운세를 수습할 수 있는 시대가 임하였기 때문에, 저희들이 경륜하는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뜻 앞에 보호를 받고 형통할 수 있는 시대에 처하였습니다. 「아버지!」

 

이제 통일가에 속한 모든 무리들은 강하고 담대하여, 「아버지!」 사탄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장자권을 복귀한 것을 알고, 「아버지!」 스스로의 권위와 위신을 갖고 이 국민과 이 나라 앞에, 이 세계 인류와 하나의 세계 앞에 하나님의 주권을 세워야 할 책임소명을 받은 자로서 부끄럽지 않게 1989년의 새로운 이날부터 출발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전세계 21개 국의 대표가 여기에 모였사옵고, 전국의 통일의 자녀들이 모였사옵니다. 「아버지!」 20여 국이 하나가 되어 남북을 통일하여 하늘의 조국을 이루어 바칠 수 있는 사명을 금년부터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될 저희의 책임소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제부터 전진하는 모든 길 앞에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협조하시옵고, 전체적 섭리를 주선하여 아버지의 한을 풀고 이 땅과 이 세계가, 하늘나라가 해방될 수 있는 주도적인 책임을 이 통일의 무리를 통하여 이루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통일국을 중심삼은 실천노정을 전진하는 이 1989년 원단, 이 시간서부터 하늘이 직접 장악하시고 주도하시어서 「아버지!」 일체의 모든 승리의 권한을 온 천주에 나타내시사,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바라시던 본연의 조국복귀를 위한 행군을 단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부모님과 이 한국과 온 세계 국가들이 합하여 하늘을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모든 천천만 성도의 조상들과 합하여 선주권 회복을 위한 총진군을, 「아버지!」 아버지, 이날부터 명령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남한에서부터 북한을 통일하고, 그리하여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통일하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하늘적 시대에 임하였사오니, 저희 모든 하늘 자녀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이 뜻을 완수하는 데에 총진군할 것을 하늘 앞에 선서하는 이 시간으로 「아버지!」 바쳐 드리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4년간, 1992년까지의 이 기간을 아버지께서…. 이 나라와 이 백성을 세우시어 아시아의 주체국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주도적 행로를 가게 가리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리하여 세계가 갈 수 있는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2천 년대에 온 인류의 해방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 통일적 심정주권세계를 해방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원하시는 뜻대로 이루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새로운 해, 이 원단의 아침에 아버지를 대하는 모든 내용을 기쁨으로 받아 주실 것을 감사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한국통일 (말씀선집 184권 1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40309092818

말씀선집 184권 1편

 

한국통일

1989.01.01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89년 원단을 맞이한 이 아침에, 또 새해에 첫번 맞는 안식일도 되고 새해를 첫출발하는 이날, 하늘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안팎이 맞아 떨어진 이날에 조국광복이라는 머나먼 역사적 소원을 중심삼고 찾아와, 한국까지 돌아와 한국을 설정하여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조국광복의 기지가 될 수 있는 놀라운 사실을 저희들은 갖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사탄세계의 어떠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은 것보다 높은 차원에서 흠모와 정열의 심정을 가지고 하늘을 모시고 인류를 품을 수 있는 자녀의 모습, 부모의 모습이 하나같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이 부정적인 몸이 오늘날 사망의 기지가 되어 가지고 외적 가정, 외적 사회, 외적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여지없이 짓밟고 갈래갈래 찢어 놓고 말았습니다. 여기에 온 인류가 눈물 바다에서 허덕이고 사망의 골짜기에서 신음하는 정상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하게 될 때, 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하게 될 때, 이러한 무리가 아니라 전통적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와 화답하며 천국을 향하여 탄탄대로로 직행하여야 할, 평화의 역군으로 진군하는 무리가 되어야 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반대의 정상을 일으켜 놓은 것은 악마의 행동인 것을 알고, 이것을 저희 가정에서, 저희 환경 울타리를 넘어, 국경을 넘어 세계를 넘어,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될 통일가의 소명의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제 결의한 심정을 가지고 이웃에, 이 나라, 세계 앞에 심정적으로 빚을 지우는 자신들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선서하고 맹세했사오니, 부디 대한민국을 품고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적인 조상을 대표하고, 역사적인 참된 자기의 부모를 대표하고, 형제를 대표해 가지고 전통을 보여 주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 그 누구도 말없이 굴복할 수 있는 환경적 주체성을 지님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왕권 기반이 확대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오니, 이럴 수 있는 아들딸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더 나아가서는 이 나라에 있어서 백성의 책임을 다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천지에 아버지의 사랑을 심어 놓을 수 있는 새로운 주인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세계에서 몰려온 모든 당신의 자녀들, 한국을 자기들의 조국으로 받아들이고 이제 이 땅 위에 정성을 들이는 것이 자기 조국을 위해 충성하는 것보다도 더 큰 것을 알고 온갖 정성과 충성을 부모님을 따라 하늘 앞에 부어 드릴 수 있는, 쏟아 드릴 수 있는 정열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나라를 찾아 가지고 만국 앞에 전통을 내세워서 하늘을 중심삼은 사랑으로 치리할 수 있는 평화의 왕권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내내 허락하신 뜻 앞에 새해를 맞이하여서 365일을 아버지의 사랑으로 묶어서 당신에게 바쳐, 남한통일을 중심삼고 북한통일을 가져올 수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한국통일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일구월심 먹으나, 자나깨나 어떠한 자리에 처하더라도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은 통일적 한국을 흠모하는 데 있어서 보탬이 되고 주도적인 역군이 되겠다고 안간힘을 다해 노력할 수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들 앞에 허락하신 아버지의 축복 가운데서 만국을 대표할 수 있는 영광의 한때 앞에 부름을 받은 것은 물론이요, 그들 앞에 내세워서 당신이 사랑하는 아들딸이라고 친히 목을 안고 입을 맞춰 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끔, 아버지, 노력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해방의 나라를 이루고, 저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자신이 되었다고 스스로 안위할 수 있는 자신을 갖춰 찬송과 더불어 찬양을 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세의 소원인 이 놀라우신 뜻, 만국이 원하는 소원의 한 중심, 만역사가 바라던 소원의 종착점을 결실로, 사랑의 씨로, 사랑의 실로 묶어서 아버지 앞에 몽땅 바쳐 드릴 수 있는 희망의 세계가 동터 오는 것을 알고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한과 북한을 통일시킬 수 있는 운세를 중심삼고, 이와 반대되는 모든 요건들을 가로막고 전진할 수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1989년서부터 4년간 달리는 무대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길, 2천년대까지 아버지께서 맡아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제22회 하나님의 날 말씀 (말씀선집 184권 2편)

훈독왕 | 20240309093110

말씀선집 184권 2편

 

제22회 하나님의 날 말씀

1989.01.01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나 지금 한국 땅에 돌아와 이 자리에 서서 새해를 또다시 맞이했습니다. 한 많은 역사적인 이런 날들을 맞을 때, 책임소행이 끝나지 않은 부끄러운 모습으로 자세를 가눌 수 없는 심정에 허덕이는, 걷잡을 수 없는 심정이 오늘도 그날을 다시 계속하는 마음이옵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을 불쌍하게 보시는 아버지여, 내일을 또 전진으로 바꾸어 우리의 날을 자랑의 날로 아버지 앞에 바칠 그 무엇을 찾기 위해, 지름길을 가기 위해 허덕일 수 있는 무리가 방방곡곡, 혹은 거리 거리, 모퉁이 모퉁이에 나타날 때 조롱과 비소를 대하면서도 저희들은 낙심을 하는 무리가 아니었습니다.

 

이미 받은 비소와 조소가 너무 많아서 그 이상의 조소를 받더라도 우리는 넘을 수 있는 체험을 한 무리였기 때문에, 이 아침에 부디 남한과 북한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한국통일이라는 명제를…. 43년 전에 하늘 앞에 기독교와 기독교 나라들이 책임 못 한 모든 것을 다시 탕감해야 할 이때에 왔기 때문에, 남북으로 갈라졌지마는 이제 조국광복을 이룰 수 있는 남한 땅에 통일교회와 통일교회 문총재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조야의 함성으로 들려지는 이 시대, 이런 시점에 임한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은 보무도 당당하게 대담한 마음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한 실체가 되어 어떠한 원수의 적진 앞에도 강하고 담대할 수 있는 용자의 모습을 갖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정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어떤 누구보다도 하늘이 자랑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깊은 심정적 사연을 가진 아들딸이 되게 하셔서, 그 아들딸 집에, 우거하는 곳에 하늘이 찾아가 같이 하룻밤을 지새울 수 있기를, 그런 자리를 하나님이 얼마나 바라시고, 그런 아들딸을 얼마나 찾고 계신가를 알고 있사오니, 달리고 또 달리고, 지치고 또 지쳐 가지고, 저녁밥을 잊고 옷을 벗지 못하고 쓰러져 옆으로 누워 있는 그 모습을 위로하는 하늘의 그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이들이 망각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스승이 그런 날을 그리워 잊지 못하였기 때문에 일생을 바쳐 수난길도 고개 고개를 넘고 참아 하나님 앞에 칭찬받을 수 있게 역사적 기준을 다 청산짓고 난 것을 잊지 말고, 이와 같은 인연에 심정적 유대를 느끼고 체휼할 수 있는 이상에는 그 길을 이어받아 부디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게끔 복 빌어 주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으면서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이 보고 싶어 밤을 지새워 가면서 울부짖는 소리를 들을 적마다 하늘이 애석하신 심정을 풀 수 없어 그들을 위로해야 할 자리가 있는 것을 생각할 적에, 이 자리에도, 이와 같은 곳에도 그와 같은 무리가 같이하게 될 때는 하늘이 찾아 주고 보호하고 지켜 준다는 것을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죽을 자리를 스스로 찾아가는 자에게는 죽는 것이 아니고 산 자리가 찾아진다는 말씀과 사실이 일치되는 것을 우리 생활환경에서 많이 체휼하였고, 많이 본 것이 아니옵니까?

 

옛날에 지내던, 그런 기억될 수 있는 모든 날들을 잊어버리지 말고…. 남아진 이제부터의 4년 노정, 1992년까지 가야 할, 기독교를 수습하고 이 나라를 수습해서 하늘의 주권을 하늘 앞에 세워 드려야 할 책임이 기독교와 통일교회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깊은 잠에 들어 자기들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 통일교회를 원수시하고 이 단체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기아에 허덕이는 이리떼와 같은 무리가 되어 있는 것을 볼 때, 저희의 노력과 정성이 그 이상에 미칠 수 있도록 해야 되겠사옵니다. 그들을 감화시켜서 사랑의 불길을 도처에 붙여 대지 않으면 안 될, 하늘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책임진 무리들이 많이 나타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첫날을 시작하였으니 365일 그날들 가운데 통일교회에 낙심할 수 있는 날이 하루도 없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랑할 수 있는 날, 그 일대를 빛내고 역사에 남길 수 있는 날, 기억할 수 있는 날들을 남길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결심한 모든 것을 이제 그 가슴 깊이 새기고 돌아가서 숙연하게 자식들을 모아 놓고, 부모를 모셔 놓고, 자기 일가를 모아 놓고 스승의 간곡한 권고가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길이요, 자기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수호의 길인 것을 알았다고 진정히 고백하면서, 그들을 수습하여 하늘의 권세권 내에 결속시킬 수 있는 책임소행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제6회 애승일 말씀 (말씀선집 184권 3편 기도 ① )

훈독왕 | 20240309093326

말씀선집 184권 3편

 

제6회 애승일 말씀

1989.01.02 (월),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89년 1월 2일, 이날은 흥진군이 아버님 앞에 부름받은 지 만 5년이 되는 날이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 아들이 감으로 말미암아 땅과 하늘이 심정적 유대를 맺을 수 있는 인연이 되었습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받은 직계 자녀가 천상세계에서 참부모의 인연을 이어받은 연고로 예수 그리스도의 실체적 사연이 지상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통일되는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바라볼 수 있는 기준이 되는 동시에, 그와 같은 인연을 연결시키어 지금에 와서는 섭리사적인 전환의 시기에 세계통일국 개천절이 선포되었습니다.

이 지상세계의 조국을 찾아서, 한국이 만민의 조국이요 수많은 영계의 영인들의 추앙의 조국으로서 흠모하여 자기들의 나라를 넘어 조국 땅을 위하여 부모님을 모시고 아버님 앞에서 충효를 선서하옵니다.

 

이와 같은 모든 섭리의 뜻을 이제부터 흥진군이 앞장서서 더더욱 지상의 모든 나라의 대표자들, 그의 선조들, 혹은 선왕들을 움직여 그 백성의 영인들을 그 나라에 직접 인솔하여, 아버님의 명령을 따라 가지고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명령과 일치시켜 통일주권을 찾아 세우는 데 하나님께서 특별히 이해에 명령하시사…. 더욱이 기독교에 왔다 갔던 모든 선지자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4백 년 역사를 통하여 하늘을 위해 충성하고, 기독교 이름 아래서 간 모든 선한 영인들을 이제 흥진군 앞에 통솔시키시어서 지상의 현현과 더불어 각 교단 교단 남기신 지성의 터전을 밟아 복귀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기독교에 남아 있는 책임은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며, 지금까지 기독교에는 공산주의자들이 민중신학 혹은 해방신학이란 미명 아래 근본적인 파괴현상을 이루어 놓은 것을 바라볼 때 이것도 수습해야 하는 것이 저희들의 책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대한 책임, 이중적인 사명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내적인 기독교를 연결시키어 하늘의 장자권 복귀를 세운 영계로부터 지상세계까지 통일가를 중심삼고 모두 수습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중심이요, 중심된 이곳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국을 조국으로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영계도 활동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고 지상도 활동하게 되었사오니, 모든 것을 협력하여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전체의 복귀를 수습하고 전체 이상실현을 하는 데 있어서 심정유대를 지상에 세워서 천상에 맺게 부여해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너 흥진이는 천명에 따라, 부모님을 따라, 일체 모든 행적을 명령에 의하고 지시하는 방향을 따라 이제부터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왕래하면서 모든 선한 영들과 선한 사람을 묶어 부모님 앞에 나올 수 있는 길을 하나님 이름과 부모님의 이름으로 허락하노니, 있는 책임을 감당하는 데에 표본이 되게 노력하라.

 

아버지의 영광과 부모님의 영광과 하늘나라의 영광과 지상세계의 영광을 위해서 싸우려 하는 이 자식의 가는 길을 하나님께서도 또 지상의 부모님께서 모두, 하늘 영계의 영인들과 지상의 만민이 합하여서 그와 더불어 보조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하나의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과 하나될 수 있는 이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모든 사탄권을 제거할 수 있는 승리의 발판이 소생할 것을 아오니, 아버지, 부여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은사에 만반의 축복을 다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며, 오늘 만 5주년을 맞는 이날의 식전에 아버지께서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과 더불어 흥진군과 동참하고, 그 동참의 조건이 지상세계의 부모님과 부모님의 아들딸인 흥진군의 형제들과 축복받은 형제들과 그 가정 종족을 연결시킨 국가 국가 전체와 합하여 묶어 부모 앞에, 아버지 앞에 바치는 이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전체를 뜻하신 대로 성사하기를 바라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제6회 애승일 말씀 (말씀선집 184권 3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40309093638

말씀선집 184권 3편

 

제6회 애승일 말씀

1989.01.02 (월),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애승일을 책정한 이날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여섯번째 맞는 이날 위에 아버지 사랑과 은사로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죽음의 고개를 제일 무서워하고 사망의 장벽을 원한의 장벽같이 생각하지만, 통일가에 있어서는 죽음의 장벽이 제2의 소생을 창출해 내는 하나의 개문이 된다는 것을 선포하였고, 한 많은 역사시대의 죽음의 고개를 넘어간 모든 영인들을 새로운 인연 가운데 묶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갈라졌던 것을 죽음의 장벽을 헤쳐 버리고 연결시킬 수 있는 애승일을 책정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이겼다는 것은 사망권을 이긴 것을 말합니다. 그 사망권이 아무리 모지고 강하고 단단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권한을 능가할 수 없다는 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하게 되고, 이 자식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랑의 심정과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죽음의 고개를 헐 수 있는 승리의 날을 이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책정할 수 있었던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아들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가기 전에 부모님은 약속을 했습니다. 상대 결정과 그 직계 자녀들을 후대에 한 지파로 편성할 것을 작정했사오니, 앞으로 지상에 있는 훈숙이를 중심삼고 흥진군과 더불어 천상의 인연과 지상의 인연을 묶을 수 있는, 하늘과 땅이 종적으로 묶어질 수 있는 이 터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사랑하는 딸이 정성을 들이고 일체의 마음을 다해 하늘과 땅을 위해, 하나님과 부모님을 위해 산 생축의 제물이 되어 가는 생애노정을 흥진군과 더불어 묶으시사 만민해방, 가정적 해원성사의 도리를 다하게 하시옵소서.

 

이 가정이 이렇게 지상에 있다 감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모든 가정적 편성도 자유롭게 이루어질 수 있고, 내적인 모든 영인들도 혜택을 받아 가정적 승리권 내에서 방향을 갖춰 미래에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영계와 육계의 인연을 동반하고 택하여 세운 가정이 되게 축복을 하시옵소서. 이 가정을 중심삼고 앞으로 양자를 중심삼은 직계 자녀와 더불어 연결시켜 만민 해원성사의 축복의 터전을 이루어 가는 이 가정의 장래를 책임지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흥진군 자신은 이 가정이 지상세계의 주인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하여 이 가정적 인연을 묶을 수 있고 새로운 천상세계의 가정을 편성하는 데에 개척자의 책임을 겸하여 주기를 바라노라.

 

오늘 이와 같은 애승일의 축제날을 가졌사오니, 아버지, 친히 이날을 기쁘게 설정하신 만 5년 전의 그날을 생각하면서 비참하고 외롭고 슬프고 처절한 환경을 수습하고, 아버지, 이 아들이 갈 수 있는 길을 가릴 수 있는 그날을 기억하여 축복하신 애승일이 만세에 빛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모의 날과 겸하여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날 행사의 모든 예물을 중심삼고 이날을 시행하고, 이렇게 축하하는 축제일을 가질 수 있는 것을 아버지께서 허락하시고 흥진군도 허락하는 이것으로 받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1989년을 맞이하는 이해는 통일가의 자랑스런 조국을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조국이라는 그 터전을 하나의 표제로, 하나의 팻말과 같이 받아들여서 종적인 싸움을 무지하게 싸워 나왔지만, 그 종적인 싸움 터전을 향상시키지 못할 때는 언제나 떠돌이가 되었습니다. 잃었던 선조의 역사를 부모님이 1988년을 보내면서 이제 이 정상의 종적 기반을 확정하고 횡적 세계적인 선포를 한 기반을 중심삼고 종적 터전과 횡적 터전을 이어 줄 수 있는 한국 땅이 이 일을 이어받게 해주신 은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서부터 이제는 제아무리 사탄이 악랄한 반대의 역사를 자랑한다 하더라도 이 종적 기반 위에 한국이라는 역사적인 종횡의 터전을 중심삼고 국가적 이념권을 세운 것을 밟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나라를 대표한 통일가의 무리들이, 국경을 넘어 세계에 흩어진 자녀들이 한 식구가 되어 조국 광복을 위하는 데에 있어서 어떤 민족들이 충성하던 이상의 충성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 길을 막을 사탄의 터전이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제 조국을 대표한 한국의 자리를 설정한 것을 완성기 완성급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음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권을 격파하고 모든 하늘나라와 땅 위의 장벽을 헐고, 만민의 모든 장벽을 헐고 한 부부 아담 해와의 실수의 인연을 타파하고 그걸 뿌렸던 것을 역사적인 승리의 열매로 대신하고, 아담 국가 해와 국가의 2세들을 중심삼은 국가적 차원의 사랑의 터전인 가정들을 배출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종횡의 인연을 가정을 중심삼고 확장될 수 있는 세계적 인연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소망의 기틀이 한국이 될 것이옵니다. 금후의 한국, 이 나라가 가야 할 길은 저희들이 표본이 되고, 이 나라가 밟아야 할 길은 저희들이 밟은 길이 전통으로 이제부터 전국민 앞에 확산되고, 확산된 그 전통이 자기 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 기반을 이어받은 종적 후계 역사를 창출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의 축복의 터전을 이을 수 있는 때가 온 것을 감사드립니다. 금년서부터 이 일을 출발하오니 온 영계와 육계, 예수님과 흥진군, 그다음에는 4대 종교 지도자, 땅 위에 왔던 효자 충신 열녀들이 여기에 대열을 같이하여 지상행로의 보조를 갖출 수 있는 천사장권 책임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지상 아담권을 보호하고, 거기에 맞서 나오는 모든 악의 세계를 스스로 제거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전진적인 지상천국이 현현하는 환경적 개척과 실체적 개척이 이루어질 것을 바라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만만대를 통해서 바라던 소원 일체가 이제 한국 땅에 설정된 것을 불쌍히 보시옵고, 이 민족이 강퍅한 모든 마음을 해소시키고 이 민족을 소란시키는 모든 악당의 무리들을 자기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분열적 계열을 통하시사 이것이 수습될 수 있게, 아버지, 영계의 모든 영들을 동원하여 명령하시옵고, 통일가를 가해하려는 모든 외적 세력을 방비하시사 영적인 천사권이 지상의 타락한 천사권을 굴복시킬 수 있는 전진적 출발을, 더더욱이 애승일을 기하여서 이날의 축복과 더불어 만민 앞에 선포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부모님을 중심삼고 직계 자녀들이 모였습니다. 축복받은 모든 외적 세계의 조상들을 대표한 가정들과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리고 21개국을 연결하여 이와 같은 축하의 인연을 펴고 있는 것을 120개 국가를 대표한 것으로 받으시사, 여기서부터 땅끝 전체 어디든지 자유로이 돌아올 수 있는 순환적 노정이 아버지 주관권에 주관받을 수 있는 승리의 천국으로 진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애승일의 승리의 권한을 알고 있는 저희들은 뜻길 앞에 죽음을 받아 넘어갈 수 있는 자주적인 은사를 허락받아 하늘의 특권적인 자녀의 권한을 가지고 이 모든 생애를 아버지 앞에 생축의 제물로 현현한 것을 감사하며, 아버지의 소망의 천국과 새로이 부활절을 가져 가지고, 온 우주를 통괄할 수 있는 사랑의 지도적인 직계 반열에 참석할 수 있는 해방자로서 모든 생사지경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럼으로써 한국의 장래가 죽음이 없는 고개로 전진할 수 있게끔, 아버지,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이날과 더불어 만국의 인연을 한국의 기반과 연결시키어 천국의 아버지와 더불어, 만만 영인들과 더불어, 지상의 참부모의 가정과 더불어 묶으시어 사망권을 해소할 수 있는 기념의 날로 받아 주시기를 부탁하나이다.

이 모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