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179권

재림주님의 기도 - 이상적 사랑의 본궁을 향하여 (말씀선집 179권 1편)

훈독왕 | 20240309091741

말씀선집 179권 1편

 

이상적 사랑의 본궁을 향하여

1988.08.01 (월), 한국 본부교회

 

나, 레버런 문이 선 자리가 한국의 본부 되는 자리이옵니다. 역사시대를 통하여 이러한 당신의 고귀하신 진리의 근원을 발견한 그날부터 가는 곳곳마다 핍박이 가중하고, 나타나는 곳곳마다 탄식의 소리가 주위를 둘러싸고 고립의 자리로 몰아오던 역사적 시대를 생각할 때, 이것이 나를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고 잃어버린 사탄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최고의 그 챔피언 자리를 탈환하기 위해서는 링 위에 서서 최후의 결판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섰기 때문에 많이 맞을수록, 많이 방어할수록, 많이 맞고 많이 방어하면서도 쓰러지지 않게 될 때는, 지치지 않게 될 때는, 계속하게 될 때는 어떠한 챔피언 자리도 거기서 탈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아버지!

 

각자 스스로의 모습을 영원히 존귀하고 가치 있는 것으로 세우기를 개성진리체로 있는 모든 존재는 누구나 다 원하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을 연결시켜야 할 것이니, 이것이 우주의 본궁이 머물 수 있는 그 자리요, 이것이 전수되어 내적 외적 혈통의 인연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그 자리를 다시 한 번 결착시키는 그런 자리에 서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도리에 합궁한, 합도한 이상권이 벌어진다는 것을 이제 알았사옵니다.

 

지궁을 통하여 동궁 서궁을 거쳐 본궁의 자리까지 복귀해 나가야 하고, 사랑으로 더렵혀진 것을 참사랑으로 씻어 가지고 참사랑의 인격완성을 중심삼고 개인완성과 더불어 하나님을 소유하고 상대를 소유하는 그 시대를 향하여 가야 하기 때문에 기독교의 세계에서는 신랑 신부의 인연, 참된 부자의 인연의 결착점이 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종적 부자관계의 사랑과 횡적 부부의 사랑이 재림시를 중심삼고 결착될 것을 예고한 것을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인, 종교인들, 만민은 알지 못하고 있지만 통일교회는 알고 있사옵니다.

 

이 표준을 중심삼고 오늘도 내일도, 금년도 내년도 그 일이 끝날 때까지 가고도 남는 여력을 가진 자기 자신을 흠모하면서 달음질칠 수 있는, 온 우주가 동정하고 지지하는 가치 있는 생애노정을 달려갈 줄 아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1988년 8월, 삼팔이 연결된, 이제 새로이 출발하는 초하루를 맞이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르쳐 줄 것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고, 가정이 어떻게 완성하고, 종족이 어떻게 완성하고, 민족과 세상과 이 우주와 하나님의 해방 자리까지 가는 데는 이 사랑 아니고는 해방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이어받아 실천궁행하는 데 있어서 어떤 모진 투쟁에도 후퇴하지 않고 전진의 승리의 기치를 드높일 수 있는 용자 중의 용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전투에 있어서 승리의 방패를 지녀 가지고 영원히 찬양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용사들, 정병들, 사랑의 용사요, 사랑의 정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디 결의하고 다짐하는 모든 청중을 아버지께서 살피시어서 스승과 더불어 하나의 목적을 향하는, 천국건설을 위해 전진하는 승리의 대로를 달리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부를 통하여 중소부를 거쳐 본궁까지 쉬지 않고 달릴 것을 결의하는 이들 앞에 만복이 같이하시고 우주의 전체의 힘이 동조 보호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금년의 전체를 승리로 돌아올 수 있는 것으로 수습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뜻과 사랑 (말씀선집 179권 2편)

훈독왕 | 20240309091908

말씀선집 179권 2편

 

뜻과 사랑

1988.08.07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이 세상을 바라보면 지금은 여름이기 때문에 하늘도 푸르고 육지도 푸르고 바다도 푸릅니다. 이 푸른 본연의 색이 어디서부터 연유되었느냐를 생각하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수정과 같이 맑은 것이었습니다. 첩첩이 가로놓여도 그것이 관통될 수 있는 순결 그 자체로 계시는 것이 아버지의 본연의 마음 자리요, 아버지의 본연의 몸 자리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들은 물을 매일같이 먹고 있습니다. 물이 만일 없었더라면 이 땅 위의 광물도 분해될 것이고, 식물도 다 사라져 버렸을 것이고, 동물, 인간 자체도 사랑도 물이 없을 땐 성사가 될 수 없었던 것을 알게 되옵니다. 우리의 몸은 4분지 3이 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지구를 싸고 있는 물도 역시 그런 비율로 있습니다. 수증기가 물이 되고 물이 수증기가 되는 순환과정에 있어서 모든 생명이 물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물이 그 과정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놀라운 힘을 가진 위대한 물, 빛도 없고 형태도 없는 것 같은 물 가운데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할 때 아무 데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물과 같이. 그러나 푸른 마음, 푸른 마음,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게 될 때 푸른 동산을 생각합니다. 푸른 동산엔 모든 소망의 것이 깃들게 마련입니다.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고 가을의 황금물결을 맞이하여 그 고개를 넘고 넘어 하늘나라의 겨울 동산, 안식처 위에 안식할 수 있는, 백옥 같은 과실들이 창고에서 안식의 날들을 대신하고 보장시킬 수 있는 수확기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푸른 그 가운데의 모든 시작도 아버지의 소망의 마음을 부풀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사옵니다. 부푸는 데는 입체적인 푸른 지원을 이루는 뜻도 개재한 걸 알고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대(對)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버지의 사랑이옵니다.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모든 전부가 부모의 사랑이 결착되어 내 생명을 조성했습니다. 내 생명이 향기를 품길 수 있는 것도 사랑의 모든 자외선을 발산하는 데서부터 벌어지는 것이요, 그래야 하나의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 상대적 주체 대상의 부부인연을 거쳐 가지고 하나의 종적인 아버지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기 후손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권을 중심삼은 수직선 위에 자기의 종족과 나라와 세계를 구축하는 놀라운 사랑의 인연이 있기 때문에 푸르른 사랑 가운데 처해서 존속하고, 그 사랑 가운데서 나고 그 사랑 가운데서 귀착하기를 원하는 것이 우리의 사랑의 도리인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 가운데 태어난 우리들은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요, 뿐만 아니라 사랑의 품에서, 복중시대에서부터 부모의 사랑을 받았고, 나 가지고는 실체세계에 있어서 복중세계에서 품겼던 이상의 사랑을 상대적인 사랑권으로서 더 확대된 세계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자녀의 기반을 통하여…. 이가 성숙하게 될 때는 혼자가 아니라 상대이상을 통하여서 성숙기를 지나 부부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사랑으로 엮어 가지고 일생을 거치면서 또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또 손자를 낳아 가지고 사랑의 마음이 변할 수 없게끔 나서 자라 살면서부터 지나는 모든 역사 과정에,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사랑의 폭을 넓히기 위한 이런 생애노정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바라는 이상과 소원은 크고 큰 것으로 바라 왔습니다. 높은 것 넓은 것을 바랐사옵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랑의 연유를 연결시키지 않고는 존속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할 뜻을 중심삼고…. 사랑이야말로 하나님과 우주세계의 물과 같이 생애의 요소가 되어 있고 생명들을 키워 나가는 요소가 되어 있습니다. 물 가운데 모든 육지의 생명들이 품기듯이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품길 수 있는 희망의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북의 깊은 골짜기도 사랑의 물을 채움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하나님과 부모와 자기들의 모든 일족들을 태우고 배를 띄워서 만복의 축복을 자랑하고, 만세에 존엄하신 아버지의 사랑 자체를 칭송할 수 있는 그러한 터전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고, 이와 같은 길을 향하여 가고 있는 자신인 것을 기필코 알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희망 가운데서 본연의 포구를 따라 이상의 포구로부터 아버지 사랑의 품에 돌아갈 때까지, 사랑의 길을 따라서 사랑과 더불어 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분립되어 있는 남과 북을 세계적으로 사랑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 무리들이오니, 선발대로서 하늘이 요구하는 사랑의 모든 골짜기를 메우고 남음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사랑의 높은 골짜기같이, 높은 산과 같이 높아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이 만국에 흘러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남북의 구렁텅이를 넘길 수 있는 사랑의 양이 몇 배가 되느냐 하는 것이 아시아를 품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인연과 동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흐름이 모든 사랑의 세계를 통하여 물과 같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모든 전체를 화합할 수 있는 모든 놀음을 물이 하듯이 사랑을 가지고 통일교회가 어디 가든지 화합의 주체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갈라진 모든 원한의 구덩이를 메우고, 세계가 불쌍하게 결렬된 사실을 화해의 사랑의 끈으로 묶어 가지고 통일적 아버지의 심정에 품길 수 있는 해방이요 안식이요 행복의 기지로 돌아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당신이 기쁘신 가운데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분립에 의한 천주의 고통 (말씀선집 179권 3편)

훈독왕 | 20240309092015

말씀선집 179권 3편

 

분립에 의한 천주의 고통

1988.08.14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몸이 마음을, 마음이 몸을 잃어버리고, 그들의 주인 되는 하나님의 사랑까지 잃어버린 비참한 인류가 자기의 초초한 모습을 수습하여 천상의 도리 앞에 내 몸을 펴서 세계로, 내 마음을 펴서 하늘로,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지는 평화의 기원이 참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본연지에 맺혀진 뿌리를 찾는 데 있어서 생겨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뿌리를 찾는 때입니다. 일본 사람의 뿌리는 한국인 것을 알았습니다. 한국 사람의 뿌리는 아시아의 중국 대륙, 몽고 대륙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 뿌리가 하나님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 하나님 앞에 생겨난 모든 인류의 뿌리가 당신의 흠모하는 사랑인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제일 뿌리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걸 기원으로 하여 만세가 연결되고, 만국이 연결되고, 만국이 통일되고, 만국이 화답할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 넓고 놀라우신 당신의 마음, 재창조의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자기 환경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받아야 할 종족 편성을 창조해 내지 않으면 안 될, 타락의 운명을 짊어진 자로서 가야 할 본연의 책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축복받은 아벨적 가정이 스스로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가기 위해서 완전 투입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이 복귀되고, 그 일족이 민족 앞에, 민족이 국가 앞에, 국가가 세계 앞에, 세계가 하늘 앞에, 하늘이 하나님의 사랑 앞에 투입할 수 있는 사랑의 기원으로, 사랑의 결말로, 사랑 전체로 일체화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 세계만이 통일적 세계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도할 수 있는 이상세계인 것을 알았사오니 내 마음의 세계와 같은 요소들을 내 환경에서, 내 주위에서 만들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 전체, 동서남북 위치 위치마다 이런 환경이 화할 수 있는 시대를 위하여 저희들은 분발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역사적인 한의 원인이 악마라는 것을 알았고, 악마는 어디로 가야 될 것인가를 알았기 때문에 본연의 주인의 자리에서 그 위치를 찾아 명령을 결정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책임을 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도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그날과 그때가 저희를 부르고 있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의 왕자가 되어서, 부르면 서로가 환경의 시위와 부르는 자들이 칭송과 영광의 찬양을 받을 수 있는 자신이 됨과 동시에, 하나님이 거기에 영존할 수 있는 새로운 사랑의 이상의 천국이 개문했다고 `만국 만민이여, 존재여 이 사랑권 내에 품길지어다. 아멘' 할 수 있는 전체 해방의 시기가 오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