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178권

재림주님의 기도 - 이상적 초점을 맞추자 (말씀선집 178권 1편)

훈독왕 | 20240309091305

말씀선집 178권 1편

 

이상적 초점을 맞추자

1988.06.01 (수), 한국 본부교회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당신이 기착하여야 할 기점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이 인류를 불쌍히 보시옵소서.

 

수많은 종교가 민족 혹은 문화적 배경에 따라서 여러 가지 형태로 동서남북의 방향이 엇갈린 것 같지만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상봉하게 될 때는 바로 자기 옆에 있는 것이요, 뗄래야 뗄 수 없는 춘하추동 사계절과 같은 그런 기준에 연결된 종교권이요, 문화권인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게 될 때에 어떠한 종교 지도자, 어떠한 종교를 믿는 신자, 어떠한 나라, 어떠한 존재든지 여기에 순응하기를 바라는 것이 천지의 요인이요, 천지에 근본이 되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스스로 처하는 자리에서 아버지께서 만물을 지으시던 그 주인의 자리를 대표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의 초점의 자리에 서고, 그 자리가 개인을 대표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를 대표한 아버지 앞에 있어서 아버지의 발등상이 되고 발판이 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사랑이 위에서 자연히 수직 초점에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받고자 하지 않아도 포괄적인 사랑이 나를 감싸 줄 것이고 응하지 않으려 해도 나를 응하는 자리에 세워 영원히 보호하는 행복된 자리가 이런 기점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그러한 초점상에서 이상적 사랑을 그려 가고 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자 몸부림치는 무리들이, 타락권 내에 있어서의 아름다운 무리들이 통일의 무리들인 것을 아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보호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남북이 엇갈린 이러한 세계 앞에 있어서 남북한을 통일시켜야 할,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반드시 축의 자리에 서야 할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인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북한의 김일성이 이상 북한 백성을 사랑하고 남한의 어떤 대표자보다도 남한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하늘과 더불어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축의 사랑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무리를 필요로 하는 걸 알았사옵니다.

 

그런 자리에서 기도하고 그런 자리에서 노력하고 그런 자리에서 땀을 흘리고 그런 자리에서 눈물로 호소하는 아름다운 무리, 하늘이 품고 사랑하기에 합당한 무리라고 통과시키지 않을 수 없는 사랑스러운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절대적인 아버지의 사랑의 초점이 어떤 것인가를 알았사옵니다. 인간 역사에 너나를 물론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하여 같은 욕망, 욕구를 이 대표의 자리를 중심삼고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였사옵니다. 이제 이 시간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대표 자리에 선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한 것인가를 알고 그 결과의 자리에 설 것을 선서하였사오니 모든 것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소서.

 

내일의 축복의 길로 내내 인도하고 보호하시고 육성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고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을 향하여 세계에 자랑스러운 모습들로 현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고맙고 감사한 하늘 아버님 (말씀선집 178권 2편)

훈독왕 | 20240309091414

말씀선집 178권 2편

 

고맙고 감사한 하늘 아버님

1988.06.05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이 자연의 대우주 세계는 사랑의 이상을 따라 살아야 할 인간을 위해서 지은 사랑의 박물관임을 느끼게 될 때, 아무도 바라보지 않는 높은 산봉에 홀로 피어 있는 진달래꽃도 그 위대함을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사시장철 그 누가 보아 주지 아니해도 본연의 자세를 영원히 소망하며 피고 또 피울 수 있는 영원한 모습, 오직 참사랑을 그리워하는 그 모습은 인간들에게 가르쳐 주기 위한 교재인 것을 이제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아버지, 만일에 초목이 없었다면, 모든 만물이 없었다면 우리 인간이 제아무리 잘났다 해도 당신이 세워 준 이상의 사랑의 자리에 갈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당신의 사랑으로 베풀어진 이 모든 완전한 소재와 비품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에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을 모시는 참다운 자녀들의 명분이란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나를 생각하면서, 우리들을 생각하면서 모든 만물을 지으신 아버지의 손길을 사모하면서 거기에서 당신의 소망의 마음을 저희 스스로도 느낄 수 있고, 다시 한 번 재현하여 내 스스로 만물 앞에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대할 수 있는 제2의 주인의 모습을 갖추게 된 자리가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자리인 줄 미처 몰랐사옵나이다.

 

이제 해가 가고 날이 감에 따라서, 우리가 높고 크신 아버지의 사랑에 화할 수 있도록 종적인 마음을 따라 횡적인 몸이 움직여야 되겠습니다. 종적으로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횡적으로 영원하신 참부모의 참된 사랑의 결합점이, 오늘날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남자 여자들이 출발하여야 할 하나의 기점입니다. 이것을 성사시키지 않으면 만우주의 이상적인 생명체로서의 새로운 가정,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를 연결시킬 수 없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그러하오니 이와 같은 심정권을 가지고 매일매일 모든 것에 동화하면서 주체자로서 부끄럽지 않고, 위하는 아버지의 대신자로서 살 수 있는 평화의 중심체가 되고, 행복의 중심체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안식일에도 전국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참된 사랑을 흠모하면서 그 나라를 붙안고 투쟁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가호와 사랑이 함께하고 계시고, 그 나라의 모든 존재물들이 그들의 주위를 옹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아버지 앞에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그들의 앞날에 모든 축복이 자연적으로 환경적 여건을 조성할 것이며, 각 나라에 높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연적으로 무릎을 꿇을 것을 압니다. 그런 것을 알고 전진하는 통일 무리들의 발걸음이 자랑스럽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말씀과 더불어 만민이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랑의 적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일화(一和)의 정신으로 일하라 (말씀선집 178권 3편)

훈독왕 | 20240309091607

말씀선집 178권 3편

 

일화(一和)의 정신으로 일하라

1988.06.08 (수), 한국 경기 용인 일화연수원

 

사랑하는 아버님, 지나온 역사의 모든 날들을 다시 한 번 추려 남길 수 있는 무엇이 있거든 그것은 문총재의 것으로 남길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늘이 보는 앞에 있어서 대한민국 것으로, 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것으로, 세계의 것으로 남겨져야 한다는 결론이 아니고는 하나님 앞에 소용되는 물건이 되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는 이 사람이 통일교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어려운 길을 걸어왔습니다. 수난과 핍박의 노정을 개척해 왔습니다. 통일교회는 한국적인 핍박만이 아니라, 일본적인 핍박만이 아니라 세계 전체한테서 5대양 6대주를 넘어 역사 이래 어떠한 단체가 당하지 않은 핍박의 와중에서 자라 왔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 자체는 한국 것도 아니요, 일본 것도 아니요, 세계 것도 아닌 것입니다. 당신의 것이요, 통일교회 책임자를 중심삼은 자녀들의 것임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자세를 갖추고 이것을 이어받고 이와 같은 내용의 결실을 보게끔 각자들이 주체가 되어, 각 분야에 영양소를 공급하여 전체의 아름다운 열매를 자기 인격과 더불어 결실하겠다는 신념을 가진 용인 공장의 식구들이 돼야 할 것을 다짐하는 이 시간이 돼야 되겠습니다.

 

오늘 이 헌당식과 더불어 아버지의 공장이오니 이 아버지의 공장을 자랑할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이 필요하오니 자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나의 부서에서 하나의 부처에서 하나의 분공장에서 전체 공장을 대표하는 데 있어서 아버지가 그 누구를 빼놓을 수 없게끔 기억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을 대신한 공장이 돼야 되겠고,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봉헌하는 데 있어서 오늘 헌당하는 의의가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엄숙히 자신을 비판하고 오늘과 내일의 새로운 획기선을 짓고 세계와 더불어 파동치는 한반도의 금후 역사시대를 주름잡아 나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주체적 요인이 되고, 그 요인 앞에 치리받을 수 있는 이 공장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버지의 심정을 중심삼은 헌당식을 하였사옵니다. 이 공장을, 일깨우시어서 지금까지 이끌어 나와 이제는 이것이 하늘 앞에 바친 바 되었으니, 제가 손을 떼더라도 여기에 있는 사장으로부터 직원 전체가 하나가 되어 회장의 역할을 대신하고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청량음료계를 대신해서 어느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전진을 다짐하는 용사들로, 아버지의 찬양과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요인들로서 받아 줄 수 있는 이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가 부르고 있는 맥콜, 세계를 일깨워 가지고 부르면서 가르쳐 줘야 할 이 맥콜의 사명이 역사적이요 세계적임을 깨닫고, 이 줄을 타고 자라는 모든 사람들이 세계 청량음료계의 지도자들로 부끄러움이 없게끔 내세울 수 있고 나서서 당당할 수 있는 아들딸들로서, 어느 지구성 어느 곳에 가서든지 자기 책임소행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통일가의 아들이 되고 하늘의 아들딸이 되게끔 일깨우고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988년 6월 8일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하는 이 공장에 금후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혹은 100년 후에 세계의 청량음료계의 왕자 자리를 차지하여 아버지 앞에 자랑스러운 영광을 온 세계와 더불어 돌릴 수 있는 그날이 이 시간부터 연속적으로 미래에까지 연결시켜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