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164권

재림주님의 기도 - 우리들은 복귀의 길을 가는 하늘의 용사가 되자 (말씀선집 164권 1편)

훈독왕 | 20240308100916

말씀선집 164권 1편

 

우리들은 복귀의 길을 가는 하늘의 용사가 되자

1987.05.17 (일), 한국 경기 가평 청평수련소

 

오늘은 5월 17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번째 맞는 안식일 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공히 주시하는 가운데 이 청평 땅을, 아버지, 축복 하시옵소서 .

 

온 세계의 만민이 잃어버린 본연의 세계를 찾기 위하여 복귀의 길을 개척해 가야 할 역사적인 한의 노정과 슬픔의 노정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렇듯 탄식의 세계는, 영계와 육계가 분립되고, 우리 개인에게서는 몸과 마음이 분립되고, 온 세계가 사탄을 중심삼고 분립에 분립을 해서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민족으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품을 떠나고, 하나님과 인연을 맺기 위한 사랑의 터전을 잃어버린 채, 사탄이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에 묶인 채, 한과 슬픔의 역사적인 혈연을 맺으면서 번식하여 분립의 세계 정상을 만들어 나왔습니다.

 

이와 같은 실정을 아버지께서는 수습하여 하나의 세계로 모아 나오시기에 얼마나 고생을 하셨으며, 얼마나 한의 심정을 품고 사탄과 대치하면서 소망된 하나의 통일의 세계를 찾기 위해 고생하셨습니까? 저희 인류들이 아버지 앞에 면목이 없음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저희들을 버리시지 않고 갈라져 가는 모든 것을 하나의 세계로 모아 이제야말로 온 세계가 아버지 품에 품기지 않으면 안 될, 세계적으로 분립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가인과 아벨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좌익과 우익이라는 세계적인 분립상을 이제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기 위하여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보내시고, 좌우가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섭리의 뜻을 아버지께서 세워 나 오셨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통일된 하나의 나라를 세워 만국을 연결시키려는 아버지 뜻이 있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나이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나아가 이 세 상을 통일의 권으로서 품을 수 있는 최후의 승리의 판도를 갖추어 나오신 아버지의 소원이 이 인류 가운데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가인 아벨을 탕감하고 그 기반 위에 새로운 나라, 새로운 부모님의 나라, 새로운 조국의 출발, 세계적인 진출을 한국 기독교와 이 땅이 새로운 독립과 더불어 해야 할 역사적인 사명을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그때에 잃어버렸사옵니다. 그리하여 민주세계는 다시 사탄의 지배하에 들어가 분립된 정황에 떨어지게 되어 버린 이와 같은 상황 아래서도, 아버지께서는 통일교회를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의 노정을 거슬러서….

 

이 혼란 상태에서, 아버지, 민주세계의 분립이 이루어졌습니다. 민주세계 자체 가지고도 하늘의 뜻은 수습할 수 없고, 공산세계 자체를 가지고도 인간을 끌어갈 수 없는, 이제 모두가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최후의 종착점에 이르렀사옵니다. 이와 같은 기반을 중심삼고 오늘날 통일교회를 세우시어 차후에 정비해야 할, 정비 상태에 머물고 있는 모든 것을 좌우로 다시,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탕감한 후 부모를 세우시어 세계를 수습하고자 하시는 아버지의 뜻이, 지금 최후의 승리를 다짐하는 이와 같은 순간을 맞이 하였사옵나이다.

 

이 한국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 나라가 하나 못 되었지만, 미국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탕감의 운세를 몰아 이제야 비로소 이 대한민국에 새로이 40년 전 운세의 기준을 갖추었사옵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이제야 민족을 넘어 세계와 더불어 연결해야 할 민족적 승리의 판도를, 아버지, 갖추었사오니, 여기에 중심이 되시어서 남과 북이 갈라진 이 모든 한국의 실정을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부모님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무리들이 합하여서 이것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의 승리의 판도를 정착시킬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을 알고, 저희들은 새로운 뜻의 사명을 놓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엄청난 새로운 일을 시작하였사옵니다. 여기에 아버지가 중심이 되고, 참부모가 중심이 되고, 축복 받은 가정들이 중심이 되어서 이제 이 모든 것을 묶어 아버지 앞에 탕감해 드리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사명을 앞에 두고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이 청평에 모였사오니, 저희들의 마음과 몸을 하나 하나 일체화시키시옵소서.

 

이제 가정을 하나로 만들고, 부모를 하나로 만들고, 민족을 하나로 만듦과 동시에, 세계적 운세권을 탕감기준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새로운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아버지의 나라에 초석을 놓을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40여 년간을 아버지께서 수고하시던 그 모든 노고와 한을 풀고, 이제 통일의 무리들이 승리와 영광을 쌍수를 들어 만국에 찬양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 앞에 허락한 이 모든 운세를 저희들이 이어받아 아버지 앞에 복귀해 드리는 데에 있어서 참된 제물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민족의 소원인 남북의 한을 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소원인, 부모님을 중심삼은 남북의 통일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모든 개문이 시작되겠사옵니다. 아버지, 축복하신 한국 땅 전체를 가누어서 승리의 천국의 개문까지 일치화시킬 수 있는 인연을, 전 여자들이 선두에 서서 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한의 사명을 남기고 있사오니, 이제 실천하는 모든 움직임 위에 아버지의 영원하신 보호가 같이 하시옵고, 승리의 방패가 길이길이 같이 하시옵소서.

 

저희가 가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살아 계심을 드러내고, 저희의 움직임이 민족적 통합을 하는 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끔, 아버지, 역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를 모시고, 부모님을 모시고 자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자세를 갖추어 아버지를 땅 위에서 모시고, 아버님을 중심삼은 만국의 통치권을 이 지상에 성사시킬 수 있게끔, 최후의 목적을 저희들이 완결지을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곳을 향하여 만국이 혹은 통일의 무리들이 한국 땅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한국에 있는 모든 식구들이 부모님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 모아 기도하는 곳곳마다, 경배하는 곳곳마다 승리의 운세의 기운을 아버지께서 모으시사 몽땅, 아버지, 만국에 하나의 중심으로서 영계와 육계가 통일된 심정권을 이룰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중심삼은 모든 뜻이 일취월장(日就月將)함으로 말미암아 민족과 온 세계 인류의 해방권이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되어지는 모든 일을 아버지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옵시고, 당신의 이름으로 모이는 곳곳마다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시어, 아버지의 살아계심을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추앙하고 존경하고,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직접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날과 그때 앞에 부끄러움이 없이 사명을 완수하여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고, 아버지의 품에 품겨 자랑하고 사랑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나의 복된 자녀와 가정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사명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갖추어 전진을 다짐하고 승리를 다짐하는 움직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선한 생활 (말씀선집 164권 2편)

훈독왕 | 20240308101036

말씀선집 164권 2편

 

선한 생활

1987.05.17 (일), 한국 경기 가평 청평성지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7년 5월 17일, 이날은 워싱턴 타임즈를 이 땅 위에 창설한 지 만 5주년을 기념하는 회고의 날이오니, 그 자리에도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정성들여 이루어 놓은 그 터전을 통하여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 국가가 당신이 원하시는 소원의 목표 앞에 부복하고, 천륜의 경륜을 따라 그 민족과 그 민족을 따르는 모든 나라의 백성들이 당신의 권속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36가정, 72가정, 124가정 대표들이 이 성지의 정상에 올라왔사오니 이 자리를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에 있어서 저희들이 섭리의 관을 중심삼고 지름길을 찾기 위해서 이제 남북한의 통일을 위한 국민연합을 창설하였사옵니다. 이 모든 것의 주인은 당신이요, 저희들은 당신께서 경륜하시는 모든 뜻에 속한 당신의 권속들이오니, 세우시고 이끄시사 부디 당신의 소원성취의 일념을 이뤄 드리는 권속이 되게 하시옵소서.

 

먼저는 남한 국민의 마음 깊은 골짜기에 당신의 사랑의 심정을 심어 주고, 당신이 원하는 기성교회까지 연합시킴으로써 이 남한을 묶어서 북한 땅 해방이라는 목표 밑에 참부모가 탄생한 고향 땅을, 온 세계 만민이 방문하고 싶은 그 기지를 해방할 수 있는 그날을 맞기 위하여, 모든 통일의 무리들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면서 하늘에 추수드리고 있사오니, 이런 모든 소원이, 아버지, 속히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남북의 통일을 운운(云云)하는 이 통일교회 시대를 맞이하여서 생각하게 될 때 자라던 과거의 고향 땅이 그리워져 섭리의 과정의 뜻을 잇기 위하여 역사적인 하나의 표적을 남겼던 곳을 방문도 하였습니다. 지나온 모든 일들이 이 나라 이 민족의 미래의 운명과 더불어 직결하고, 그뿐만 아니라 세계 인류의 해방의 운명을 연결지어야 할, 한민족의 짊어진 중차대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특별한 섭리의 혜택을 받은 민족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책임소행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승공연합과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그 외의 여러 단체와 회사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이 '국민연합' 을 살리고 만백성 앞에 역사적 전통을 남기고, 이 삼천리 강토에서 그 재료를 역사시대에 남김으로 말미암아 만민 추앙의 표상이 되고 하나의 찬양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삼천리 반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은 과거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많은 강대국들이 침범하려 했지만 당신의 보호 밑에서 단일민족으로 남아졌사옵니다. 기나긴 역사시대에 이렇게 단일민족으로 남아지게 하여 주심도 당신의 보호하신 사랑의 은사임을 다시 저희들은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제 이 민족을 세우셔서 하늘의 전통의 씨를 심고, 만민이 당신 앞에 충효의 도리를 하는 전통적 예법을 갖추어 하늘 시봉(侍奉)의 뜻을 다하는 자랑스런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금번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뜻을 대신하여 결심하고 출동하는 당신의 딸들이 가는 길을 축복하여 주옵고, 그 딸들이 나가 활동하는 데 지지 않는 남편과 자식들의 정성의 협력을 통하여 민족의 정기를 한 곳으로 모으고 천운을 연결시켜 당신의 평화의 기지로 삼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더더욱 이 성지의 정상을 언제나 기억하시옵소서. 이곳을 그리워하고 찾아왔사오니 정성을 들이는 모든 통일의 무리들 위에, 이 성역 뿐만 아니라 청평 전체의 지역을 아버지의 사랑으로 흡족한 은사의 지역으로 성별시키시옵소서. 밤이나 낮이나 당신 앞에 기도하는 모든 자녀들 위에 하늘로부터의 인연을 두터이할 수 있는, 은사에 잠길 수 있는 이 동산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이 지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곳을 위시해서 주위에 널려 있는 모든 산, 높이 솟은 모든 산봉우리들은 당신의 숨으신 하나의 심정의 상징적인 표시체와 같이, 높고 넓게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상징하는 하나의 뜻의 표상으로 둘러싸여 있사오니 전체가 성역으로서, 아버지, 기억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만인이 안식의 한 보금자리로 추구할 수 있는 기억의 곳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곳을 찾아와 여기에 서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위에 깊고 높으신 사랑의 은사를 더 하시옵소서. 추억하신 아버지의 넓고 크신 사랑의 품에 품기어 만민을 품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어머니의 사랑의 심정을 갖출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남한의 불쌍한 삼천만 민족을 품어 하늘의 은사의 젖을 먹이고, 생명수를 나눠 줄 수 있는 역군으로서 갖출 수 있는 모든 예법을 스스로 갖추어 충효의 인연을 남길 수 있게끔 지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에 참석하지 못한 이들과, 이곳을 떠나서 가는 자들의 길을 지키시옵고, 일생의 모든 생활권을, 통일가와 전체 이 민족의 운명과 더불어 생사의 모든 전체를 연결시켜 생애의 노정을 달려갈 수 있는 통일의 무리와 이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북한에 있는 동포들을 깨우치어 남한과 더불어 일치할 수 있게, '국민 연합' 을 중심으로 그 마음 몸이 새로이 한 곳으로 모여지게 허락하여 주옵고, 영계에 있는 모든 선한 영들을 북한과 남한 땅에 총동원하시어서 정주(定住) 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모든 영들을 몰아냄과 동시에 악한 사람을 몰아내어, 김일성을 중심삼은 모든 악령들을 제거하고 김일성 자신도 굴복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통일의 운세를 아버지께서 지휘해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날과 그때에 부끄러움이 없는 각자의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자랑과 사랑의 축복을 받기에 흡족할 수 있게끔, 아버지, 싸워 승리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