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145권

재림주님의 기도 - 원리를 중심한 사상무장 (말씀선집 145권 1편)

훈독왕 | 20240308093310

말씀선집 145권 1편

 

원리를 중심한 사상무장

1986.04.30 (수),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의 날들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역사시대에 사연도 많았습니다.

 

지난날의 꿈같은 파노라마의 현상을 다시 한 번 회상해 보니 당신이 이 가운데에 주역이 되시어 철부지한 이 자식을 훈련시키면서 연마시키어 오늘날까지 살아 남아 이 자리까지 당도하였습니다.

 

하늘의 승리를 마음속으로 감화받아서 내일의 민족과 세계를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리는 소망의 날을 눈앞에 바라보면서, 오늘 여기에 전국에 있는 통일교회에 관계된 모든 무리들이, 책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하나님 앞에 선서하고 결의를 다짐하였습니다. 금번 이 움직임을 통하여 새로운 역사적 시원(始原)을 밝힐 수 있는, 새로 시작할 수 있는 한때로서 하나님이 받아주시옵소서.

 

새로이 찾아오는 내일, 32주년의 통일교회 역사를 아버지 홀로 장악하시고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33세를 맞는 예수의 연령을 민족적, 세계적 기준에서 해원 탕감하기 위한 역사적 시대는 지나가고 있사옵니다. 이 33년을 지난 이후에, 그 34년 이후의 광명한, 새로운 역사가 통일교회 문 앞에 봄날같이 찾아올 것을 목전에 바라보면서 희망찬 진군을 중지할 수 없게 총진군을 명령하였사옵니다.

 

이제 뿌리가 든든하여야 되겠습니다. 모든 새싹이 나오더라도 뿌리가 강하게 되면 그 새싹은 뿌리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그 비례적인 자리를 순식간에 취할 수 있는데, 이런 성장은 자연세계의 생태인 것을 저희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묻혀진 통일교회 역사의, 배후의 뿌리 앞에, 새싹, 새로운 2세들 앞에 제 2가나안 복귀 출전과 더불어 하나님의 뜻의 역사가 새로이 봄날을 맞이하여 활짝 피어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일을 위해서 저희들은 세상에 없는 인사조치를 하였습니다. 뜻을 따라 명령에 불평할 줄 모르는 불쌍한 무리들입니다. 오늘의 생활이 급변하는 환경에 처하더라도 불평할 줄 모르는 하늘의 이 무리들을 보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흐뭇하실 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그런 길을 걸어왔습니다. 망하는 줄 알았더니 망하는 길이 아니요, 하나님이 축복의 길로써 준비하고 계신 것을 수없이 보았고 수없이 체험했습니다.

 

이들의 가는 길도 아버지를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게 될 때 그 사랑 앞에 천하가 무릎을 꿇고 시봉할 수 있는 준비태세, 모든 상대형이 사방 360도에 꽉차 있는 것을 찾을 줄 알고 이것을 발견할 줄 아는 통일의 지도자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자기를 중심삼고 슬퍼하는 불쌍하고 가련한 무리들이 되지 말고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가련하게 스스로 눈물지어 나가며 하나님의 권고와 위로와 축복의 길을 바라는 불쌍한 그 모습을 하나님은 더더욱 귀엽게 보시는 것을 오늘 새로이 느끼옵니다.

 

이제부터 걸어가는 모든 행로가 순탄치 않더라도, 또 인사조치로 말미암아 어려운 길에 부딪치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일의 소망을 힘 있는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끈을 맺고 매듭을 풀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을 맞기 위한 제2의 출발의 기원으로서 힘 있게 소화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들딸이 되는 것이 무엇보다도 귀한 것을 이 시간 깨닫고 새로이 내일을 향하여, 5월 초하루를 향하여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고 온 전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내일을 맞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그간 4개월 반 동안 아버지께서 보호하여 주셨사옵고, 당신이 기도하고 지켜 주시는 가운데서 무난히 아버지 앞에 기도하고 출발해 왔사옵니다. 이제 승공연합의 반지부장의 이름을 갖고 또는 통지부장, 동지부장, 구지부장의 이름을 가진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하늘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어리어 자기도 모르게 밤이나 낮이나 환경을 잊고 뛰어가는 무리에게는 희망이 찾아올 것이요, 당신의 사랑의 깃발이 그 손길이 가는 곳곳마다 꽂혀질 것을 알고 있사오니 부디 마음으로 격려하시옵소서. 또한 영계에 있는 선한 존재들을 통해 그들을 전후좌우 사방에 배치하시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승리의 기반을 확고히 차지할 때까지 붙들어 주시옵소서. 통일교회와 하나되어 가인 아벨권 승리의 기반 위에 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실체로 모실 수 있는 국가적 해원성사권이 이루어지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가는 길을 지켜 주시옵소서. 나머지 시간도 당신이 사랑 가운데서 지도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제33회 협회창립 기념일 말씀 (말씀선집 145권 2편)

훈독왕 | 20240308093429

말씀선집 145권 2편

 

제33회 협회창립 기념일 말씀

1986.05.01 (목), 한국 본부교회

 

생명의 인연을 벗어날 수 없는 한의 족속이 되었지만 자기 스스로는 그 인연을 회복할 수 없는 불쌍한 자리에 하늘이 찾아와서 인연을 맺고 인연 지으시어서 숱한 눈물의 골짝, 사연 사연을 남긴 역사시대를 다시 한 번 미뤄 볼 때, 오늘의 나 한 자체를 찾기 위한 아버지의 수고가 이렇게 컸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유대교 역사와 기독교 역사를 거쳐오면서 피어린 제단을 연결시켜, 피의 생명줄을 연이어 오늘날 통일교회까지 연결시키기 위해 많은 피의 대가를 치렀습니다.

 

이 기반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로 새로운 소생의 꽃을 피워야 할 역사적인 사명을 한때는 놓쳐 버려 가지고 비운의 자리에 섰지만, 이걸 다시 회생시켜 재봉춘할 수 있는 세계 통일권의 시대가, 33년 전 그때의 환경이 우리 목전에 다시 찾아온 것을 주시하면서, 내일의 패자의 걸음을 걸을 것이 아니라 승자의 모습을 가져 가지고 보무도 당당하게 출전 용사의 기개를 갖추어 피안의 적의 세계의 패잔군을 몰아내기 위한 출전 명령을 이제 했사옵니다. 하오니 여기에 쌍수를 들어 화답하고 결의한 이들의 모습 위에 하늘의 장한 소망의 일념을 투입하시사, 내일의 패자의 모습을 그려 가는 것이 아니라 승자의 모습을 나날이 생활 가운데 그려 가게 하옵소서.

 

서로 부부가 한 몸이 되어 자녀를 이끌고 가정을 연합시켜 교회를 연합시키고, 교회를 연결시켜 민족과 민족을 연결시키고, 민족을 연결시켜 국가와 국가를 연결시키고, 국가를 연결시켜 세계로 가야 할 나머지 길을 틀림없이 수행해 낼 수 있는 무리들로서 갈 수 있게끔 채찍질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이 입회하고 부모님이 입회하고 모든 승리의 역사적 승세자들이 줄을 지어 선 그 마당 위에 어느 한때에 내 자신이 고고히 불리어 설 수 있는 운명을 가진 인간인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하나님께서 '너의 생활은 나의 칭찬을 받을 뿐만 아니라 나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하였지만, 너는 나의 사랑을 받는 생활을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나 대신 인류를 사랑하는 생활을 하기 위해 죽음의 고비에서 상처의 흠을 갖고 내 앞에 왔으니 너는 영원무궁토록 내 아들, 자식의 것이라'고 칭송함과 동시에 저희는 만세에 감췄던 모든 하늘의 사랑의 이상 왕국을 상속받기에 부끄럼이 없는, 아버님께서 선포하기에 부끄럼이 없는 자랑스러운 아들의 모습, 효자요 충신이요 성인이요 성자의 모습을 갖춰야 되겠습니다. 그런 아들을 품고 승리와 축복의 키스를 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맞을 수 있는 영광의 자리를 스스로 갖지 못하면 동참의 자리에라도 참여할 수 있는 영광을 갖지 않으면 비통한 자신이 된다는 사실을 통일가에 속한 모든 자들은 이제 이 시간에 새로이 느끼게 하옵소서.

 

결의한 그 내일을 향하여 전진적인 스스로의 모습을 다짐하면서 역사적으로 슬펐던 초췌한 모습을 다 흘려 버리고, 소망의 일념 앞에, 하늘이 그리워 불러 주는 그 부름길 앞에 순복의 일념을 다하여 충효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몸부림치며 쓰러져도 그것을 위해 쓰러진 것을 잊고, 다시 내일로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으니 어두운 밤을 지나 내일 아침을 맞겠다고 배밀이하면서라도 전진할 수 있는 모습이 돼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늘의 아들을 그리워하는 아버지인 것을 알았사옵고, 그런 하늘의 딸을 그리워하는 아버지인 줄 알았사옵니다. 그 아버지 앞에 선 이 자식은 40여 년의 역사를 지내왔지마는 부끄러운 자기 자신을 가눌 수 없는 것을 당신은 잘 알고 있습니다. 기도할 수 없는 자신의 비참상을 갖고 묵묵히 반성하는 그 자리에 매일같이 찾아와 권고하시던 그 아버지의 고마우심을…. 나는 역사 시대에 잊을 수 없는 사연들을 품고 있습니다.

 

그러한 슬픔의 나를 위로하는 아버지가 얼마나 불쌍하시고, 그 아버지를 위로할 수 있는 환경을 인류가 갖지 못하였다는 과거의 비참했던 사실을 아오니 나의 이 부끄러움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과 세계의 부끄러움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원한과 슬픔의 벼랑으로 떨어진 예수의 십자가가 부활 승천하여 승리의 천국과 더불어 그 품에서의 왕권을 가지고 호령할 수 있는 대국의 군자로서 임하지 못한 한을 나는 알고 있사오니, 오늘 이 자리를 긍휼히 보시옵소서.

 

33년 통일교회의 역사로 예수님의 한을 풀고 하나님의 소원의 한을 풀고 참부모의 이름을 짊어진 이 아들의 모습으로 한이 남겨진 역사 시대의 한을 풀게 하옵소서.

오늘을 지나온 선열들의 한과 그 배후에서 수고하시던 역사적인 선의 선조들의 한과 그 배후를 인도하시던 외로운 아버지의 한을 풀 수 있는 하나의 기념일로서 받으시사 만세의 슬픔을 푸시옵고, 소망의 하루로서 맞을 수 있고, 33년을 출발하는 내일을 맞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한국 땅의 서울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이 땅에 찾아오면서 아버지 앞에 통고하던 모든 사명을 끝내고 오늘을 맞기 위해 숨막히게 달음질치던 심정을 아시사 대한민국의 미래를, 아버지, 기억하시옵소서. 남북이 갈라진 비운의 자리에서 흘러가는 무리가 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여당 야당 가운데 쓰러지는 이 불쌍한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되겠사오니, 당신이 보호하시사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국민의 마음을 움직이시어 하늘이 인도하는 길 앞에 충복의 모습을 다 바쳐 생축의 제물이 될 수 있는, 어린양들이 될 수 있는 무리들을 통일교회의 여기 모인 이들로부터 전국에 널려 있는 교회 무리들까지 삼으시어서 이 민족과 남북통일에 앞장서게 하옵소서.

 

남북이 갈라지고 동서가 갈라진 이 분쟁 세계를 청산시킬 수 있는 사명을 이제부터 각자의 두 어깨에 짊어지고 전진 대열의 모든 용사들로서 늠름히 나타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스라엘 복권을 바라보는 여호수아나 갈렙에 대한 하나님의 권고는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맞이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받는 그 여호수아와 갈렙의 자리로 아시고, 여기에 강하고 담대하여 하늘의 권위와 하늘이 남겨 준 지조를 세우는 데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왕자 왕녀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가문과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이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금후에 가야 할 길에 아직까지 태산준령이 남아 있습니다. 일본을 수습하고, 미국을 수습하고, 중공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사명 앞에 있습니다. 또, 싸움길을 나서야 할 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나는 멀지 않아 이 땅을 떠나지 않으면 안 될 것도 알고 있습니다. 부디 여기에 당신이 주인이 되시옵소서. 맡겨진 책임 무대를 더럽히지 않게끔 깨끗이 하는, 승리의 천국의 기반이 세계적 무대로 나타날 때까지 자랑스러운 전통을 유지시키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옵게 보호 육성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한 많은 32주년을 지내 버리고 소망의 한 해로 맞으시어서 이제부터의 통일가의 새 출발을…. 새로운 제2세들을 중심삼은 지상천국의 새로운 역사적 기원이 사탄으로부터 뿌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로부터 뿌리가 돼 가지고 이제 저 산을 넘어서 새로운 땅의 기준을 세워서 나왔사오니, 여기서부터 당신의 승리와 영광이 길이길이 이들 위에 만복의 축복으로 거두어지고, 아버지께서 영광의 찬양을 홀로 받으시길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이와 같은 뜻을 대해 달리는 자들 위에 같이 하옵길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뿌리를 찾아서 (말씀선집 145권 3편)

훈독왕 | 20240308093544

말씀선집 145권 3편

 

뿌리를 찾아서

1986.05.04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지, 신록이 우거지는 5월이 찾아왔습니다. 만물이 어느 하나도 소생하지 않는 것이 없는, 자기 생명력을 이 우주에 자랑하기 위해 모습을 나타내지 않는 것이 없는 자연계를 바라봅니다. 그 모든 것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쌍쌍이 되어 있어 우주애에 접할 수 있는 하나의 세포와 같은 식물 요소로서도 피지 않는 꽃이 없는 그러한 자연계가 찾아왔습니다. 이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시던 본질적 깊은 사랑의 일념을 다시 회상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인간세계를 대표한 모든 사람들, 40억의 인류와, 한국의 4천만 국민과 서울에 살고 있는 1천만 시민과 통일교회의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렇게 모여 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고 그 사랑을 동경하기 때문이옵니다. 사랑을 재촉하고 사랑을 격려하여 오늘의 나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한 뜻에서 만물을 지으시고 인간 사회가 있게 하심을 저희들은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뿌리로 하여서 올바른 순이 되길 원하여 주고 위하며 살 수 있고, 사랑의 본질을 추구하며 그리워 흠모할 수 있는 마음의 소유자가 이 땅에는 지극히 적사오니, 오늘 여기에 참석한 당신의 자녀들이 사랑할 수 있는 흠모의 마음, 사모의 마음, 정성들인 그 마음이 얼마나 고귀한 것인가를 느끼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만물까지도 나를 주인으로 삼고 싶을 수 있게 하시옵소서. 하나님까지도 나를 내세워서 부를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이 그런 아들딸을 얼마나 그리워하는가를 알았사오니, 사랑으로 엮어진 인격을 갖추어 가지고 이걸 품고 온 우주 앞에, 천주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들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무리 가운데서 한 사람, 두 사람 많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이 33년 생애에 있어서의 수난길, 십자가의 길을 앞에 놓고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피하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한 그 심각한 경지에서도 천리의 사랑의 도를 펴고 싶었던 당신의 숨은 심정은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그 깊은 사연을 캐냈습니다. 그전에는 높으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몰랐습니다. 뿌리 될 수 있는 아버지 앞에 어떻게 해야 순이 될 수 있는가를, 똑바르고 큰 나무의 순이 어떻게 되어지는가를 제가 알았사옵니다. 나 홀로 고독한 이 나라의 생명의 주체, 사랑의 주체가 되겠다고 몸부림칠 수 있는 젊은이들이 이 땅에 많게 될 때는 이 땅이 온 우주를 주관하고, 지배하고 남을 수 있는 본원지가 된다는 것을 미루어 예측하여 알았사오니,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의 깊은 그 마음 가운데에 거하여 주옵소서.

 

자연과 이 만우주와 화합하고 통할 수 있는 하늘의 본질적 사랑을 흠모하고 하나의 구형적인 인격을 완성하여, 아버지의 마음 앞에 있어서나 몸 앞에 있어서나 환경 앞에 있어서 '네가 아니면 안 되겠다. 모든 것을 잃더라도 너만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아들의 모습과 딸의 모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원한 사랑을 우리가 원하기 전에 하늘이 사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놀라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를 당신이 얼마나 고대하시는가 하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 모인 청중들 가운데 젊은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 젊은 마음 가운데 이러한 심정이 발발하여 생명적인 인연을 높이 찬양할 수 있는 놀라운 사랑의 자녀들이 될 수 있고, 사랑의 하나의 당신의 발판이 될 수 있음과 동시에, 사랑의 하나의 자랑의 표적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통일교회의 자랑이요, 어떤 교회가 못 가진 하늘만이 소원하시는, 하나의 통일교회만이 가진 선물인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 선물의 터전이 만인 앞에 확산되고, 만인 앞에 찬양의 조건이 되어 하나님이 높이 드러날 수 있으며 영웅됨으로 말미암아 그걸 바라보고 만 우주가 감사할 수 있는 그날이 어서 오길 바라는 것은 저희의 소원이기도 하오니, 그 자리까지 전진을 가속시켜 나가는 강한 당신의 아들딸의 모습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하고 있사오니 그 자리에 같이하시옵고, 말씀을 갖고 나타나는 곳곳마다 하나님이 같이하시고, 사랑의 인연을 통하여 만민이 흡수력을 가지고 통합할 수 있는 힘을 가진 통일교회임을 어느 곳에서든지 보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소원성취, 해원성사의 일념을 타개해 드릴 수 있는 통일교회의 모든 제단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제 새달의 첫번 주일을 맞이하였사옵니다. 이 5월은 더우기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복잡한 달로서 복잡한 정세를 갖게 됩니다. 또 남북의 긴박한 정세와, 세계의 모든 아시아에 있어서의 긴박한 움직임이 집중되어 있는 시기입니다. 아버지, 지켜 보시옵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사랑의 길이 해결될 수 있는 본연의 행로가 세워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마음으로 고대하고 몸으로 고대하고 환경으로 고대하는 사랑의 동산세계를 향하여서, 그 이상세계에 품겨 당신의 사랑 가운데서 안팎으로 사랑을 받게 하옵소서. 내가 삶의 가치를 찬양할 수 있는, 본연의 인간이 되었다고 찬양을 드릴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섭리와 여성 (말씀선집 145권 4편)

훈독왕 | 20240308093654

말씀선집 145권 4편

 

섭리와 여성

1986.05.11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지! 한 많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무지몽매한 인간들을 수습하고 가려 간 당신의 사랑이 막대하신 것을, 그 사랑의 마음이 얼마나 후대하신 자비의 마음인 것을 저희들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 통일가에 있어서 많은 말들을 남기게 한 장본인들이, 여자들이 여기 모였습니다. 이들의 발걸음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할 때, 천명에 의해 가지고 엄숙히 가야 할 최후의 하나의 승리의 길이요, 원리의 길을 가려내기 위한 길을 가고 있는 것을 당당히 알고 스스로 자신들을 비판하면서 내일의 부르심 앞에 부끄럽지 않는 모습을 가리기 위해 오늘의 부끄러운 모습을 참고 넘어가는, 당신이 보고 기억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사랑의 마음을 향해서 너를 동정하고 너를 돕지 않을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아버님의 후대하신 정의 마음을 그 생활노정 위에, 생활환경의 배후에 남기고 가는 기억할 만한, 당신의 마음 가운데 도와줄 만한 여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들의 역사 한 페이지 한 페이지에는 남편 앞에 서러움도 당하였습니다. 또한 시부모 앞에, 그 일족 앞에 서러움들을 많이 갖고 당한 부인들이 여기에 참석했습니다. 그건 오로지 문 아무개 한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문선생이라는 사람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문선생을 넘고 넘어서 크나큰 하나님의 역사적인 소명을 개재시켜 놓고 소명완수라는 그러한 피어린 투쟁과정을 거쳐 승리의 방편을 마련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하나의 기틀을 마련하여 하늘의 승리의 기틀을 확대시키기 위한 당신의 뜻이 있었음을 저희들이 알게 되옵니다. 오늘의 가는 길이 험하여도 스스로를 책하면서 가야 할 한스러운 타락의 후손인 것을, 후예인 것을 망각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를 내세워서 전체 앞에 적응하려는 악마의 조종을 받는 그런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태어난 것도 당신을 위해 깨끗이 태어났고, 사는 것도 당신을 위하여, 죽는 것도 당신을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이 모든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시작했고, 가고 있고, 끝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이 생활권 내에서 보호하시어 제2의 저희를 역사시대에 내세우시려고 한 것은 칭찬할 뿐만이 아니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을 찾기 위한 것이요, 딸을 찾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 후대하신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우러러 감사하면서 눈물짓고 가는 그 걸음이 얼마나 귀하고 가치 있는 것인가를 통일의 무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 시간 머리 숙였사오니 한 마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의 주인은 그 누가 아니었습니다. 당신이 주인이 돼야 되겠습니다. 여기 저희들은 사랑을 중심삼고 당신과 저희가 사랑으로 인연이 되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인연이 남아져 있는 걸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가로막는 억천만의 사탄을 완전히 소화, 제거할 수 있는 것도 사탄세계 이상의 사랑의 힘과 사탄 이상의 희생의 마음을 가지고 불평하지 않고 순응하는 데에서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가는 길을 지키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멀지 않아 이 날을 남기고 태평양을 건너 싸움의 길을 또다시 주름잡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사명이 부르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남기신 뜻을 정비하고, 한반도를 당신 앞에 맡기고 당신의 딸들과 당신의 아들들에게 맡기오니 제가 여기 없더라도 이 나라를 지키시사 당신의 소원의 마음 가운데 잊을 수 없는 나라가 되기를 지금까지 몸부림치면서 붙들고 하소연하던 모든 전부를 당신을 중심삼고 당신이 수습할 수 있는 한 때의 세계로서 진전, 발전시켜 주시옵기를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10만 이상의 반지부장들이 이 서울 장안을 중심삼고 가인적 입장에서 초라하게, 문총재도 어디로 가고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탄식밖에 남아질 수 없는 사회적 환경을 맞아야 할 무리들이 통일가에 있는 아벨적 반지부장을 찾아서 눈물로써 위로하고 생명으로써 접붙여지면서 끌고 가야 할 역사적 사명이 이 민족 전체 앞에 머물러 남아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옵니다. 저희의 슬픈 마음이 격동하는 그 마음을 아버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리게 하여 주시옵고, 원한과 분통의 마음이 싹트거들랑 그 마음을 원수를 수습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한 하늘의 마음으로 소화시켜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어려운 길이 남아 있사오니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원하옵니다.

 

5월 이 기간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기간이라 하였기 때문에 이렇게 눌러 앉아 있사오니 제가 있는 한 이 나라를 지키시옵고, 남북통일의 원동력, 그 기원을 삼으시사 통일가의 기치를 높이 들어 만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한 날이 오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여기 당신의 딸들 앞에 통고하는 마음과 심지를 아시고, 이들이 이어받아 가지고 부디 역사적인 모든 수치를 깨끗이 청산해 버리고 부끄러움이 없는 나를 소명하는 그 첫날에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오메가로서 받아 결실을 이루어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리겠다고 몸부림칠 수 있는 가냘픈 여인들의 상을 긍휼이 보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내 당신이 지키시옵고 안보의 길을 인도하시어 당신의 평화의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그날까지 싸워 참고 남아지는 무리가 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의 칭찬뿐만 아니라 사랑받기에 합당하다고 만천하가 자랑할 수 있는 그날까지 남아지는 무리가 되어서 기쁨의 동참자, 영광의 동참자, 환희의 동참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남아진 시간들을 자랑스러이 아버지 인도하시옵고, 주저 마시고 명령하고 책망하시어 원하시는 소원의 것으로 임명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찾아오는 그날 앞에 부끄러움이 되지 않기를 몸부림치는 무리들 앞에 찾아오는 모든 날들이 아버지의 자랑의 날로써 소화할 수 있게끔 더더욱 가호와 보호가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본향의 집 (말씀선집 145권 5편)

훈독왕 | 20240308093805

말씀선집 145권 5편

 

본향의 집

1986.05.25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지, 흘러가는 세월은 무상하옵니다. 지나가는 만만사의 사연들은 비참합니다. 그 모든 것이 어서 속히 주변에서 사라지기를 바라고 있지만 주변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더라도 큰 사랑을 중심삼고 소화할 수 있고, 그 이면을 갖추어 줄 수 있는 인간사의 곡절지경에 맺혀지는 정서적인 이면이 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인생의 높고 귀함의, 사랑의 행로의 탐구자가 되겠다고 이 시간 결심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사랑의 본향의 집, 그 집이 우리의 집이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의 집이었습니다. 어느누구도 빼놓을 수 없는, 전부 다 상관관계의 인연을 통한, 인연 가운데 존재하는 이 땅의 모든 만물이요 나라요 세계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랑으로 품고 가고 사랑으로 움직여 갈 수 있는 하나의 중심존재들이 되게끔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이 시간 깨닫고, 흐뭇하게, 보람 있게, 자랑스럽게 자기 행로를 걸어가 본향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선한 사랑의 열매를 거두어 아버지 앞에 돌아갈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허락하신 이날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5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지나간 날들을 저희들이 기쁨으로 보내면서 맞아지는 날들을 사랑의 날로 소화하기 위한 준비 태세를 게을리하지 않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렇게 사는 사람들을 보고 싶은 것이 하나님이 아니겠습니까. 그 아버지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행로를 남겨 갈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해방권에 선 통일가족 (말씀선집 145권 6편)

훈독왕 | 20240308093915

말씀선집 145권 6편

 

해방권에 선 통일가족

1986.06.01 (일), 한국 경기 구리 교문동 통일동산

 

흘러가는 역사시대를 그 누가 수습해서 정지시킨 적이 없었고,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는 슬픔의 역사의 꼬리를 연이어 천년 만년, 수만년 수십만년 역사를 되돌아왔습니다. 슬픔으로 시작한 것은 슬픔으로 꼬리를 물어 더더욱 큰 슬픔으로, 개인의 슬픔이 가정의 슬픔을 가할 줄 누가 알았습니까? 가정의 슬픔이 종족의 슬픔을 가할 줄, 종족이 민족, 민족이 국가, 국가가 세계의 슬픔을 가할 줄 누가 알았습니까? 그 슬픔이 천지를 창조하신 대주재, 우리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의 슬픔이 될 줄 미처 몰랐나이다.

 

몸을 숙여 마음을 가다듬고 쌍수로 합배하여 속죄를 구한들 천년사를 밀어낼 수 없는 약한 죄인들의 몸인 것을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여기에 소위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이 아들이 섰습니다. 이 아들이 이제 또다시 바람 불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세계를 향하여, 싸움판으로 돌진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적 사명이 나를 부르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필요하다는 것을 나는 이미 알았지만 세상은 몰랐습니다. 이제 미국이 가야 할 앞날을 놓고 여기에 떨어지는 양의 무리들을 앞에 놓고 섰사오니, 아버지, 이들을 책임져 주시옵소서.

 

당신의 마음이 흘러가는 그 강물 줄기를 천하에 뻗쳐 놓아야만, 그 사랑의 인연을 만민 앞에 묶어 놓아야만, 하나님의 심정적 혈통의 인연을 재차 심어 놓아야만, 재차 부활권을 이루어야만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남북이 갈라진 운명권을 오늘날 있는 힘을 다해서, 역사적 슬픔을 찾았던 40년 전의 한을 이제 7년 역사를 중심삼고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을 앞에 놓고, 모든 정성과 모든 지성을 다 기울여 하나의 길밖에 모르는 미치광이같이 하늘을 그리워하고, 인류를 품고 달려가던, 골고다의 길을 향하던 십자가의 길, 댄버리의 길을 가던 부모님의 길을 잊는 불효자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 통일동산에서 말씀한 이 말씀이 일시적인 말씀이 아니라 역사를 해결지을 수 있는 하나의 축복의 말씀이요 하나의 절대적인 조건의 말씀이라는 것을 아침부터 아버지 앞에 기도 올렸사오니, 이날을 중심삼고 6수인 이 한 달이 아버지 사랑…. 이 나라 이 민족이 하늘 앞에 해원할 수 있는, 재봉춘할 수 있는, 봄절기가 찾아들 수 있는 기원이 되게 하시어서, 남한의 운세가 하늘의 산천초목까지 품고 사랑으로 하나님을 덮을 수 있어 북한 땅까지 비추어 그 물결과 힘의 비준을 막아낼 수 없게 하시어서, 이 모든 공산세계까지 해방해야 할 해방권의 울부짖음을 망각하는 불쌍한 무리들이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이 바라던 해방권, 개인적인 해방권, 가정적인 해방권, 종족·민족·국가적인 해방권, 그것이 단일국가가 아니요 세계국가를 대표했던 해방권이라는 말을 알았사오니, 그 위에 선 통일가의 축복의 인연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걸 알고, 사방으로 몰아치는 모든 원수들과 사탄들의 화살이 아무리 쏟아져도 맞지 않고 참소조건에 걸리지 않는, 당당하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늘이 절대 보호하고 가호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늘의 축복뿐만 아니라 사랑을 받기에 늠름한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시간을 감사드리오니, 새로 결심하는 모든 인연 가운데 만복이 깃들게 하시어 축복의 은사로 번창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천만 성도들과 같이, 땅 위에 있는 만민과 더불어 아버님을 찬양하고 해방의 함성을 드높이어 온 천지에 우렁차게, 이제부터 시작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차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