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시대 기도 제137권

재림주님의 기도 - 천국창건 (말씀선집 137권 1편 기도 ① )

훈독왕 | 20240307085736

말씀선집 137권 1편

 

천국창건

1986.01.01 (수), 한국 본부교회

 

사랑의 아버님, 지금 막 희비의 쌍곡선을 이루던 1985년을 지나 보냈습니다. 새로이 맞는 1986년 원단, 이 시간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엊그저께는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총결산'이라는 말씀을 이 본부교단에서 선포하였습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희생시켜서 자녀들이 갈 길을 닦은 것이요, 신약시대에는 자녀들을 희생시켜서 부모님이 갈 길을 닦은 것이요, 성약시대에는 부모님과 부모님의 가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복귀섭리를 추진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통고하였습니다.

 

이제 최후에 넘어야 할 책임분담 완성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입장에서는 아담이 다하지 못하였던 가인 아벨의 기준을 청산짓고 혈통적 기원을 전복시킴과 동시에, 참부모를 모셔서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천륜의 사랑의 도리를 이어받아야 할 그런 기반을 세계사적인 기반에서 탕감받고 나선 후에, 하늘의 사랑과 땅 위의 사랑, 아버님이 창조했던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사랑의 일체화권을 온 세계적인 기준에서 탕감복귀한 기반 위에서 아버님이 소원하셨던 모든 것을 청산짓고 새로운 차원의 한 전환 시점을 맞이하게 되었사옵니다. 1985년도가 지나고 새로운 역사적인 섭리사의 페이지가 시작되는 1986년, 이 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루하였던 2차대전 이후에 40년간 기독교의 사명을 완결지어 세계 평화의 기준을 찾으러 왔던 아버지의 섭리의 책임을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더불어 그 대표국인 한국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를 세우지 못한 연고로 아버지께서는 외로운 자리에서 광야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방황하는 40년 노정을 거쳐 나오면서 개인적 터전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 분야의 반박을 받으면서 싸움의 일로를 개척하게 하신 아버지의 역사적인 수고의 행로 앞에 저희들은 이 시간 머리를 조아리고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인류가 지금까지 저끄러뜨린 모든 죄상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마음 모아 저희들이 이 원단, 1986년 이 아침에 아버지 앞에 통고하오니,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긍휼히 보시어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미국 땅에 있어서 13년이라는 세월을 중심삼고 13수의 탕감기준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수난길을 거쳐가면서 세계사적인, 20세기사적인 십자가의 정상에 올라 예수시대에 한 맺혔던 모든 것을 재탕감하는 역사를 전개시켜 가지고 세계사적인 탕감의 승리의 기원을, 하나의 획기적인 선을 긋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놀라운 섭리의 뜻 앞에 저희들은 마음을 조아려 경배와 감사를 드릴 뿐이옵니다.

 

아버지, 미국에서 닦아진 터전을 이 한국에 연결시키어 한국을 중심삼은 세계 국가가 평형기준에 있어서 통일권을 형성하여야 할 새로운 출발을 예고하는 이 시간이 되었사오니, 이제 한국에 있는 식구들과 더불어 마음에 마음을 합하고 손길에 손길을 잡고 이 시간 새로이 아버지 앞에 결의하옵니다. 이제부터 해야 할 천국창건이라는 엄청난 역사적인 사명을 저희들이 감당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난날의 지루했던 수난의 길을 회상할 적마다 찾아온 자유스러운 환경세계에 있어서 저희들이 가려 가야 할 책임이 막중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을 단속하고 가정·종족·교회를 단속시켜 가면서 세계의 한계선을 넘기 위한 최대의 노력을 경주하지 않으면 안 될, 진정한 의미에서 효성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를 다하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시기가 저희 앞에 도래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여기에 모인 무리들 각자의 마음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개인에게 있어서 아버지와 연결되기 위해서는 차자의 입장에 있는 양심을 중심삼고 장자의 입장에 서 있는 몸뚱이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탕감복귀의 한을 풀기 위해 여기 이 간격을 중심삼고 투쟁의 역사가 전개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제 양심은 몸을 자연굴복시키기 위한 싸움의 노정을 우리 개인에게서 완결짓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마음이 명하는 대로 몸이 하나가 되고, 지금까지 사탄편의 장자적 입장, 주관적 입장에 있던 몸이 마음에 굴복하지 아니한 전체가, 가인을 굴복시키기 위한 아벨의 희생의 대가가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인이 아벨한테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될 어려움의 길이 몸과 마음 사이에 막혀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이제는 새로운 역사시대로 전개되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강제로라도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될 천적인 사명의 시대가 오고 있사오니,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하는 원한의 역사가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가인 아벨이 거꾸로 됐던 것을 장자권 복귀를 하여 쌍태의 입장에서 어머니의 품 중에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될 운명길이 복귀의 길인 것을 알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을 두 아들딸이 한 품에서 받는 그 자리에서 비로소 아버지를 불러 복귀할 수 있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이것이 역사를 중심삼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사회·세계·전체, 혹은 천주 역사노정 위에 공식적인 반복의 역사로 전개되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이 한 몸에 있어서 마음의 장자를 불러 일깨우시어서 몸의 차자권을 굴복시킬 수 있는 자연스러운 본연의 인간 형태를 갖추는 거기에 있어서 부모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이 새로이 출발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와 같은 기준을 이루는 거기에서 천국이 출발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와 같은 개인과 개인이 또다시 상대권을 갖추어 가지고 상대적 입장의 평형기준에 있어서는 주체 대상 관계가 가인 아벨권과 마찬가지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의 기준을 실천하여야 할 이런 입장에 서 있는 것이, 아벨적 입장을 대신한 것이 해와의 입장, 상대자 여성의 입장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남성을 중심삼고 절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평형기준을 일치화시킬 수 있는 놀음이 이제 우리 통일가의 가정의 기준이라는 것을 선포하는 이 시간에 확실히 알았습니다.

 

가정이 가야 할 본연의 기준이, 이제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들이 절대 복종하여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뜻 앞에 타락한 아담 해와의 한을 풀고 주관성 전도의 모든 내용을 바로잡아 다시 한 번 권위를 세워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원을 저희 가정에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기준이 남아 있사오니, 이 기준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가정의 천국을 형성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부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모실 수 있어야만 4위기대 완성권을 이루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창조적 이상권을 저희가 알았사오니, 이와 같은 실천 노정에 있어서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다하지 못한 것을 1985년도까지 다 흘려 버리고 1986년도에 있어서는 가정의 전통과 더불어 가정천국을 이루기 위해 절대적인 기준에서 부부가 사랑의 일치가 돼야겠습니다. 그 사랑의 일치는 부모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절대 기준인 것을 알고, 부모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지 않고는 그 가정이 가정천국을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오니, 이와 같은 공식적인 노정 위에 통과할 수 있는 가족의 천국기반을 하늘이 이 시간에 명령하는 대로 각자의 가정 가정에 형성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승리한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권을 중심삼은 가정이 이제 가정교회를 출발하여 가인권 가정을 형성한 장자복귀 가인권을 이루어 가지고 차자 복귀기준에 있어서 하늘의 뜻 앞에 하나가 되어야 하겠사옵니다. 장자와 차자권 종족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기준 위에 세워진 사위기대에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통을 남기고 연장시켜서, 사위기대권 형제적 심정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종족적인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기준이 연결되는 여기서부터 국가 형성 기반이 횡적으로 전개되고 국가천국이 형성된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국가천국이 형성되거들랑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로 나가 그때서부터 횡적인 입장이 아니라 종적인 입장에서 부자관계로서, 나라의 중심과 백성이 하나되는 입장에서 부자관계의 인연을 짓게 되면 그것이 천국과 통할 수 있는 인연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종족복귀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 해원이 이 평면 도상에, 오늘 통일가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이것을 청산짓기 위한 가정교회 운동에 저희들이 이제부터 본격적인 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이 새해의 프로그램 앞에 부끄럽지 않는 개인과 가정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국가기준을 이루게 될 때 세계천국으로, 세계천국을 통하여 천주천국으로 하나님의 해방과 전체 해방권을 이 지상과 천상세계에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출발되는 모든 역사가 하나의 목적권에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고, 1986년도부터는 본격적인 새로운 출발을 하겠다고 결의하고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의 마음을 모아 이와 같이 역사적 섭리의 모든 것을 다 씻어 버리고 새로이 해방된 모습으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저희들이 자체에 정비해야 할 개인적인 모든 천국기반과 가정적인 천국기반과 종족적인 천국기반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청산짓지 않고는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을 확실히 알았사옵니다. 이 책임완수의 노정 위에 각자의 5퍼센트의 세계사적인 섭리가 남아진 것을 책임 완수하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이 새로운 1986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제가 여기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여기에 모인 참다운 자녀들과 더불어, 여기에 모인 축복받은 가정과 그 2세와 더불어 아버지 앞에 새로이 선서하오니, 새로이 출발하는 1986년 앞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책임완수할 것을 선서하며 다짐하오니 이것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본부와 더불어 연결돼 있는 한국의 통일교회와 한국, 한국과 연결돼 있는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20개 국가, 뿐만 아니라 흥진군과 예수님과 연결돼 있는,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도주들을 중심삼고 전후좌우에 연결돼 있는 모든 종교들, 그리고 군왕을 중심삼은 충신 열녀들을 연결시켜 한 곳으로 묶어 새로운 방향으로 일치될 수 있는 천권의 전통이 시작되는 1986년이 되오니, 아버지여, 지키시어 이 모든 것을 뜻하신 경륜대로 세워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옵니다.

 

허락하신 사명 앞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이 되기를 마음 몸 모아 개인으로 혹은 부부로, 가정으로 혹은 종족으로 전체를 합하여 선서하오니, 이 모든 것을 기꺼이 받으시사 금후에 가야 할 천국창건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천국창건 (말씀선집 137권 1편 기도 ② )

훈독왕 | 20240307085850

말씀선집 137권 1편

 

천국창건

1986.01.01 (수),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허락하신 섭리의 뜻 앞에 부끄러운 역사를 남기고 자기 자신의 자세를 세울 수 없는 불충 불효의 모습을 이제 적발시키시옵소서. 모든 것을 탕감하는 데 있어서 좋고 아름답게 제물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자기 몸 마음을 중심삼고 전개하고, 자기 가정 일원에 전개할 수 있는 일을 이제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권고하였사옵니다.

 

이와 같은 놀음을, 이 스승은 역사를 두고 범위를 세계무대까지 확장하기 위해 40여 생애를 투입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사옵니다. 이와 같은 모든 원통한 사실이 하늘의 보람 있는 가치의 기준으로서, 가치의 인격자로서, 가치의 가정으로서, 가치의 종족권으로서 하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반작용적 원인을 획득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85년을 잊어버리고 새로이 1986을 맞이했사오니 이제 새로운 섭리사적 출발을 앞세워 가지고 권고하는 모든 것을 명심하고, 부끄럽지 않은 과거의 생애를 남겨 아버지 앞에 칭찬받는 종국을 지을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옵니다.

 

허락하신 그 날과 그 때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스스로 다짐하면서, 스스로 권고하면서 전진 전진하는 통일의 무리가 되기를 바라옵니다. 이 시간 여기에 앉은 자는 물론이지만 연결되어 있는 전세계의 동역자들과, 전세계를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인연된 모든 영인들과 양심적인 인사들이 한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새로운 천지 운세의 방향에 보조를 맞추게끔 상하, 영계와 육계가 협조하게 하여서 이 일을 도와주시기를 부탁하옵니다. 모든 것이 뜻하는 대로 형통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제19회 하나님의 날 말씀 (말씀선집 137권 2편)

훈독왕 | 20240307090005

말씀선집 137권 2편

 

제19회 하나님의 날 말씀

1986.01.01 (수), 한국 본부교회

 

흘러가는 역사노정 위에 서러움과 곡절의 사연도 많았었습니다. 그 가운데 흘러간 모든 선지선열들의 피어린 투쟁의 역사, 땅 위에 피의 구렁텅이를 남겼던 사실들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 한스러운 구렁텅이를 메울 수 없었던 역사적인 원혼들이, 오늘날 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자녀들이 이와 같이 결의를 다짐하는 가운데 있어서 전진적인 발전을 중심삼고 총진군을 다짐하는 이것을 보고 기뻐하고 기대하고 있는 것을 알았사오니, 부디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선한 선조들을 동원하시어 후대 후손들과 일치가 되게 하시어 천상과 지상이 일체가 된 가운데서 천국창건의 일로에 승리만이 남아지게 하시기를 아버님 앞에 부탁드리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특히 이스트 가든에 남아 있는 어린 자식들과 미국에 연결되어 있는 모든 통일의 무리들이 지금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신년을 축하 기념하면서 하늘의 소원의 한때가 오기를 고대하고 있사오니, 여기서 전하는 말씀이 고대하는 그들의 마음 앞에 빨리빨리 미쳐질 수 있고, 바라는 마음을 넘어 사랑의 마음에 감취될 수 있도록 하늘의 움직임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나머지 싸움의 사막과 광야를 지나는 데 있어서 강하고 대담한 하늘의 정예부대가 되어 가나안 복지를 향하는 노정 위에 승리적인 깃발로 일방통행을 가능케 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하늘의 정군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365일을 당신이 지켜 보고 보호하고 사랑하는 가운데서 탈락함이 없이 다 아버지의 자랑스럽고 칭찬받는 아들딸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한 날 앞에 책임을 더 가일층 다짐하고 당신의 영광의 한날이 단축되기를 빌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제3회 애승일 말씀 (말씀선집 137권 3편)

훈독왕 | 20240307090131

말씀선집 137권 3편

 

제3회 애승일 말씀

1986.01.03 (금),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천리원정, 멀고 멀었던 이 복귀의 사연의 길을 철부지한 어린 것들을 앞에 놓고 이렇게 말하기가 쑥스러움을 느끼면서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통곡스러운 사연을 이 땅 위의 인간세계에서는 그 누구도 몰랐고, 그와 같은 사연을 놓고 생사를 결정지어 판가리 싸움을 한 사람은 당신의 눈앞에는 어른거리지도 않았다는 게 역사적 사실입니다.

 

이 자식이 뜻을 알고 난 그날부터 제가 이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잊고서 싸울 수 있고 미쳐서 이 길을 위해 달려갈 수 있는 여력과 건강과 그러한 신념과 자신을 부여한 것은 제가 아니었습니다. 당신이 주가 된 그 배후의 은사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오늘의 망한 낙인을 받지 않고 승자의 인을 남겨 만세의 취향의 등대가 생겨날 수 있었던 이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만사에는 당신의 사랑과 은사밖에 없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와 같은 놀라운 하늘의 축복을 여기 철부지한 이 어린 제2세들 앞에 그냥 그대로 수난길 없이 전수하고 싶은 것이 제 본심이지만, 아직까지 나라가 그 자리에 미치지 못하였고 세계가 그 자리에 미치기까지에는 1988년까지의 3년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최후의 있는 정성과 함성을 지녀 가지고 여리고성을 함락해야 할 최후의 순간이 목전에 있사오니, 패자의 낙인을 각자 가는 길에 남기지 않고 승자의 길을 남기기 위해서 이 스승이 걸어간 역사적인 길을 재삼 느끼게 하옵소서.

 

또, 스승의 가정에 이루어졌던 흥진군과 수많은 형제들이 먼저 탕감의 제물로서 이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서 갔던 은덕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가 부모들을 위해서 효성하고 싶었던 모든 그 일들이 지상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 대신 동서사방에 있어서 울타리 되어 메우기 위해 노력하는 축복의 2세가 된다 할 때는 망할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오니, 간곡히 부탁한 말들이 심판의 조건이 되지 말고 찬양과 영광의 조건으로 이들의 생애노정에 길이 빛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린 마음 가지고 쌍수를 들어 결의한 모든 것이 땅에 묻히지 않고 이것이 횃불과 같이 생애노정을 밝히게 하시어서, 어두운 세상을, 당신의 사랑의 품에서 그저 이끌림받아 가지고 감사하며 자기도 모르게 이 수난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남아진 생애에 당신의 사랑의 위대한 손길이 가일층 같이하시옵고, 당하는 시련 고비에 자신만만한 통일의 2세의 그 보람 있는 권위를 드러낼 수 있게끔 아버지께서 축복하심과 동시에 자랑할 수 있는 모습으로 격려하여 주시길 재삼 부탁드립니다.

 

허락하신 이 한 해가 부끄럽지 않은 해가 되도록 그러한 행적을 향해서 전진하겠다고 다짐하였사오니, 길이길이 바라는 뜻대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모든 것의 형통을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재림주님의 기도 - 천국은 나의 소유 (말씀선집 137권 4편)

훈독왕 | 20240307090239

말씀선집 137권 4편

 

천국은 나의 소유

1986.01.05 (일), 한국 본부교회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의 놀라운 창조이상이 어떻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당신의 심정 깊이 사무친 사랑의 동기를 흠모하던 그 마음을 그리워할 수 있는 이 아침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여기 서 있는 이 자식, 철부지한 그때서부터 하늘이 그리워서 모든 것을 부정하면서 나온 것이 당신의 사랑의 세계를 나를 통해서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당신의 깊은 사랑의 은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통일교회 길을 바라볼 때 표면적으로는 슬픔의 역사가 엮어져 왔사오나, 그것이 내일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면서 몸부림치며 사랑의 도리를 펴고 사랑의 길로 가일층 전전하기 위한 싸움이었기 때문에, 하늘이 여기에 동반하지 않을 수 없고 하늘이 그것을 자기 소유권으로 보호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망하지 않고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것도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안 연고요 사랑의 도리를 안 연고였사오니, 이와 마찬가지로 스승을 따르고 있는 통일교회 무리들 사망의 세계에 홀로 흩어져 있습니다. 새해를 맞이한 이 시간에도 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들이 스승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라는 이름을, 세상에서 제일 귀한 말을 갖다 붙여 놓고 사모하고 있는 이 형제들, 자식들을, 아버지, 이 시간도 동정하시옵소서. 환경과 처지는 다르고 풍속·전통·문화의 기준은 다를 지라도 하늘의 심정의 도리는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한줄기를 중심삼고 규합하려는 천륜의 사랑의 마음이 그들 앞에 비춰지는 사실을 놀랍게 생각합니다. 이것이 인연되었사오니 사랑이 결실할 수 있는 가정 천국으로부터 지상천국, 천상천국까지 연결지어 하나님을 사랑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해방할 수 있는 승리의 아들딸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남겨진 이 한 해를 출발하겠사오니 가는 길에 당하는 만사를 사랑을 가지고 다 소화할 수 있는 통일의 용사가 되고, 당신의 권위 있는 아들딸의 자격을 가지고 당당코 전진하는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만우주 앞에 부끄러운 자기의 모습을 드러내지 말고, 사랑을 가지고 자신은 부끄럽더라도 만우주가 내 자신을 보호해 주며 내 자신을 키워 주려는 당신의 놀라운 후의의 사랑 가운데 살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타나는 날들이 당신의 기쁨을 초래하고, 당하는 일들이 당신의 사랑을 절실히 느낄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행동을 다짐하면서 모든 것이 이와 같은 자리에서 만사 형통할 수 있게 권고하며 선포하오니, 하늘이여, 받으시어 그와 같이 일러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