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목적의 선포문

전정화 | 20190506150359

아래 선포문에 대해서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제일밑에 있는 선포문의 내용을 가지고 아버님께서 형진님께 상속자로 지명하였다고 하는데, 사실 아래 내용의 원래 목적은 형진님 후계자로 지명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현진님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당시 세계본부에서 내려보내는 공문을 신뢰하지 않았기에 아버님께서 화가 나서서 작성한 것은 명확한 사실임을 알고있습니다.  그와 같은 맥락에서 아래 참부모님 선포문에 보면 통일교 식구뿐만 아니라 참자녀들까지도 참부모(문선명, 한학자)님의 명에 절대복종해야 하다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진정한 후계자 상속자로를 세우기 위해서는 의식절차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다른 목적으로 적혀진 내용을 가지고 후계자 상속자라는 것이 정말 아버님의 뜻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질문은 모든 선포문과 형진님을 축복하실때에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셨습니다. 아시는 바와같이 참부모라하면 아버님과 어머님을 뜻합니다.  아버님 혼자 형진님을 축복하신 것도 아닌 것이지요.  그런데 요즘 되어지는 내용들을 보게 되면 참부모는 아버님을 지칭하는 말이 된듯합니다.  만일 참부모의 절반에 해당되시는 어머님께서 형진님을 인정하시지 않으셨을때는 어찌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