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육하라(개성진리체로 완성하라, 3대 축복 중)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훈독왕 | 20180903055641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생육하라(개성진리체로 완성하라, 3대 축복 중)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당신의 아들딸로 지으시고 3대 축복을 주셨어.

생육하고 번성하고 만물을 주관하라는 3대축복을 주셨어.(창 1:28)

 

오늘은 그 3대 축복 중에 첫번째인 생육하라는 축복에 대해 말씀을 할게.

 

생육하라는 말은 태어나서 성장하고 자라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완성하라는 뜻이야.

우리 인간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각자 개성(개개인의 특성)을 지닌 존재로 지음을 받았어.

그렇기 때문에 생육하라는 말은 각자 고유의 특성을 지닌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을 온전히 닮은 완성실체가 되라는 축복의 말씀이야. (이것을 우리 원리에서는 개성진리체라고 했어.)

 

때문에 이 축복은 각자 개성을 지닌 완성실체가 되라는 축복과 하나님을 온전히 닮은 아들딸로서 완성하라는 두가지 축복의 말씀이야.

 

먼저 어떻게 해야 개성을 완성한 내가 되는지 알아보자.

 

지난 번 말씀을 했지만 인간은 누구나 자기 속에 계신 하나님을 깨달아 그 하나님의 뜻에 의해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했어.

그 하나님은 바로 우리의 본심을 통해 우리에게 명령하시고 어긋난 길을 갈 때에는 어김없이 양심의 가책을 통해 우리가 올바른 길로 가도록 인도하신다고 했어.

 

때문에 인간의 완성은 내 마음속에서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온전히 살 수 있는 내가 되었을 때 이루어지는 것이야.

즉 하나님의 말씀, 창조원리에 의해 살아갈 수 있는 진리(말씀)의 실체가 되어야 한다는 거야.

그것을 원리적 용어로는 직접주관권이라고 한단다.

직접주관권이란 하나님이 나를 100% 주관하실 수 있는 내가 된다는 뜻이야.

내 자신이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완전히 알아 하나님의 뜻대로 선을 행하고 참사랑을 할 수 있는 내가 된다는 거야.

 

 

직접주관권에 이르기 위해서는 바로 간접주관권(원리결과 주관권)이라는 성장 기간을 거쳐야 하는 거야.

그 간접 주관권인 성장 기간을 통해서 인간은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통해 완성, 즉 직접주관권까지 가야 하는 거야.

 

지난 번 말씀한 자전거 타기를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야.

처음부터 자전거를 잘 탈 수 없듯이 넘어져도 다시 타고 타면서 훈련을 하면 점점 잘 탈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성장기간에 잘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을 경험으로 점점 완벽히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나로 완성을 시켜 나가야 하는 거야. 그래야만 하나님이 축복하신 생육하라는 축복의 말씀을 이룰 수 있는 거야.

 

보다 구체적으로

생육하라는 말은 곧 원리적으로 개성진리체를 완성하라는 뜻이야.

여기서 개성이란 각자 특성을 지닌 인간이란 뜻이고, 진리체란 하나님의 지정의를 닮아 난 진리(말씀)의 실체가 되란 뜻이야.

 

인간은 각자 고유한 특성을 지닌 개성체인데 그 개성체를 하나님의 지정의를 완전히 닮아난 말씀(진리)의 실체가 되라는 거야.

 

그 하나님의 지정의를 닮아나기 위해서 지정의란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하자

 

 

첫째 하나님의 지를 닮아난다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를 잘 공부해서 진리말씀의 실체가 되는 것을 말해.

너희들이 하나님의 완전한 진리의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세우신 창조원리, 즉 천리법도에 따라 살 수 있어야 하는 거야.

예를 들어 물고기는 물속에서 살아야 하는데 물을 떠나서 육지에서 살 수 없듯이 우리 인간 역시 하나님이 원래 창조해주신 창조원리에 따라 살아야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있는 거야.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공부해서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알아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잘 배워야 참다운 진리의 실체가 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늘 말씀을 공부해서 하나님의 진리를 알고 그 진리말씀 대로 실천하고 생활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하나님을 온전히 닮은 말씀의 실체, 즉 진리의 실체가 될 수 있는 거야.

 

그 진리를 공부하는 것은 지금 할아버지와 말씀을 공부하는 외적인 방법이 있고, 너희들 각자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과 질의응답을 하면서 배우는 내적인 방법이 있어.

너희들이 어릴 때는 주로 외적인 방법을 통해 말씀을 공부하는 것이 편하고 쉽지만 점점 성장하면서 스스로 각자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진리를 배워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진리말씀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배워야 한다는 이야기야.

 

하나님이 진리의 근본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진리를 배워야 참진리, 최고의 진리를 배울 수 있는 거야.

내게 필요한 진리말씀은 내 속에 계신 하나님이 가장 잘 아시고 가장 잘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늘 각자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께 문의하고 응답 받아서 사는 삶을 살아야 온전한 진리말씀의 실체, 즉 개성진리체가 될 수 있는 거야. (우리 부모들은 하나님께 문의하고 응답받는 것을 기도생활이라고 했어.)

 

다음으로 진리를 공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정의 완성실체가 되어야 한단다.

 

정의 완성 실체란 심정과 사랑의 완성실체가 되어야 한다는 거야.

즉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닮아 난 완성 실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근본은 심정과 사랑이야.

진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케 하기 위한 보조수단이야.

그래서 정(심정과 사랑)은 주체적이고 지(진리)는 대상적이다고 하는 거야.

 

하나님의 근본이신 심정은 사랑하고픈 정적인 충동인데 우리 자신이 바로 그러한 하나님의 심정을 닮아 나서 사랑하고픈 정적인 충동으로 상대를 사랑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그런 참사랑의 실체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야.

 

어릴 때에는 사랑을 받아야 하는 것이 창조원리야.

어릴 때에는 사랑을 받는 것을 위주로 성장하면서 점점 사랑을 할 줄 아는, 즉 사랑을 줄줄 아는 내가 되어야 한다는 거야.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근본이야.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을 받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이 더 기쁘고 행복하도록 만들어 놓으셨어.

너희들이 성장하면서 사랑받는 것에서 더 발전해서 사랑을 해보면 사랑받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이 더 큰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 있어

 

그렇게 해서 정말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나, 그러한 사랑의 실체가 되는 것이 정을 완성한 실체, 즉 심정과 사랑의 완성출발체가 되는 거야.

그러한 심정과 사랑의 완성 출발체가 진짜 사랑을 하기 위해 이성의 상대를 찾아 결혼을 해서 부부를 이뤄 자녀를 낳고 가정을 이루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닮아 난 정의 완성체가 되기 전에는 이성의 눈을 떠 이성 간에 사랑을 하면 그것은 바로 타락행위가 되는 거야.

 

아담 해와가 바로 그런 타락의 길을 간 것이야. 즉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여 하나님처럼 사랑하고픈 정의 완성실체가 되지 못한 상태에서 이성간의 사랑에 눈을 떠서 타락의 길을 간 것이야. 그것도 해와가 아담이 아닌 천사장하고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이성 간의 사랑의 눈을 뜨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공부해서 진리의 실체가 되고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정의 실체가 되어야 하는 거야.

 

이렇게 진리(말씀과 창조원리)와 정(심정과 사랑)의 실체가 되면 자연히 하나님의 뜻과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게 되는 거야.

그렇게 하나님의 뜻과 심정을 중심하고 살아가야할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진리말씀에 따라 살아가려는 자는 의의 완성출발자가 되는 거야.

이렇게 진리와 정의 완성자가 되면 그러한 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목표와 의지를 갖고 살아가려고 하는데 그것을 의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의의 완성실체는 진리와 정의 완성자가 되면 자연히 의의 출발자가 되는 거야.

 

그러고 난 뒤에 이성 간에 눈을 뜨면 ',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사랑의 상대를 주시어 부부를 이루어 자녀를 번식하여 가정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 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돼.

 

이렇게 되었을 때 3대 축복의 두번째 축복인 '번성하라'는 축복(가정완성)을 이루기 위한 단계로 가는 거야.

그러한 뜻을 가진 내가 되었을 때 지정의의 완성출발체가 되는 거야.

 

그래서

지정의의 완성출발체가 되면 누구나 이성의 상대를 찾아서 제2축복인 가정완성을 향해 가게 되는 거야.

 

왜냐하면 가정완성은 혼자서는 절대 이룰 수 없기 때문이야. 때문에 인간은 누구나 일정한 성장기를 거치면 이성을 그리워하는 사춘기가 다가오게 되어 있는 거야. 그것은 하나님이 제2축복을 이루게 하시기 위한 필연적인 것이야. 아무도 그것을 거부할 수 없어.

그래서 우리는 제2축복을 이루기 위해 먼저 제1축복인 생육하라는 개성완성의 축복을 반드시 먼저 이루어야 하는 거야.

 

1축복을 이루지 못한 자가 제2축복의 길을 가려면 그것은 곧 타락의 길로 갈 수밖에 없어.

 

그것은 마치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하는 자에게 뒤에 다른 사람을 태우고 가려는 것과 마찬가지야.

그 자전거는 넘어질 수밖에 없어.

다른 예로 운전이 미숙한 자가 자동차를 타고 막 달리면 커브길을 만나면 반드시 사고가 날 수밖에 없어. 아담 해와가 때아닌 때에 때의 것을 바라서 타락했다고 했어.

그것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진리말씀의 실체가 되지 못하고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성의 눈을 떠 육신을 중심한 사랑의 길을 갔기 때문이야.

자세한 내용은 너희들이 더 성장하면 할아버지가 말씀해 줄게.

 

너희들이 아담 해와처럼 타락의 길을 가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이 축복하신 축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진리말씀의 실체가 되어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여 하나님의 심정과 동하고 정할 수 있어야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거야.

이렇게 할아버지랑 일주일에 한번씩 말씀을 공부하면서 각자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에게 늘 문의하고 결제 받아 사는 삶을 살아야 하나님의 진리말씀의 실체로, 개성진리체로 완성할 수 있는 거야.

그래야만 다음 축복인 번성하라는 축복의 길을 갈 수 있는 거야.

그러니 할아버지 말씀 명심하고 늘 마음속에서 하나님과 대화하고 의논하면서 사는 것을 훈련해야 하는 거야.

 

다들 잘 알았지?

네에

 

이미 형아는 하나님을 만났잖아. 형아는 하나님이 형아 마음속에서 역사하시는 것을 확실히 체휼했다고 했잖아.

너희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공부하고 하나님을 닮기 위해 노력하면 누구나 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내 속에서 역사하심을 느끼고 체휼하게 되어 있단다.

물론 형아도 지금은 초보적인 단계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형아 속에서 역사하는 것을 느꼈지만 점점 더 깊고 높은 단계로 가게 되는 거야.

 

할아버지는 말이야, 너희들보다 급이 훨씬 낮은 타락한 혈통을 갖고 태어 났어도 늘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놓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단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직계 자녀로 태어난 너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하나님께 문의하는 생활을 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들을 사랑해 주시는 거야.

그러니 앞으로 너희 동생들도 형아처럼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각자 마음속에 역사하는 것을 느끼고 체휼하게 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할아버지랑 계속 말씀을 잘 공부해야 해.

그리고 늘 마음속에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해.

늘 하나님께 문의하고 결제 받아 살아야 해.

그래서 제1축복을 이룰 수 있는 너희들로 성장 완성되어야 해.

 

다들 잘 알았지?

네에

 

오늘은 여기까지...

(*오늘은 좀 어려운 내용을 설명하느라 여러번 반복 설명을 했습니다.) 

 

<질문>


하나님은 왜 인간을 만드셨어요?

 

아주 중요한 질문을 했구나.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이유는 크게 두가지야.

 

첫째는 하나님이 체를 쓰시기 위해, 즉 당신의 몸(실체)으로 창조하신 것이 바로 인간이야.

 

무한수의 체를 쓰시기 위해 하나님은 실체를 쓴 인간을 창조하시어 당신이 무한한 개성진리체로 번성하기 위해서 당신의 실체, 즉 당신의 몸으로 인간을 창조하신 거야.

그래서 영이신 하나님이 체를 가지신 인간속에 함께 하시면서 수많은 자녀(인류)들로 번성하시려고 하신 거야. 번식은 실체가 없으면 할 수가 없는 거야.

 

이는 마치 나뭇가지와 같은 거야.

뿌리와 같으신 보이지 아니하시는 무형이신 하나님, 체가 없으신 영의 하나님이 가지와 같은 인간의 체를 쓰고 실제로 나타나시기 위해 우리를 당신의 아들딸로 지으신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보이는 실체하나님인 거야.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개성진리체로서 하나님적 가치를 지닌 하나님의 분체실체야.

그 분체실체는 나뭇가지와 같은 것이어서 하나님이란 나무는 무한히 커가기 때문에 인류는 무한히 번성하는 거야.

 

나무는 가지를 통해 커갈 수 있고 가지가 있어야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이 저 하늘에 별과 같이 저 바다의 모래알 같이 무한히 번성하라고 하신 거야.

때문에 인간은 혼자서는 무한히 크신 하나님을 똑같이 닮아날 수 없고 수많은 인간들이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하고 하나의 대가족 사회를 이룰 때 온전히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거야.

 

두번째는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서 우리 인간을 만드셨어.

 

하나님의 본질은 심정이어서 하나님은 사랑하지 않으시면 견딜 수 없는 분이야.

그런데 사랑은 혼자서는 불가능한 거야.

사랑을 하려면 반드시 사랑의 대상이 있어야 하는데 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인간을 지으신 거야.

때문에 우리 인간을 최고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하나님과 같은 급의 심정과 사랑을 지닌 당신을 완전히 닮은 아들딸로 지으신 거야.

완전한 사랑을 나누려면 완전한 대상이 필요한 거야.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과 같은 급으로 만드신 거야.

우리가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게 되면 하나님처럼 무한한 참사랑을 하게 되어 있는 이유도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심정과 사랑의 본성을 심어주신 거야.

그래야만 하나님과 완전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이야.

그래서 우리 인간은 하나님적 가치가 있고 천주적 가치가 있는 거야.

또한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유일무이한 가치가 있는 거야.

 

======

연관된 글

너희들은 모두 천재로 지음 받았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I0OD/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