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스스로 책임분담을 통해 완성해야 한다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훈독왕 | 20180831063807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인간은 스스로 책임분담을 통해 완성해야 한다


지난 번에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을 말씀했지?


오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완성 되려면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통해서 완성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할게.


하나님은 인간을 당신의 자녀로 지으시고 모든 것을 상속해 주셨단다.

부모와 자식은 혈통이 같아서 모든 것을 완전히 닮아나서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이 당연한 거야.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부자의 관계라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모습으로 창조를 해주셨어

 


그런데 하나님은 당신이 우리를 지으시고 완성시키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각자의 완성은 반드시 각자의 책임분담, 즉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완성하도록 하셨어.

그것이 창조원리, 천리원칙이야.

왜 그런 창조원리를 세우고 창조하셨느냐?


그 이유는?


인간도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피조물이야, 다른 만물처럼 똑같은 피조물인데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성까지 부여해서 만물을 주관하는 주관권까지 부여하셨어.

이렇게 되니 만물과 비교해서 불공평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야.

다 같은 피조물이면서 누구는 창조성을 부여받아 주관권을 가지고 누구는 그 주관을 받는 존재가 되고... 그럼 불공평하잖아. 


너희들도 엄마가 맛있는 것 사와서 여덟 형제자매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주셔야지 특별히 형아나 누나에게만 많이 주면 기분이 나쁘지?


네에.


때문에 그래서는 안 되는 거야.


하나님은 원리법도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공평하셔야 하는 거야.

그래서 인간은 특별히 하나님의 자녀로 지으시면서 인간은 만물과 다른 인간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통해 완성하도록 하신 거야.


예를 들어

형아가 아르바이트를 해서 스스로 돈을 벌어서 형아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너희들은 부러워할지 모르지만 그것을 두고 불공평하다고 하지 못할 거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인간에게 스스로 책임분담을 주셔서 그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통해 완성하도록 하신 거야.

그렇게 해서 인간에게 만물보다 더 큰 축복을 하셔도 불공평하다고 할 수 없게 하신  거야.


이 말은 바꿔말하면 인간은 인간 스스로 창조를 했다는 조건을 세워주기 위한 것이야.


그렇게 되면 인간은 인간 스스로 창조를 한 입장이 되니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창조성을 가지듯이 인간도 인간을 창조한 입장에 서게 되어 창조주와 대등한 입장에 세워 줄 수 있는 거야.


그렇게 해서 인간에게 창조성을 부여하면 문제가 없는 거야. 또한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 대신 만물을 주관하게 하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을 당신의 자녀로 지어 완전히 닮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갖고 계신 창조성, 창조의 능력까지 부여하시고 싶어서 인간은 인간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잘 해서 스스로 완성하도록 하신 거야. 인간은 이렇게 동물이나 식물, 다른 만물보다 더 큰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그만큼 자기 스스로의 책임도 큰 것은 당연한 거야.


이렇게 해서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성까지 부여받았기 때문에 인간은 스스로 노력을 하면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는 거야.

그 창조성을 발휘해서 새로운 무엇을 만들어 내는 것을 우리가 발명이라고 하는 거야.


하지만 동물은 절대 발명을 하지 못하는 거야.

동물에게는 하나님이 창조성을 부여하지 않으셨기 때문이야.


이렇게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성을 부여 받았기 때문에 인간은 스스로의 책임분담에 의해 열심히 노력하면 그 창조성을 계발하여 발명도 하고 그로 인해 모든 만물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거야.


그렇다면 어떻게 인간은 스스로의 책임을 잘 해서 완성한 인간이 될 것인가?


너희들이 아주 어릴 때에는 걷지도 못했지?


네에.


그런데 점점 성장하면서 걸을 수 있게 됐지?


네에.


왜 걸으려고 할까?

그것은 엄마 아빠가 걸어다니니 나도 엄마 아빠처럼 걸어다니고 싶어서야. 

또 형아가 누나가 걸어다니니까 형아나 누나처럼 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해서 점점 걷게 되는 거야.


저번에 할아버지가 말씀했지.

아무리 인간으로 태어나도 늑대가 키우게 되면 절대 걸어다니는 것이 아니라 기어다니게 된다고...


마찬가지로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한 목표를 두고 부단히 노력해서 하나님의 아들딸로 완성해야 하는 거야. 즉 하나님의 사랑을 닮고 하나님의 창조성과 주관성을 닮고 싶어해야 해. 닮고자 하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절대 닮을 수가 없어.

우리가 하나님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야.


하나님을 닮는 것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부단히 노력하는 성장과정을 거쳐 완전히 닮게 되어 있는 거야.

다만 이 성장기간 중에 본능적으로 자연히 성장하게 되어 있는 것과 인간 스스로 노력을 통해서 이루어야 하는 것 두가지가 있어.


너희들이 밥을 먹으면 뱃속에 들어가서 자연히 소화되고 그것이 영양이 되어 육신은 자연적으로 성장하게 되어 있어. 그것을 원리적 용어로 자율성과 주관성이라고 하는 거야.

다른 말로 본능이라고도 해.

이것은 식물도 동물도 마찬가지야.


외적으로 걷는 것도 인간은 스스로 노력을 통해 걸을 수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어.

바로 창조성을 가지기 위한 지식과 주관성은 인간이 부단히 노력해야 완성할 수 있는 거야.


예를 들어 지식이라는 것은 부모나 선생님이 아무리 가르쳐 주더라도 내가 공부하기 싫어서 외우고 기억하지 않으면 배울 수가 없는 거야.

반드시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학습을 잘 해야 지식이 쌓이고 나중 발명까지 할 수 있는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야.

그것이 바로 인간의 책임분담을 통해 완성해야 하는 부분이야.


마찬가지로 지식보다 더 중요한 영인체의 완성은 반드시 우리 스스로의 책임을 통해 선하게 참사랑으로 살므로 인해서 선한 영인체로 완성하게 되어 있는 거야. 그것이 하나님이 세우신 창조원리, 천리법도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할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거야.


그것은 지식을 배우는 것보다 더 어려울 수 있어.

그러나 하나님을 배우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는 것이 최고의 지식이고 최고의 선이야.


그렇게 해서 하나님과 완전히 일체가 될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비로소 참인간, 하나님의 완성한 자녀가 되는 거야. 즉 하나님을 완전히 닮아난 완성실체가 되어야 한다는 거야.


그럴 때에야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성과 주관성을 완전히 닮아나서 창조(발명)를 할 수 있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주관권자가 될 수 있는 거야.


<자전거 비유>


우리가 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는 여러번 넘어지면서 배우게 되잖아.

이론적으로 오른쪽으로 기울어지면 핸들을 오른쪽으로 꺽어 주고 왼쪽으로 기울 땐 왼쪽으로 핸들을 꺽어 주면 되지?


하지만 그 이론 대로 넘어지지 않고 자전거를 잘 타기까지는 훈련이 필요해.

그러다 일정한 훈련 기간이 지나면 비틀비틀 거리면서 가다가 점점 똑바로 잘 탈 수 있게 되잖아.

그리고 아주 숙달이 되면 핸들을 잡지 않고도 탈 수 있는 경지에 가게 되는 거야.

그것은 우리 몸 전체가 자전거와 완전 일체를 이루어 탈 수 있기 때문이야.

그렇게 되면 자전거는 완전히 탈 수 있는 자로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는거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도 자전거를 타는 것과 마찬가지야.

즉 내가 자전거처럼 하나님이 나를 완전히 주관할 수 있도록 해서 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의식하지 않아도 완전히 하나님의 뜻대로 선을 행하면서 살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해.


저번에 말씀드렸지?

하나님은 우리 마음속에 계시면서 우리를 운전하시듯이 주관하시게 해야 우리가 완성한 경지에 이를 수 있다고...


자전거 타는 것과 마찬가지로 먼저 이론을 배우듯이 말씀(창조원리)을 배우고 그 말씀따라 잘 살 수 있는 나로 훈련을 부단히 해서 하나님과 우리가 완전히 일체가 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해.

그래서 핸들을 놓고도 자전거를 탈 수 있듯이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선을 행하고 참사랑을 하는 경지에 들어가면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거야.

그것을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이라고 하는 거야.


우리가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의 뜻에 일치된 생활을 하여 선을 행하고 참사랑을 할 수 있게 되려면 하나님이 우리를 완전히 주관하실 수 있는 경지, 즉 직접주관권의 경지에 도달해야 하는 거야.


그래서 말씀을 공부하는 것이 먼저고, 그 다음 말씀에 따라 사는 것을 잘 훈련하여 내가 말씀을 의식하지 않더라도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해야 비로소 하나님의 자녀로서 완성하는 거야.

그렇게 되면 완성한 영인체로 성장할 수 있어서 그런 영인체가 육신을 벗고 영계에 가면 천국으로 직행하여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고 함께 천국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거야.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배우는데에 그치지 말고 그 말씀의 실체가 되기 위해 말씀을 실천하고 내 생활에서 말씀을 이룰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하는 거야.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책임이고 그 말씀을 공부하고 깨달아 말씀을 이루는 것은 인간 자신들의 책임이야.


이것이 창조원리이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이든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든 누구나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통해서 완성한 말씀의 실체가 되어야 하는 거야.

완성한 인간이 되면 자전거를 손 놓고 탈 수 있듯이 자연스레 하나님의 말씀과 뜻대로 살아가는 모습이 되는 거야


그런 사람이 되기까지 우리는 말씀을 잘 공부하고 배운 말씀을 실천하여 말씀의 실체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거야.

이것은 하나님이 해주는 것도 부모가 해주는 것도 선생님이 해주는 것도 아니야.

오직 내가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고 실천해서 승리하는 삶을 살지 않으면 결코 우리는 완성한 말씀의 실체가 될 수 없는 거야.


하나님이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낳아주시는 것은 하나님 책임분담이고 하나님의 말씀의 실체로 완성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통해서 이루는 거야.


오늘은 이 내용을 명심하고 앞으로 말씀을 잘 공부할뿐만 아니라 말씀을 잘 실천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는 거야.


잘 알았지?


네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질문>


아담 해와가 타락하였으면 그 아담 해와를 버리고 하나님이 새로 창조하시면 되지 않나요?


00이가 아주 대단한 질문을 했구나!


너희들이 아직 어려서 잘 이해를 하지 못하겠지만 너희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은 고장나면 버리고 새로 사거나 새로 만들면 돼.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지음을 받았어.

때문에 그 자녀가 병들거나 말을 잘 안 듣는다고 버려버리고 새로 낳으면 된다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없어. 부모의 마음, 심정은 그런거야.

형아나 누나들은 내 말이 이해가 갈 거야.


하나님은 절대사랑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당신의 자녀로 지은 아들딸이 설사 타락했다고 하더라도 버릴 수가 없는 거야.


어떤 부모가 자식을 기르다가 무슨 사고가 나서 장애인이 되었어. 그렇다고 해서 장애인이 된 자녀를 버리는 부모는 이 세상에 없어.


그것은 왜 그러냐!

부모는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전수받은 본심의 작용이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절대 장애가 있고 병든 자녀라고 해서 버리지 않아.


하물며 심정과 사랑의 근본되신 하나님이 그러실 수 있겠어?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고치려고 애쓰시는 거야.


그러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6000년간 끊임없이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섭리를 해오시고 계신거야.

타락했다고 결코 버리실 수가 없는 거야.

즉 끝까지 복귀하시기 위해 애쓰신다는 거지.


그 기간이 6만년, 60만년, 아니 영원히 지속된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시지 않고 구원섭리를 하실 거야.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장차 너희들이 커서 축복을 받고 자녀를 낳아 부모가 되어 보면 절절히 깨달을 수 있어.

그때 가면 할아버지가 한 말이 '아, 이 말씀이었구나' 할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닮아 끊임없이 용서하고 사랑할 줄 아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