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자녀의 길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주관을 받고 살아야 한다.
너희들은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자녀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는 당연히 하나님의 주관을 받고 살아야 해.
지난 번 말씀했지!
하나님은 각자의 마음속에 계시면서 우리를 늘 주관하고 계신다고.
누구나 각자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그 하나님의 말씀따라 살아야 하는 거야.
하나님이 운행하고 계시는 그 마음을 본심이라고 하는데 그 본심대로 살지 못하면 즉시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어 있단다.
그 양심의 가책은 하나님이 본심을 통하여 우리가 잘못된 길을 갈 때 하나님이 우리를 꾸짖는 음성이야.
그러므로 양심의 가책을 받고도 반성하고 돌이키지 못하면 이는 하나님의 주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사심의 주체인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는 거야.
양심을 어기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고 사탄의 자녀가 될 수밖에 없어.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는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 데까지 나아가야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갔다고 할 수 있어.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는 마음속에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양심의 소리를 통해 하나님의 주관을 받고 사는 자가 되어야 하는 거야.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이렇게 우리 마음속에 계시면서 양심의 작용을 통해 우리를 늘 지켜보시고 주관하고 계시는 거야.
그러니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 완성하기 위해서는 우리들 마음속에 계시면서 양심작용을 통해 우리를 주관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주관을 잘 받고 살아야 하는 거야.
다들 알았지?
모두: 네에
하나님의 자녀는 말씀을 먹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성장해야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원만하게 성장하여 완성하게 된단다.
우리가 육신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밥 등 음식물을 먹고 살듯이 하나님의 자녀인 너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자라야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건강하게 잘 성장할 수 있단다.
이렇게 너희들처럼 매주 할아버지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해서 그 말씀을 중심으로 살게 되면 당연히 하나님의 아들딸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단다.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너희들의 심령이 말씀의 실체로 성장하게 되면 그것이 하나님께 가장 큰 효도가 되는 거야.
지금 하나님이 너희들에게 바라는 가장 큰 소망은 너희들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건강하고 튼튼하게 영육 아울러 성장하는 것이야.
성장기에 있는 너희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이 육신의 부모에게도 가장 큰 효도가 되듯이 하나님에게는 영적으로 건강하고 잘 성장하는 것이 가장 큰 효도가 되는 거야.
너희들은 하나님께 다들 효자효녀가 되어야 겠지?
다들: 네에!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어른들도 매일 8대 교재교본을 훈독하라고 말씀하신 거야.
앞으로 너희들도 더 성장하게 되면 매일 8대 교재교본을 훈독하면서 살아야 하는 거야.
그리고 말씀은 이 지상에서뿐만 아니라 영계에 가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말씀을 먹고 사는 것을 지상에서 잘 훈련을 해야 하는 거야.
그래야만 영계에 가서도 배고프지 않고 잘 먹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거야.
너희들은 하루에 한끼만 안 먹어도 배가 고프지?
다들: 네에!
바로 그거야.
우리 육신은 한끼만 안 먹어도배가 고프듯이 영인체는 말씀을 하루만 안 먹어도 배가 고프게 되어 제대로 성장을 하지 못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늘 말씀을 먹고 사는 것은 우리의 영인체를 성장, 완성시키기 위한 절대적인 요소야.
영계에 가면 뭘 먹고 살 것 같아?
지상에서는 음식물을 먹고 공기로 숨을 쉬며 살지?
다들: 네에!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면 음식물 대신 말씀을 먹고 공기 대신 사랑을 호흡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지상에 있을 때 말씀을 잘 공부하여 영계에서도 배불리 잘 먹을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하는 거야.
그리고 나중에 더 자세히 공부하겠지만 사랑을 잘 하는 훈련을 해야 영계에 가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야.
우리가 코가 막혀 숨을 제대로 못 쉬면 엄청 고통스럽지?
다들: 네에!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는 사랑의 공기로 숨을 쉬는데 사랑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은 코가 막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그런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해.
그러니 지옥일 수밖에 없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지상에 육신 쓰고 살 때 사랑을 잘 훈련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거야.
그래야만 영계에 갔을 때 우리 영인체가 아무 고통없이 자유롭게 호흡하며 행복하게 천국 생활을 할 수 있는 거야.
사랑을 훈련하는 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할아버지가 더 자세하게 가르쳐 줄게.
하나님의 자녀는 선으로 살아간다.
선하신 하나님의 자녀는 당연히 선하게 살아야겠지?
앞에서 말씀한 대로 하나님은 우리 마음속에서 언제나 선하고 착하게 살기를 당부하고 계셔.
하지만 선하게 사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지.
더구나 이 세상 환경은 선의 환경이 아니라 악의 환경, 즉 사탄주권의 문화세계라서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면 자연히 사탄 문화에 동화 되어 하나님이 진정 바라시는 창조본연의 문화와는 동떨어진 삶을 살게 된단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언제나 하나님께서 이상하신 창조본연의 삶을 공부하고 깨우쳐 그 창조본연의 선의 삶을 살아야 하는 거야.
할아버지랑 말씀을 공부하는 것도 너희들이 창조본연의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이 세우신 창조본연의 이상과 하나님의 창조원리 대로 살기 위한 목적이야.
우리가 이 세상 환경하고 부딪치게 될 때 조심해야 할 것이 있어.
나는 선으로 살고 싶지만 악이 나에게 부딪쳐 올 때 어떡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야.
즉 나와 관계하는 자가 나를 비방하거나 나쁜 말을 하거나 흉을 볼 때가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야.
그럴 때에 절대 그런 악한 자들에게 주관 당하지 않아야 하는 거야.
상대가 나를 욕하고 비방한다고 나 자신이 같이 맞받아 치면 그 악한 상대에게 내가 끌려가는 입장이 되는 거야.
악에게 끌려가서 동화되게 되는 거야.
원리적 용어로 역주관을 받게 되는 거지.
아담 해와도 급이 떨어지는 천사장에게 역주관을 당해 타락의 길을 갔어.
마찬가지로 우리도 우리보다 급이 떨어지는 자들, 즉 비방하거나 남을 욕하는 그런 자들과 같이 상대를 하게 되면 내 자신도 같은 급으로 떨어지는 타락의 길을 가게 되는 거야.
소위 말하는 개가 짓는다고 개를 발로 걷어차면 개같은 사람이 되고 마는 거야.
즉 개급으로 수준이 떨어지는 거야.
선한 하나님의 자녀는 상대의 좋은 면, 선한 면만 대하고 살아야 선이 성장하여 선의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거야.
상대가 비록 나쁜 말을 하고 나를 비방하더라도 그것과 직접 상대를 하지 말고 오히려 나는 상대의 좋은 면을 찾아서 그것을 중심하고 상대하면 내가 선으로 발전할 수 있단다.
즉 상대는 나에게 대해 나쁜 점을 말하지만 나는 상대의 좋은 점을 찾아 칭찬하고 다른 친구들에게 추켜 세워주는 거야.
그러면 그 상대가 자기는 나에 대해 나쁜 말을 하고 비방을 일삼았는데 나는 그 친구에 대해 좋은 면을 찾아 칭찬하는 것은 알게 되는 그 순간 상대는 부끄러움을 느끼고 나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 되는 거야.
그렇게 세번 네번 반복하게 되면 반드시 그 친구는 나에 대한 비방을 멈추고 그 친구 역시 나의 좋은 면을 찾고 나를 칭찬하는 것으로 방향을 돌리게 되는 거야.
(그것을 자연굴복이라고도 해.)
그렇게 해서 그 친구랑 선을 중심하고 친구가 되면 그때서야 비로소 참다운 친구가 되는 거야.
그것이 과거 엄마 아버지들이 신앙을 중심하고 그렇게 전도하라고 했는데 너희들은 그 전도와 같은 참다운 친구를 사귀게 되는 거야.
그렇게 되면 자기 마음이 정말 기쁘게 되는 거야.
왜냐하면 본연의 참다운 선의 삶을 살면 우리의 영인체가 기쁘기 때문이야.
그래서 마음속에 무한한 자부심과 기쁨이 충만하게 되는 거야.
영인체는 기쁨을 먹고 자라는 거야.
육신이 기뻐하는 것을 넘어서서 내 마음, 본심이 기뻐하는 것을 통해 영인체는 성장하는 거야.
때문에 참다운 선의 삶을 살면 내 본심이 기뻐하고 그런 기쁨을 통해 영인체가 성장하는 거야.
그렇게 하면 내 영인체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아주 기뻐하시는 거야.
왜냐?
악을 물리치고 선을 번식한 훌륭한 하나님의 아들딸로써 참다운 선의 삶을 살았기 때문이야.
이렇게 선의 삶을 살게 되면 우리의 영인체가 선하게 잘 성장하여 나중에 천국을 자유롭게 갈 수 있는 완성한 영인체, 즉 생령체로 완성하게 되는 거야.
영인체는 육신처럼 음식물을 먹고 자라는게 아니라 선을 행함으로 인해 생기는 선의 요소를 먹고 선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절대 사탄의 자녀들처럼 상대를 무시하고 깔보거나 상대의 나쁜 점을 들추려 하지 말고 상대에게서 좋은 점, 훌륭한 점을 찾아서 칭찬하고 그런 점을 배우기 위해 애써야 하는 거야.
상대가 잘못하는 것을 보면 그 잘못을 통해 나는 저런 잘못을 해서는 안 되겠구나 하는 자각과 교훈을 얻는 자세가 필요해.
사탄의 자녀들은 언제나 자기가 상대보다 낫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상대를 무시하고 깔보기가 일쑤며 심하게 되면 험담까지 하며 깎아내리려고 하는 거야.
그렇지만 하나님의 자녀는 절대 그런데에 휩쓸려 가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중심을 잃지 않고 살아야 하는 거야. 즉 절대 악과는 상대를 하지 말라는 거야.
하나님의 자녀는 선한 것만 보고 선한 것만 상대해야 하며 악도 선으로 소화 극복할 수 있어야 하는 거야.
그래야만 하나님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아들딸, 효자효녀가 될 수 있는 거야.
자, 할아버지랑 다짐을 해보자.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관만 받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관만 받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만을 행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만을 행한다.
이렇게 우리는 매일 다짐을 하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선을 행하는 모습이 되어야 하는 거야.
모두들 잘 알았지?
다들: 네에.
그렇게 선하게 살 수 있는 내가 되었을 때 참사랑의 삶을 살 수 있는 우리가 되는 거야.
참사랑의 삶을 사는데 대해서는 나중에 너희들이 더 성장하면 할아버지가 또 말씀해줄게.
오늘은 여기까지...
<질문>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어요?(4살짜리가 자기도 말씀 공부한다고 끼더니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_^)
할아버지, 인간은 하나님이 만들었지요?
그래, 당연하지.
그렇다면 그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나요?
아이구!
우리 00이가 대단한 질문을 했구나.(엄마가 실명 공개를 부끄러워하셔서 익명으로 합니다.^_^)
지금 00이가 한 질문은 아무도 쉽게 대답을 못하는 대단한 질문이야.
다만 00이 아직 너무 어려 자세한 것은 못 가르쳐 주고 기본적인 것만 가르쳐 줄게.
하나님은 하나님 스스로가 하나님을 만드신 아주 대단하신 분이란다.
아주 작은 심정이란 하나님이 자꾸 사랑을 하시어서 커지고 커져서 대우주만큼 엄청나게 커지셨고 그 무한한 능력으로 온 세상을 다 창조하신 거야.
결국 00이를 만드신 것도 하나님이신 거지.
앞으로 00이 더 성장하고 지식이 많아지면 어떻게 조그마한 하나님에서 출발하여 엄청나게 커지셨는지 자세히 가르쳐 줄게.
지금 00이도 음식물을 먹으면 자기도 모르게 자꾸 성장하지?
네에.
하나님도 마찬가지야.
하나님도 사랑을 자꾸 드시고 성장하고 커 나오신 거야.
00이가 계속 성장하고 있듯이 하나님은 지금도 계속 크고 계신 거야.
무한하신 하나님은 무한하게 또 영원히 성장하시는 거야.
우리도 그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무한하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 무한한 존재가 될 수 있단다.
그리고 영원히 그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단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오늘 할아버지가 말씀한 대로 하나님의 말씀따라 선하게 살면 하나님의 모든 능력을 상속받아 무한하신 하나님과 같이 영원히 살 수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