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너희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무지... | 20180803053352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늘 너희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마음을 통해 늘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신단다.

그렇다면 어떻게 말씀 하시느냐?

우리 마음속에는 착하게 살아야 하고 선하게 살아야 한다는 마음의 소리, 양심의 소리가 늘 있단다.

그 양심의 소리는 내가 마음대로 없애거나 그 양심의 작동을 꺼버릴 수가 없단다.

왜냐하면 그 양심의 소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이기 때문이야.


그래서 우리가 나쁜 생각이나 행동을 하려고 하면 어김없이 양심이 '너 그렇게 하면 안돼!' 하고 권유하는 거야.

그것을 양심의 가책이라고 하는 거야.(이 내용을 설명하는데 잘 이해를 하지 못해서 애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번 반복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렇게 늘 우리 마음 속에 함께 하시면서 내가 선하고 착하게 바르게 살기를 인도하고 계시는 거야.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 마음 속에 계시면서 내가 무엇을 하는지 전부 보고 듣고 계신 거야.

 

질문: 정인아! 네가 대답했지? 마음은 어디에 있다고 했지?

 

정인: 가라다노 스베테노 도꼬로(몸 전체에요)

 

맞아, 그래서 마음이 우리 몸 전체에 있듯이 하나님이 우리 마음 속에 함께 계시니 하나님은 우리 몸 전체 속에 계시는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은 정인이 몸 속에만 계시는 것이 아니고 형아나 누나 몸 속에도 계시는 거야.

우리 사람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온 우주 만물 어디에나 계신 거야.

하나님은 동물 속에도 계시고, 식물 속에도 계시고 돌이나 물, 모든 만물 속에 늘 함께 계시는 거야.

 

질문: 정인아, 그런 하나님이 늘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가 어떻게 살기를 바라시겠니?

 

정인: 착하게요.

 

말씀

그래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니 당신의 아들딸들도 당신처럼 선하고 착하게 살기를 바라시는 것은 당연한 거야.

그런데 우리 환경 가운데는 악의 유혹이 있어. 즉 우리가 나쁜 길, 악의 길로 끌고 가려는 나쁜 유혹이 있어.

그게 뭔지 알아?

 

답변: 몰라요.

 

아담 해와에게도 똑같은 일이 있었어.

바로 아담해와에게 하나님이 양심의 작용을 통해 하나님이 뜻하시는 길로 가게 인도하셨던 것이야.

성경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계명을 주셨다고 하셨는데 바로 그 계명이란 것도 이렇듯 양심의 소리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야.

 

왜 선악과라고 했느냐?

선의 길과 악의 길이 갈라지기 때문이야.

당연히 선의 길로 가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고, 악의 길을 가면 사탄의 자식이 되고 마는 거야.

 

질문: 그러니 선의 길을 가야겠어, 악의 길을 가야겠어?

 

모두들: 선의 길로요.

 

말씀

그렇지, 누구나 선의 길을 가야 될 것을 알고 있어.

그것은 너희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선의 성품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증거이기도 해.

선하게 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는데 그 선의 마음은 선의 주체이신 하나님이 부여해주신 것이야.

그래서 우리 모든 인간은 본심으로 선을 지향하고 선하게 살기를 원하지.

 

질문: 그런데 왜 선하게 살지 못하고 악하게 사는 사람이 많을까?

 

답변: 잘 모르겠어요.

 

말씀

너희들이 모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야.

사람은 누구나 몸과 마음을 갖고 있어.

그런데 마음이 몸을 주관하게 되어 있어. 그게 원래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본연의 길이야.

그런데 인간은 마음보다 몸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

그렇게 되면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는 거야.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세우신 창조원리에 위배되는 거야.

그러면 그것은 자연적으로 악으로 변질 되게 되어 있어.

하나님이 악을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것을 하나님 뜻에 합당하게 질서를 세우지 못하면 악이 되는 거야.

즉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면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거꾸로 뒤집어 놓는 것이 되기 때문에 악이 되는 거야.

 

자동차를 운전해서 가는데 자동차가 사람 말을 안 듣고 제멋대로 가면 교통사고가 나서 다치거나 사망하게 되는 것처럼 우리 인간도 몸이 마음을 끌고 가면 사고가 나서 잘못되게 되는 거야.

인간 조상 아담 해와도 몸의 욕망에 이끌려 마음이 주관당해 끌려가서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뒤집어 놓아서 타락이라는 사망의 길을 간 거야.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고 해서 그 육의 생명이 죽은 것이 아니고 오래도록 살아서 자녀까지 낳았어.

하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하나님이 세워 놓으신 질서를 거꾸로 뒤집었기 때문에 죽었다고 하신 것이야. 고장난 것과 마찬가지야.

그 결과로 우리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해.

그것을 타락이라고 해.

 

그럼 왜 타락의 길을 갔을까?

그것은 양심의 소리를 외면했기 때문이야.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마음 속에 계명을 주셨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계명 말이야.

그런데 아담 해와는 육적인 욕망에 이끌려 마음속에서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는 계명을 어겼던 거야.

 

우리도 마찬가지야.

마음 속에서는 분명히 선의 길로 가라고 하나님이 명령하고 계셔.

내가 조금만 악한 마음만 품어도 우리 마음속에서 즉각적으로 양심이 '그럼 안돼, 그 길로 가면 안돼' 하고 제지하고 나서는 거야.

그런데도 육적인 욕망에 이끌려 그것을 무시하고 가게 되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게 되는 것이고 타락의 길로 가는 것이야.

그럼 나는 하나님과 멀어지고 악을 행한 사람이 되어 악의 주체인 사탄이 나를 주관할 수 있게 되는 것이야.

그렇게 한번 양심을 어기는 행동을 하여 사탄이 나를 주관할 수 있게 하면 그 후로는 점점 더 악한 세계로 나를 끌고 가는 거야.

 

아담 해와 역시 마찬가지야.

아담 해와도 하나님이 마음 속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계명을 주셨는데 그 계명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는 길로 간 거야. 즉 마음의 소리를 무시하고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길로 간 거야.

그래서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타락이고 죽음의 길로 간 거야.

 

너희들이 성경에 보면 아담 해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죽었는데도 아담 해와는 900살 이상 살면서 자녀를 낳으며 살았어.

그것은 바로 타락으로 인한 죽음은 육신의 죽음이 아니라 영적인 죽음을 의미하는 거야.

 

영적인 죽음이란 바로 하나님과 우리 인간관계가 영적으로 단절된 것을 의미하는 거지.

원래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영이 우리 영인체의 영(생심)을 통해 주관을 하게 되어 있었던 거야.

하나님의 영의 주관을 받는 인간의 영이 인간의 마음과 작용을 통해 의지를 만들고 그 마음의 의지가 우리 몸을 주관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의 뜻을 이루도록 되어 있었던 거야.

그런데 하나님과 인간(아담 해와)이 영적 단절을 가져 옴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선의 길을 가지 못하고 악의 길로 가기 쉬운 상태로 떨어져 버린 것이야.

그것을 타락이라고 하는 거야.

 

마찬가지로 지금 너희들도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상태와 마찬가지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너희들 마음을 통해 선하게 살기를 인도하시는 그 말씀을 잘 따라 살게 되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인간, 선한 인간이 될 수 있는 거야.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거역하여 선이 아닌 악의 길을 선택하게 되면 하나님과 관계는 단절되고 악의 주체인 사탄이 우리의 심령을 주관하여 악의 길로 가게 되는 거야.

 

그렇게 되면 너희들 역시 아담 해와처럼 타락의 길을 가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죽은 인간이 되고 마는 거야.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되어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제멋대로 살아가는 인간은 하나님이 보실 때에 죽은 인간과 마찬가지야. 하나님 입장에서 볼 때에 식물인간과 같은 것이야.

 

그래서 타락한 인간은 인간의 근본인 영이 죽어버려서 하나님이 계신 것을 모르고 하나님의 사랑도 못 느끼는 거야.

 

내 마음을 통하여 선하게 살아라고 하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선한 인간이 되고, 반대로 그 계명을 지키지 않고 위배하면 악한 인간이 되어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되는 거야.

그래서 선악과라고 한거야, 선과 악의 갈림길에 있기 때문에...

 

오늘은 좀 어려운 내용이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마음속에서 살아계시며 우리를 선의 길로 인도하시고 계시는 거야.

그것을 우리가 잘 모르고 있을 뿐이지.

 

할아버지가 오늘 말씀 정리할게.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속에 계신다.

그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가 선의 길을 가도록 양심을 통해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는 그 마음의 소리, 양심의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악의 길이 아닌 선의 길로 갈 수 있단다.

우리는 타락전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서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고 안 따먹는 것은 우리가 마음의 소리에 따라 사느냐 못 사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선이란 하나님이 세우신 천리원칙과 질서에 따라 사는 것이고, 악이란 그 천리원칙과 질서를 지키지 않고 역행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 몸을 주관해야 하는데 몸이 마음을 주관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선과 악이 갈라지는 것이야.

 

다음에 마음이 몸을 주관하는 것과 몸이 마음을 주관하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도록 하고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다.

(오늘 강의는 이해하기 어려워 해서 반복해서 설명하다 보니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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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시간>

 

아담 해와가 900살 이상 살았다는데 정말 그렇게 오래 살았어요?

 

답변:

그래, 성경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도 죽지 않고 900살 이상 살면서 자녀들을 많이 낳았다고 되어 있어.

그렇다면 정말 900살 이상 살았을 것인가?

이 문제는 지금도 신학적으로 많은 논쟁을 불러오고 있어.

 

할아버지가 이해하는 바로는 실제로 지금 우리가 일년을 한 살로 세는 900살은 아니라고 생각해.

그 당시 나이를 세는 방법은 지금 지구가 태양을 한바퀴 도는 365일을 계산한 것이 아니라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한 달을 기준으로 나이를 계산했을 가능성이 많아.

 

왜냐하면 옛날엔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구가 태양을 도는데 365일 정도 걸린다는 것을 알 수 없었고 달이 지구를 한 달에 한 바퀴 도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었으니까.

그렇게 계산하면 900살이 대략 70여살이 되는 거야.

 

하지만 어떤 기준으로 나이를 세었는지는 아직 아무도 몰라.

다만 지금 1년을 한 살로 세는 방법과는 달랐다는 거야.

그래서 900살이란 900년을 살았다는 것은 아니야.

앞으로 너희들이 커서 신학을 연구해서 그 사실을 명확히 밝히면 유명한 박사가 될 것이야.

 

아담을 흙으로 빚어 만들었다는데 사실인가요?

 

답변:

그래, 성경 창세기 2장 7절에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생령이 된지라는 말씀이 있지.

 

이는 우리가 갖고 놀 수 있는 진흙이 아니라 비유로 말씀하신 거야.

흙이란 것은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는 토대가 되는 것이잖아.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생명의 모체가 되는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다고 하신 것이야.

그래서 흙이란 생명의 모체를 상징하는 것일뿐이야.

 

예를 들면 우리가 찰흙으로 뭔가 형상을 빚어 미술품을 만들잖아.

그런 것에 익숙해져 있는 당시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그렇게 흙으로 빚어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했다고 비유로 말씀하신 거야.

생령이란 바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영인체를 불어넣으셨다는 것이지.

 

실제로는 아담 해와도 분명 부모가 계셨고 그 부모가 낳은 거야.

엄마가 동생들 낳는 것 봤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아담 해와의 부모를 통해 낳은 거야.

하나님도 육신을 가진 엄마 아버지를 통해 아담 해와를 낳게 하셨는데 아담 해와는 엄마 아버지보다 더 수준이 높은 영성, 즉 영적 생령체를 불어 넣으셔서 하나님과 심정과 사랑의 교류가 될 수 있는 존재로 만드신 거야. 즉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드실 때 처음으로 영인체를 만들어 육신 속에 넣어 주신 거야.

 

아담 해와는 엄마 아버지보다 더 영적으로 높은 급의 사람으로 지으신 거야.

그것을 두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었다고 표현을 한 거야.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된지라 하신 말씀은 바로 아담 해와는 아담 해와를 낳은 육신의 엄마 아버지보다 영적으로 더 높은 급의 하나님과 심정과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영인체가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드신 것이야.

하나님 입장에서는 아담 해와부터 하나님의 아들딸이야, 아담 해와의 부모를 포함한 아담 해와 이전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고 하나님의 종일뿐이야.

 

너희들도 엄마 아빠가 낳아줬지만 엄마 아빠보다 더 높은 급의 원죄가 없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지음을 받은 거야. 2세는 바로 엄마 아빠보다 더 영적으로 높은 급의 하나님의 아들딸로 지음을 받은 거야.

엄마 아빠나 할아버지는 타락한 조상의 원죄를 갖고 태어났지만 너희들 2세는 원죄없는 순수한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것이야.

그 차이는 영인체의 차이이지 육신은 똑 같은 거야.

 

그래서 아담 해와부터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인체가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창조성까지 상속받아 태어났던 것이야.

쉽게 알 수 있는 것은 인간은 하나님처럼 창조도 할 수 있는 거야.

인간이 하는 창조를 발명이라고 하는 거지.

때문에 발명(창조)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거야.

동물들은 절대 발명을 할 수 없어.

 

(이상은 인터넷 스카이프를 통해 일본에 있는 믿음의 손주들에게 말씀한 것을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