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영원히 살도록 지음을 받았다(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무지... | 20180725091548

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 전하는 하나님 말씀


 

너희들은 영원히 살도록 지음을 받았다



너희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원한 존재로 지음을 받았단다.

우리 인간은 누구나 100년 정도 살다가 죽게 되어 있어.

지난 번 할아버지가 말씀했지?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히 사시는 것처럼 영원히 살도록 지음을 받았다고...


질문: 그렇다면 인간은 어떻게 영원히 살 수 있을까 궁금하지 않아?


정인, 정덕: 네에(어린 정인, 정덕이 크게 '네에 '하고 대답함)


말씀


그래서 오늘은 할아버지가 3단계의 인생에 대해 말씀을 하려고 해

우리는 3단계의 인생, 즉 3시대의 인생을 살도록 되어 있어.

그 첫번째 단계는 너희들이 이미 거쳐 왔어.


질문: 그 인생의 첫번째 단계가 언제라고 생각해?


모두들: ...(아무도 대답이 없었음)


인생의 첫번째 단계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이야.


정인: 엄마 뱃속에 있을 때요!


그래 맞았다. 우리의 첫번째 인생은 엄마 뱃속에서 10개월 정도의 삶을 이야기 하는 거야.

정인아! 그 때 생활이 기억이 나니?


정인: 아뇨!(고개를 가로저음)


그래 당연히 기억이 없지.

하지만 누구든 엄마 뱃속에서 인생을 거쳐서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고 있어.

지금의 인생을 제2의 인생이라고 하는 거야.


질문: 제2의 지금의 인생은 몇년 정도 살지?


답변: 100년 정도요.


말씀

그래 지금 우리가 태어나서 지구 위에서 사는 삶은 약 100년 정도야.

그리고는 우리는 다음 세상인 영계에 가서 영원히 살도록 되어 있는 거야.

그 세계에 가서 잘 살 수 있는 영원한 나를 만들기 위해 육신을 쓰고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거야.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영원히 사는 영계에 가서 잘 살 수 있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천국을 갈 수 있을까가 문제가 되겠지?

이 땅에서 잘못 살면 고통을 당하고 사는 지옥을 가고, 잘 살아서 아름다운 영인체를 만들면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행복하고 기쁘게 살 수 있는 거야.


오늘은 어떻게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는지를 잘 알아보도록 하자.

그것을 알기 위해서 이전의 인생, 즉 엄마 뱃속에서의 삶을 되돌아 보자.

엄마 뱃속에서 태아로 있을 때 건강하게 자라야 이 세상에 정상적인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나서 잘 살아갈 수 있는 거야.

뱃속에서 잘못되어지면 어떤 사람으로 태어나는지 알아?

뱃속에서 잘못되게 되면 장애자로 태어나게 되는 거야.

장애자로 태어나면 그 사람은 평생 고통 속에서 불행하게 살아야 해.

그러니까 뱃속에서의 10개월이 평생, 즉 100년을 결정짓는 거야.


질문: 그런데 뱃속에서 건강은 누가 책임을 지는 거야?


답변: 엄마가요.


말씀

그래 뱃속에서 10개월간 너희들의 건강은 엄마가 책임을 지는 거야.

너희들 중에 장애인이 한 명도 없잖아.

그러니 엄마가 얼마나 훌륭한지 알았지?

엄마가 나를 뱃속에 품고 있을 때 잘 살아주셨기 때문에 너희들이 모두 정상적이고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나 잘 살 수 있게 된 거야.

엄마가 조금이라도 잘못하게 되면 장애인으로 태어나게 된다.

그래서 만약 장애자로 태어나게 되면 평생 장애자로 불행하게 살아야 해.

그래서 10개월이 평생을 결정하는 거야.


마찬가지로 육신 쓰고 사는 이 두번째 인생 100년 정도가 영원을 결정짓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영계에 가서 영원히 사는 영인체를 잘 가꾸기 위해 이 땅에 육신 쓰고 있을 동안 잘 살아야 해.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냐?

어떻게 사는 것이 우리 영인체를 완성시킬 수 있느냐?

먼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해.

나뭇가지는 반드시 뿌리와 연결되어 모든 가지는 뿌리의 진액을 받아야 성장할 수가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은 나뭇가지와 같이 뿌리되신 하나님의 영양소를 받아야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거야.


물론 육신은 맛있는 것을 먹음으로 성장을 할 수 있지만 우리의 영인체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소(영적 영양소)를 받아야 잘 성장할 수 있는 거야.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해야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야.

그래서 영계에 가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다 간 사람은 지옥에서 고통받게 되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다간 사람은 천국을 가게 되는 거야.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부정하고 사는 사람은 마치 뿌리의 진액을 받지 못하는 말라죽은 나뭇가지처럼 그 사람의 영인체는 말라비틀어진 영인체가 되어버리는 거야.

하지만 하나님을 잘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다간 사람은 열매를 맺는 튼실한 가지처럼 그 사람의 영인체는 빛이 나고 영계에서 자유자재로 활동하는 영인체가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잘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하는 거야.


우리가 뱃속에서 살 때는 물 속에서 사는 수중 시대였어.

그리고 어둠 속에서 사는 시대였어.

그래서 그때는 주로 잠을 자면서 살았어.

먹는 것은 모두 배꼽을 통해 엄마가 주는 영양소를 먹고 자랐어.


두번째 인생인 이 지상은 공기 중에서 사는 기중 시대야.

즉 코로 숨을 쉬지 않으면 못 사는 시대야.

그리고 반드시 입으로 음식을 먹고 살아야 해.


질문: 정인이는 지금 맛있는 것이 제일 좋지?


정인: 네에.


말씀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야.

제2 단계의 이 육신 쓴 사람은 맛있는 것도 먹고 물도 마시고 반드시 숨도 쉬어야 살아갈 수 있어.

그리고 이 세상은 절반은 밤(어둠), 절반은 낮(광명)인 세상이야.

엄마 뱃속에서는 전부 밤과 같은 어둠, 흑암의 세상에서 살았어.


하지만 이 지상생활은 낮과 밤이 절반 절반인 세상이잖아.

그래서 육신 쓴 이 2단계 인생은 잠을 반드시 자야 해.

그래야 건강해지는 거야.

그런데 어릴 때는 12시간 이상 잠을 자다가 잠자는 시간이 점점 짧아져.


그것은 왜 그러느냐?

다음 우리가 가서 살아야 할 제3 단계의 인생의 세계, 즉 영계는 밤이 없는 광명의 세계로 잠을 자지 않고 늘 활동하는 세계야.

바로 그 세계를 대비해서 절반절반 잠을 자던 사람이 늙으면 5-6시간만 자다가 영계에 가는 거야.

즉 영계는 지상에서의 낮과 같은 생활이 연속되는 세계야.

그럼 거기서는 무엇으로 숨쉬고 살 것이냐? 그게 문제야.


질문: 정인아!

영계에서는 무엇으로 숨쉴 것 같아?


정인: 몰라요.


말씀

그래, 모르는게 당연하지.

그래서 오늘 할아버지가 가르쳐 주려는 거야.

우리가 육신을 벗고 가는 제3 세계인 영계는 사랑으로 호흡을 하는 세계야.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사랑하는 것을 잘 훈련해야 해.

영계에서는 사랑으로 호흡을 하는데 지상에서 사랑을 잘 하지 못하고 영계에 간 사람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랑 같아.


그래서 지상에서 사는 동안 잘 사랑을 해서 사랑의 완성체가 되어야 저나라 영계에 가면 자유자재로 호흡할 수 있는 거야.

하지만 지상에서 제대로 사랑을 못하다가 저 세상에 가면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고통받는 것처럼 괴로운 거야.


오늘도 숨 멈추는 것을 해봐야 겠네.

자, 그럼 모두들 숨을 멈추고 참아보자.(코를 막고 숨을 쉬지 않게 참게 함, 역시 30초도 못 가서 다들 하하 하고 숨을 내뱉았습니다.)


질문: 숨을 쉬지 않으니 당장 고통스럽지?


다들: 네에


말씀

지상에서는 공기로 호흡을 하지만 영계는 사랑으로 호흡을 하기 때문에 사랑을 잘 하지 못하고 산 사람은 영계에 가면 호흡을 제대로 하지 못해 고통스러운 것과 같아.

그런 사람이 바로 지옥생활을 하는 거야.


그 사랑이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거야.

그 사랑의 원천이 바로 하나님이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고 감사하는 생활을 할 줄 알아야 하는 거야.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지 않고 무시하고 부정하고 살아가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다 고통받는 지옥으로 가게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지상생활 100년 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잘 받으며 살아서 사랑의 호흡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거야.

그래야 육신을 벗고 제3의 인생인 영계에 가서 자유자재로 호흡하며 영원히 행복한 천국 생활을 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지상에 육신 쓰고 살 때 사랑을 잘 훈련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거야.

이 지상에서의 100년이 영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이야.


 질문: 다들 잘 알았지?


 모두들: 네에.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하고 질문을 받도록 하겠다.


 

<질문 시간>

질문: 왜 인간을 영원히 살게 만들었느냐?


답변

그것은 하나님이 영원하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당신과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자녀로 우리를 만드셨기 때문이야.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사랑은 혼자서는 못하는 거야.

사랑은 반드시 대상이 있어야 하고 그 대상과 사랑을 주고 받을 때 기쁨을 느끼고 행복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인간을 만드신 거야.


하나님과 사랑을 나누려면 하나님과 대등한 수준이어야 해.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을 완전히 닮은 자녀로 우리 인간을 지으신 거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100년이나 천년 살다가 죽어 없어져 버리면 안되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인간은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면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이 두번째 인생인 지상에서의 육신생활을 마치면 육신을 벗고 영인체는 영계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도록 되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지상에서 하나님을 모르고 살거나 하나님을 무시하고 부정하고 살다 간 사람은 절대 하나님이 계신 영계, 즉 천국에 가질 못하는 거야. 


정인: 왜 하나님은 천국만 만드시지 지옥을 만드셨어요?


답변

아주 중요한 질문을 했구나!

하나님은 당신이 거하는 세계, 즉 천국을 만드셨지만 지옥은 결코 만드시지 않았어.

사랑의 하나님, 선의 하나님은 나쁜 고통과 슬픔과 괴로움의 세계는 만드시지 않았어.

그런데 지옥이 있어.


그렇다면 그 지옥은 누가 만들었을까?

그것은 인간이 만든 거야.

예를 들어 정인이가 엄마 뱃속에서 잘못되어 태어나게 되면 장애인이 되는 거야.

장애자로 태어나면 이 지상에서 삶은 너무 힘들고 고통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거야.

그렇게 되면 그 장애자는 이 세상 삶이 지옥처럼 힘들고 고통스러운 거야.

이렇게 똑같은 이 땅에 태어났지만 정인처럼 정상적으로 태어나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서 이 세상은 정인이에게 천국과 같은 세상이 되지만, 장애를 갖고 태어난 사람은 똑같은 이 세상 삶이 힘들고 고통스러우니 지옥과 같은 거야.


그래서 지옥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고 이 땅에서 육신 쓰고 사는 동안 잘못 살아서 그 영인체가 장애인처럼 고장났기 때문에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곳에 모아 놓은 거야.

즉 지옥은 고장난 영인들, 장애인과 같은 사람들을 모아놓은 폐품 수거장 같은 곳이 지옥이야.

결론은 천국은 하나님이 만드셨지만 지옥은 인간 스스로가 만든 곳이야.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 육신을 쓰고 있는 동안 잘 살아야 하는 거야?


질문: 정인이는 천국 가고 싶어 지옥 가고 싶어?


답변: 천국 가고 싶어요.


말씀

그래, 당연히 천국 가야지.

하지만 천국은 아무나 갈 수 없단다.

오늘 할아버지가 말씀한 대로 천국은 이 2단계 인생인 육신을 쓰고 있는 동안 하나님 말씀대로 착하고 선하게 잘 살아야 천국을 가는 거야.

그래서 할아버지가 너희들 천국 갈 수 있는 사람들, 천국 갈 수 있는 영인체로 잘 성장하게 도와주려고 말씀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 창조원리를 잘 공부해야 하는 거야.


질문: 알았지?


모두들: 네에.


 말씀

그럼 다음 시간에는 어떻게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하도록 하자.


오늘은 여기까지...


오늘도 좋은 질문도 하고 해서 할아버지가 기분이 좋아서 상금으로 맛있는 것 사주도록 할게.

너희들처럼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는 애들을 보면 하나님이 너무 기뻐하시는 거야.

어릴 때부터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는 자를 하나님은 제일 이뻐하셔.

그래서 말씀을 공부하는 너희들은 하나님께 가장 큰 기쁨을 안겨드리는 최고의 효자효녀들이야.


  (오늘도 3000엔을 줘서 맛있는 것 사먹게 했습니다.^_^)


 * 이상 지난 번 손주들에게 말씀했던 것을 요약 정리해서 공유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