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항상 너희들을 사랑하고 계신다(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무지... | 20180721185930

할아버지가 전해주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은 항상 너희들을 사랑하고 계신다

 


* 아래 내용은 인터넷 스카이프를 통해 일본에 있는 믿음의 손주 5명에게 말씀한 내용을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강의 내용 요약>

 

지난 시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이야기 했지?

오늘은 그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알아보자.

 

하나님은 무형이시고 체가 없으시기 때문에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그 음성을 들을 수도 없단다,

하지만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셔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단다.

 

  

다시 정인이에게 질문할게.

정인! 형아나 누나들이 정인이 사랑해?

 

정인: 아뇨.(고개를 가로저으며 단호하게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때 옆에서 누나가 사랑하고 있잖아 하고 다그침.)

 

그러고 다시 물었습니다.

정인, 누나가 정인이 사랑해?

 

정인: 아뇨.

(대답은 역시 처음이나 똑 같았습니다. 누나는 허탈한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제가 정리를 해주었습니다.

왜 정인이가 누나나 형아의 사랑을 받고 있으면서도 사랑하는 것을 부정하느냐?

그것은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다.

누나야, 형아야!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정인이의 대답은 아주 솔직한 대답이야.

누나나 형아가 정인이를 사랑해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사랑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것일 뿐이야.

더구나 정인이는 사랑에 대한 개념 정립도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야.

 

마찬가지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지만 정인이가 누나나 형아의 사랑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있을뿐이야.

하나님은 우리를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끊임없이 사랑하고 계시지만 우리가 느끼지 못하고 있을뿐이야.

그래서 우리가 성장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깨달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고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단다.

그럼으로 우리의 최고 목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할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질문: 그럼 아빠는 정인, 정덕 사랑해?

 

정인, 정덕: 아뇨!

 

질문: 그럼 엄마가 정인, 정덕이를 사랑하는 것을 느끼니?

 

정인, 정덕: (머뭇거리다가...) 잘 모르겠어요.

 

질문: 큰 누나! (제가 장녀를 특별히 불렀습니다.), 엄마, 아빠가 누나를 사랑하시지?

 

장녀: 네에!

 

질문: 분명히 동생들도 사랑하고 있지?

 

장녀: 네에!

 

말씀

정인, 정덕! 큰 누나 말씀 들었지? 큰 누나는 엄마 아빠가 누나를 사랑하는 것을 알고, 또 너희들을 사랑하고 있어.

그런데 정인이와 정덕이는 큰누나가 사랑한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어.

그것은 왜 그러냐?

당연한 것이니 그런 거야!

큰 누나가 사랑하지만 그것을 사랑으로 느끼지 못하고 누나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그런거야.

오히려 큰 누나에게 불만이 있을 수가 있지. 큰 누나가 나를 못 살게 한다던가 잔소리만 한다고 생각하기 쉬워.

엄마 아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야. 엄마 아빠는 당연히 나에게 밥도 만들어 주고 옷도 사주고 나를 키워 주는 것이 정인이와 정덕이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너희들 사랑하느냐고 물으니 고개를 가로저으며 아니라고 답하는 거야.

그것이 솔직한 대답이야.

하지만 큰 누나는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것을 느껴.

왜냐하면 사랑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만큼 누나는 성장을 했기 때문이야.

그러니 정인이와 정덕이도 더 성장하면 사랑을 알게 되어 있어.

 

질문: 정인, 정덕!

하나님이 정인이 정덕이를 사랑하셔?

 

정인, 정덕: 몰라요.

 

말씀

당연하지, 하나님이 사랑하고 계시지만 그 사랑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당연히 하나님이 정인이와 정덕이를 사랑하고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는 거야.

아직 너희들이 사랑을 잘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때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당연히 모르는 거야.

그것은 너희들이 결코 잘못된게 아니야. 아직 어려서 사랑을 잘 모르기 때문이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우리를 많이 사랑하고 계시지만 우리가 사랑으로 느끼지 못하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자, 할아버지를 따라서 전부 코를 막고 숨을 멈추고 3분만 참아보자!(모두 코를 막고 숨을 쉬지 않고 참게 함, 30초도 못 가서 다들 포기 함, 저만 1분 이상 참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난 뒤 말씀을 이어감)

우리가 늘 숨을 쉬면서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고 있어. 그런데 1분도 숨을 쉬지 않으면 우리는 괴롭고 살지 못하게 된다.

 

그런데 그 공기를 누가 주셨어?

그 공기를 만들어 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야.

하지만 그것은 내가 태어날 때부터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공기에 대한 감사함을 모르고 살고 있었고, 또한 공기를 만들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는 거야.

하나님은 이렇게 공기를 통해서도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는 거야, 다만 우리가 끊임없이 숨을 쉬면서도 그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고, 또 그 공기를 하나님이 만들어 주셨다는 것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를 뿐이야. 마치 정인이와 정덕이가 누나와 형아의 사랑을 못 느끼고 엄마 아빠의 사랑을 못 느끼듯이 말이야.

 

질문: 정인이 정덕이는 맛있는 것 좋아하지?

 

정인 정덕: 네에

 

말씀

그 맛있는 것을 누가 주니?

엄마가 주시잖아, 그런데 엄마가 먹을 것을 챙겨주시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사랑인줄도 모르고 감사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있는 거야. 그런데 정인이 정덕이는 오히려 엄마가 밥을 늦게 주면 타박할 수도 있지, 또 맛이 없다고 투정을 부릴 수도 있고...

그것이 다 너희들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그런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더 성장해서 사랑을 느낄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해.

 

질문: 엄마가 맛있는 것 만들어 주시면서 정인이나 정덕이에게 돈을 달라고 한 적이 있어?

 

정인, 정덕: 아뇨!

 

엄마 아빠는 너희들 낳아서 기르는데 어찌보면 손해만 보고 있지. 너희들이 엄마 젖을 먹고 그리고 밥을 먹고 하는 모든 것을 엄마 아빠는 아낌없이 해주신다.

 

질문: 왜 그렇다고 생각해?

부모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모두들: 네에

 

질문: 그럼 바깥에 나가서 슈퍼나 식당에 가서 돈을 주지 않고 먹을 것을 주는 곳이 있니?

 

정인, 정덕: 없어요.

 

말씀

그래 그것이 당연한 거야.

엄마 아빠는 아무 값없이, 즉 돈을 받지 않고 너희들에게 맛있는 것을 준비해서 주시고 계시지?

왜 그러냐? 엄마 아빠는 너희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이야.
엄마 아빠는 너희들이 음식을 먹고 성장하기를 바래서 아무 댓가도 바라지 않고 있는 힘을 다해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채소나 고기를 사서 너희들에게 맛있는 것을 주시는 거야.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야, 너희들이 잘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이야. 너희들이 컸을 때 계산서 들고 와서 너 어릴 때 얼만어치 먹었으니 갚아라고 하시지 않아, 그런 부모는 세상 어디에도 없어.

 

질문: 왜 그런지 알아?

 

정인, 정덕: 몰라요.

 

말씀

할아버지가 말했잖아, 엄마 아버지는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자식이기 때문에 그러시는 거야.

그래서 너희들이 훌륭하게 성장하는 것만 바라보고 모든 것을 투입하시는 거야. 사랑은 모두를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고 싶은 것이야. 끊임없이 위해주고 싶은 것이야. 그래서 엄마 아빠는 너희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아낌없이 투입하시는 거란다.

그 사랑이 어디서 왔느냐?

바로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야.

그래서 하나님도 값없이 주시는 분이야.

당신의 자녀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댓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고 모두 공짜로 베풀어 주시는 거야.

아까 말했듯이 공기를 공짜로 베풀어 주신 거야.

그리고 물도 채소도, 이 세상 모든 환경, 만물만상을 전부 우리를 위해 미리 만들어 준비해서 우리가 태어나길 기다리신 거야.

하나님은 그저 우리가 그것을 먹고 잘 성장만 하면 기뻐하시는 거야.

엄마 아빠가 그러하시듯이 근본된 부모이신 하나님은 더욱 그러신거야.

 

때문에 우리의 책임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주신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먹고 취해서 우리가 잘 성장하는 거야.

하나님이 바라시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을 닮은 우리가 되어야 하는 거야.

즉 하나님처럼 사랑할 줄 아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시는 거야.

 

지난 시간 할아버지가 이야기 했지?

하나님은 당신의 창조능력까지 우리에게 부여하셨다고...

왜 창조능력까지 부여했느냐?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 지었기 때문이야. 그래서 인간이 발명도 할 수 있다고 했잖아.

전지전능하시고 무한하신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지어주시고 모든 상속권을 주신 거야.

그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 당신의 자녀로 모든 것을 상속해주시기 위해서 창조하셨기 때문이야.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깨달아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여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아는 모습이 될 때 비로소 참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하며 그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하나님께 효도하는 효자효녀가 되어야 참인간이야.

 

질문: 지난 시간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다고 했지?

 

모두: 스베테노 도꼬로(모든 곳에)

 

말씀

그래 하나님은 어디에도 다 계셔.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무얼 하고 있는지 다 알고 계셔.

내 마음이 몸의 구석구석까지 뭔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듯이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다 알고 계셔.

그리고 끊임없이 우리를 사랑하고 계셔.

공기를 통해서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물을 통해서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먹을 것을 통해서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것을 통해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는 거야.

우리가 아직 사랑을 잘 몰라 느끼고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지 하나님은 우리가 자고 있을 때도 쉬지 않고 우리를 사랑하고 계신단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그 사랑을 찾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해.

 

질문: 밥 먹을 때 다 기도하고 먹지?

 

모두들: 네에

 

질문: 왜 엄마가 기도하고 밥먹으라고 했는지 알아?

 

작은 애들: 아뇨.

 

말씀

그 이유는 밥을 엄마가 만들었지만 그 근본은 원래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것이니까 근본적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먹으라는 거야.

하나님이 쌀(벼)을 만들어 주시지 않았으면 아무리 엄마가 돈이 있어도 쌀이 없으면 그 쌀을 사서 밥을 만들 수 없잖아.

즉 모든 만물은 하나님이 우리 인간이 태어나기 전부터 미리 만들어주셨던 것이야.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 인간이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를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준비해주셨던 것이야.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우리는 하나님의 자식이 될 수 있는 거야.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깨닫지 못하고 살면 그는 절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어.

엄마 아빠의 사랑을 느끼고 깨닫지 못하면 절대 그는 엄마 아빠의 효자효녀가 될 수 없듯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할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 해.

 

우리의 모든 것은 결국 하나님의 사랑으로 있게 된 거야.

하나님은 사랑하고 싶었기 때문에 그 사랑하고 싶으신 강력한 마음에 의해 사랑의 힘이 만들어지고 그 힘으로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거야.

그리고 그 중에 최고의 사랑을 투입하셔서 당신과 영원히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우리 인간을 만들어 주신 거야.

 

오늘 할아버지가 강조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알아야겠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감사할 줄 아는 우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야.

그래야 진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효자효녀가 될 수 있는 거야.

알았지?

 

모두들: 네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질문 있나?

(질문이 많이 있었지만 질문은 다음에 따로 모아 질의 응답 형식으로 게재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