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왕과 종족적메시아는 어떻게 다른가?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훈독왕 | 20231130092717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종족왕과 종족적메시아는 어떻게 다른가?

 

오늘은 종족왕과 종족적메시아에 대해 말씀해 보기로 하자

 

일반적으로 종족왕과 종족적메시아는 같은 말이라고 할 수 있어.

왜냐하면 메시아라는 개념이 왕과 제사장, 그리고 구세주란 뜻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야.


하지만 엄격히 구분하면 종족왕과 종족적메시아는 엄연히 다르단다.

그래서 오늘은 종족왕과 종족적메시아는 서로 어떻게 다른 지에 대해 말씀하도록 하자.

 

참부모님께서는 일찌기 종족적메시아 사명을 완수하라고 지시하셨어.
마지막엔 신종족적메시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셨어.

여기서 할아버지는 ‘신(神)’자를 붙인 이유는 하나님을 중심한 종족적메시아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신 것으로 이해하고 있단다.

먼저 종족이라고 하면 일본말로는 씨족을 말하는 거야.

그런데 참부모님께서는 종족적메시아를 선포하시고 가인권 세계, 즉 이 세상 사람, 즉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160이나 180가정을 전도하여 축복을 받게 함으로써 종족적메시아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고 하셨어.

이렇게 종족 규모의 세상 사람들을 전도하여 축복을 받게 함으로 메시아가 되기 때문에 종족적메시아라고 한 거야.

어떤 말 뒤에 ‘적(的)’자를 붙일 경우는 진짜가 아니고 그러한 입장일 경우에 붙이는 거야.

그래서 종족적메시아라는 것은 실제 자기 종족의 메시아가 아니고 종족 입장의 메시아란 뜻이야.

원리적 용어로 말하면 우리가 전도한 세상 사람들은 믿음의 자녀, 가인적 자녀가 되잖아.

그래서 세상 사람들을 전도하여 축복을 받게 하면 그 사람들은 나의 믿음의 자녀가 되니 나의 종족 입장이 되는 거야. 즉 그 믿음의 자녀들은 영적인 종족이 되는 거지.

참부모님께서는 이렇게 이 세상 사람들을 전도하여 자기 종족의 입장으로 복귀한 사람들을 중심한 메시아가 되라는 뜻에서 종족적메시아가 되어야 한다고 하신 거야.

그리고 마지막에 신종족적메시아가 되라고 하시면서 세상 사람들 중에도 자기 친척들 중심으로 전도하여 축복을 받게 함으로써 그들의 구세주가 되라고 하셨던 거야.

이렇게 실제 자기 종족은 아니지만 전도를 통해 영적으로 자기 종족을 형성하여 메시아가 되는 것이 종족적메시아인 것이야.  

 

그럼 천일국 2대 왕님께서는 우리를 종족왕과 왕비로 축복을 해 주셨는데 종족적메시아와는 무엇이 다를까?

 

손주들: 잘 모르겠어요.

 

종족왕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종족의 왕이잖아?
그럼 실제 자기 종족이란 바로 자기 자녀와 손자들을 통해 만들어지는 거야.
즉 내가 자녀를 많이 낳고 그 자녀가 성장하여 다시 자녀(손자)를 많이 낳으면 종족이 형성되는 거야.
그러니까 자녀를 많이 낳고 또 그 자녀가 손주를 많이 낳으면 큰 종족이 되고, 자녀를 적게 낳고 손주들도 적으면 작은 종족이 되는 거지.

이렇게 자기 친자녀와 손자들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 진짜 종족이고, 그래서 그 자녀와 손자들을  거느린 자가 종족의 왕이 되는 거야.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신데 만왕의 왕은 혼자서는 될 수가 없잖아.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만드시고 그 아담 해와를 통해 수많은 자녀들과 손자들을 가지고 싶으셨던 거야.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번성하여 이 땅에 충만하라고 축복하신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가 있었던 거야.

 

그래서 아담의 자녀와 손자들이 번성하여 모두 종족왕이 되면 수많은 왕들이 등극하게 되는 거지.
그때야 비로소 하나님은 진짜 만왕의 왕이 되실 수 있는 거야.

그것이 하나님의 최대 소망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체로 오신 아버님은 우리를 종족왕으로 축복을 하시고 싶으셨던 거야.

 

그러나 복귀섭리는 탕감복귀섭리였기 때문에 자기 종족이 아닌 가인 종족인 세상 사람들을 먼저 사랑하고 나서 자기 자녀를 사랑해야 하기 때문에 종족적메시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던 거야.

 

할아버지는 너희들 진짜 할아버지가 아니지?

 

손주들: 네에!

 

무슨 할아버지야?

 

손주들: 영적 할아버지요.

 

그래, 바로 그거야.

너희들은 나의 영적 종족이야. 그래서 나는 너희들의 믿음의 할아버지, 영적 할아버지야.

이런 식으로 믿음의 자녀와 믿음의 손자를 통하여 형성되는 종족이 영적인 종족이고 그 영적인 종족의 메시아가 종족적메시아인 거야.

할아버지는 너희들의 종족적메시아인 거야.

 

그런데 앞으로 너희들이 축복을 받고 자녀를 많이 않아서 종족을 만들면 그 종족은 진짜 종족이 되고 너희들은 그 종족의 왕이 되는 거야.
그게 종족왕이야.

그래서 2대 왕님께서 축복가정 부모들은 자기 자녀들의 스승과 제사장(왕)이 되어서 신앙적으로 잘 길러서 훌륭한 왕이 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 거야.

지금 너희들은 미래의 종족왕이야.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잘 공부하고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잘 해서 축복을 받으면 많은 자녀를 낳아서 큰 종족왕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거야.

 

오늘 말씀의 결론은 종족적메시아는 영적인 메시아로써 자기 믿음의 자녀를 통해 되는 것이고, 종족왕은 자기 자녀와 손자를 번성하여 되는 거야.

 

그럼 오늘 말씀 중 잘 이해가 안되는 것이나 추가로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질문?

 

손주들: 할아버지 그럼 왜 종족왕이나 종족적왕이라고 하지 않았지요?
아님 종족메시아, 종족적메시아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종족왕이나 종족메시아로 통일하면 좋지 않나요?

 

아, 좋은 질문을 했구나.

아까 할아버지가 메시아란 말에는 왕과 제사장, 구세주란 말이 포함되어 있다고 했지?

그래서 종족적메시아는 복귀섭리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구원의 개념이 강한 메시아란 용어를 쓰고, 실제 자기 종족의 왕이 되는 것은 복귀섭리가 아닌 창조본연의 형태를 갖춘 것이기 때문에 왕이라고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해.

이미 참부모님께서는 후천시대를 선포하셨는데, 그 후천시대는 창조본연의 시대라고 하셨어.

그러니까 선천시대는 탕감복귀섭리시대이기 때문에 구세주의 뜻을 포함하고 있는 메시아란 용어를 쓰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는 거야.

당연히 후천시대는 창조본연의 시대이니까 왕이란 용어를 쓰는 것이 좋겠지.

2대 왕님께서는 누구보다 이런 원리를 잘 알고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권한권에 온 모든 축복가정들을 종족왕으로 축복을 해 주셨던 것이야.

이렇게 종족메시아가 아닌 종족왕으로 축복을 해 주신 뜻을 잘 알겠지? 

 

손주들: 네에!

 

지금 이 시대는 후천시대로서 바로 창조본연의 형태를 갖추어가는 시대이기 때문에 종족메시아가 아닌 종족왕이 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너희들은 전도하여 종족적메시아가 되는 것보다 너희들이 잘 성장하여 축복을 받고 많은 자녀를 낳아 큰 종족을 이루는 종족왕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야.

그래서 2대 왕님께서는 2세들이 빨리 축복을 받고 빨리 많은 자녀를 낳아서 보다 젊을 때 자녀들과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같이 하라고 강조하시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