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성 완성을 위한 길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훈독왕 | 20181117200742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주관성 완성을 위한 길


지금까지 주관성에 대한 것을 공부했는데 오늘부터는 보다 구체적으로 실제 생활을 중심하고 어떻게 주관을 훈련하여 주관성 완성을 기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지난번 인간은 3단계 완성을 통해 완전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이를 수 있는 영인체(생령체)를 완성시킬 수 있다고 했어.


그렇다면 우리는 이미 엄마 뱃속에서 잘 자라서 완성하여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1단계 완성은 승리한 거야.


그 승리는 누가 잘해서 승리한 거야?


엄마가요!


그래 1단계의 완성은 바로 엄마가 너희들을 뱃속에서 잘 키워서 낳아 주셨기 때문이야.

다음 2단계는 부모와 너희들이 합해서 완성 승리해야 하는 거야.

너희들이 뱃속에 있을 때는 자연적으로 엄마의 영양소를 보급받아 완성하기 때문에 엄마만 책임을 잘 하면 되지만 2단계 육신을 성장 완성시키는 데는 너희들 책임이 합해져야 하는 거야.

엄마가 음식을 만들어 주면 너희들이 먹어야 하는 거야.

그렇게 성장함에 따라 엄마의 책임보다 너희들 책임이 점점 커가게 되어 있는 거야.

즉 성장하는 만큼 책임도 커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

 

2단계 완성에서는 육신의 성장완성도 중요하지만 영적 성장완성이 더욱 중요한 거야.

지난번에 할아버지가 늘 강조했지?

너희들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육신은 엄마가 공급해주는 음식물을 먹으면서 성장하지만 영적인 성장은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성장완성해야 하는 거야.

그 말씀은 수련회에 참석하여 공부하던가, 엄마나 아빠를 통해 공부하던가, 너희들처럼 할아버지랑 이렇게 공부하는 여러가지가 있어.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너희들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배워야 한다는 거야.

하지만 한 살 두 살 그렇게 어릴 때부터 하나님이 직접 말씀으로 인도하실 수는 없잖아. 그게 창조원리야.

 

그런데 너희들은 어릴 때부터 하고 싶은 것이 있어.

바로 그 하고 싶은 것을 통해 성장하도록 하나님이 인도하신단다.

너희들 마음속에 하고 싶은 것은 곧 하나님이 너희들 마음속에서 말씀하시는 계명과도 같은 것이야.

이전 타락한 인간들은 사탄주관권 하에 있었기 때문에 하지말라는 것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계명을 주셨어.

그래서 구약 성경은 전부 무엇무엇을 하지 말라는 위주의 계명들이야.

하나님이 주신 최초의 말씀 십계명이 바로 그 증거야.

 

하지만 너희들은 창조본연의 인간, 즉 원죄와 아무 상관없는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하지 말라가 아닌 하고 싶은 것을 하라는 계명이 주어지는 거야.

그래서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해.

그러면서 하나님의 아들딸로 점점 성장 완성해야 하는 거야.

다만 하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어디에서 왔는지만 분석하면 되는 거야.

 

너희들이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것인지 아닌지는 너희들 스스로가 다 알아.

그것은 속일 수 없어.

쉽게 말하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것은 결코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것이 아니야.

그래서 할아버지가 늘 강조하는 거야.

너희들은 언제나 하나님께 문의하고 응답 받아서 살아야 한다고...

너희들 마음속에서 하고 싶은 것이 양심의 거리낌이 없는 것은 다 해봐야 해.

설사 단번에 성공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다시 도전하고 노력해서 성공할 때까지 끝까지 해야 하는 거야

그것이 인간의 책임분담이야.

 

너희들이 어릴 때 기어 다니다가 걷기 시작할 때 수없이 넘어지면서 점점 완전히 걷게 되잖아.

마찬가지야.

걷기 위해서 수없이 넘어지는 것은 걸을 수 있는 주관성을 완성하기 위한 과정적 경험이야.

그렇게 수없이 넘어지는 것을 결코 실패라고 할 수 없잖아.

때문에 너희들이 성장하면서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는 것이 아주 중요해.

내 마음에 생각되어지고 하고 싶은 무엇이 있으면 다 해보면서 그것을 통해서 경험하고 주관성을 길러 나가야 하는 거야.

너희들이 해보고 싶은 그 욕망은 바로 너희들 속에 내재해 계신 하나님께서 하시고 싶은 것이야.

인간은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고 태어난 하나님적 가치를 지닌 존재야.

인간은 하나님이 실체를 쓰고 태어나신 것이야.

그래서 너희들의 육신을 쓰고 하나님이 하시고 싶은 것을 해보시고자 하는 거야.

때문에 너희들이 해보고 싶은 것은 하나님이 하시고 싶어하시는 것이란 것을 알고

내가 해보고 싶은 것이 바로 하나님이 실체를 쓰시고 해보고 싶은 것이구나 하고 하나님과 함께 보조를 맞춰 행할 수 있는 내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길로 가게 되는 거야.


지난번 근본적인 주관성 완성이란 하나님의 영이 나의 마음을 주관하고 그 마음이 나의 육신을 주관할 수 있는 내가 되는 것이라고 했잖아.

바로 그것이야.

너희들의 마음속에 하고 싶은 모든 욕망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니 내가 하나님 대신체로 하나님의 몸이 되어 그것을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행하여 경험을 해봐야 하는 거야.


흔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하는데 사실 그것은 잘못된 말이야.

실패는 결코 잘못이 아닌 성공을 위한, 즉 주관성 완성을 위한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험이야.

우리가 생각하고 계획하는 것을 단번에 성공 완성할 수 없도록 창조된 인간이야.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실 때 미완성한 우리로 출발하여 완성의 과정을 거쳐 최종 완성하도록 창조하셨던 거야.

그 미완성기의 과정을 성장기간이라 하고 간접주관권이라고도 하는 거야.

 

이 성장기간인 미완성기, 즉 간접주관권 시대는 언제든 넘어지기도 하고 성공하지 못하기도 하는 여러 경험을 통해 점점 완전한 완성의 길로 다가가게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완성을 향해 가는 과정에 있어서 수많은 실패와 실수는 결코 실패라고 해서는 안되는 거야.

그것은 성공과 완성을 위한 훈련 과정이기 때문에 경험이라고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완성의 길을 가기 위한 수많은 경험들은 모두가 가치가 있고 소중한 것들이야.

절대 그것을 실패나 잘못으로 부정적인 관점에서 인식하지 말아야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고 하기 보다는 경험은 성공의 어머니다고 하는 것이 더 좋은 말이라고 생각해.

 

우리가 걸을 때까지 수없이 넘어져보면서 완전히 걷고 나아가 뛸 수 있는 완성의 길을 가듯이 우리의 심령세계도 수없이 반복해서 경험을 통해 완성을 시켜 나가야 하는 거야.


지난번 개성 완성이란 자아주관 완성이라고 했지?

그리고 자아주관 완성이란 하나님이 나를 직접 주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너희들은 하고 싶은 것을 해보면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것을 점점 느끼고 깨달아 가는 생활이 중요한 거야.

너희들이 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께서 하고 싶어하시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왜 그것을 하고 싶어하시는 지를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거야.

 

할아버지가 참부모님 말씀을 통해 알아본 결론은 하나님이 사랑하러 가자 하시는 결론을 내리는 거야.

그때가 언제냐?

바로 사춘기라는 거야.

이성을 찾아서 사랑의 완성을 이루자 하고 말씀하시는 것이 하나님이 너희들에게 바라시는 최종 목적이야.

즉 너희들은 지금 개성완성을 위한 주관성 완성, 자아주관 완성의 길을 가고 있는데 그 개성완성이 완료되는 시점이 사춘기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야.

만약 사춘기가 되었는데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 타락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신 거야.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모르고 이성에 눈을 뜨는 사춘기에 돌입을 하면 타락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거야.

하나님과 관계없는 사랑의 길을 가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본래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목적과 관계없는 사랑의 길을 가기 때문에 타락의 길이라고 하신 거야.

 

그래서 너희들은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보되 그 하고 싶은 마음이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명심하고 하고 있는 것을 통해 늘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 거야.

 

잘 생각해보면 어릴수록 먹거리를 중요시하게 되어 있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야.

너희들의 육신을 완성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이루실 수 없기 때문이야.

그래서 먹고 싶은 욕망이 생기고 그에 따라 먹어야 하는 거야.

육신이 성장 완성하면 사춘기에 들어가는 거야.

육신이 완성해야 부부사랑의 길을 갈 수 있기 때문이야.

그렇기 때문에 16-18세 정도까지 성장기간은 육신뿐만 아니라 심령세계까지 완성해야 하는 거야.

 

그 심령세계의 완성을 위해 하나님의 아들딸인 너희들은 하나님께 문의하고 응답 받아서 살아야 하는 거야.

그 하나님은 내 마음속에 계시기 때문에 언제나 마음에 문의하고 마음이 지시하고 원하는 대로 살아가야 하는 거야.

하나님은 무형이시기 때문에 절대 너희들에게 어떤 소리나 행동으로 말씀을 하시거나 보여주실 수 없어.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닮은 마음을 통해 너희들에게 말씀하시는 거야.

또한 하나님은 당신이 이세상 온 우주만물로 형상을 쓰시고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계신 거야.

우주만물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보이는 형상으로 전개해 놓은 제2의 하나님, 보이는 하나님이신 거야.

그렇기 때문에 풀 한 포기, 조그마한 벌레 한 마리를 보고도 도취될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뜻을 생각하며 연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 거야.

 

지난번 하나님의 편재성에 대해 말씀했잖아.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고...

때문에 무엇을 대하고 관계하더라도 언제나 하나님을 대하는 기본 자세를 가지고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대하는 심정과 가치를 느끼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 거야.

그래야 하나님과 같은 심정권과 사랑권에 이를 수 있는 거야.

그렇게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할 수 있는 내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이제 제2의 사랑을 이루러 가자'고 하시는 거야. 그때가 사춘기인 것이야.

 

때문에 사춘기에 이르기 전에 너희들은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여 하나님이 너희들을 창조하신 뜻을 깨달아야 하는 거야.

그것은 너희들 스스로의 책임분담으로 완성해야 하는 거야.

그렇게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게 되면 하나님이 너희들을 직접 주관하실 수 있기 때문에 자아주관 완성이 이루어졌고 달리 말하면 개성완성을 이룬 것이야.

개성완성은 제1축복이고 제1축복을 이룬 자에게 제2축복을 이루라고 하시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수순인 것이야.

그래서 지금 너희들 책임은 자아주관을 통한 개성완성, 1축복을 완성해야 하는 거야.

 

창조원리에 의하면 

인간은 3단계의 완성을 통해 완전한 완성체생령체가 되는 거야.
첫번째 단계의 완성은 엄마 뱃속에 착지하여 태어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야. (생명체 완성)
두번째 단계의 완성은 사랑을   있는 육체로 완성하는 사춘기까지야. (개성 완성)
세번째 단계의 완성은 가정을 이루어 사대사랑을 통해 생령체를 완성하는 것이야. (가정 완성 및 주관성 완성)
 
모든 인간은 이러한 3단계 완성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할  있는 생령체로 완성하여 영원히 하나님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 드리는 하나님의 대신체, 실체하나님이 되어야 하는 거야.


참부모님께서는 이렇게 완전히 완성한 인간을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룬 천지인참부모라고 하셨어.
천지인 참부모란 하나님과 완전히 일체를 이룬 생령체(완성한 영인체) 말하는데부모는 혼자   없기 때문에 반드시 부부를 거치고 자녀를 낳아 양육함으로써 완성해야 하는 거야

그래서 사춘기가 되면 어김없이 하나님이 이성의 상대를 찾아가는 감정이 우러나게 하시는 거야.

그 사랑의 감정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너희들을 직접주관할 수 있어야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가 되기 전에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나로 완성해야 하는 거야.

즉 사춘기가 되기 전에 개성완성, 자아주관완성을 해야 하는 거야.

그것을 위해서는 언제나 하나님께 문의하고 응답 받아 살아가는 생활을 철저히 해야 하는 거야.

하나님의 아들딸은 반드시 하나님으로부터 양육을 받아야 하고 하나님의 결제를 받아 살아야 하는 거야.

아무리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도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타락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거야.

 

그래서 너희들은 반드시 하나님께 문의하고 응답 받아 살아야 하고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는 경지로 가야 하는 거야.

그것이 사춘기가 되기 전에 너희들이 해야 할 책임이란다.

 

잘 알았지?

네에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질문을 받도록 하겠다.


<질문>

화를 내지 않고 싸우지 않아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화를 낼 경우가 있고 싸우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화를 내거나 싸우게 되는데 어떻게 해요?

 

<답변>

지극히 당연한 것이야

할아버지가 늘 말씀했잖아.

인간은 수많은 실수와 실패를 통해 완성의 길을 간다고...

알고 있는 것을 단번에 다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없어.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하시지 않았다고 해야지.

미완성기의 인간들은 실수와 잘못, 실패를 통해서 점점 성장, 완성의 길로 가게 되어 있는 거야.

때문에 알고 있는 것,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도 그것이 뜻대로 잘 안되는 것이야.

더구나 심령세계의 것은 더욱 어려운 것이야.

 

하지만 알고 있는 것, 즉 내가 화내지 말고 싸우지 않아야 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부단히 연구를 해야 하는 거야.

가장 기본적으로 상대가 화를 낸다고 해서 나도 같이 화를 내는 것은 내가 상대의 수준과 같다는 것을 깨달아야 해.

싸우는 것도 마찬가지야.

내가 상대와 수준이 비슷하기 때문에 싸우는 거야.

, 막내 00이가 주먹으로 너를 친다고 해서 같이 맞받아 치지 않잖아. 귀엽고 이쁘게 재롱으로 받아주잖아.

 

마찬가지야.

그렇기 때문에 나의 심령의 급을 높이면 저급한 상대에게 화를 내거나 싸우려고 하지 않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상대에게 화를 내거나 상대와 싸우게 되면 그 어떤 경우를 막론하고 내가 상대와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본심에서 원하지 않는 화를 내거나 싸운다는 것을 깨달아야 해.

 

그런 깨달음이 있으면 점점 나의 심령이 성장하게 되고 상대방보다 심령 수준이 훨씬 높아지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거야.

성경적으로 말하면 긍휼히 여길 수 있게 되는 거야.

 

참부모님께서도 말씀하셨어.

개가 짓는다고 화를 내고 발로 걷어차면 개 수준의 사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