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훈독왕 | 20181022172213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성장기간이라는 간접주관권을 두시고 성장, 완성하게 하셨단다.
이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아들딸로 완성한 완전한 모습으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일정한 성장기간을 거쳐 완성되게 하신 것이지.
즉 우리는 출생때부터 완전한 모습으로 태어난 것은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소성, 성품을 지니고 태어났다는 것을 뜻하기도 하지.
 
그래서 지난번 말씀한 대로 인간은 누구나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통해서 완성해야 하는 거야.
이 육계, 지상세계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고 있어서 완성을 위해서는 성장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일정한 공간(체적)을 가진 존재로 성장해야 하는 거야. 
이 성장하는 기간을 바로 간접주관권이라고 하고 성장기간이 지나고 난 뒤 하나님이 직접 우리를 주관하실 수 있는 내가 되었을 때를 직접주관권이라고 하는 거야.
 

예를 들어 우리는 아주 작은 정자라는 모습으로 엄마 뱃속에서 착지하여 성장기간 10개월을 거쳐 탄생하는 거야.
태어난 아기를 완성체라고 봤을 때 10개월 기간은 간접주관권에 해당하고 태어난 후에는 엄마가 직접 젖을 먹이면서 키울 수 있는 직접주관권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하지만 하나님 입장에서 봤을 때는 갓 태어난 아기는 하나님이 직접주관할 수 있는 완성체는 아니야. 
그래서 

태어난 아기는 다시 제2의 성장기를 거치면서 16-20년 정도 잘 자라야 하나님이 직접주관하실 수 있는 직접주관권에 들어갈 수 있는 거야.
 
이렇게 인간은 제2의 성장기인 아기에서 사춘기(16-20세)까지의 간접주관권이란 성장기간을 거치면서 육적으로 완성하게 되는 거야. 
인간 육신의 성장도 대략 사춘기까지 성장하고 그 이후는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것이 창조원리야.
그렇게 해서 

육신이 성장 완성하면 그때서야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시어 참사랑의 길을 가게 인도하시는 거야.

그것을 직접주관권 시대라고 하는 거야.
너희들이 사춘기까지는 먹는 것을 잘 먹어서 육신의 완성을 하도록 하시는 거야.

따라서 태어나서 육신이 성장 완성하기 위해서는 먹거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야.
 
여기서 우리가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은 왜 육신을 성장 완성하게 하시는지, 하나님의 그 뜻을 알아야 하는 거야.
때문에 

너희들이 어린 아기로 출발해서 사춘기까지는 육신을 성장 완성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육신을 주셔서 성장 완성하게 하시는지 그 뜻을 깨달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야. 
즉 육신이 성장 완성하는 것은 외적이라면,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신 그 뜻을 깨닫는 것은 내적인 완성이야. 그것을 원리적으로 개성완성이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할아버지가 늘 강조하는 거야.
너희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께 문의하고 의논하여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신 뜻을 깨우쳐 나가야 하는 거야.
이렇게 할아버지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는 것은 하나의 보조 수단이고, 근본적으로는 너희들 스스로 너희들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께 질의응답하는 생활을 해야 내적으로 완성을 할 수 있는 거야.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아들딸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늘 우리를 이끌어 인도하여 주신단다. 
다만 아직 어릴 때(간접주관권 시대)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을 잘 모를 뿐이야.

 
하지만 성장하면서 점점 하나님과 대화하기를 애쓰고 늘 문의하는 습관을 기르면 하나님은 분명 너희들을 인도하시고 지도해 주시는 거야. 
그래서 할아버지가 너희들에게 본심, 마음의 소리를 들으라고 강조하는 거야.
내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들을 인도하시게 되어 있어. 그게 창조원리야.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이고, 어떻게 해야 보다 선한 길을 가는 것이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보시기에 보다 가치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늘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께 물어봐야 하는 거야.

 
지금까지 공부했잖아.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이 체가 없으시기 때문에 우리의 체를 쓰시고 실체적으로 사랑하시고 싶어서 창조하셨다고...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인 우리의 몸을 쓰시고 실체적인 사랑을 하시고 싶어서 우리를 창조하신 거야.
그래서 우리의 육신이 성장 완성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 드리기 위한 것이야.
너희들이 성장기인 간접주관권을 거쳐 사춘기에 돌입하면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 (참부모님 말씀) 
 
사춘기란 하나님이 실체적으로 사랑을 이루시고 싶어서 인간에게 이성을 찾아 가게 하시는 것이야.
즉 남자는 여자를 생각하고 그리워하게 하고, 여자는 남자를 생각하고 그리워하게 이끌어 가시는 거야.

 
이렇게 사춘기란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사랑의 길을 찾아가도록 인도하시기 때문에, 

그 사춘기때부터 하나님이 직접주관하시는 직접주관권 시대야.
물론 완전한 직접주관권 시대는 사춘기가 지난 20세 이후부터야.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은 사춘기가 되기 전에 창조원리를 깨달아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해야 한다고 하신 거야.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는 자는, 곧 달리 말하면 개성을 완성한 개성진리체이며 그런 자가 되었을 때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시어 사랑을 이루기 위한 길로 가게 하실 수 있는 거야.
 
하지만 

하나님의 그 뜻과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지 못한 자가 육적인 사랑의 감정이 우러나 사춘기에 돌입하면 그것은 바로 타락의 길이라고 하신 거야.
그렇게 되면 그 사춘기의 사랑의 감정은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 아니라 육신을 중심한 사랑의 충동이기 때문에 그 상태에서 이성을 찾아 사랑을 하게 되면 그것은 바로 타락의 길을 가게 된다고 하셨어.
아담 해와가 바로 하나님의 뜻과 심정과 사랑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천사장의 유혹을 받아 육적인 이성적 사랑의 충동과 자극으로 타락의 길을 갔던 거야.

이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한 참사랑의 길을 간 것이 아니라 천사장의 사랑의 유혹으로 육적인 사랑의 충동과 자극으로 타락의 길을 갔던 것이야.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마음(영)이 몸(육신)을 주관해야 하는데 육적인 사랑의 감정과 이성적 충동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천사장 누시엘의 주관 아래 사랑의 길을 갔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야.

창조원리에 의하면 인간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영(마음)이 육을 주관해야 하는데 육이 영(마음)을 주관하는 역주관의 길을 갔기 때문에 타락이 되는 거야.
 
하지만 하나님이 왜 나를 창조하셨는지 그 뜻을 깨달은 사람은 사춘기가 되면 '아!, 하나님께서 이제 사랑을 이루러 가자!' 고 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깨달아 하나님의 실체 사랑을 이루어 드리기 위한 길을 가는 거야.
그렇게 되어 이성을 찾아 사랑을 이루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바라시고 뜻하시는 바이기 때문에 육신이 다 성장한 사춘기에는 하나님이 우리를 직접 주관하시어 사랑을 이루게 인도하시는 거야. 
즉 3대축복의 제2축복을 이루는 길로 가는 거야.
제2축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남자는 여자와, 여자는 남자와 사랑을 이룰 수 있어야 하잖아.
 

이렇게
창조본연의 인간은 육체적으로 성장 완성하면 누구나 사춘기를 맞이하여 제2축복을 이루도록 하나님께서 직접 인도하시는 거야.
사춘기에 남자가 여자를 그리워하고 여자가 남자를 그리워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을 이루러 가자고 직접 인도하시는 것이야.

즉 남자에게는 여자를, 여자에게는 남자를 찾아가게 직접 인도하시는 거야.
한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여 부부를 이루어 자녀를 낳으면 번성하라는 제2축복(가정)을 이루게 되고 사대사랑을 할 수 있어서 우리의 영인체가 성장 완성할 수 있는 기대가 되는 거야.
 
진정한 완성은 우리의 육체가 아니고, 영계에까지 가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인체(생령체)를 완성하는데 있는 거야. 
그래서 지상에 육신을 쓰고 있는 동안에 그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성시켜야 하는 거야.
그 영인체의 완성은 바로 4대 사랑을 통해 완성하게 되어 있는 거야.
사대 사랑이란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자매의 사랑 이렇게 4가지야.
인간은 누구나 이 4대 사랑을 통해 영인체가 완성되도록 되어 있는 거야.
이렇게 4대 사랑을 통해 완성한 영인체가 되면 그 영인체는 영계에 가서 영원히 하나님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거야.


하나님이 영원히 사시기 때문에 우리 영인체도 영원히 살게 만들어 주신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의 참사랑, 사대사랑을 실천하여 완성한 영인체가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최종 책임분담이야.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가정을 이루어 사대사랑을 통해 완성한 영인체(생령체)로 완성해야 하는 거야.

 

가정을 이루려면 부부가 되어야 하는 거야.

그래서 사춘기가 되면 어김없이 하나님이 남자에게는 여자를, 여자에게는 남자를 찾아서 부부를 이루라고 이성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우러나게 하시는 거야.

때문에 사춘기가 되기 전에 하나님의 뜻, 창조목적을 알고 사춘기가 되면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체휼하여 하나님을 중심하고 부부를 이루어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거야.

 

그것은 인간 스스로의 책임으로 이루게 되어 있는 것이 창조원리야. 

지난 번에 인간은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통해 완성해야 한다고 말씀한 이유도 여기에 있는 거야. 
 
창조원리에 의하면 

인간은 3단계의 완성을 통해 완전한 완성체, 생령체가 되는 거야.
첫번째 단계의 완성은 엄마 뱃속에 착지하여 태어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야.(생명체 완성)
두번째 단계의 완성은 사랑을 할 수 있는 육체로 완성하는 사춘기까지야.(개성 완성)
세번째 단계의 완성은 가정을 이루어 사대사랑을 통해 생령체를 완성하는 것이야.(가정완성및 주관성 완성)
 
모든 인간은 이러한 3단계 완성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할 수 있는 생령체로 완성하여 영원히 하나님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 드리는 하나님의 대신체, 실체하나님이 되어야 하는 거야.


참부모님께서는 이렇게 완전히 완성한 인간을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룬 천지인참부모라고 하셨어.
천지인 참부모란 하나님과 완전히 일체를 이룬 생령체(완성한 영인체)를 말하는데, 부모는 혼자 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부부를 거치고 자녀를 낳아 양육함으로써 완성해야 하는 거야. 

 

그래서 절대 남자면 남자 혼자, 여자면 여자 혼자서는 완성을 할 수 없는 거야. 
반드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으로 일체를 이루어 부부가 되고 또 자녀를 낳아 양육을 해야 부모가 될 수 있는 거야. 

그런 부모가 심정과 사랑으로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었을 때 천지인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거야.
 
이렇게 해서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생령체로서 완성했을 때 완전한 직접주관권에서 하나님과 동고동락하며 영원히 천국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야.
영생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었을 때 가능한 거야.

무한한 세계, 천주를 주관하는 것도 근본 주인이신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었을 때 가능한 거야.


 

완전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은 인간이 육신을 벗고 영계인 천국에 가야 가능한 것이야.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고 있는 육신을 쓴 인간은 하나님의 직접주관을 모두 수행할 수 없잖아.

그래서 하나님처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완성한 영인체(생령체)가 되어야 완전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이르게 되는 것이야.
그것을 훈련하는 것이 지상에서의 삶인 것이야.

그래서 지상생활은 영계의 천국 훈련장이라고 말씀하신 거야.

지상에서의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은 어디까지나 시간 공간의 제약을 받은 가운데 하나님의 주관을 완성시켜가는 훈련이요 과정인 것이야.


때문에 너희들의 모든 생활은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기 위한 삶이어야 하는 거야.

그러기 위해선 하나님의 뜻과 창조원리를 알아야 하고,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할 수 있어야 하는 거야.


아직 너희들은 어리지만 어릴 때부터 늘 하나님과 문의하고 응답 받아 사는 생활을 가장 중시해야 하는 거야.
그래야만 성장기인 간접주관권을 잘 승리해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즉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의 주관권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참사랑의 길을 갈 수 있는 거야.

그렇게 해서 영원한 영인체, 완성한 영인체인 생령체를 완성시킬 수 있는 거야. 

생령체를 완성했을 때 진정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서 살아갈 수 있는 거야.

따라서 완전한 직접주관권은 생령체를 완성해야만 가능한 거야 


 그 생령체는 영계에 가서 하나님의 직접주관 아래 영생하면서 행복한 천국 생활을 영위하는 거야.

너희들은 그러한 생령체를 완성하기 위해 이 땅에 육신을 갖고 태어났다는 것을 잘 알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생령체를 완성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거야.


다들 잘 알았지?
네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질문을 받도록 하겠다.
 
<질문>
 
노아의 방주는 튼튼하지 않고 그렇게 크지도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동물들을 다 태울 수 있었을까요?
배가 부서지거나 가라앉을 텐데요?
 

00이는 노아 방주에 대해 연구를 많이 하고 있구나?
저번에도 방주에 대한 질문을 했었는데...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방주를 짓는 섭리를 하신 것은 인류를 전부 홍수로 심판하시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야.
사탄의 종이 된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하시기 위한 목적으로 방주를 짓는 섭리를 하게 하신 것이야.
심판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구원을 목적으로 홍수심판 섭리를 하신 거야.
 
그래서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으로 하여금 노아가 하나님이 세우신 중심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그 노아를 통하여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섭리하신 거야.
노아를 세워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목적으로 방주를 짓게 하고 또 홍수심판을 하신 거야.
 
그래서 당시 노아가 방주를 지은 것도 지금 군함처럼 큰 배를 만들게 한 것이 아니야. 
나무로 배를 짓는 것은 한계가 있어.
그렇기 때문에 방주 속에 모든 동물을 다 태운 것이 아니고 일정한 수의 동물을 모든 동물을 태웠다는 조건을 세워놓고 태운 것이야.
 
때문에 노아의 8식구가 방주에 탄 것도 인류 전부가 탔다는 조건이 되는 거야.
 
이렇듯 하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조건물로 방주를 짓게 하셨고 방주에 탄 노아의 가족이나 동물들은 각각 인류 전체를 상징하고 동물 전체를 상징했던 것이야.
 
그래서 모든 동물을 종류대로 다 방주에 태웠다는 것은 뛰어다니는 동물과 날아다니는 새 몇 쌍을 태워서 모든 동물을 다 태웠다고 하는 조건을 세워서 섭리를 하신 것이야. 

결코 수천 수만종의 모든 동물을 한 쌍씩 태웠다고 생각해서는 안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