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하나님의 주관만 받아야 한다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훈독왕 | 20181006085655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너희들은 하나님의 주관만 받아야 한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에 대해 말씀했었는데 오늘은 인간의 주관에 대해 말씀하겠다.


원래 하나님은 인간에게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은 하셨지만,

인간을 주관하라는 축복은 하시지 않았어.


인간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관하도록 창조 되었단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주인이기 때문에 당연히 인간을 주관하실 자격이 있으시지.

그리고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모든 인간을 주관하시는 거야.

(물론 성장기 간접주관권 내에 있을 때는 자율성과 주관성에 의해 간접 주관하시는 거야. 이 내용은 다음에 공부하도록 하자.)


그런데 왜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은 인간이 인간을 주관하는 잘못된 세상이 되었을까!

그것은 바로 인간의 타락으로 인간의 주관권이 하나님이 아닌 사탄으로 옮겨졌기 때문이야.

인간은 타락으로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사탄의 주관권으로 들어가게 되어 사탄이 인간을 주관하게 된 거야


사탄도 영물이기 때문에 실체 인간을 통해서 인간을 주관하는 거야.

즉 사탄의 하수인들인 인간을 통해 인간을 주관하는 거야.

그래서 이 세상은 사탄의 하수인들이 지배하고 다스리는 종들의 사회가 되어버린 것이야.


사탄은 원래 종인 천사장이 타락해서 되었기 때문에 사탄이 지배하고 다스리는 사회는 종들의 사회가 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야.

그래서 타락한 인간사회는 창조원리에 위배된 인간(, 사탄의 하수인)이 인간(종의 종)을 주관하는 비원리적 세계가 되어버린 것이야.


이러한 상황에 대해 예수님은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8:44)'고 하셨어. 사탄 마귀의 자식이기 때문에 그 아비(사탄 마귀)의 욕심을 타락한 인간도 행하고자 한다고 지적하신 거야.


사탄은 하나님이 인간을 주관하시는 그 주관권을 찬탈한 것이야.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자)

인간(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그렇게 된 거야.


사탄은 하나님이 인간을 주관하는 그 형식을 그대로 모방하여 사탄주의자들(사탄의 하수인)을 중심으로 인간을 주관하는 거야.

그런데 사탄은 급이 낮아서 하나님처럼 참사랑으로 인간을 주관하지 못하는 거야.

사탄은 원래 종이었으니까 종의 급에서 주관하는 거야.


사탄은 원래 천사장 누시엘이었는데 천사 세계의 최고 권력가였던 존재야. 종의 우두머리였다는 거야.

(천사는 인간의 장성급 수준 임)


그 사탄이 인간을 타락시켜 자신의 종으로 만들었어. (성경에는 사탄의 자식으로 만들었다고 한 거야.)

자식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사탄의 혈통, 즉 종인 사탄의 생각과 사상을 가진 존재가 되게 했다는 거야.

이렇게 인간은 타락으로 종인 천사의 급으로 떨어져 종의 생각과 종의 사상을 가진 존재가 되어버린 거야.


그래서 사탄은 비록 참사랑으로 주관을 못하지만 자신의 최대 실권인 권력으로 인간을 주관하는 거야.

또한 아담 해와를 타락시켜 아담 해와에게 축복하신 만물주관권을 빼앗았기 때문에 만물을 이용하여 주관을 하는 거야.


그래서 타락한 세계에서 사탄은 자기 하수인을 통하여 대표적으로 권력(주관권)과 물질(, 만물)을 통하여 주관하고 있는 거야.

사탄은 이 세상을 자기 하수인들을 통해 권력과 돈으로 주관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든 거야.

쉽게 말하면 권력과 돈으로 인간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사회를 만든 거야.


그래서 사탄 종의 사상과 가치관을 가진 인간들은 영적으로 사탄의 하수인들이라 할 수 있는데,

첫째, 

그들은 인간을 통치하고 다스리기 위해 법을 만들고 그 법으로 인간을 주관하고 통치하는 거야. 그래서 그런 자들을 세상 임금이라고 하는 거야. 사탄의 하수인이 되어 이 세상을 다스리는 가짜 왕으로 하나님 대신 신(세상 임금)노릇을 하는 거야.


그래서 그들은 정치조직을 만들어 하나님 대신 세상 임금(국, 대통령, 수상 등노릇을 하면서 인간을 주관하는 거야.

그들이 인간을 철저히 주관하기 위해 세상법을 만들고 그 법으로 인간들을 통치하고 다스리는 것이야.

이렇게 사탄은 사탄의 하수인으로 하여금 정치조직과 법을 통해 세상 임금 노릇을 하면 인간들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거야.


이러한 형태는 바로 사탄이 하나님의 주관을 모방하여 자기 수준, 즉 종의 사상으로 정치제도를 만들어 인간을 다스리는 구조인 것이야.

그래서 타락한 인간은 누구나 이렇게 종의 주관형태인 권력구조를 통해 주관당하고 통치를 당하게 되어 있는 거야.


그리고 두번째의 방법은 

물질(만물, )로 인간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방법이야.

인간은 타락으로 마음이 몸을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몸이 마음을 주관할 수 있도록 되어 버렸다는 것을 이용해서 물질로 인간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거야.


인간은 타락으로 육적인 것을 최우선시 하는 급으로 떨어져서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해서 물질()로 인간을 주관하는 거야.

그래서 타락한 사회는 월급(, 물질)을 주면 종노릇을 하는 거야.

돈을 많이 가진 사탄의 하수인이 바로 돈으로 인간들을 부리고 주관하는 거야.

그리고 인간은 자기의 근본 가치(창조본연의 가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돈 때문에 종노릇을 하는 거야.


이 세상에서 유명한 대학을 가서 지식을 많이 쌓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유는 대부분 돈을 쉽게 많이 벌기 위한 것이야.

타락한 인간은 창조본연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돈(물질)이 인간의 행복을 가져오는 최고의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결과적으로 인간은 이렇게 종의 종이 되기 위해(, 물질을 위해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거야.

회사에 취직해서 일하는 것도, 사업을 하는 것도 결국 돈을 얻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거야.

그러니 그것은 당연히 돈의 노예일뿐이야.


마지막으로

사탄은 종의 문화를 만드는 거야.

종의 문화를 만들어 모든 인간을 그 종의 문화를 통해 종으로 교육하고 종의 문화속에서 동화되어 살아가도록 하는 거야.

그래서 이 세상에는 모두 종인 사탄주의 문화가 만연해 있는 거야.

(이 부분은 나중에 다시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자)


인간은 타락으로 이렇게 

하나님의 주관이 아닌 종 사탄의 주관을 받는 존재로 떨어져 버린 것이야

그래서 종의 종, 종의 자식이 되었다고 하는 거야.


할아버지가 강조하는 것은 너희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절대 그런 사탄의 하수인인 인간의 주관을 받지 말라는 거야.

인간은 오직 하나님에게만 주관을 받아야 하는 거야.

그렇지 않고 세상의 타락한 인간의 권력이나 물질에 의해 주관을 받고 사탄주의 문화를 따라가면 이는 바로 타락의 길을 가게 되는 거야.


너희들이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지만

사탄주의 인간들에게 주관을 받아 살아가게 되면 결국 아담 해와처럼 타락의 길을 가게 되는 거야.

이 세상 권력가나 물질을 많이 가진 자는 종인 사탄의 하수인인데 너희들도 그 권력을 가지거나 돈을 벌기 위해 그들처럼 살아가면 종의 종이 되어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격을 상실하여 타락의 길을 가게 되는 거야

결국 종(사탄)의 종이 되고 마는 거지.


때문에 세상에서는 대부분 유명한 대학을 가서 지식을 많이 쌓아야 대기업에 취직을 해서 돈을 잘 벌 수 있다고 거기에다 전력질주하는 거야

결국 대학은 돈을 잘 벌 수 있는 인간으로 교육하는 거야.

그것은 결국 유능한 능력이 많은 종의 종으로 양육하는 것이야.


그래서 이 세상 교육은 

절대 너희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가르치지 않고 또 인간을 주관하는 것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가르치지 않아.

당연히 참사랑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도 가르치지 않지.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고 우리 인간을 만물의 주인으로 축복해 주셨는데 그 근본을 부정하고, 사탄주의 사상으로 정치조직을 만들고 법을 만들어 인간을 주관하고, (물질, 만물)을 많이 가진 자는 그 돈으로 인간을 주관하여 종(노예)로 부리는 거야.

지금 우리 주변의 모든 세상은 바로 이러한

타락한 인간들(사탄의 하수인)이 만들어 놓은 세계요, 문화공간인 것이야.


때문에 너희들은 그것을 잘 알고 절대 그 사탄주의 사상과 문화에 휩쓸리지 말고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문화세계를 창건해 나가야 하는 거야.

그것이 너희 2, 하나님의 아들딸이 해야 하는 책임분담이야.


그래서 먼저 말씀을 잘 공부해서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알고 또 사탄문화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과 능력을 배우고 훈련을 해야 하는 거야.

이 세상 지식을 배우는 것도 적을 알아야 적을 이길 수 있기 때문에 공부하는 것이지 그것이 참진리이기 때문에 공부하는 것은 아니야.


참진리는 오직 하나님께 배워야 하는 거야.

하나님이 주신 진리를 배워야 최고의 진리를 배우는 거야.

하나님을 공부하는 것이 최고의 지식이야.

타락한 이후 아담 해와는 진리말씀을 잃어버렸어.

그후 하나님이 모세로부터 말씀을 주시기 시작해서 예수님과 참부모님을 통해 진리 말씀을 단계적으로 주신 거야.


그래서 우리는 참부모님이 만들어 주신 8대교재교본을 잘 공부해서 내 자신을 완성시키고 이 세상 사탄주의 세상을 무찌르고 하나님의 나라, 천일국을 창건해야 하는 거야.


천일국은 바로 나 자신에서부터 시작해서 가정으로 종족으로 확대해서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넓혀 가야 하는 거야.

그러한 사명이 너희들의 어깨에 주어져 있는 거야.

왜냐하면 너희들은 6000년만에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기 때문이야.

6000년 전 아담 해와의 입장으로 이해를 하면 돼.


너희들은 6000년 전에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진리말씀을 찾아와야 해.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하나님이 주신 진리말씀을 잘 공부해서 진리체, 즉 진리말씀의 완성실체가 되어 온 세상을 하나님 대신 참사랑으로 주관할 수 있어야 해.


지난번 할아버지가 말씀했지.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마음속에 계시면서 우리를 주관하신다고...

즉 본심을 통해 모든 인간을 주관하시는 거야. (물론 타락한 인간들은 양심을 통해 주관하시지만...)

그래서 그 마음을 통한 나의 육신을 주관하는 자아주관이 가장 먼저야.

참부모님이 천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말씀도 바로 이런 뜻에서 말씀하신 거야.

자아주관을 할 수 있는 자가 곧 천주까지 주관할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절대 남을 주관하려고 하면 안돼.

인간이 인간을 주관하려는 것은 바로 종인 사탄의 생각이요, 사상이야.

너희들은 먼저 너희 자신을 주관할 수 있는 자아주관 완성자가 되기 위해 온 정력을 기울어야 하는 거야.


그리고 하나님도 실체적인 주관은 당신의 대신자를 세워 주관하는 거야.

원래는 그 실체적인 주관을 할 수 있는 주관권자가 바로 아담이었어.

타락으로 사탄이 아담을 주관하게 돼서 모든 인간들이 사탄의 주관권 하에 들어갔어

그래서 하나님은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 메시아를 보내 인간에 대한 주관권을 하나님에게로 되돌려 놓으시려는 거야.  


메시아는 바로 하나님의 대신자로 인간을 하나님 주권 아래 하나님의 주관을 받게 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시는 거야.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의 대신자 되시는 메시아에게만 주관을 받아야 해

물론 내적으로는 내속에 계신 하나님의 주관을 받아야 하고...


그런데 하나님이 사랑으로 우리를 주관하시듯이 메시아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우리를 주관하시는 거야.

그래서 메시아이신 참부모님은 종의 몸을 쓰시고 부모의 심정을 지니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고난 길을 가신 거야.

너희들을 이 사탄 죄악의 혈통속에서 사탄의 혈통과 관계없는 원죄 없는 하나님의 순수한 혈통인 하나님의 참아들딸로 낳아 주시기 위해...

그래서 너희들은 영적으로 참부모님으로 인해 원죄 없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게 된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주관을 받고 실체적으로는 참부모님의 주관을 받아야 하는 거야.

참부모님이 성화하고 지상에 안 계신 지금은 그 참부모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2대 왕님의 주관을 받아야 해.

2대 왕님 외에 그 누구에게도 주관 받으면 안되는 거야.


하나님의 아들딸은 내적으로는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의 주관을 받아야 하고 실체적으로는 참부모님이 세워주신 3대 왕권의 주관을 받아야 하는 거야.

이렇게 너희들은 참부모님이 세워주신 3대왕권을 모시고 따르며 그 주관권 아래 살아야 하는 거야.


그 주관권 아래 사는 방법은 바로 참부모님의 말씀을 잘 공부하여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하고 현실적으로는 2대 왕님의 말씀따라 살아가야 하는 거야.

장차 3대 왕 시대가 오면 3대 왕님의 말씀따라 살아가야 하는 거야.


따라서 너희들은

절대 이 세상 타락한 사탄주의 문화에 동화되어 살아서는 안되는 거야.

그것은 바로 사탄의 하수인이 되는 길이고 아담 해와처럼 재타락의 길을 가는 것이야.

그런 것을 명심하고 너희들은 참부모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그 말씀을 이루기 위한 삶을 살면서 현실적으로는 2대 왕님의 말씀과 지시대로 살아가야 한단다.

그래서 너희들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주관권 아래, 현실적으로는 삼대왕권의 주관권 아래에서 살아야 하는 거야.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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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왜 천사장에게는 타락의 책임을 묻지 않았습니까?


<답변>


천사는 인간의 종으로 지음을 받았어.

타락은 천사가 시발이 되었지만 종인 천사를 주관해야 할 인간 아담 해와가 제대로 주관을 못하고 역주관을 당해 타락했어.

그래서 결과적으로 천사가 시발이 되어 타락을 했지만, 주인이요 주체인 인간에게 주책임을 묻는 것이 창조원리야.


회사 직원이 무엇을 잘못해서 회사 이미지가 나쁘게 되면 그것은 고스란히 회사 주인인 사장이 그 책임을 지고 사과하거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거야.


마찬가지로 인간의 종인 천사장이 잘못해서 타락이 벌어졌지만 그 주책임은 주인인 인간이 져야 한다는 거야.

설사 종인 천사장에게 책임을 묻더라도 아주 조금만 물을 수 있을 뿐이야.


성경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 이후 맨 먼저 하나님이 아담을 찾아가서 문책을 하시잖아.

사실은 해와가 먼저 타락을 하고 다시 아담을 유혹하여 타락시켰지만 하나님은 주체인 아담을 먼저 책임추궁을 하시는 거야. 그것이 창조원리야. 대상인 해와가 타락의 주범이라고 봐야지만 아담에게 주책임을 물으시는 거야.

그래서 복귀섭리도 남자를 섭리의 중심인물로 세워 섭리하시는 거고.


인간 타락 후 하나님이 가장 먼저 아담을 찾아가서 책임을 추궁한 것도 아담이 바로 주체였기 때문이었던 거야


할아버지, 그렇다면 하나님이 천사장에게는 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지시를 하지 않으셨나요?


그건 그렇지 않단다.

천사장에게도 분명히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지시를 했단다.

그것은 앞에서 말씀한 대로 인간이 천사를 주관해야 하는 주인, 주체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모든 책임은 인간이 져야 하는 거야

그리고 인간 중에도 95%의 책임은 주체인 아담이 져야 하는 거야.


천사도 인간의 장성급까지의 심령의 레벨을 지닌 존재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당연히 천사에게도 하나님이 해와를 유혹해서 타락시키지 말라는 지시를 하셨어

하지만 천사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인 아담처럼 사랑을 받아보려는 과분한 욕망으로 아담 대신 해와의 주체의 자리에 서고자 해와를 유혹하여 타락시킨 거야.


하지만 하나님 입장에서는 종인 천사가 해와를 유혹한 것보다 천사를 주관해야 할 해와가 천사에게 역주관을 당해 타락한 것을 더 크게 문책을 해야 하는 것이 창조원리야.

더 나아가 후에 해와의 유혹을 받아 타락의 길을 간 아담을 더 크게 문책하시는 것 또한 창조원리야.

아담이 주체이기 때문이야.

그래서 성경에는 하나님이 천사를 문책하는 내용은 기록하지 않았던 거야.

성경은 인간을 위해 기록 해주신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