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주관을 통한 주관성 완성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훈독왕 | 20180926073801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자아주관을 통한 주관성 완성
 
너희들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 대신 모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주관권을 부여하셨다.
때문에 주관성을 길러 모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하는 거야.
왜냐하면 주관을 잘못하게 되면 오히려 만물에 역주관 받아 온전한 삶을 살지 못하고 파멸의 길을 갈 수 있는 거야.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만물을 주관하라고 하셨어.
그래서 왜 만물을 주관하라 축복하셨는지, 그리고 어떻게 만물을 주관해야 하는지 지난번 두차례에 걸쳐 말씀했잖아.
 
그런데 만물을 주관하는 주관자가 되려면 가장 핵심적으로 주관을 해야 할 것이 있어. 
그것이 바로 우리 자신이야. 즉 인간은 인간 스스로를 먼저 주관할 줄 알아야 한다는 거야.
 
만물 중에 최고의 만물이 육신이야.
때문에 만물주관의 최고의 경지는 바로 자기 육신을 주관하는 주관성을 완성하는 것인데, 그것을 자아주관이라고 하는 거야.
 
인간은 영(마음)과 육(몸)을 가지고 있는데 영(마음)이 육신(몸)을 주관하지 못하면 타락의 길을 가게 되어 있어.
즉 육신이 우리 마음을 주관하면 이것은 창조원리에 역행하여 천법을 위반하는 것으로 타락될 수밖에 없단다.
 
창조원리에 의하면 인간의 마음은 몸을 주관해야 하는 주체로 만들어 주셨는데 마음의 주관을 받아야 할 몸이 역으로 마음을 주관하게 되면 이는 천리를 역행하여 파멸의 길을 가게 되어 있는 거야.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도 바로 그렇게 육정에 이끌려 본심을 거스르고 타락의 길을 갔던 거야.
즉 마음(본심)속에서 지시하시고 명령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육의 욕망을 따라가서 타락의 길로 가게 된 거야.
 
이렇듯 마음이 몸을 주관하지 못하고 몸에 의해 끌려가면 이는 역주관이 되고 타락의 길, 파멸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거야. 
예를 들면 마음에는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즉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 육신의 욕망에 따라 무엇을 행하면 이는 바로 몸이 마음을 주관하는 것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몸을 주관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며 이것을 자아주관의 기본이라고 하는 거야.
결국 하나님이 축복하신 주관성을 완성한 주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마음이 몸을 주관하는 자아주관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거야.
 
자아주관의 길 
 
그렇다면 만물 중에 최고의 만물인 우리 육신을 잘 주관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을 온전히 이루어 드릴 수 있는 거야.
만물 중에 제일 귀한 것은 어떤 동물도 아니고 꽃도 아닌 바로 인간의 육신인 거야.
인간의 육신은 만물로 빚어진 만물 중의 만물이며 만물의 주인인 거야.


그래서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도 하는 거야.
 
따라서 너희들은 

마음이 육신을 주관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근본적인 만물주관자가 되는 거야.
아무리 동물과 식물, 온천주를 주관할 수 있어도 자기 육신을 주관하지 못하면 그것은 위선이고 가식적인 가짜 주관자가 되고 마는 거야.
 
궁극적으로 

주관성을 지닌 참주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아주관을 완성한 자가 되어야 하는 거야.
그래서 참부모님은 천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하셨고, 예수님도 ‘온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라고 하셨어.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주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최고의 만물인 자기 육신을 주관할 수 있는 자아주관의 완성자가 되어야 하는 거란다.
 
지난 번 말씀했잖아. 
인간이 자신을 주관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나를 주관하실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즉 하나님의 영이 인간의 마음(본심)에 함께 하시고 그 마음이 몸을 주관할 수 있게 될 때 비로소 인간은 자아주관의 실체가 되는 거야.
그렇게 해서 마음이 몸을 주관하여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갈 수 있으면 그것은 바로 자아주관의 완성자이며, 그런 자아주관의 완성자가 비로소 모든 만물을 온전히 주관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야.
나아가 천주까지 주관할 수 있는 거야.
 
그렇다면 

자아주관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인간의 육신은 실체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게 되어 있어. 
그것은 절대적인 창조원리야. 
하지만 마음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아. 
때문에 마음이 원하는 대로 육신은 절대 다 행할 수가 없게 되어 있어.
만약 너희들이 마음 먹은대로 다 된다면 걸어다닐 사람이 하나도 없고 이 좁은 지구에 살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거야.
 
때문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마음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육신을 주관하려면 질서적인 원리에 따라야 하는 거야. 


그것이 바로 창조원리인데 천법이라고도 하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도 하는 거야.
따라서 인간의 마음이 육신을 주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창조원리(천법,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해야 하는 거야.
 
그래서 인간은 창조원리에 의해 시간과 공간을 주관할 수 있어야 하는 거야. 
이렇게 지상에 있을 때 시간과 공간을 주관하는 훈련을 잘 해서 주관성을 완성해야 광대무변한 영계에 갔을 때 그 무한한 공간을 주관할 수 있고, 또 영원한 시간을 주관할 수 있어서 영원히 천국생활을 누릴 수 있는 거야.
 
인간에 이 땅에 태어나서 생활하는 인생은 마음이 육신을 통하여 시간과 공간을 주관하는 훈련을 하는 시간이야.
 
자, 너희들이 시간을 지키는 것이 참 어렵지?
 
네에.
 
정해진 시간에 자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
하지만 정해진 시간에 자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는 것을 훈련하지 않으면 자아주관의 길은 갈 수가 없어.
우리가 언제 만나기로 약속을 해놓고 그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어떤 사람이 되는 거야?
신뢰할 수 없는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는 거야.
그것은 시간을 주관할 줄 모르는 자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평가를 받게 되는 거야.
 
자연 만물들을 잘 살펴봐.
자연 만물들은 다 시간을 잘 지켜. 
동물들도 자고 깨는 시간을 잘 지키고, 식물들도 자고 깨는 시간을 잘 지켜. 
천체들도 시간을 잘 지켜. 
그들은 일분 일초도 틀림없이 시간을 지켜며 돌아가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주인이요, 영장이라고 하는 우리 인간이 시간을 지킬 줄 몰라서는 절대 자아주관을 완성한 자라고 할 수 없는 거야.
이렇게 시간도 지킬 줄 모르는 인간이 만물의 주인이라 하여 그들을 주관하려고 하면 그 만물들이 얼마나 비웃겠나, 생각해 봐.
 
또한 우리 육신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일정한 공간이 필요하고 그 공간권 내에서 활동하게 되어 있어.
집을 짓고 사는 것도 육신이 거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야.
생활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육신이 생활을 하기 위한 필연적인 것이야.
하나님은 그렇게 인간이 활동하는 공간을 축복해주셨어.
 
비록 공간의 제약을 받는 육신이지만 육신을 통해 공간을 주관하는 훈련을 해서 공간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주관자가 되게 하시려는 거야.
육신을 통해 공간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나로 자아주관을 완성해야 무한한 영계를 지배하고 다스릴 수 있는 거야.
한정된 공간도 지배할 줄 모르면서 어떻게 광대무변한 공간인 영계를 주관할 수 있겠어. 


이렇게 인간은 지상에 육신을 쓰고서 제한 된 시간과 공간권 내에서 시간과 공간을 주관할 수 있는 훈련을 통해 주관성을 완성한 자아주관 완성자가 되어야 하는 거야.


그렇게 해서 우리의 마음의 주인인 영인체가 주관성을 완성하여 장차 영원하고 광대무변한 영계에 갔을 때 그 영계를 잘 주관하고 다스려 천국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거야.


구체적으로 우리가 음식물을 먹을 때 적당히 먹어야지 위장의 공간보다 많이 먹게 되면 과식이 되어 쉽게 병이 나는 거야.
그것은 바로 공간을 잘 주관하지 못한다는 거야. 
먹고자 하는 육신의 욕망에 끌려 마음이 역주관을 당했다는 증거야.
이렇듯 먹거리를 비롯하여 생활하는 모든 것을 마음이 컨트롤 할 수 있어야 마음이 몸을 주관하는 자가 되는 거야.
 
이렇게 기본적으로 시간(잠자는 것)과 공간(먹는 것)을 주관하는 예를 들었는데 그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고, 실제 우리가 주관해야 할 것은 굉장히 많아.
그래서 우리는 먹고 자는 것 외에도 보고 듣고 말하는 것 등 일체의 행동을 모두 주관할 수 있어야 한단다. 
특히 사랑의 욕구까지 주관할 수 있어야 하는 거야. 
즉 오관뿐만 아니라 인간이 가진 최고의 욕구인 사랑의 정욕까지 모두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원리에 의해서 주관하고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는 거야. 


그러한 터전 위에 

우리 영인체가 가지고 있는 영적 5감(제6감)까지 느끼고 체휼하여 주관할 수 있는 내가 되었을 때 진정한 자아주관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자아주관의 길은 
인간의 육신이 시간과 공간권 내에서 육신의 오관을 통하여 일어나는 모든 욕구를 주관하고 그 터전 위에 영적인 오관으로까지 주관하고 다스릴 줄 알아야 하는 거야.
 
이러한 인간을 참부모님께서는 영육계의 통일체라고 하셨어.
즉 인간이 육계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주관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진정한 자아주관의 완성자라고 할 수 있는 거야. 이러한 자아주관을 완성한 자는 영육계를 주관할 수 있어서 영육계를 합한 천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야.


너희들이 지상에 육신을 쓰고 태어나서 해야 할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바로 이러한 자아주관을 완성하는 것이야.

너희들이 하나님처럼 완전한 주관성을 길러 영육계 모두를 주관할 수 있는 주관자의 자격을 갖추어 이 땅을 주관하고 다스려야 하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이 3대 축복을 주시면서 맨 마지막 만물을 주관하고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셨던 거야.
여기서 땅이란 것은 지구 땅덩어리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육계를 아우르는 천주를 말하는 거야.
 
창조원리에 의하면 인간을 만드실 때 육계를 대표하는 육신을 만들어 주시고, 영계를 대표하는 영인체를 만들어 주신 거야. 
인간의 육신은 육계(유형실체세계)를 주관하고 영인체는 영계를 주관하도록 창조해주신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만물을 주관하라고 하신 것은

단순히 육계만 주관하라는 것이 아니라 영계까지 포함하는 천주를 주관하라는 축복의 말씀이야.
하나님은 우리가 육신을 쓰고 이 땅의 만물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것을 통해 영계까지 주관할 수 있는 영인체를 완성시키도록 하신 거야. 

그래서 지상에서 만물 주관을 통해 주관성을 길러 영계까지 주관하고 다스리는 것을 훈련을 해야 하는 거야. 
그것은 영원한 영계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기 위한 영인체로 만들기 위한 과정이야.


때문에 

지상에서 만물을 주관을 통해 영계까지 주관할 수 있는 영인체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주관성 완성은 필연적인 것이야. 
달리 말하면 주관성을 완성한 자는 천국에, 주관성을 완성하지 못한 자는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러므로 지상에 육신을 쓰고 있을 때 우리는 자아주관 완성을 통해 천주주관까지 할 수 있는 영인체를 길러야 하는 거야.
그래야만 영원한 영계에서 영원토록 행복한 천국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거야.
하나님이 만물을 주관하라고 축복하신 것은 이렇게 천주까지 주관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천국에 살 수 있는 축복을 주신 거야.
 
자,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에게 엄청난 축복을 하신 것을 알고, 너희들은 그 축복을 반드시 이루어 드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는 거야.
 
다들 잘 알았지?

네에.




<질문>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이 새겨진 석판을 받았다고 했는데요.

손이 없으신 무형의 하나님이 어떻게 석판에 십계명을 새길 수 있나요?


<답변>


아이고! 00이가 또 대단한 질문을 했구나!


아마 오늘 00이가 한 질문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일 거야.


그것은 하나님이 글자까지 직접 새겨주신 것은 아니야.

하나님께서 모세를 당신 대신 중심인물, 즉 민족의 지도자로 세워 섭리를 하셨기 때문에 십계명을 모세에게 말씀하셨고 그 말씀을 받은 모세가 석판에 글자를 새기거나 아님 모세가 석판에 글자를 잘 새기는 누군가에게 지시하여 새겼다고 봐야 해.


그런데 그 십계명의 말씀은 분명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그것을 강조하기 위해 하나님이 직접 석판에 십계명을 새겨 주셨다고 표현을 한 거야.


모세는 그때 하나님의 대신자였기 때문에 모세가 새긴 것은 곧 하나님이 새긴 것이기 때문에 성경에는 하나님이 직접 석판에 십계명을 새겨주셨다고 한 거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말씀을 주신 것도 하나님이 예수님의 체를 쓰시고 말씀하신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신 모든 말씀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인 거야.

똑같이 참부모님이 말씀하신 것도 하나님이 참부모님의 실체를 쓰시고 말씀하신 거야.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하신 말씀은 모두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