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을 주관하라 2(보다 구체적인 만물주관),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훈독왕 | 20180922054349


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만물을 주관하라 2(보다 구체적인 만물주관)
 
지난 시간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만물을 다스리고 주관하라고 축복해 주신 것에 대해 말씀했지?


네에.


이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물의 소유권을 주시고 인간이 만물의 주관자가 되게 하신 것이야.
 
그렇다면 오늘은 만물을 주관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어떤 것인지 알아보자.
 
근본적으로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자는 하나님이시며, 인간이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이 하나님의 대신자, 곧 실체하나님이 되어야 함을 지난번 말씀을 했잖아.
하지만 어릴 때부터 하나님과 완전히 일체가 된 너희들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만물도 처음부터 완전하게 주관할 수는 없는 것이야.


그래서

만물주관의 방법을 배워 터득하고 익히는 것이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훈련 과정이 되는 거야.
즉 인간은 만물 주관을 통해서 하나님의 주관성을 배우고 깨달아 하나님과 점점 일체를 이루어 갈 수 있게 되는 거야.
때문에

만물을 하나님 뜻 맞게 주관하는 것은 주관성 완성인 동시에 이는 곧 인간의 완성과 직결되는 것이야
  

그래서 우리가 만물을 대할 때 언제나 하나님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으로 사랑으로 주관하여야 하는 거야.

그렇게 해서 사랑의 하나님을 닮아갈 수 있는 거야.
힘으로 주관하는 것은 결코 온전한 만물 주관이 아니야.
만물의 가치를 알아주고 귀하게 여기며 참사랑으로 대해 주어야 한다는 거야.
 
예를 들어 먹거리를 먹을 때에도
먼저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위해 음식물을 만들어 주신 것을 감사해야 하는 거야.
그 다음 만물이 나를 위해 희생되어주는 것을 감사해야 한다는 거야.
그리고 내가 먹어서 가치로운 삶을 살았을 때 그 만물의 에너지는 보다 높은 가치를 발휘하는데 쓰였기 때문에 음식물이 보람이 있어 하고 기뻐한다는 거야.
즉 인간이 음식물을 먹고 그 에너지로 선한 활동을 했을 때 그 에너지는 보다 가치로운 에너지로 업그레이드되기 때문에 음식물이 기뻐한다는 거야.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뤄드리는 우리가 될 수 있다는 거야.
 
하지만 인간이 음식물을 통해 얻은 에너지로 선이 아닌 악을 행할 때는 그 만물은 탄식하고 슬퍼하고 억울해한다는 거야.
하나님이 인간에 주관 받도록 해서 인간을 위한 음식물로 자기가 희생되지만 자기를 섭취한 인간이 선이 아닌 악을 행하는데 자기 에너지를 쓰면 만물은 절대 기분이 좋을 리가 없다는 거야.
 
그래서 타락한 악한 인간에게 섭취되는 음식물은 뱃속에 들어갈 때부터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나서 뱃속에서 항의하고 데모한다는 거야.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쉽게 병이 나게 된다는 거야.
 
반대로 선한 사람이, 특히 너희들 같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음식물을 먹을 때는 비록 자신들이 희생이 되지만 더욱 가치로운 것으로 쓰여지는 것을 느껴 알기 때문에 기뻐 뱃속으로 들어간다는 거야.
이런 음식물은 뱃속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화되어 지기 때문에 병도 잘 나지 않게 된다는 거야.
 
참부모님은 선한 사람이 음식물을 먹으면 어린아이들이 미끄럼틀을 타면서 "야호!"하고 신나게 타고 내려가듯이 그렇게 신나게 "야호!"하면서 위장 속으로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어.
그리고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화되어져서 인간이 건강하여 선한 일을 많이 해주기를 고대한다는 거야.

그렇게

음식물을 참사랑으로 주관하는 하나님의 아들딸은 병도 안 난다는 거야.
 
이렇게 만물은 선한 사람, 즉 하나님의 아들딸에게 주관 받고 싶어하는 거야.
 
다른 예로 아름다운 꽃도 선한 사람이 자기에게 다가가면 너무나 기뻐하고 자기를 감상하고 이뻐해 주기를 바란다는 거야.
그런데 악한 사람이 다가가면 몸서리쳐 하며 두려워 떨고 무서워한다는 거야.
 
할아버지의 경험은

언젠가 라일락 꽃이 잘 핀 나무에 다가가는데 강아지가 주인에게 반기며 안기듯이 그 나무가 막 춤을 추며 할아버지 가슴에 와 안기는 것을 본 적이 있어.
그렇게 나무들도 하나님의 아들딸인 우리가 다가가면 그렇게 반가워하고 기뻐하는 거야.
그리고 이뻐해 주기를 바라고, 또 이쁘다고 꺾어 집으로 가져가도 너무 기뻐하는 거야.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딸인 선한 우리가 그 만물의 가치를 알아주고 이뻐해 주면 그 만물들은 우리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고 싶어하는 거야.


하나님이 우리 인간으로 하여금 만물을 주관하라는 것은 이렇게

만물의 가치를 알아주고 사랑의 마음으로 대하여 그 만물 스스로가 인간의 주관을 받는 것을 기뻐하고 즐겨 받도록 해야 하는 거야.
그것이 진정한 만물 주관이야.
 
비단 먹는 음식물이나 꽃이나 동물들 만이 아니라 이 세상에 모든 것, 즉 우주의 천체까지도 인간이 그들의 가치를 알아주고 감상해주고 사랑으로 대해줄 때 주인인 우리 인간에게 감사한다는 거야.

그러니 땅에 있는 동식물이나 자연뿐만 아니라 우주의 천체까지도 보아주고 감상해주고 이뻐해주면서 늘 칭찬과 감탄을 하면서 같이 동화될 수 있어야 하는 거야.
 
만물들은 인간이 그들의 주인이라는 것을 잘 알아. 하나님이 그러한 질서를 세워 창조했다는 것을 잘 알아.

그래서 그 가치를 알아주는 참인간,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들을 보아주고 감상해주고 이뻐하며 칭찬해주면 너무나 기뻐하고 감격해 하는 거야.


문제는 타락한 인간이 그 만물들의 귀한 가치를 알아주지 못하고 함부로 막 대하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 만물은 참주인으로부터 참사랑의 주관을 받기를 학수고대하는 거야.
 
그래서 너희들은 하나님이 축복해주신 만물을 주관하라는 뜻을 잘 깨달아 만물들을 하나님의 뜻 맞게 주관하고 다스려

만물이 창조본연의 가치를 발휘하게 해주고, 우리도 그 만물을 통하여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살아 천국을 이루고 살다가 영계에 가야 하는 거야.
 
지상에서 천국 생활을 하다가 영계에 가야 영계에도 천국 생활을 할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만물을 잘 주관하고 다스려 천국 생활을 영위하는 우리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책임해야 하는 크나큰 일이야.


결국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을 주신 이유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즉 천국을 이루시기 위한 필연적인 것이야.

 

그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은 비단 이 지상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영계 천국까지 범위가 넓어.

즉 너희들이 만물을 하나님 뜻 맞게 잘 주관하여 천국을 이루어 행복한 천국 생활을 하다가 영계 천국에 가면 지상에서 터득한 만물 주관의 주관성을 발휘하여 모든 만물을 다스리고 주관하며 영원히 행복한 천국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거야.

때문에 하나님은 지상에서 반드시 주관성을 길러 만물을 주관하고 다스리며 천국 생활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하는 거야.
 
이러한 하나님의 귀한 뜻을 알고 우리는 기필코

만물을 하나님 뜻 맞게 참사랑으로 잘 주관해서 꼭 천국 생활을 해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뤄드려야 하는 거야.
이것이 하나님의 아들딸인 너희들이 해야 하는 책임이야.
 
잘 알았지?


네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간에는 만물주관을 통한 자아주관에 대해 공부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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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할아버지!
꽃을 꺽으면 아프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그것은 꽃을 괴롭히는 것이 되어 만물을 아프게 하는 것 아닌가요?
 
<답변>
 
! 00이는 정말 말씀을 열심히 잘 듣고 있구나?
아주 예리한 질문을 했네!
 
그래, 00이 말한대로 꽃을 꺽으면 당연히 아프지. 아플 뿐만 아니라 꺽이면 곧 죽는 것과 마찬가지야.
 
그런데 할아버지가 말씀했듯이 꽃을 꺽는 행위도 정말 내가 꽃을 사랑하고 이뻐해 주고 그 가치를 알아주면서 꺽을 때는 그 꽃이 비록 죽임을 당하는 것과 같아도 자기를 사랑해주고 이뻐해 주는 참주인 인간을 위해서 기꺼이 기뻐 희생하는 거야.
하나님이 그렇게 하도록, 즉 인간이 만물을 그렇게 주관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기 때문에 그 꽃은 자기가 인간의 기쁨을 위해 희생하는 것을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자신을 아름다워하는 인간에게 꺽임을 당하는 것을 기뻐한다는 거야.
 
더 깊은 내용은 만물은 인간을 위해 생명을 바쳐서 희생하고 봉사하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거야.
아까 말씀한 만물은 인간에게 바쳐짐으로 더욱 의미 있고 더욱 가치로운 존재로 가치가 드러날 수 있기 때문에 만물 자체는 꺽이고 죽임을 당해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내적으로는 기뻐한다는 거야.
 
음식물도 마찬가지야. 우리가 음식물을 먹으면 그들은 우리들을 위해 희생의 길, 죽음의 길을 가는 거야.
하지만 아까 말씀한 대로 그 가치를 알아주고 보다 높은 차원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자기 에너지가 쓰여지면 음식물은 비록 희생되더라도 보람을 느끼고 기뻐하는 거야.
 
우리 인간 관계에 있어서도 엄마 아빠는 너희들을 위해 많이 수고하고 희생 봉사하고 계신 거야.
하지만 너희들이 잘 성장하고 행복하게 살게 할 수만 있다면 그 어떠한 희생도 기뻐하실 수 있는 거야.
그러한 모든 질서는 하나님이 세워 주신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아까 말씀한대로 만물 또한 하나님 입장에서 참사랑으로 대해주면 그들은 비록 목숨을 바치더라도 기뻐하며 희생하기를 원하는 거야.
 
앞으로 너희들도 제2축복을 이루어 자녀들을 낳아서 길러보면 알아.
자녀가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부모는 어떠한 고통과 희생, 심지어 죽음의 길로 기꺼이 갈 수 있는 거야.
이는 하나님이 생명보다 사랑을 더 크고 강하게 만들어 주셨기 때문이야.
 
하나님도 마찬가지야.
자녀인 우리 인간을 위해서 당신의 모든 것을 다 투입하신 거야.
그래서 인간을 위해 저렇게 광대무변한 대우주까지 만들어 주신 거야.
그 모든 것이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인 우리를 위해 창조하신 거야.
그리고 우리 인간이 참주인이 되어 그 모든 것을 주관하고 다스리도록 축복을 해 주신 거야.
 
그러므로 만물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꺽어 와서 그 아름다움을 감상해주면서 이뻐해 주면 그 꽃은 비록 죽임을 당하더라도 참인간의 기쁨을 위해 자기가 희생되었음을 보람 있어 하고 오히려 감사하는 거야.
그런 것이 참주관이야.
 
이런 하나님의 뜻을 알고 우리는 만물을 잘 주관하고 다스려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행복하고 기쁘게 삶으로 하나님께 효도를 해야 하는 거야.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너희들의 책임이야.
부모는 자기 자녀가 행복하고 기쁘게 살 때 가장 행복하고 기쁜 거야.
하나님도 마찬가지야.
때문에 우리가 만물을 잘 주관하여 천국을 이루어 행복하고 기쁘게 살 때 하나님은 가장 행복하시고 기뻐하시는 거야.
 
때문에 하나님께 효도하는 것은 너희들이 만물을 잘 주관하여 천국을 가꾸어 그 속에서 행복하고 기쁘게 사는 거야.
그것 때문에 우리가 말씀을 공부하는 거야.
말씀을 잘 모르면 만물을 잘 주관할 수 없고 만물을 잘 주관할 수 없으면 천국을 만들 수 없고 천국을 만들 수 없으면 행복하고 기쁘게 살 수 없는 거야.

너희들이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야 그것이 하나님이나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이야.
 
인간의 타락이란 바로 천국을 만들어 행복하고 기쁘게 살지 못하고 지옥을 만들어 불행하고 슬프게 살게 된 것이야. 그래서 하나님이 슬프고 괴로워하게 한 거야.
 
그러니까 너희들은 아담 해와처럼 타락의 길을 갈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잘 공부해서 말씀대로 천국을 이루어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야 하는 거야.
그것이 하나님이 너희들을 낳아 주신 목적이고 너희들이 해야 할 책임분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