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만물을 주관하라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에게 마지막으로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을 내려 주셨어. (3대 축복 중 마지막 축복)
지난 번 말씀한 제2 축복을 이루어 인간이 행복하게 살려면 만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야.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행복하게 살도록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만물을 축복해 주셔야 하는 거야.
엄마가 너희들을 잘 성장하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찌찌로부터 시작해서 먹거리를 제공해주시는 것과 마찬가지야.
성장하기 위해서도 음식물을 먹어야 하고, 생활하는데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 만물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을 하신 것은 필수불가결한 것이라고 봐야 해.
그렇다면
하나님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떻게 만물을 주관하게 하셨느냐?
세상에 존재하는 만물을 보게 되면 인간보다 훨씬 강한 것들이 많이 있어.
예를 들면 호랑이나 사자, 곰, 악어, 코끼리 등은 인간보다 훨씬 힘이 강하고 무시무시한 존재들이야.
그러한
인간보다 더 힘이 세고 무서운 동물들을 인간은 어떻게 주관할 수 있을까?
하나님은 인간에 만물의 영장으로 축복하시면서 힘보다 더 강한 지식을 통해 만물을 주관하도록 하신 거야.
즉 인간은 뛰어난 두뇌를 축복받아서 그 두뇌에서 나오는 지식으로 여러가지 도구를 만들어 아주 효과적으로 만물을 주관할 수 있도록 하신 거야.
때문에 인간은 동식물에게는 없는 우수한 두뇌, 지식을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지식으로 여러가지 도구를 발명하여 활용함으로써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거야.
예를 들어 인간은 비록 무서운 짐승보다 연약한 신체구조를 갖고 있지만 도구를 써서 그런 무서운 짐승들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고 나아가 그러한 동물을 사냥을 해서 그 고기를 먹기도 했단다.
과거 원시시대는 돌, 즉 석기를 활용하여 동물들을 주관한 거야.
나중에 활을 만들어 더 효과적으로 주관하게 되고, 오늘 날에는 총을 만들어 그 어떤 동물도 아주 효과적으로 주관할 수 있게 된 거야.
또한 새같은 동물은 인간보다 높게 공중을 날아다니잖아.
그런데 인간은 두뇌를 통해 비행기를 발명하여 새보다 훨씬 빠르고 멀리 날아갈 수 있는 거야.
이렇게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은 우수한 두뇌, 즉 지식을 통해 모든 만물을 효과적으로 주관할 수 있도록 축복을 받은 거야.
너희들이 지식을 잘 공부해야 하는 것도 바로 하나님이 축복하신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을 이루기 위한 것이기도 해.
이렇게 하나님은 인간의 신체를 동물보다 연약하게 지으셨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수한 두뇌를 통해 모든 만물 세계를 가장 효과적으로 주관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제3축복인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을 하실 수 있었던 거야.
다음으로 더욱 중요한 것은
외적인 만물 주관이 아닌 내적이고 본질적인 만물 주관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이 사랑으로 모든 것을 주관하시듯이 인간 역시 사랑으로 만물을 주관하여야 하는 거야.
사랑으로 만물을 주관하지 않으면 이는 진정한 참주관이 아니라 만물을 억지로 강압적으로 주관하는 것이 되어 만물을 슬프게 하고 괴롭히는 것이 되는 거야.
타락한 이 세계는 모든 만물들이 타락한 인간으로부터 원치 않는 주관을 당하고 있기 때문에 탄식하고 괴로워하고 있는 거야. (성경에도 기록이 있음)
모든 만물은 하나님이 당신의 사랑과 심정으로 인간을 위해 창조를 하셨고 하나님이 만물을 주관하는 것 역시 사랑으로 주관을 하신단다. 그래야 사랑의 하나님이시잖아?
때문에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는 것 역시 하나님처럼 사랑으로 주관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그러므로 인간이 만물을 주관할 때는 반드시 하나님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사랑으로 주관을 해야 하는 거야.
인간이 진정한 만물 주관의 자격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하나님과 심정일체를 이룬 자여야 하는 거야.
원래
만물은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만이 주관할 자격이 있는 것은 당연한 거야.
그런데 피조물인 인간이 만물에 대한 주관의 자격을 갖추려면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어 하나님이자 인간인 입장에 서야 하는 거야.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었을 때에만 진정한 만물의 주관 자격이 있는 거야.
즉 인간이 하나님과 신인애일체를 이루어 하나님의 몸과 같은 인간이 되어야만 인간이 만물을 주관할 자격이 있는 거야.
하나님과 신인애일체를 이룬 자를 바로 완성한 인간이라고 하는 거야.
결론적으로
완성한 인간, 즉 제1축복을 이룬 개성진리체를 완성한 인간이 만물을 주관할 자격이 있는 거야.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있는 인간, 즉 하나님의 뜻에 맞게 동하고 정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비로소 진정한 만물 주관권 자격이 있게 되는 거야.
다른 말로 하나님이 나를 직접주관하시고 나는 하나님의 몸(성전)과 같은 입장에 섰을 때 비로소 만물을 주관할 자격이 있게 되는 거야. 이는 내가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있을 때 만물을 주관할 자격이 있다는 뜻이야.
지난번 말씀에 할아버지가 말씀했듯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바로 인간의 체를 쓰고 실체하나님으로 현현하시기 위함이었어.
그렇게 해서 형체가 없으신 영의 하나님이 인간의 실체를 쓰고 실제적인 사랑을 하실 수 있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은 조그마한 미물에서부터 대우주에 이르기까지 모든 피조물을 인간의 실체를 쓰고 실제적으로 주관하고 사랑하고 싶으셨던 거야.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게 하신 것도 바로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야.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과 일체를 이뤄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있어야만 만물을 주관할 자격이 주어지는 거야.
이런 각도에서 봤을 때
하나님이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게 하신 것은 단순히 인간에게만 주신 축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물을 주관하기 위한 필연적인 코스라고 할 수 있어.
무형의 하나님은 실체가 없으시기 때문에 유형의 만물을 직접 주관하실 수가 없는 거야.
즉 인간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은 대우주를 포함한 모든 만물을 주관하실 수 없는 거야.
그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실체로 하나님 대신 만물을 주관하고 다스리도록 주관권을 축복해주신 거야.
하나님은 그러한 창조원리를 두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던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만물을 주관할 자격을 갖추어 만물을 주관하는 것은 곧 하나님이 만물을 주관하게 하시기 위한 절대적인 길이었던 것이야.
무형의 하나님은 유형의 인간을 통해서만이 유형의 만물을 주관하실 수 있기 때문이야.
그럼으로 인간이 타락하여 만물에 대한 주관권을 상실하고 하나님 입장을 떠나서 하나님과 아무 상관없이 만물을 주관하는 것은 참주관이 아니고 억지로 불법적으로 주관하는 행위가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하여 만물에 대한 주관권을 상실하고 만물을 억지로 주관하면 만물은 당연히 싫어하고 괴로워할 뿐만 아니라, 이는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도 되는 거야.
실지로 이 타락한 세상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사랑으로 만물을 주관하지 않고 있는 거야.
그래서 만물은 괴로워하고 탄식하며 하나님과 심정일체를 이룬 참주인, 완성한 인간이 자기들을 사랑으로 주관하고 다스려 주기를 고대하고 있는 거야.
이러한 사연이 있기 때문에
너희들은 아담 해와처럼 타락의 길을 갈 것이 아니라 반드시 너희들 스스로의 책임으로 만물을 주관할 자격을 갖추어 하나님 대신 만물을 잘 주관하여 만물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하는 거야.
인간이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행복하게 살려면 만물은 필연적으로 필요하고 그 만물을 주관하는 자격을 인간에 부여하신 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만물을 통해 천국을 이루는데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에 인간에게 주어주신 하나님의 아주 귀한 축복이야.
이렇게 우리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을 이룸으로써 인간이 행복한 천국 생활을 영위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통하여 만물을 주관하게 하시는 것도 이루어 드리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반드시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이 땅에서천국을 이루어 삶으로 우리 인간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기쁘시게 할 수 있어야 하는 거야.
그러니 너희들은 꼭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 만물을 하나님 뜻 맞게 주관하여 행복한 천국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야 하는 거야.
그렇게 지상에서 천국생활을 하다가 육신을 벗고 영계에 가면 영원히 하나님 모시고 만물과 더불어 천국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거야.
자, 오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을 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리면서 우리가 꼭 만물을 하나님 뜻맞게 주관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다짐하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하고 다음 시간에는 만물 주관에 대한 구체적인 것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질문>
동물은 죽으면 영계에 가나요? 동물도 영혼이 있나요?
영계에도 동물이나 식물이 있나요?
답변
동물은 하나님이 영혼을 만들어 주시지 않았단다.
영혼은 오직 인간에게만 만들어 주신 것이야.
때문에 지상에 있던 동물이 우리를 따라서 영계에 가지는 않아.
다만 영계에서도 동물과 같이 지낼 수는 있어.
영계에서는 인간(영인체)의 필요에 따라 어떤 원하는 동물이 나타나라 하면 그 동물이 나타나는 거야.
우리가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동물을 그려내듯이 인간이 상상하고 원하는 동물이 바로 나타나는 거야.
그리고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그 동물은 바로 사라지는 거야.
마치 컴퓨터 그래픽을 지우거나 화면을 꺼버리듯이 말이야.
식물 역시 마찬가지야. 지상에 있는 식물이 영혼이 있어 저나라 천국으로 옮겨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 자체에 지상에서보다 더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곳이 천국이라고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셨어.
할아버지도 영계를 가보지 않았으니까 잘 모르지만 참부모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어.
때문에 동물이나 식물은 영혼이 없는 거야.
그렇지만 영계에도 동물이나 식물은 존재한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
즉 지상에서 살던 동물이나 식물이 영혼이 있어서 죽으면 그 영혼이 영계에 가는 것이 아니라 영계(천국)에서는 인간의 필요에 따라 많은 동물과 식물을 만들어 아름다운 천국으로 가꾸어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는 거야.
우리가 지상에서 동물이나 식물과의 교류를 통해 정적인 교감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그 교감이 이뤄졌던 것이 우리 영인체에 그대로 기록이 되는 거야.
쉽게 말하면 지상에서 동식물과 정이 들었던 내용이 영인체에 모두 기록이 된다고 이해를 하면 돼.
이렇게 기록된 것을 가지고 영계에서 동물이나 식물을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하면 바로 동물이나 식물이 나타나는 거야.
생각하는 대로 되어지는 세계가 영계니까 그렇게 되는 거야.
물론 그러한 영계는 완성한 인간들이 가는 천국을 말하는 것이야.
지옥은 자기 원하는 것이 안되는 영계이고...
참부모님은 영계(천국)는 인간(영인체)이 원하는 모든 것을 순식간에 나타나게 할 수 있다고 하셨어.
때문에 영계는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을 순식간에 만들어 그것을 통해 즐기고 기뻐할 수 있는 거야.
지금 할아버지가 말하는 영계는 완성한 인간의 영인체, 즉 생령체가 가는 천국의 영계를 말하는 거야.
지옥은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는 곳이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상에서 육신 쓰고 사는 동안 참사랑의 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딸로, 생령체로 완성한 영인체가 되어 천국에 갈 수 있는 내가 되는 것은 절대적인 것이야.
지상에서의 100년이 영원한 천국과 지옥을 결정하는 순간이니까.
할아버지가 다시 강조하지만 우리가 지상에 살 때 하나님의 말씀을 잘 공부하여 그 말씀을 통해서 완성한 영인체가 꼭 되어야만 육신을 벗고 영계에 갈 때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거야.
그렇지 않고 타락을 하여 지옥으로 가게 되면 영원히 고통 속에서 불행하게 살아야 하는 거야.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하나님도 참부모님도 아닌 바로 너희들 스스로 책임을 통해 결정하는 거야.
지난 번에 인간은 스스로 책임분담을 통해서 완성한다고 했잖아.
그러니 할아버지 말씀 명심하고 지상에서 육신 쓰고 살 때 하나님의 말씀을 잘 공부하여 그 말씀을 잘 실천하여 완성한 영인체가 되어 천국 갈 수 있는 너희들이 되어야 한다.
잘 알았지?
네에.
할아버지는 천국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너희들이랑 같이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의 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