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다
<강의 내용 요약>
* 아래 내용은 인터넷 스카이프를 통해 일본에 있는 믿음의 손주들에게 말씀한 내용을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말씀
너희들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다.
너희들은 하나님이 낳아주셨다.
다만 너희들의 육신은 부모님이 낳아주셨지만 너희들의 영은 하나님이 낳아주신 것이다.
그 영이란 바로 마음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의 영성, 성품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다.
하지만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원숭이가 진화해서 인간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은 고등동물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진화론에 의한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학교나 사회에서는 진화론에 의해 인간을 원숭이의 후손으로 만들고 하나님의 창조론을 무시하는 것이다.
손주들의 질문: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답변: 하나님은 무형으로 계시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우리의 오관으로 감지할 수 없기 때문에 부정한단다.
하지만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존재는 많이 있단다.
예를 들어 에너지라는 것은 볼 수 없지만 그 작용을 통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랑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있다.
특히 우리 마음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지만 볼 수 없다.
그러므로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만질 수 없다고 해서 없다고 하는 것은 무식하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일 뿐이다.
(그리고 제가 질문을 하면서 대화를 이어 갔습니다.)
질문: 정인아! 너 마음이 있지? (정인이는 강의를 듣는 애들 중 제일 어린 10살짜리 남자아이입니다.)
정인: 네에.
질문: 그럼 그 마음이 정인이 몸의 어느 곳에 있니? 머리속에, 가슴 속에? 아니면 팔다리에?
정인: (한참 머뭇거리다...) 와타시 카라다노 스베테노 도꼬로니 아리마스 (내 몸 어디에나 있습니다.)
질문: 대단하다. 어떻게 10살(만 10살임, 일본식)밖에 안 된 네가 그걸 다 알고 있니?
정인: 생각해보니 그런 것 같았어요.
질문: 형아들이랑 누나들이랑 다 들었지?
정인이 형아와 누나들: 네에!
말씀
그렇다. 정인이가 말한 그대로 우리의 마음은 우리 온 몸 어디에다 다 있어. 분명이 우리의 마음은 우리 몸속 어디에나 있지만 그것을 볼 수는 없어. 오직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뿐이지.
하나님도 마찬가지야. 하나님은 근본적인 분이어서 우리의 마음과 같은 무형으로 계셔서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질 수 없지만 우리의 인간을 포함한 모든 우주 만물에 아니 계신 곳이 없어. 정인이가 말한대로 마음이 몸의 스베테노 도꼬로(어느 곳이든)에 있듯이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곳에 계시는 거야. 우리가 그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하나님이 안 계신 것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해.
이 세상에서는 하나님을 부정하지. 그 이유는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고 들을 수 없기 때문이야.
하지만 할아버지가 말했지. 우리의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우리의 온 몸에 분명히 있고 또 그 마음이 우리의 몸을 지시하고 명령하고 운전하고 있어.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면 우리 마음을 통해 우리에게 지시하고 명령하고 또 우리를 사랑하시고 싶어하셔.
하지만 인간이 하나님을 부정해. 그러니까 하나님은 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프신 거야.
질문: 너희들은 엄마 아빠가 부모라는 것을 알고 있지?
모두들: 네에.
말씀
그런데 엄마 아빠를 부모로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면 엄마 아빠는 가장 슬프고 마음이 아파.
마찬가지로 우리의 근본 부모이신 하나님을 부정하고 무시하고 살면 하나님이 얼마나 슬퍼하고 마음 아파하시겠어!
그래서 할아버지는 너희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절대 하나님을 부정하고 무시해서 하나님을 마음 아프시게 하는 불효자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조하는 거야.
동물은 다 크고 나면 부모를 무시하고 부모를 버리고 떠나 사는게 많아.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영원히 부모를 모시고 사랑하도록 지음을 받았어. 그래야만 진짜 인간이고...
왜 그러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당신의 가장 사랑하는 대상으로 아들딸로 지으셨어. 하나님이 영원하시듯이 인간도 영원한 사랑으로 살도록 지으셨단 말이야. 그래서 인간은 지상생활 100년만 부모에게 효하는 것이 아니고 육신을 벗고 영계에 가서도 부모에게 영원히 효도하도록 지으셨어. 부모에게 효를 하도록 한 것도 바로 근본 부모이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훈련을 하게 하신 것이야.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를 사랑하시고 싶어서 우리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인체를 지어주시고 영원한 사랑을 심어놓으신 것이야.
그래서 우리 인간은 영원히 살기를 원하고 영원한 사랑을 하길 바라고 있어. 그것은 우리 인간이 영원하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기도 해.
당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원숭이의 후손으로 동물처럼 살 것이 아니라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의 자녀답게 영원히 효를 하며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살아야 해, 알았지?
모두들: 네에.
말씀
다음에 왜 인간은 원숭이의 후손이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인지 보충 설명을 하겠다.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을 갖고 계신다.
창조의 능력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이 큰 우주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포함한 모든 만물(동물, 식물, 광물세계)를 창조하실 수 있었던 거야.
(우주가 얼마나 크다는 것도, 빛이 150-250억년 정도 가는 거리의 지름을 가진 광대무변한 우주라는 것을 설명함)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이 당신과 대등한 능력과 사랑을 갖기를 원하셔서 그런 능력과 사랑을 부여해서 창조하셨어.
엄마 아빠는 너희들이 엄마 아빠처럼 어른이 되기를 원하고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원해.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런 성품을 주셨기 때문이야.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당신과 대등한 능력을 주시고 당신과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성품까지 주신거야.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신의 창조능력까지 부여해 주셨기 때문에 인간은 창조를 할 수 있는 거야.
인간이 하는 창조를 발명이라고 하지. 발명이란 여태껏 없었던 무언가를 새로 만드는 것을 말하는 거야.
하지만 동물에게는, 원숭이에게는 그런 발명의 능력이 없어. 하나님이 그런 능력을 주시지 않았기 때문이야.
그것은 동물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고 인간만이 자녀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야.
인간이 발명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은 바로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성을 상속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증명하는 거야
상속은 자녀에게만 주어지지 절대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나 고양이 화초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야.
할아버지가 거북이와 금붕어, 다육이를 기르고 있지만 나의 모든 것을 상속해줄 수 없어.
나의 모든 것은 자녀인 너희들에만 상속 해줄 수 있는 것이야.
하나님도 마찬가지야.
하나님도 당신의 창조의 능력은 오직 자녀인 우리 인간에게만 해주실 수 있는 거야
그헣기 때문에 너희들도 자라서 발명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비로소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그런 능력을 하나님께서 너희들에게 다 부여해 주셨어.
그런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공부를 하는 거야.
지식이 없으면 그런 창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에 공부를 잘 해야 하는거야.
질문: 공부를 왜 열심히 해야 하는지 알았지?
모두들: 네에
다음으로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위해 이 모든 우주 만물을 지으셨어.
우리가 살아가려면 만물이 필요한 것을 아셔서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님은 만물세계를 만드셨어.
질문: 정인이는 지금 맛있는 것이 제일 좋지?
정인: 네에.
말씀
그걸 아신 하나님이 정인이가 태어나기 수십억년 전부터 만들어 놓고 정인이가 태어나길 기다리신거야.
그러니 정인이가 태어날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셨겠니?
정인이는 몰랐지만 하나님은 너무 기뻤던거야.
할아버지도 마찬가지야.
정인이는 몰랐지만 정인이가 태어날 때 할아버지는 너무 기뻐했던 거야.
정인이뿐만 아니라 누나나 형아가 태어날 때 늘 기뻤어.
이제는 이렇게 할아버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원리까지 배우고 있으니 할아버지가 얼마나 기쁘겠어.
너희들은 모르지만 말씀을 공부하는 너희들이 이 세상에서 무엇보다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야.
하나님도 마찬가지야, 말씀을 공부하는 너희들을 보면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거야.
그래서 말씀을 공부하는 너희들은 이 세상에서 제일 효자야.
하나님이 볼 때도 너희들이 최고의 효자야.
인간은 부모에게 효도를 할 줄 알아야 진짜 인간이야.
더 중요한 것은 근본 부모이신 하나님께 효도할 줄 알아야 최고의 인간이 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오늘 할아버지가 강조하는 것은 '너희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다.'는 거야.
원숭이의 후손이 아니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교류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해.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이 계신지도 모르면 안 되는 거야.
이 세상에 사는 근본 부모이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부정하고 사는 불효자들이야.
자기 부모를 부정하고 사는 그런 불효자 말이야.
너희들이 너희를 낳고 길러주신 부모를 무시하고 부정해 봐, 엄마 아빠가 가장 슬프지.
너희들이 엄마 아버지를 부정하고 살아서 안되듯이 근본 부모이신 하나님을 부정하고 살아서는 안되는 거야.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의 창조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께 효도를 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하는 거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할아버지랑 이렇게라도 인터넷으로 말씀을 공부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노력을 열심히 해야 해. 너희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이야.
당부: 알았지?
모두들: 네에
질문: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다고 했지?
정인: 스베테노 도꼬로.(모든 곳에.)
질문: 그래,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셔, 그런 하나님을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우리가 될 때 우리는 진짜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참효자효녀가 될 수 있는 것이야.
앞으로 말씀도 열심히 공부하고 하나님의 사랑도 열심히 찾아가는 생활을 하도록 하자
모두들: 네에
오늘은 여기까지...
오늘은 너희들이 할아버지랑 하나님 말씀도 공부하고 질문도 하고 해서 할아버지가 너무 기뻐 상금으로 맛있는 것 사 줄거야!
(제가 너무 기뻐서 3000엔을 줘서 맛있는 것 사 먹도록 했습니다. ^_^)
* 이상의 내용은 일본에 있는 믿음의 손자들(10살에서 18살까지 5명 손주들)에게 스카이프를 통해 강의한 것을 요약 정리해서 보고드린
것입니다.